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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품에는 💱세금이 없다🆓?
국제 협약으로 예술품 이라는 증빙을 하면 6천만원 이하의 경우에 세금이 면제 됩니다. 이것은 인테리어 용품에도 적용 됩니다. 2018 경험 입니다. 무역을 해보기로 하고 여기저기 찾아 다니며 고수라는 분들을 만났지요. 대구 분 이셨는데, 홀로 수퍼카는 물론이고 요트와 중기까지 거의 모든 기계 수입 대행을 직접 하셨습니다. 현지 인스펙션 까지도요. 이분께서 현지 인스펙션을 직접하는 분명한 이유가 미술품 수입 이었습니다. 장비 거래 때 마다 현지 미술품 경매장을 먼저 방문하여서 예상 마진 만큼의 미술품을 구매 하여 한국 거래소에 판매하면 마진을 두배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었죠. 현지에서는 가치가 비교적 낮지만 한국에서 만 높게 평가되는 것을 사는거죠. (물론 사전에 공부를 해야겠죠) 서방은 특정 작품을 선호하고 한국은 유명 작가를 추종 합니다. 유명작가라도 저렴한 것이 해외에 있고 한국에서는 유명작가 작품이면 비쌉니다. 관련 법규를 보니 크리스탈 조명 등등, 예술품 이라는 보증서가 있으면 모두 면제 된다고 합니다. 적게는 2배에서, 운 좋으면 3배도 받습니다. 예술품 이라고 하면 수천만원-수억원짜리를 생각 하시겠지만 수십만원 짜리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모아서 개인전을 열기도 하며 개인전에서 직접 판매를 하면 수수료가 없지요. 스미소니언에 아는 동생이 있는데 활용하고 있지 못했던 겁니다. 스미소니언 같은 유명 경매 거래소의 보증서가 있다면 가치는 더욱 높아 집니다. 서서히 해외 출장길이 열리고 있습니다. 면세점 명품 리셀링 보다 미술품 어떠세요? 출장 가면 하루 정도는 관광을 하잖아요, 이럴 때 경매장 방문으로 용돈 벌이 해보세요~ // 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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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머리 잘 굴리는 사람이 많은 회사
잔머리 잘 굴리는 사람이 많고, 또 그렇게 잔머리 굴리는 것을 스마트한 것이라 여기며 암묵적으로 장려되는 회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엔지니어 출신인 영향도 있지만 원래부터 일을 하면서 되도록 잔머리를 굴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잔머리를 쓰지 않는다는게 무식하게 비효율적으로 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효율적인 방법을 강구하지만 비겁하거나 얍삽한 방법보다 정석적으로 일하려고 하는 편이죠. 여태까지는 그렇게 일을 해왔고 다행히 직장상사나 동료분들도 대부분 자기 일 묵묵히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분위기여서 그런대로 인정 받으며 다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직한 지 좀 된 지금의 회사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 보입니다. 서두에 적었듯 엔지니어라는 사람들조차도 업무를 정치적인 영향을 고려해가며 하더군요. 일례로 잘될 것 같은 일은 교묘하게 숟가락 얹어서 마지막에 자기 업적인 것처럼 포장하려고 하고, 곤란하거나 책임져야할 것 같은 일은 은근슬쩍 다른 사람에게 전가해버리고 빠져버리는 사람들이 수두룩 합니다. 문제는 그렇게 일을 하는데도 업무R&R이 불명확해서 크게 티가 안난다는 점이죠. 저는 제게 책임소재가 돌아오더라도 일단 해야할 일이라 판단되면 밀어붙이는 스타일인데, 현 조직에서는 소위 '스마트한' 사람들이 자기한테 나중에 책임질 일 생기거나 윗사람 뜻을 일부 거스를 것 같으면 업무 토스를 서로 신나게 하는 모습이 비일비재하네요. 덩치만 중견이지 부서 특성상 업무R&R이 불명확하고 루틴하지 않은 일들 위주로 하다보니 이런 경향이 생긴 듯 한데, 옆에서 저런 얍삽한(?) 행태들을 보고 있자니, 또 그걸 스마트한 것으로 인정해버리는 조직문화를 보고 있자니 조직에 대한 정이 뚝 떨어져 버리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잔머리 굴리면서 일하는게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만, 우직하게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잔머리 굴리는 사람들을 더 스마트한 것으로 쳐주며 장려하는 조직문화... 실력보다 정치질이 중요한 회사...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가 인복이 있던 것일까요? 대부분의 회사가 비슷할까요?
