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사원 3년차.. 자격증 공부라도 다시 해야할까요?
회사 일이 안빡센건 아니예요. 그런데 학생 때는 늘 몇달 뒤 내야 하는 점수, 자격증이란 목표가 있었는데. 직장인이 되고부터는 없으니 좀 게을러지는 것 같아요. 음.. 게을러지는게 문제라기보단. 회사일 없으면 그저 늘어지게 누워서 유튜브보다가 자고. 밖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고. 회사 일에서 역량을 쌓고는 있는데 요새는 제자리라는 생각만 드네요. 그리고 실무 인강 들으면서 공부해보기도 했는데. 역시 결과물이 없으니 내가 이걸 잘 하게 되는건가? 하는 허전함도 들고요. 그래서 주말엔 직장인 자격증도 알아봤습니다 ㅋ 데이터분석이나 어학 같은거 쓰고보니 우리나라 교육제도의 (부정적인) 산물이라는 생각도 드는데 ㅋㅋ 이런 생각 드는 사람.. 저 뿐인가요?
마스크땀나요
21년 10월 12일
조회수
1,975
좋아요
0
댓글
9
팀장님들도 사이드 프로젝트나 자기계발 하시나요?
언제나 사이드프로젝트나 자기계발을 하며 살아온 1인인데, 팀장이 되고나니 정말 정말 시간이 없네요. 팀원 케어하랴 전략짜랴 너무 바빠요. 회사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거나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한데 오히려 뒤처지고 있는 느낌이네요. 물론 팀장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배우는 건 너무나도 많지만.
소주두잔
21년 10월 12일
조회수
819
좋아요
0
댓글
2
[Updated!] [골드만의 경세전략서] 골드만의 경세전략서를 연재해 볼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골드만입니다. 일본의 전국시대에 신화적인 무사 미야모토무사시가 그의 무예철학에 대한 책으로 오륜서를 썼지요. 저는 일천한 직장인에 불과하나 그동안의 삶과 직장생활 등에서 느낀 삶을 살아나가는 방안, 마음가짐, 요결, 세상을 살아나가고 인생이라는 전쟁에서 싸우고 살아남고 승리하기 위한 방법들을 써 나가볼까 합니다. 혹시 만약 관심이 있으시다면, 관심 남겨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 성원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골드만의 경세전략서'를 집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애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21년 10월 12일
조회수
694
좋아요
10
댓글
2
회사별 사회공헌 전담 조직 명칭을 알고싶습니다!
조직도의 경우 인터넷에 잘 나와있지 않다보니, 현직자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회사별로 사회공헌이나 CSR 전담 조직의 명칭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풍류시민
21년 10월 12일
조회수
824
좋아요
0
댓글
4
이직처가 정해졌는데 너무 고민이 됩니다…
7년넘게 잘 일하고 있었는데, 올해들어 업무 과중으로 지쳐서 처음으로 이직 준비를 했다가 덜컥 합격이 되었습니다. 이직처는 업계에서 탑클래스이고 연봉협의도 잘 마쳤습니다. 협의 끝나고 회사에 퇴사통보를 했는데, 재직중인 회사에서 상사분이 그동안 제 상황을 헤아리지 못했다고 미안하다 하시면서… 이직처에서 부른 연봉보다 높게 인상 + 업무량 조절 + 제 밑으로 인원까지 충원해주겠다고 남아있으라고 제안을 주셨습니다. 사람이 싫어서 나가려는 것도 아니였고, 예상 못한 파격 제안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남으면 연봉 파격 인상 + 업무량 조절 및 인원 충원 + 내 능력을 인정해주는 상사들 하지만 회사와 나의 발전가능성은 조금 미묘한 느낌…vs 가면 업계탑에서 새로운 경험과 네임밸류 + 향후 10년뒤에도 비전있어보이는 회사 상황과 복지 하지만 사람과 업무에 대한건 예상이 안된다는 리스크은 있죠…무슨 발란스 게임 같습니다. 어떻게보면 손해보는 선택들이 아니기에 둘 다 좋은 기회들이지만, 앞으로의 미래에 큰 영향을 끼칠거기에 어떤 선택이 더 좋을 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혹시 다른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어떨지 참고하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nan88
21년 10월 11일
조회수
1,955
좋아요
3
댓글
19
[골드만's 멘토링 1회] 멘토링 시작합니다. 원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골드만입니다. 사이버 공간이지만 멘토링을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대기업에서 사업/서비스 기획/전략 등의 업무를 주로 해왔고, 해외 MBA 입니다. 제 생각이나 인사이트에대해선 기존 작성글들을 참고해 주시구요. 저보다 경력많은 분들을 멘토링하는건 어불성설일 거 같고요. 대상은 경력 10년 이내 혹은 내외의 직장인으로, 전반적인 자기계발이나 역량개발, 소프트스킬, 마인드셋, 습관개선 등 자기발전에 대한 고민에 대해 멘토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영역이나 커리어 쪽은 한계가 있어보이고요. 혹시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달아주세요. 본 페이지의 지면을 통해서 멘토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21년 10월 11일
조회수
724
좋아요
7
댓글
4
연휴를 이기는 꿀팁은 뭘까요?
