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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중독 팀원 때문에 힘든 팀장님도 계신가요..?
제목이 좀 이상하죠? 실제로 이상한 상황이라 그렇습니다 팀원이 엄청난 열정러입니다. 일 중독이에요. 보통 반대일텐데 주말에 제가 팀원에게 일 카톡을 받아야 돼서 휴식에 방해가 됩니다;;;; 물론 아직 연차가 낮고 경험이 부족해서 이 분이 하는 말들이 모두 맞는 말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일에 정말 중독된것처럼 ㅋㅋ 절 괴롭힙니다 물론 일할 때는 든든하지만... 팀장 되고 이런 스트레스 받을줄은 몰랐는데요.. 복받은 거라고 생각해야겠죠? 번아웃 안되게 잘 조절해주고 그런..?
광화문3번출구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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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요일! 화이팅!
요즘은 뭔가 리멤버에 계신 분들하고 함께 힘겨운 회사생활을 이겨내 나가는 기분이 들어서 ㅋㅋㅋ 이유없이 화이팅을 외치고 싶네요. 벌써 일주일의 반이 지났고, 다음주 월요일은 휴일이니 조금만 더 화이팅입니다~!
책받침두개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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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국내 최고 3대 그룹(도전 무 워라벨 최고) & 적당한 규모의 회사 but 성과, 열심히 할 조직 ver. 이직 후 고생하지만 성장&성과의 기회 Get 참고로 전 3년 차가 채 안된 주니어입니다.. 원래 의욕과 하고자하는 열정이 넘치는 주니어인데 요즘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는 것 같고 다른게 아니라 "틀린 것" 같고 ㅎㅎ 현타가 많이 오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happiiee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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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하고 답답하고
영업겸md업무를 합니다. 판매채널기획하고, 입점시키고, 취합하고, 팀원들 재촉하고, 성과까지 냈는데.. 그렇다고 그게 제 실적으로는 잡히지 않습니다. 제 담당거래처도 담당섹션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팀”이라서 가장 주도적으로 나서서 일했는데, 너는 그럼 뭐했냐 라는 소리 들을 위기를 앞에 두고 있네요..ㅎ RnR도 배정담당자도 없는거 팔걷고 나서서 업무 프로세스 구축까지 해놨는데 “그래서 너 실적은?” 이라고 돌아오는 말, 이 회사 그냥 때려치고 나오면 되려나요. 참 허탈하네요ㅎ 아직도 순진해 빠져서 파이팅만 했나봅니다.
내일온손님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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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매니징...
팀장이 새로 부임하면서 스타일이 전혀 다른 사람이 와버렸습니다. 전임 부서장은 다소 방임하면서 끝까지 믿어주는 스타일이어서 마음 놓고 일을 해보라고 밀어줬다면 새로 부임한 부서장은 신임 부서장이다보니 의욕도 넘치고 일을 막 벌리려고 하다보니, 막내인 저를 엄청 쪼네요. 대놓고 막말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못 마땅해하는 게 꾸준히 느껴지는데, 꾹꾹 참느라 표정관리도 행동관리도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힘이 듭니다. 가뜩이나 일이 많아서 머리 터지겠는데 일하는 말 채찍질 더 한다고, 자꾸 중요하지도 않은 잡일을 던져주는데... 어떻게 타개해야 할까요?? 최근 충격먹었던 일이 전에 있던 부서원들이 근무시간 끝나고 야근 안하고 퇴근했다며 못마땅해하던데 진짜 미쳤나싶더군요. 이런 상사는 우째해야될까요
이직환영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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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반려..
안녕하세요 하나 궁금한게 있어서 문의 드려요 한달 전에 퇴사한다고 이야기를 한 뒤 퇴사 날짜를 구두로 합의를 봤어요 (회사 메신저로 기록도 남겨놨어요) 그래서 퇴사 1주 전이 와서 사직서를 가져다 드리니 지금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문제가 생겼으니 다음주에 상황을 보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퇴사 주가 되어 화요일에 다시 드리니 이번에도 같은 이야기를 하시면서 또 반려.. 그 프로젝트를 제가 총괄하는 것도 아니고 진짜 PM이 따로 있는데 저한테만 뭐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문제가 생긴 것도 애초에 PM이 제대로 파악 못한 것을 제가 확인해서 이슈 제기를 한거든요 그래서 제거 뒤늦게 정리는 했고요 다음 입사할 기업도 정해놓았고 입사날짜까지 받아놓았는데 좀 당황스럽네요 그래도 그 다음 기업에서 잘 마무리하고 오라는데 인사팀도 아무리 늦어도 목요일에는 줘야된다는데..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하죠??
어찌너뿐이랴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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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마스터쉐프코리아의 최강록 아시나요?