뉴질랜드케이크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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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시는 분들은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에서 일 좀 하신다 하는 분들은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시간 관리를 잘하시는 분들인 것 같더라고요. 혹시 본인만의 시간관리법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특히 일이 한꺼번에 들어올 때 어떻게 우선순위를 두고 업무를 처리해 나가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monami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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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할 맛이 안 날때!
회사생활 하다 보면, 사람과의 관계에서, 일을 하면서 간혹, 의욕이 가장 많이 꺾이는 순간도 있고 의욕이 많이 꺾이게 되는 순간도 있습니다. 리멤버의 모든 분들께서는, 어느 순간에 의욕이 가장 많이 꺾이십니까? 한 조사에 의하면, 의욕이 가장 많이 꺾이는 순간은 평범한 일을 부탁받을 때라고 합니다. 뭔가 대단하고, 돋보이는 일을 기대하고 있는데,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경우 기업은 우리에게 너무나 평범한 일을 하라고 요구합니다. 제가 모셨던 많은 기업 CEO 분들, 그리고 만났던 기업 대표님들을 보면서 경영직원들이 보통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경영자는 결국 평범한 기업을 이끌 수 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분도 있었고, 몇몇 부하 직원의 간사한 입 놀림에 놀아나 인재를 놓치는 대표님도 있었고, 혼자만의 생각에 갖혀 있는 환경의 변화를 보지 못하는 대표님들 등등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모습에서, 저는 제가 기업을 경영한다면 저런 모습은 되지 말자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기업을 대표하는 경영자는 의식적으로 위대함을 약속해야 하고, 그 약속에 대한 실천과 구체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로드맵의 디테일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야만, 조직 구성원들을 창의적으로 자극해 그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자신에 대한 평가를 계속 높여가는데 전력을 다 할 수 있게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사람과 조직이 위대해지겠다고 결심한다면 열정과 더불어 우위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모두가 뛰어나고 싶어하고, 탁월함을 기대하는 조직을 만들어 가야합니다.' 일 할 맛이 안 나는 회사가 아닌 일 할 맛이 나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저의 경영 전략입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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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심서 17] 승진과 누락이란 함정에 빠져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이맘 때가 되면 승진과 누락이라는 사회적 함정에 빠져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제가 사회생활 하면서 뼈저리게 깨우친 지혜 중 하나는 절대로 이 프레임에 빠지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성공과 실패를 칼로 무를 자르듯이 이분법으로 나눌 수 있지도 않을 뿐더러 ​지금 좀 늦게 가는 것이 나쁜 것도 아니고, 조금 일찍 가는 것이 결코 좋은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도 대학동기나 그룹 입사 동기들 중에서는 비교적 빨리 임원을 달았지만, 그게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일찍 핀 꽃이 일찍 지기도 하더라구요. 소년등과(少年登科), 20대에 고시를 패스하거나 30대 빠른 나이에 임원이 되는 것처럼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성공한 것을 이르는 사자성어인데요. 