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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권고
조만간 고객사 요청으로 저희 회사에서 교육 세션을 진행 예정인데, 저는 교육 담당은 아니고 당일 지원을 요청 받았습니다. 그런데 클라이언트의 본사 방침(?)에 따라 반드시 현장에 있는 전원이 백신을 맞아야 참석이 가능하답니다. 저는 개인사정으로 접종을 내년으로 미루고 있는 상태이고, 솔직히 지원 안나가면 저야 상관은 없지만 고객사 및 회사에서도 제가 꼭 참석해줄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여러분은 어떡하실지 고견 여쭙니다ㅜㅜ 1. 솔직하게 올해 접종 계획 없다고 말한다(지원을 바라는 상황에서 이 경우 좀 껄끄러워질 수 있습니다) 2. 그냥 접종했다 거짓말(..)하고 지원 나간다 3. 접종 하고 지원 나간다 개인적으론 고객사 하나때문에 제 계획을 바꾸고 싶지 않은 심정이라 3번은 원치 않습니다만ㅜ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프로야근러77
21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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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너무 과소평가하는 직원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분명 능력이 있고 열의도 있고 열정도 있는데 자신감이 너무 없다고 할까요 방향을 조금 잡아주면 놀랄 정도로 일을 잘 해내는데 그러다가 조금 삐끗하면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거나 굉장히 디프레스되거나 하네요. 말로는 몇번이고 힘을 주었으나 이게 잘 안먹히는 느낌이네요 이런 직원 대해본 적 있으세요~? 참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고구마깡
21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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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지적...
정말 고민입니다. 물론 저라고 맞춤법을 완벽히 쓰는 것은 아니지만... 남들보다는 좀 예민한 편인 것 같아요. 동료들이 쓰는 메일이나 글 등에서 맞춤법이 틀리면 너무 눈에 보입니다. (어려운 건 아니고 되, 돼 같은...) 문제는 이걸 지적하기가 너무너무 애매합니다. 지적할 위치도 안 되고, 되더라도 굉장히 민망할 수 있는 부분이라... 비슷한 고민 하는 분들 계실까요?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을 구해요...
팬시가이
21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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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세요?
면접은 봐도 봐도 어렵더라고요. 그 짧은 자리에서 사람을 판단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잘못된 채용의 파급이 얼마나 큰지 너무 잘 알고 있어서.(몸소체험) 면접관으로서 정말 잘 준비해서 가는데도 매번 쉽지 않네요. 여기 계신 팀장님들은 어떤 기준을 갖고 면접에 들어가시는지 궁금합니다.
플랜하는플래너
21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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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You`re Fired!(너 해고)
You`re Fired! -Donald Trump ■ 권고사직을 제안받았다. 권고사직을 제안하는 회사에 입장은 충분히 이해된다. 다만 현 직장으로 이직하기 위해 기존 직장을 관두었는데 5개월 만에 권고사직을 맞이한 점. 새롭게 충원한 인력들도 채 3개월을 근무하지 못하고 같이 권고사직 당하는 부분이 매우 속상할 따름이다. 권고사직 원인을 따지고 들자면 복잡하겠지만 만남과 이별의 원리를 생각하면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 사용자(회사)와 근로자(직원) 중 일방향이 상대방에 대해 맘에 들지 않으면 이별을 맞는 건 당연한 수순이고 이번에는 내가 차였다는 뜻이다. ■ 코로나19, 불안정한 고용 지난 2년간 필자는 4개의 회사에 근무했고, 마지막 3개의 회사는 6개월 미만으로 종료되었다. 경영상의 이유로 3번, 자발적인 이직 희망으로 1번 직장을 옮기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고용이 불안정해져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 받아들였는데. 