2주 연속 연휴주간이라... 월요병은 없을거 같은데 화요일 출근하면 한숨이 푹푹... 일은 점점 바빠지는 시기에 집중도 잘 안되고 처자식 생각하며 힘내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싱싱파파
21년 10월 11일
조회수
487
좋아요
3
댓글
4
계약직인데 힘드네요
잘나가던 대기업 정규직을 뿌리치고 공기업 전문계약직으로왔는데 보이지않는 차별 텃세때문에 견디기 힘드네요. 심지어는 팀장이 정규직 대리한테 컨펌받으라 합니다. 저는 과장입니다. 문화로 받아들여야하나요 아님 찍혀서 나가라는 걸까요 그만두고 딴데 정규직으로 가는게 나으려나요..
샤요
21년 10월 11일
조회수
1,324
좋아요
3
댓글
2
요즘 20중반이면 어느정도 받나요?
이번에 취직해서 다니고 있는데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한오
21년 10월 11일
조회수
1,504
좋아요
2
댓글
12
이직했는데 커리어가 망가질것 같습니다.
이직한지 이제 한달인데 기존에 하던 업무, 면접시 설명받은 업무와 다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말로는 지금은 부수적인 업무부터 배워나가는거라 하는데 제가 했던 자금기획업무는 체계가 전혀 안잡혀 있어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연봉상승율이 꽤 높아 선택했는데 커리어가 이어지지 않을거 같아 걱정이네요
숫자노예
21년 10월 11일
조회수
10,744
좋아요
7
댓글
24
3개월차 퇴직
아직 입사한지 3개월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퇴직하려고 마음먹고 말씀드리려 하는데 제 후임이 들어오고 퇴사하여야 하는건가요 그냥 나가도 되는건가요?
하하히
21년 10월 11일
조회수
1,105
좋아요
0
댓글
3
31살 4400 은..너무 적나요?ㅜㅜ
직장생활 이제 4년되어가는데ㅜ 욕심이 아직도 많네요 4000넘으면 돈욕심 그만부리자고 맘먹었는데ㅜ
츄우
21년 10월 11일
조회수
7,909
좋아요
10
댓글
47
이직 여러회사 진행할때 스케쥴 조정 어떻게들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중인 회사원입니다. 업계는 IT업계입니다. A,B,C 회사로 이직하기 위해서 진행중이고 A는 최종합격, C는 최종 인터뷰, B는 2개의 인터뷰가 남은 상태입니다. 신중하게 회사를 결정하고 싶고, 아직 최종까지 마무리가 덜된 회사들이 있으니 선택까지 1~2주 정도를 기다려줄 수 있겠냐고 A회사에 말을 전하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들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현 직장에서 채용을 진행할때, 입사 한달 이내에 다른 직장에 합격했다고 퇴사하시는분들이 너무 많고, 굉장히 별로였어서 그냥 양쪽 입장에서 번거롭고 불편한 상황 만드는거보단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직은 처음이라, 의견이나 경험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꼬이꼬잉
21년 10월 11일
조회수
840
좋아요
0
댓글
3
[골드만 저널] 2021년 세대 담론
to be updated
비공개
21년 10월 10일
조회수
641
좋아요
0
댓글
2
가고 싶은 회사에 대한 이직 오퍼를 한번에 2군데에서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격무에 노고 많으십니다. 이직관련 고민이 생겨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가고 싶었던 회사에 다니는 직원(옛 직장 동료)을 통해서 추천 받아서, 국문 이력서를 보냈습니다. 인사팀쪽으로 메일을 포워딩해줬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 다른 직장에 다니고 있는 동종업체 동료의 추천을 받아 헤드헌터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JD에 관련 내용의 메일을 자세히 보니 동일한 포지션과 동일한 회사의 오퍼였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현직장 다니고 저를 인사팀에 추천해준 사람에게 헤드헌터 오퍼 내용을 이야기하고 중복으로 진행하는게 지혜로운 판단일까요? 아니면, 헤드헌터에게 국문이력서 지원내용을 말하고 내부직원 추천으로 진행하겠다고 헤드헌터의 지원은 미루면될까요? 합격을 위해서, 위의 2가지 방안 말고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과장(팀장)으로 12년차 기술영업(장비)으로 연봉 47백만원인데, 이전 직장에서 55백만원 연봉이었다가, 2년간 해외연수(근무아님)를 공백기간으로 처리되어 줄어든 연봉으로 받고 있었는데, 이직시 예전 직장 기준 20%인상되는 66백만원 (현 직장 기준 40%인상)도 협의가 가능할까요? 헤드헌터는 보통 10%이상은 어렵다고 합니다... 고민하다보니 내일 모레 아침 9시까지 영문 이력서 마감이라서.. 이력서 쓰면서 여쭙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운이좋았어요
21년 10월 10일
조회수
4,675
좋아요
8
댓글
1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