선조들은 왜 소년등과를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불행 중 가장 으뜸으로 손꼽았을까요? ​ 그건 아마도 어린 시절 너무 일찍 높은 자리에 오르다보니 남들을 우습게 보고 무시하는 죄를 쉽게 저지르기도 하고, 너무 자신의 실력을 과신하다보니 남들에게 원성 사는 일을 많이 저지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또한 남들보다 고생의 밀도가 떨어지다보니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도 떨어지고, 이러다보니 직장내 인간관계도 나빠지기 때문이 아닐까요? ​ ​ ​ ​ 그러니 동료들이 당신보다 빨리 진급하거나 후배들이 죽으라고 쌍라이트를 비추면서 당신을 앞질러간다고 해도 너무 기죽거나 슬퍼하지 마세요. 그들은 지금 자신의 생명줄을 조급하게 끌어 당겨서 직장생활의 명을 재촉하는 동시에, 정상에 모여 있는 직장 고수들을 준비도 덜 된 상태에서 섣불리 만나는 우를 범하고 있으니까요. 당신이 이런 경우를 만나게 되면 그냥 먼저 보내주고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묵묵히 걸어가되 조금씩 발전하는 자신의 모습을 즐겨보세요. 항상 명심하세요. 지금 이게 좋은지 나쁜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라고. 절대로 누군가 쳐놓은 함정에 빠져선 안된다고요. 대신 자신만의 ‘성장과 성숙’이란 프레임을 튼튼히 해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것이 더 좋다라는 믿음을 가져보세요. 어제보다 더 좋아진, 작년보다 더 성장한 나를 꾸준히 만나실 수 있는 참된 행운을 누리시길 기원해봅니다 🙏
김명곤 | 코웨이라이프솔루션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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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와 NFT 스타트업에 대한 조언
2022년 2월에 열렸던 NFT 포럼 동영상을 보면서 드는 생각을 공유합니다. 이 행사는 메타버스와 NFT 게임 관련된 대형 회사들이 거의 모두 모여서 각사의 생각과 진행 상황,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이 영상을 한쪽 모니터에 틀어 놓은 동시에 NFT 게임 사업계획서를 검토하다 보니 막연했던 또 하나의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으로는 대형 서비스의 플랫폼에 스타트업의 서비스 또는 상품이 올라가거나 일부의 개선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메타버스와 NFT 사업 안에서는 이 관계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 사업 분야는 아직 대형 회사조차 시작하는 단계이고, 많은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 시장의 각자가 각각의 생각과 계획을 경쟁하고 있고,. 어쩌면 진정한 블루오션이라 이렇게 많은 회사들이 달려드는 시장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그 생각과 계획에 큰 차이가 없습니다. 차이가 없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가용자원이 다르다는 것이 차이점이고 그것이 스타트업들에게는 문제가 될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형회사의 자금과 인력과 시간 자원 대비 우리의 스타트업들의 자원은 많이 부족한 상황임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사업계획서는 거의 같다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같은 생각과 계획이라면 대형 회사가 '비교적 많이' 유리한 시장임이 분명합니다.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은 현실적인 자금과 인원과 시간과 예산으로 적당한 MVP 완성까지가 중요한 부분이고, 그 다음 단계에 대한 계획이 확고하면 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업계획서는 엄청난 미래를 제시하고 그 사업에 투자를 해달라고 전달됩니다. 저는 그 투자가 그 엄청난 미래를 만들수 있는 자금일지, 그 일을 해낼수 있는 팀인지 오늘도 그 현실성을 보고자 사업계획서를 뒤지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진행함과 동시에 대형 회사의 시각과 현황과 계획은 꼭 보십시오. 지금 제가 보고 있는 스타트업들의 사업계획은 어떤 대형회사가 더 빨리 더 잘 만들어서 출시할 가능성이 99%인 경우가 될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혹시 찾으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포럼 동영상 링크 공유해도 되겠죠? ^^ ) ( NFT 포럼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BDvA91zOV-8Az55Aq1qMkORDYIQayUjO )
서동욱 | 미디어인베스트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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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경력을 만들수 있는 회사쪽으로 이직해야할까요?