내가 너무 늙어버려서 고용이 보장되지 않는 신규 팀 세팅이나 스타트업에서만 일자리가 생기기 때문인 것도 같다. ■ 현실파악 신규 인력 채용을 하기 위해서 구직 사이트(특히 워크넷)에 채용 공고를 등록하면, 너무나 높은 수준의 고학력 고능력 고연령자 분들의 지원이 많았었다. 과거의 영광은 뒤로하고 이제 어디에서도 써주지 않으니 전성기 시절의 반값도 안되는 수준에 본인을 팔고 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게 나의 미래였다... ​■ 치킨집? 형들이 회사 짤리면 닭 튀기러 가던데... 나도 이제 치킨집(?)을 차려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MDIR 만든 형님도 치킨집 차리셨는데 나라고 뾰족한 수가 있으랴? 신해철 - Remembrance - 아버지와 나 아주 오래전 내가 올려다본 그의 어깨는 까마득한 산처럼 높았다 그는 젊고 정열이 있었고 야심에 불타고 있었다 나에게 그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었다 내 키가 그보다 커진 것을 발견한 어느 날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서서히 그가 나처럼 생각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이 험한 세상에서 내가 살아 나갈 길은 강자가 되는 것뿐이라고 그는 얘기했다 난, 창공을 날으는 새처럼 살 거라고 생각했다 내 두발로 대지를 박차고 날아올라 내 날개 밑으로 스치는 바람 사이로 세상을 보리라 맹세했다 내 남자로서의 생의 시작은 내 턱 밑의 수염이 나면서가 아니라 내 야망이, 내 자유가 꿈틀거림을 느끼면서 이미 시작되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대답하지 않았다 저기 걸어가는 사람을 보라 나의 아버지, 혹은 당신의 아버지인가? 가족에게 소외받고, 돈벌어 오는 자의 비애와 거대한 짐승의 시체처럼 껍질만 남은 권위의 이름을 짊어지고 비틀거린다... 원문 출처 : https://blog.naver.com/noid78/222498865540
노이드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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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작성 노하우 공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이메일로 업무자료 공유,요청 / 공지 등을 많이 하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예의바르면서도 제 시간내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이메일 작성법 혹시 노하우 있으신 분들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싱싱파파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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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커리어고민
선배님들!! 20대 중반, 먼 미래 내사업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업력 1년차, 직원 1명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직원이 저 하나라 마케팅, 장부정리, 기획서작성(가끔) 등등을 담당합니다. 나중에 내 사업에 다 필요한 일이라 생각하며 일을 즐기려고 합니다. 하지만 첫 직장에 사수도 없어 많이 헤매고 성과도 못 내는 중입니다ㅠ 이 직장이 저와 맞는건지 의문이 생깁니다. 잘하고 있는걸까 현타도 세게 오구요,, 월급 200에 청년내일채움공제를 가입한 상태입니다. 다른 중소기업도 250 안팎이 많다고 하니 내일채움공제 생각하면 2년은 다녀보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한편으로는 배우는거 없이 시간만 간다는 생각에 겁이 나더라구요. 이것저것하다보니 이직파트도 불분명하고 전문성도 떨어질 것 같아서요. 지금이라도 파트가 확실히 정해진 일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회사에서 이것저것 배워 내사업 양분 삼는게 나을까요??
내일의해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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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20년차 돼도 월요병은 있나요?
