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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시간 30분전 출근 완료.. 퇴근시간 두시간 후 퇴근... 이런 2시간 반 무료봉사중... 이거 노동법 위반? 제 기준으로 퇴근시간이 간신히 52시간 맞춘다고 하던데...
한잔빠라피리뽀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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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부모님이 아프셔서 4시간 수술 끝에 입원중인데...자식으로 병원가서 집도한 사람과 상담하고픈데 관리부장이라는 놈은 부모님도 계신데 니가 왜 가냐며 연차및 반차 거부하고, . 밑에 직원들은 연차 말만하면 바로 작성하라네요.. 전 이 회사에 종인지.. 말만하면 이번에 월급 올랐다며.... 근데 그것도 보너스 땜에 오른것처럼 보이는거임... 멘션 걸고 싶어도 걸면 바로 걸리는... 회사가 코딱지만해서 내용 보면 다 알죠... 글구 궁금한데..최고분 승인이면 배우자 아프면 한달 휴가가 다들 가능하신가요? 이번에 한달 휴가가 승인 났다는데
한잔빠라피리뽀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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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에게 더 리스펙하네...
같은 직급인데 먼저 승진된 선배가 나에게 반말을하는데... GPT에게 존댓말 쓰는 게... 후배가 그걸 보니 웃겨 버렸구... 기분이 조금 그래.
엠캣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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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돌싱 오픈하는거 별로일까?
양육남이야 육아때문에 힘든데 회사에 말해서 일퇴라도 좀 떳떳히 하고싶다
네줄네줄
억대연봉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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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주)소리노리닷컴
공명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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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막내 이쁘다...
삐약삐약 병아리 같은 막내, 볼 때마다 이뻐 죽겠어서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고 맛있는 밥 사먹이고 싶어서 미치겠네요! 바로 직전 신입이 정말 폐급ㅠㅠ이었는데 그 모든 고통이 이 신입을 만나려고 겪은 거 같아요. 어디서 일하다 온 경력직 마냥 일 머리 있고 싹싹해서, 입사 5개월 밖에 안 됐는데도 이제 팀에서 없어서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처음 업무 가르쳐줄 때부터 꼼꼼하게 메모해서 똑같은 걸 두 번은 안 물어 봅니다. 그리고 일 하나 맡기면 예전 자료 참고해서 시안 2개로 정리해서 어떤 방향이 나을지 먼저 고민해서 오고요. 뭘 질문해야 할지, 뭘 알아서 판단해야 할지 잘 구분하는 것 같더라고요. 선배들 야근하는데 빈말이라도 자기도 남아서 돕겠다고 하질 않나... 당연히 저희가 먼저 빨리 퇴근하라고 등 떠미는데, 그럼 다음 날 출근하면서 비타500 같은 거 사다가 책상에 두고 가고요. (당연히 이젠 그러지 말라고 혼쭐을 내줬습니다 ^^;;) 출근할 때 우렁차게도 인사하는데 존재만으로 비타민 그 자체라 신입 입사 이후로 사무실 공기가 달라진 것 같아요. 그리고 신입이니까 당연히 업무 실수할 때가 있잖아요? 제가 따로 불러서 지적하면 연차 상관 없이 핑계부터 대는 사람도 많은데 저희 막내는 깔끔하게 인정하고 고쳐옵니다. 그리고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으려고 본인 딴엔 고민도 많이 하고요. 태도가 너무 예뻐서 혼낼 마음도 싹 사라져요. 단순히 일 잘해서가 아니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회사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 줍고, 남들 귀찮다고 안 하는 일도 본인이 나서서 척척 하니까 이뻐 보일 수 밖에요. 이런 애가 어떻게 우리 팀에 굴러들어왔나 싶어서 요새 저 포함해서 선배들이 아주 어화둥둥 업어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밥이며 커피며 사주려고 안달이 났어요. 세상에 빌런도 많지만 이렇게 일 잘하고 싹싹한 신입들도 많다는 거! 저희 막내가 너무 기특해서 제발 우리 팀에 있어줬으면🙏🏻하는 바람으로 주책 좀 부려봤습니다.
휴즈보이하입보이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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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경력1-2년차는 찌질한거겠죠?
경력 1,2년차가 저만 찌질한거 아니겠죠.. 무언가 이제 좀 아는것 같은데 아직도 모르는게 많고 일이 터지면 대응능력 떨어지고... 이직시장 나가자니 경력이 부족하고 이 찌질한 기간이 빨리 지나가고 잘 알고 능숙해지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ㅎ - 이상 업계 진입 1-2년차의 넋두리..
Jeongwon
쌍 따봉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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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해외영업 술
안녕하세요 중동 건설 해외영업직을 꿈꾸는 건축공학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기독교인이라 술을 아예 마시지 않는데 해외영업 업무를 하면서 술을 안 마시고도 어려움이 없을까요? 현직자분들의 많은 의견 듣고 싶습니다!