아시는 분은 최강록씨가 어떤 스타일인지 아실 겁니다 엄청 어리숙하고 불안하고 부실하고 허당이고 어버버하고 근데 요리는 잘해서 우승까지 했죠 딱 비슷한 동료가 한 명 있는데요. 이 분 덕에 많이 웃습니다. 너무 허당이라 보고만 있어도 실소가 터집니다. 근데 일은 곧잘 해요. 문제는 저 허당끼 때문에 자잘한 실수들이 많다는 겁니다. 마스터쉐프코리아에서는 모로가도 결과물 요리만 잘 나오면 되니 문제가 없는데 회사에서는 자잘한 실수들이 쌓여 짜증을 불러일으키고 또 진짜 문제로 발전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근데 맡은 일 메인 업무는 정말 잘 해냅니다. ㅋㅋㅋ 최강록씨 아는 분들은 웃음이 나오시겠죠.. 압니다
로파이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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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없는 헤드헌터
헤드헌터분이 동종업계 이직의향이 있냐 전화와서 좋은 마음에 이력서를 제출하였는데 이후에 아무 피드백도 없네요.이력서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같이 의논하고 아니면 안맞아서 안됐다고 연락줘야 하는거 아닌가요?전화해도 안받고 연락도 없고 이런게 정상적인 과정인지요?
쥴리알
억대연봉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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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과연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이직에 대해 많은 고민중인 직딩입니다 ㅜ 현재 회사에서 5년정도 다니고있는 상황이구 타회사에서 이직제의가 들어왔구요 ㅎ 현재 회사 위치가 리더 외에는 위에 아무도없는상황이라 회사생활하는데는 프리하게 일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직제의가 들어온곳은 위에 많은분들이 있는 상황이구요.. 이직 제의들어온곳이 현재연봉보다 약 500이상 차이납니다. 현재 회사에서 이직제의들어온곳 연봉을 따라가려면 약 4년이상 걸릴것같구요. 냉정하게봤을땐 가는게 맞는것같은데 편안함에 안주되어있어서 갈팡질팡 하는데 과연 뭐가 맞는걸까여 ㅠㅠ
어떻게해야하지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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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입니다
40대초반에 현 직장에서 14년째 회로 설계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중입니다. 현 직장과 비슷한 매출 규모와 연봉을 받을 것(최종 연봉 협상이 남은 상태) 같은 회사에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현직장은 순수 기계기반 제조 회사이고 이직하려 하는 회사는 반도체 기반 제조 회사입니다. 현 직장의 제가 속한 사업부는 정체기를 넘어 다소 쇠퇴기로 접어든 느낌입니다. 업무적 성장은 기대하기 어렵구요 다만 현 회사는 안정적이고 급여도 작지 않은 회사입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회사는 도약기에서 성장기로 진입할려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을 채용하려고 한다더군요. 저에게도 사람을 추천 또는 데려 오라고 하던군요. 이직하게 되면 힘들건 예상이 되지만 업무 성장은 예상됩니다. 당장의 안정과 이직에 대한 리스크 보다 향후 10년의 미래를 보고 성장하려 노력 중인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 옳은 건지 선뜻 선택을 못하고 있네요 ㅠㅠ 이직을 하셨거나 이직을 고민 중이신분들의 다양한 의견 듣고자 이렇게 글 올립니다 현 직장 스테이트? or 이직? 현직장과 이직 회사 비교 1.비슷한 규모 매출 현직장 : 4000억대 / 매출까지 14년 걸림 영업이익 100억이하 이직회사: 4000억대 / 매출까지 5년 걸림 영업이익 200억~300억 사이 2. 출퇴근 거리 현직장 : 왕복 65km 이직회사: 왕복 6km 3. 연봉 비슷한 연봉 예상 (이직회사가 연봉 100정도 더 많은 수준으로 희망연봉제시) 4. 연 월차 현직장 : 월차 12개 연차 20개 연차 13의무사용/나머지 연 월차 수당지급 이직회사 : 아직 모름 5. 복지 현직장: 휴가비, 경조금지급 ,학자금 지급, 의료비 지원 이직회사: 아직모름 6. 기타 현직장 : A~Z까지 모든 전기전자 업무 다 관여하고 정리함
A86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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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컨설팅할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전문대학교에서 취업담당 교수로 정년퇴직하였습니다. 전문대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1.특강 : 취업자세,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 신체검사, 최종합격후 자세등 2.채용 : 심사위원 참여등 취업과 관련된 컨설팅을 하고자 합니다. 조언을 부탁합니다
범수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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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네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몇자 적어봅니다... 차재전장설계 7년차 더 이상 이 회사에 미련없다고 생각해서 떠나야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올해 봄부터 열심히 자소서를 제출했고 3곳정도 면접을 봤습니다. 완제품 개발업무를 하고싶어 그 중 한 곳은 비록 가서 훈계만 듣고 왔지만 판교에 있는 외국계 대기업에 최종까지 가서 탈락했고 다른 가전 대기업에서는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그랬는지 말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가전은 아니다 싶어 현업경력을 살려 자동차쪽으로 다시 지원하고 면접을 봤지만 역시나 1차 탈락 ... 마지막 면접은 자신감도 있었고 발표자료도 칭찬까지 받았는데 결국 탈락이 되니 진이 빠지네요....아직 얼마되지않았지만 30대 중반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확신도 떨어지고 내가 이상한가 싶기도하네요.. 저보다 더 힘든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참 인생 생각대로 되는거 없고 지침에 연속이네요..너무 답답해서 몇자 끄적여봅니다..... 형님 동생 누님들 다시 힘내봅시다!
