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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카페값
점심에 매일같이 카페에 가는데 그룹은 갈때마다 바뀌어요 보통 한명이 몰아서 사주는 식인데, 제가 많이 사고요 근데 이번에 새로 들어오신분이 근 5개월간 매일같이 같이 카페가면서 한번도 안사고 뒤에 서 있으시더라고요^^.. 하.. 그렇게 안살거면 그냥 안가겠다고 하지, 꼭 쫓아와서 커피나 얻어먹고 가더라고요.. 사실 공론화는 안하지만 다들 생각하고 있겠지요? 가끔 그 분이 끼어있으면 너무 꼴보기가 싫어서 사주기 싫더라고요... 휴 푸념 한번 하고 갑니다..
skimak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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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조사] 연휴 전날 단축근무 하세요?.poll
직원들의 요구?가 있는데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정상근무 하시는 데도 많은지 1. 정상근무한다 2. 유연근무한다 3. 그냥 쉰다 4. 기타
CEO비전공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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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 뭐 받으셨어요?
우리 회사는 포도5키로 ㅋ 박스 직접 들고 가라함.. 퀵 신청할거면 신청하라고 함. 퀵비는 자비부담 .. 진짜 뭐죠?
ㅋ 추석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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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관리에 대해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경험과 고견을 구하고자 이렇게 질문을 드려봅니다... - 30대 후반. - 미디어, 홍보, 경영관리, IR,&기획 직군으로 각기 다른 회사 경력 보유 - 마지막 회사 퇴사 후 미국 대학원 진학(회계/경영학) - 대학원 졸업 후 미국 현지 회계법인 근무 1~2년 이런 커리어가 국내 취업시장에서 어떨까요? 저는 30대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현재 직장을 그만두고 미국 대학원 진학을 하냐 마냐의 기로에 놓여있는데요...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결심이 달라져서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뿅아리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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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성과금 얼마나 받았나요?
코시국에 산업전반적으로 어려움 속에도 매출이 잘나온 곳 과 그러지 못한 기업이 있을 텐데? 여러분들은 얼마나 받으신가요? 저희는 중소기업 자동차 쪽 인데 540 이면 괜찮은가요?
혼자사는인생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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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일정
요즘 면접보는 곳이 많은 거 같은데 면접 중 면접관이 다른 면접 일정 있느냐 물어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일하고 면접 일정이 겹치는 경우 조율 회신 드려도 괜찮은가요? 괜히 조심스러워서요 (괜한 걱정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시간참빠르네요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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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사인했습니다.
연봉도 직급도 나이도 무거워져 이직이 쉽지 않았던 40초입니다. 얼마전 이곳에 글 남기고 응원 많이 받은 덕분일까요 수십번의 서탈 끝에 두곳에서 최종합격했고 오퍼레터 받은 상태로 추가 핑퐁 끝에 기대 이상의 처우로 사인완료 했습니다. 직장인으로서 특히나 비개발 직군에서 1억이라는 숫자는 의미하는 부분이 정말 큰것 같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새티스파이가 넘실넘실거리네요. ㅎ 늦었다 나는 안될꺼다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도전해보세요! 저도 하는걸 여러분이라고 못하실까요 :D 40대 시니어분들 힘내십시요! 우린 할 수 있습니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 감사합니다.
포티포
억대연봉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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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전 특유의 분위기 참 좋네요
엄청 빡세게 달리는 회사인데 어제부터는 좀 다들 슬슬 숨을 고르는 분위기. 일을 안하는 건 아니지만 조금 여유를 찾은 듯한 표정 몸짓들 ㅎㅎ 불같던 상사도 좀 너그러워지고. 늘 열정 넘치던 팀원도 잠시멈춤. 날씨도 화창해서 더 좋네요.. 다들 연휴 전 정리 잘 하시길.
에딭허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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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 수 있는 팀원들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 드는 요즘.