@(주)대우건설
홀무즈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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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매일 그분 보는 재미로 월요일이 빨리오길 기다리며 출근했어요 같이 야근이라도 하면 너무 좋았죠 저보다 어린건 알고 있었지만 몇살이나 어린지는 몰랐고 마음은 알아서 커져가니 그저 도파민 돌았었는데 와 어제 나이를 알고 깜짝 놀랐네요 열살이나 차이날줄은 제가 몰래 쳐다보고 말한마디 걸려고 노력 하고 했던거 다 알고 있었을텐데 제 나이를 알았으면 얼마나 소름끼쳤을까요 그분도 아마 제 나이는 모르실거에요 영원히 모르길 바래봅니다 주변에서도 눈치 못챘길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에요 덕분에 모든 관심 표현을 끊었네요 오랫만에 심장 두근거림을 느끼며 행복했고 잘 될수도 있을것 같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다 착각이었던것 같아요 씁쓸하네요...
후루룩1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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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한순간에 공중분해 됐습니다.
팀 전원 권고사직 통보... 아직도 실감이 안 납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업무 일정 회의하고 다 같이 웃으면서 점심 먹고 평범하게 퇴근했거든요... 근데 오늘 아침에 출근하니까 본부장이 저희 팀원들 다 회의실로 부르더라고요. 회사 사정이 너무 안 좋아져서 팀 전원 권고사직 처리하게 됐다고 통보당했습니다. 저희 팀 실적이 곤두박질친 것도 아니고 그냥 무난하게 굴러가고 있었거든요. 아침에 그 얘기 듣고 팀원들 다 벙쪄서 자리로 돌아왔는데 일은 손에 하나도 안 잡히고 사내 메신저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냐고 서로 묻기만하고.. 사무실 분위기 완전 초상집이고 다들 모니터에 채용 사이트 대놓고 켜놓고 이력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저도 채용공고 보다가 막막해서 커뮤니티 들어왔네요... 당장 다음 달부터 백수 된다고 생각하니까 눈앞이 막막합니다. 월세랑 카드값 나갈 돈도 당장 문제고요ㅠㅠ 하루아침에 짐 싸게 생겨서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커뮤니티에서 종종 권고사직 글 보면서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제가 바보 같네요. 사직서 쓸 때 사유에 권고사직 명시해달라고 꼭 확인받아야 한다고 들었는데 그 외에 서명하기 전에 회사에 추가로 요구하거나 챙겨야 할 서류가 있을까요? 이런 일 먼저 겪어보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plmnko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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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넘 만타
광고가 넘 많타
Sang Hwan, Lee | SAMSUNGG2B CO., Ltd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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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없는 무두절이 너무 간절합니다...
팀장님이 자주 야근하고 주말 출근하고 연차도 잘 안 쓰거든요. 그래서 한 마디로 자리를 안 비웁니다... 연차가 없는 것도 아닐텐데 은행 업무 같이 피치 못할 사정이 아니고서야 평일에 쉰다고 연차 내는 경우를 본 적이 없네요. 여행 같은 건 공휴일 이용해서 가시고요. 체력도 엄청 튼튼해서 아무리 몸 갈아서 일해도 잘 아프지도 않으신 것 같던데 작년에 독감 걸렸을 땐 아침 일찍 수액 맞고 제 시간에 출근해서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시더라고요. 팀을 위해 희생하시는 모습에 리스펙 하다가도 막상 팀원들 입장에선 눈치 보여 미치겠습니다. 물론 팀장님은 본인 야근한다고 팀원들까지 야근 눈치주지도 않고 연차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쿨하게 보내주세요. 그래도 팀장님이 쉬지도 않고 일하니까 사무실 공기 자체가 늘 팽팽하게 긴장되어 있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좀 몸이 으슬으슬한 것 같아서 조퇴 좀 할까 싶은데 막상 팀장님은 수액까지 맞아가면서 일하니까 저도 덩달아 버티게 됩니다. 다른 팀들 보면 가끔 팀장님 연차 쓰시는 날에 오늘 무두절이라고 다같이 팀원들이 탕비실에서 여유롭게 수다도 떨고 숨통 좀 트인다고 좋아하던데 저희 팀은 무두절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전설 속에나 존재하는 날 같아요. 팀장님 본인 건강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긴장감에 피말라가는 저희를 위해서라도 제발 연차 좀 길게 팍팍 쓰고 어디 멀리 여행이라도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저희를 못 믿으시는 건가 싶기도 해서 착잡합니다...ㅜㅜㅜㅜ 저같은 팀원 분들 있을까요...??
레고밟고소리질러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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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들이 재미가 없네요..