키리키리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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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전기요금
수량 1,867 규격 1867 단가 245.77 전자청구서 받고싶으면 어플 설치하나요? 온라인으로 가입해서 관리할수있나요?
왈왈 게속 짖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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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자기소개
다들 어떻게 작성하셨나요? 일반 이력서 자기소개처럼 넣어도 되나요?
출근이취미이고싶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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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삶이 피폐해졌습니다.
중소기업 연구개발 4년차입니다. 지금 현 상황을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몰라 글 쓰게됩니다. 늦은 나이에 입사 하려니 뽑는 곳은 제한적이고, 제 노력이 부족해서 그 와중에 붙은 회사입니다. 여자 인원이 다반수인 회사라 입사 당시 연구소장님이 남자를 싫어하지만 필요하니까 뽑는거다 라는 발언을 하였고, 그럼에도 집안 사정상 취업이 불가피하여 울며 겨자 먹기로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처음부터 제대로 된 인수인계는 1도 없었고, 같이 들어온 여자 동기에만 집중하여 업무 교육을 받았습니다. 저보다 어리지만 선배들에게 물어 물어가며 업무에 적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돌아오는건 사내 왕따, 연구소장님 스트레스 풀이 대상으로 전락했습니다. 많은 부당한 대우를 받았지만, 그 중 몇가지만 설명드릭겠습니다. 첫째, 지각 관련 부당 대우 회사 계약 당시 9시 출근 6시 퇴근으로 명시하였습니다하지만 연구소장님 왈 : “8시 반까지는 회사에 와서 업무 줌비를 해야한다.” 이런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고 제가 8시 40분이나 50분에 도착하면 지각이라 명시하고 기준도 없는 인사고가에 반영한다고 하여 실제 연봉 상승을 제재 받았습니다. 부당한 대우라 생각하여 말씀드렸고, 이에 본인도 찾아봐서 알았는지 말은 안하고 매일 회의를 8시 40분에 합니다. (나머지 직원들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음, 업무준비라 하지만 사실 전부 핸드폰, 잠자기, 아침먹기를 주로함) 둘째, 업무 관련 부당 대우 주로 실험 관련하여 연구소장이란 직책으로 회의 자리에서 깔고 무시하는 발언을 매일 합니다. 제가 실수를 하거나 제형, 제품에 문제되는 경우가 아닌 매일 업무일지를 통해서 실험에 관련하여 전직원이 있는 자리에서 모욕적인 발언을 하면서 깎아내리고 무시하는 발언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반말은 기본이고 화내는 말투로 매일 듣고 있으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무슨 연구, 개발을 하던 태클을 걸어 사실 더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셋째, 남자 직원에 대한 강도 높은 업무 강요 주로 힘이 들거나 더럽고 하기 싫은 일들은 직급상관없이 남자 직원에게 강요하듯 말합니다. 여자의 힘으로 안돼는 것들에 대해서 이해하지만 충분히 가능한 일들에 대해서도 저보다 아래 직원이 있어도 시키지 못하게 하며, 업무를 조정해 가면서까지 더럽고 하기 싫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수없이 많지만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이직하려 시도해봤지만, 제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어딜 가야할지도 갈피도 안잡히고 정말 죽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인생의 선배로 어떤 길을 가야할지 조언을 구할 곳이 없어 글을 남기게 됩니다.. 말이 서두없이 길어 읽어 주신점 감사드립다. —————————————————————————— 이 글이 이렇게 관심을 받을줄 몰랐습니다.. 선배님들 말씀대로 요즘 녹음하면서 괴롭힘 일지 적고 있습니다 ㅠ 이직 제의도 와서 벗어나려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저희 소장님은 남자 분이시고.. 많은걸 회사에서 일구신분이라고 자부하셔서 변화를 바라기는 어려울거 같아 제가 떠나는 편이 빠를거라 생각됩니다. 소장님 TMI 1. 남자들 단체생활 문화를 이해 못하신다. (공익다녀옴) 2. 여자 직원과 단둘이 퇴근후 술, 밥먹는걸 즐겨하신다. 3. 남자직원에게 잘못된 점 책임질거냐는 말은 자주하지만 여자직원은 자기가 다 해결하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걸 즐겨하신다. 4. 결혼은 했지만 와이프, 자식 험담을 주로 하신다. 이외에도 수십가지가 있는데 글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언젠간퇴사할거야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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