제목 그대로. 제가 팀장 위치에 있더라도 부족한 점이 참 많습니다. 성격이 급하다거나 본질을 놓친다거나 감정을 섞는다거나. 팀원들이 각자의 장점이 있는데 제가 모자란점을 무기로서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네요.. 이런 저런 일을 같이 하면서 순간순간 배울 수 있네요. 그래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정도면 축복받은 팀장이라고 할 수 있겠죠?ㅎㅎ
달력에비와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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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인가?
세속적으론 일이내뜻대로될때 행복한거같아요 사소한거라도 예를들어 오늘식당점심이 짬뽕이음좋겠다햇디 딱나올때
비공개
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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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일주일 또는 하루 후 퇴사 하는 직원
화사에 있으면서 몇명 봤는데 이런 분들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라쿤k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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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추석 전날 언제 퇴근하세요?
안녕하세용 내일 퇴근 몇시에 하세요? 거의 다 기본적으로 오전 근무만 하시는지요?
코스메틱매니저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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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상승 최대치
최근에 연봉협상을 처음으로 한 ㅈ소 다니는 개발직군 초년생입니다 처음으로 연봉협상이란 것을 했는데 대표가 연봉을 500이상 올리는 것은 특별 성과가 있지 않는 이상 불가하다고 하더라고요 1년동안 제가 한일: 회사 r&d 차원 자동화 시스템 혼자 구현(지속적 사용중)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중 데이터 수집을 원할하기 위하여 국가 기관과 mou 채결 협의까지 판만들기 외부협력사와의 업무 (r&d) + 회사 내부 문서작업 신입 5명 교육 Q1. 연봉을 일년 500이상 올리는 것이 불가능한가요? Q2. 제가 1년 동안 한 일은 성과로 취급이 되지 않는 부분인가요? 아무 경력이없어 입사시, 27로 시작했습니다
뾰로로롱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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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행동하는 팀원과 무조건 감싸주는 팀장.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긴 내용이지만 읽고 조언 부탁드려요 이직한지 5개월 되었는데 여기 분위기에 적응이 안되요. 어떻게 받아들여야/행동해야 할까요? 저희 팀에는 자유로운 영혼 A씨가 자기 장단에 맞춰 회사를 다녀요. 매일 늦게 출근하고, 점심은 일찍 나갔다 늦게 들어오고, 업무시간에 동기랑 커피 마시느라 주식하고 코인하느라 바뻐서 보고서 한장 쓸려고 야근 신청하고 야근 수당을 열심히 챙기지요. 이런건 그냥 내가 월급 주는 사람 아닌데 하고 무시하고 넘어갔는데 문제는 A의 뒷감당을 제가 하게 되는거에요. 시간 촉박하게 프로젝트성 업무을 하다보니 A가 안하면 제가 더 할 수 밖에 없어요. 오늘은 보고서를 너무 성의없게 작성해서 수정하라도 했더니 온갖 핑계 대면서 안하더라구요. 그대로 보고 할수는 없고 ㅜㅜ 결국은 제가 수정했어요 더 이해할수 없는건 팀장님의 태도에요. A가 멋대로 행동하는걸 알면서도 아무말도 안하세요. 얼마전에 A의 행동에 문제를 제기 했더니 A가 어려서 그러니 이해해주자고;;; 업무 분리해 해주겠다고;; 같은 팀인데 같은 프로젝트 하는데 분리가 되나요? 같이 으쌰으쌰는 못해도 최대한 좋은 결과는 뽑아내고 싶는데 ㅜㅜ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건가요? 그냥 받아들이고 내 일만 하고 퇴근 하는게 좋을까요? 5개월만에 다시 이직 해야 할까요? 이해가 안되니 어떻게 대처/행동해여 할지 모르겠네요
어라이즈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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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가 밀려서 들어와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근무한지 이제 8개월차에 들어섰네요.. 8개월 동안 월급이 늦을때는 1주일 평균적으로 2-3일 정도 밀립니다 내일채움 때문에 그만두지도 못하고있는데 1.퇴사 시 이후에 내일채움 재가입 사유가 되는지 2.퇴사 시 실업급여 사유가 되는지 많은 선배님들 관심 부탁드립니다..
영업초년생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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