월요병을 너무 퇴치하고 싶은 쪼렙입니다. 10년차 20년차 되면 벗어날 수 있나요? 어떻게 벗어나나요? 아님 직장인이면 평생 안고가야하는 병인가요?ㅠㅠ
보안왕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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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맡고 있는 회사에서 퇴사를 결심하게 되는 이유
리더십을 갖고 있고 그만큼 책임지고 있는게 많은 회사에서 퇴사를 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저는 책임이 많아질수록 퇴사가 어렵게 느껴진다는.. 느낌을 받아서요. 어떤 계기로 퇴사하신 경험이 잇으신지. 궁금합니다
초록나뭇잎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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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상담
이직한지 이제 2개월인데, 회사에서 원하는 요구조건이 너무 높아요. 여러가지로 계속 압박을 심하게 받아서 윗직급에게 말씀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너가 먼저 다가간적 있냐, 왜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ㅇㅇ과장이랑 다르냐, 걔 하는거 보고 배워라 이러고. 과장급한테 상담하니, 여기는 학교가 아니니까 계속 가르쳐달하고 해야해요. 라고 합니다. 뭐 더 찾아본적 있냐, 왜 이렇게 수동적이냐고 하는데. 맞아요. 저도 모르는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제가 힘든 거는 사람과의 관계랑 인수인계 과정에서 인계자의 태도거든요. 1. 인계자의 태도: 불량 - 메신져로 남기면 안 보고, 메일 참조도 안해주고,... - 뭐 물어보면 태도가 대충대충 추상적으로. - 인수인계 해달라고 계속 요청해야함.... 2. 사람과의 관계: 은근한 따 시킴 - 제 이야기를 메신져로 한 걸 본적도 있고요. - 메모장으로 속닥거리기, 제 뒤에서 귓속말, 나만 모르는 이야기로 깔깔거리기 - 나 빼고 담배 피러 가기(여기는 여자분들도 다 담배 피심) - 내가 준 간식 안 먹거나 거절 매번 이렇게 타박만 받고, 혼나기만 하고. 뭔가 이제 잘 하면 그건 당연한거고, 다른거 왜 못하냐고 타박받고. 이전 회사에서 했을텐데 왜 아직도 못하냐고...; (면접볼때 처음 맡아보는 거니까 새롭게 알려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경력직이지만 신입마인드로 들어왔는데, 오히려 제 이전 경력이 독이 된 거 같아요. 이렇게 힘든데 그 와중에 부장님은 "내가 예전에 수습기간이던 애 그만두게 했잖아" 라며 영웅담을 풀어놓으시는데. 제가 그걸 듣고 굳이 일을 열심히 해야하나 싶었어요. 방금도 부장님이 메신져로 "ㅇㅇ과장 하는거 내 태도랑 어떤지 한번 봐봐"라 하시는데. 진짜 속터져 죽을거같네요. 내 얘기를 뭘로 들었길래ㅎㅎ .... 그냥... 아무도 내 얘기 듣지도 않은데, 회사는 압박만 주니까 힘드네요. .... 내 얘기는 찡찡이고, 딴 사람은 합리적인 불평불만인 이 회사.... 더 다녀도 될까요...
앤셜리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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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채움공제+박봉연봉으로 인한 고민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년차 MD입니다 21살에 처음 입사한곳에 3년형 내일채움공제를 들었어요 어린나이에 많이 챙겨주시고 입사한지 얼마 되지않아 대리타이틀을 달아주시고 열심히 하라고 격려까지 해주셨습니다 엠디로 지원하여 엠디 업무만 하는게 아니라 작은 회사다 보니 홈쇼핑 정산관리 회사 회계업무 자잘한 잡무 (비품구매 , 택배포장, 물건 입고시 창고에 정리) 와 올해는 신규 사업자 상품 판매 마케팅 까지 도맡아 했습니다 이후 팀장 및 관리자 타이틀도 주시면서 직원들 관리까지 주셨습니다 1년 1년 지나다보니 열심히 하는 마음과 더불어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제가 맡는 업무가 많고 책임감 있게 열심히 하겠다는 내용으로 연봉 협상을 요청을 했습니다 과연 이게 잘못된 판단 이였을까요 회사에서 저를 대하는태도가 180도 달라졌습니다. 한번도 연봉협상을 안하다가 요청을했더니 왜 긁어부스럼을 만드냐며 제 기준 턱도없는 이유로 연봉협상에서 까이고 저를 일도 안하면서 월급만 올려주라고 하는 사람으로 아예 다른 직원들 앞에서 낙인을 찍어버리는 말 등을 합니다 회의시간에 서류 던지기 소리치기 반말하기는 기본으로 시작합니다 매일 아침 9시부터 거의 매일같이 회의하며 저를 뭐라하기 바쁩니다 이제는 자신감도 다떨어지고 뭘해도 안될것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며 살기도 싫어지고 제 자신이 너무 미워집니다 후회도 되구요. 내일채움공제는 이제 8회정도 남았는데 주변에서는 무조건 버티라고 합니다 현재 월급은 세후 200도 안되는 월급에 정말 내일채움공제 3년형만 바라보며 살고있고 24살 3천만원 모으기 어려운거 알고있어 정말 열심히 하루하루 버티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에 처해져있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B씨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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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쉬 휴가 있는 회사?