40대중반인데 열심히 돈을모아야할때인데. 고3때 실습생활로 이건창호라는 창문업체에서 조립 a/s, b/s 출장생활 13년근무. 이때는 타지에서 지내는것도 재미도있고 창문이 좀 특별해서 맞아서 오래근무했는데 30대초반때 갑자기 정착해야겠다는 생각에 퇴사하고 전혀대른 유압계통에 회사에서 6년근무했는데 이때도 맞아서 오래근무 했는데 영업부직원들이 대거 퇴사하면서 오더를 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팩스온것만 저한테 줬는데 조립,출고 업무도 혼자다했는데 무거운건 40키로짜리도있고 다양한데 들었다놨다를 반복하면서 허리도아프고 짜증도났네요. 신입이라 그러려니, 갑자기와서 이거아니고 다른제품이라고 몇번을 얘기하는지 화가치밀어오르고 파레트단위로 포장 랩포장을 다시까서 다시 조립 포장하고 일들을 마지막2년정도를 하니 현타가쎄게 오기도하고 공장장한테 얘기를 해도 사장마인드가 그러니 어쩔수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6년동안 직원들 회사차로 카풀까지하면서 연차도제대로못쓰고 열받아 막판에 몰아서 다쓰고 너희들끼리 다하라는 식으로 퇴사했는데 얼마가지않아 공장장하고 부사장도(사장와이프)이 머하냐고 다시올수있냐고 난 안간다고했네요. 그러고 나서 돈을벌어야하니 회사들을 5년동안 수십번 들락날락했네요. 피해의식이 생긴건지. 다 똑 같아보이고, 연봉 5000넘게주는데도 가보고 나름 큰회사들은 거의 다녔었는데 박차고나오게됐네요. 내가 왜 그런건지,정신과도 가보고했는데 특이사항은 없고, 개인장사를 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자금도 필요하니 접고, 알바같은거도 주말에 해봤는데 별 재미가없고. 먹고 살자니 일은해야겠는데,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는게 낳을까요?.
weekend7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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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흡연자라 바람 쐬고 왔더니 한소리 들었습니다
저희 팀에 팀장님 포함해서 흡연자가 꽤 많거든요. 다들 하루에도 서너 번씩 짝지어서 담배 피우고 오세요. 한 번 나가면 기본 15분이고 길면 20분씩 담배 피우면서 수다 떨다가 들어오시고요. 참고로 담배 피우는 구역이 건물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어서 시간이 더 걸려요. 저는 비흡연자인데 요새 봄이라 그런가 오후 되면 너무 졸립기도 하고, 일하다 보면 가슴 답답해지는 일이 생기니까 리프레쉬가 중간중간 필요하더라고요. 맘 같아서는 저도 담배라도 피우고 싶은데 그럴 순 없으니... 요새 그냥 오후에 두 번씩 나가서 10분 정도 바깥 공기 쐬고 들어왔거든요. 원래는 그냥 건물 근처 벤치에 앉아서 멍때리곤 했는데 오늘은 좀 걷고 싶어져서 건물 주변 한 바퀴 크게 돌고왔습니다. 근데 자리에 앉자마자 팀장님이 대뜸 아까 자리에 없던데 어디 다녀왔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좀 답답해서 1층에서 바람 좀 쐬고 왔다고 했더니 근무시간에 맘대로 자리 비우면 어떡하냐고 하시더라고요. 쉴 거면 탕비실에서 쉬다 오라고 하시면서 눈치를 주시네요. 근데 솔직히 너무 억울한 게 흡연자들은 담배 피운다고 우르르 나가서 한참 있다가 오면서 그건 해도 되는 휴식이고 비흡연자라 10분간 바람 쐬고 온 건 땡땡이인가요... 일단 팀장님께서 하신 말씀이니 죄송하다 사과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그렇게까지 회사생활에 문제될 만한 행동을 한건가 싶어서 억울한 마음도 있습니다. 진짜 다른 의미로 담배 피우고 싶네요...
또끼똥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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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이 팀원보다 낮은 팀장
제 이야기 입니다 직급은 과장인데 팀내 8살 많은 차장님 말고 제가 팀장 달게 되었고 2년정도 그렇게 차장님보다 월급 적지만.. 팀장으로서 일했는데요.. 뭐 차장님도 속상할테고 경력은 8년 차이 나니까 그러려니 했습니다 올 초 회사가 합병되고 어쩌고 하다보니 다른 자회사에서 저희 팀으로 편입된 친구들이 있는데 저보다 나이도 어리고 경력도 짧은데 기본급이 저보다 높네요…. 저희 실장님한테 컴플레인 하니 편입된 친구들은 경력직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그때 시세??가 그래서 그렇게 줄 수 밖에 없었다… 하시네요… 그러면서 이번에 진급 시켜주고 싶었지만 특진 조건에도 맞지 않아 내년엔 꼭 시켜주겠다 급여 부분은 연장근무 형태로 조정해주겠다고…. 한달전 이야기인데 아직 얼마 올려주겠다는 말씀이 없으시네요 전 그냥 회사에서 보기에 가성비 좋은 리더겠죠 내년에.. 될지도 안될디도 모르는 승진 기다리는게 맞나요….연봉으로 쳤을때 몇 백 더 받자고 이직 하는게 맞나요ㅠ 현타시게오네요ㅠ
자기일은자기가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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