일주일이상 리프레쉬로 자기연차 쓸수 있는 회사가 있을까요? 그만두고 떠나는거 밖에 답이 없나요?
merry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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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직포시장
혹시 부직포 시장에대하여 고견을 주실분 계신가요? 저희 회사는 51년된 중소기업입니다. 최근 부직포원단을 생산하는 기업에서 투자유치 제안이 들어왔어요. 대표님께서 검토를 해보라 지시했는데 이방면에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어느방면으로 검토를 해야하는지 투자가치가 있는지등을 파악하고싶어서 글을올립니다.
코만68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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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두지도 계속 다니지도 못하는 회사
읽다보면 답답하게 느껴질거야 미리 양해 구해~ 이 회사에서 정직원인건 아직 만 2년이 안됐어. 그런데 승진이 빨라. 퇴사 않고 버티면 3년차에 대리 될수 있구 잘 해내면 2년차에도 될수있어. 그만큼 일도 많고 책임이 강한 직무야. 이 점이 동전 양면처럼 나를 괴롭히는것 같아. 연차에 비해 큰 프로젝트를 맡을때는 너무너무 버겁고 다 망쳐버릴까 두려운데, 내 위에 팀장님은 결국 내가 이걸 해내게 만들어. 그에 대한 짜릿함도 있는데 당시의 잠깐 같고..평소에는 야근하고 또 야근하고. 그냥 야근이 아니야 새벽 아침에 들어간적도 많은 고통같은 야근이야. 핑계 맞지만 심리적 육체적 여유가 없어 연애안한지도 오래됐어. 퇴사하고싶은 마음은 100만번도 넘게 들었고 친한동료에게 퇴사하겟다고 말을 꺼낸건 100번이 넘고 퇴사하겟다고 보고드린건 2번 정도야. 절대 프로젝트 도중에는 못그만둬 왜냐면 내가 PM 이니까 ^^ 어디 큰병이 나는 등의 불가피한 일 아니고서야 뒤로 쌍욕먹을 생각하고 말해야해. 차라리 아프고싶을 지경.. 첫 퇴사 시도시에는 솔직하게 말햇고 내가 마음이 바뀌어서 번복했어 두번째는 다른 핑계를 댔는데 대화를 하다가 결국 내가 설득됐어 ㅠ.(지금 너무 힘들어서인가 그때 설득된것이 너무 싫어서 자괴감이 들 지경...) 꼼짝없이 12월까지 꽉채워서 다녀야 하는 스케줄이야. 프로젝트 사이에 텀 없이 겹치게 일을 주거든. 프로젝트에 대한 책임감도 많이 갖게해. 쉽게 퇴사한 사람을 본적도 없을 정도. 윗분들 설득력 대단해......... 무튼 답은 내가 고민해서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져야 하는거 아는데. 적지 않은 나이에 어디에 솔직하게 물어보기도 창피해^^; 그만두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계획이 하나도 없이 그만두고 싶지 않은데 혼자있는 여유 시간에도 일하거나 일 생각중이라 미래 계획은 12월로 미뤄둔 상황. 어디 덜컥 이직해버리고 그만둘까도 싶고 ㅠㅠ 기분따라 결정하고싶지 않은데.. 경정은 못내리고 끙끙 앓기만 하는 요즘날 얘긴데....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김평강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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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복지
회사 복지로 사택 제공 vs 월세 보증금 지원 vs 전세금 대출 지원 뭐가 제일 좋을까요??
덴마 7호
21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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