무경력 33살 남성 입니다. 20대때는 기획이나 번역쪽 프리랜서 업무를 했엇다가 3년전부터 통번역쪽 담당직원으로 중견기업체에 근무중입니다.. (영어만 잘합니다.) 물론 통역쪽일도 제대로 하면 경력이 되겠지만.... 현재 제가 하고있는일은 좀 다릅니다. 꼭 필요한 상황을 대비하여 회사에 대기하는 업무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업무는 거의 없지만 대기인원이 필수적인 계륵같은 보직이지요..) 솔직히 하루에 일하는시간은 30분도 안되는거같고 7시출근해서 3시되면 칼퇴근하고있습니다.. 일이 없다보니 그냥 유튜브를 보던 게임을 하던 주식을하던 전혀 터치도 없습니다. (심지어 일주일에 근무하는 5일중 3일은 재택근무해도 상관없습니다만 저는 집에있기 심심해서 출근중입니다...) 연봉은 세전 3천 입니다.. 하지만 부서자체가 인원도 3명밖에 없는데다 업무가 적고 에너지도 없고 그렇다보니 연봉도 매년 동결입니다.. 솔직히 연봉을 올려달라는 말조차 하기 미안할정도로 일이 없습니다. 연봉이 낮은만큼 다른 부업을 통해서 운좋게도 추가수입을 만들고 있습니다만, 과연 이수입이 얼마나 지속될지도 모르겟고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가끔 헤갈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살다가 나중에 할줄아는것 하나도없을 미래가 걱정되기도 하구요.. 지금이라도 다른직업을 찾아보는게 맞을까요? 제가 나이도 나이이지만 전공이 인문쪽이다보니 일반적인 기업체에 사무쪽으로 취업하는건 쉽지는 않겠지만 중소기업에라도 들어가서 새로운 보직으로 경력을 만들어보는게 나을까요?
익명인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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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회사에서
잘하고싶다는 마음이 생기지 않으면 떠나야할 타이밍일까요?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회사에 기여하는 일은 없었음 하고, 그냥 간단한 작업만 하고 그 이상은 안 하고싶어요. 누구는 올라가야한다는데 왜 올라가야되는지 모르겠고, 올라가서 얻는게 뭔지. 개인적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는것같아요. 책임만 떠 안고, 돈 한푼 더 받는거 외엔 아무런 좋은점이 없는것 같아요.
르르라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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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저점인가요?
닷컴버블 때 , 서브프라임때, 주가 하락세 돌면 6-12개월 하락 이었는데 지금 바닥아니죠? 언제가 바닥인가요? 아무도 모릅니다. 지나가면 압니다. ㅎㅎ. 뭐야 하시겠지만 매번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면. 닷컴버블때는 기업실적대비 진짜 버블이었는데. 지금은 기업 실적 나쁘지 않습니다. 가이던스만 나빠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금리인상해야 하는 시국이고, 전쟁에 따른 초인플레이션 되면서 경기침체로 돌아가면 좀비기업들 도미노로 부도나고.. 이러면 스테그플레이션 각인데 ㅠㅠㅠ. 이 가능성 반영되는 중인 것 같습니다. 가능성!!! 보유 현금 잘 들고 계셔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구원투수 등판해야할 것 같은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지난번에는 QE 구원투수로 간신히 위기를 넘겼지만. 이번에 구원투수 나와서 실패하면 패전투수 되는 거라. 중국은 기축통화 자리 노리고 있어서. 게다가 세일가스 다시 파고 원자력 마구 늘리고 하자니 그동안 그린을 외쳤던 바이든이나 유럽 입장에서 조금 ㅠㅠㅠ 결국 Fed만 , EU, 러시아만 바라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러시아 석유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에너지 제재에 동참은 어려운 것 같다는 뉴스를 보게 되네요. 그래도 지나고 보면 절대 매수 못할 자리가 바닥이었습니다. 내재변동성 40% 이상으로 상승하면 눈 감고 분할 매수 해야하나 고민 해야 할 시점 입니다. 아직 내재변동성은 완전 패닉 레벨은 아닙니다.
강승희
NOW 필진
 | (주)테이바투자자문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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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억울하고싶은데 도와주세요.
현 직장에서만 5년째 근무중이네요 4년 경력이 있어 경력직으로 들어왔습니다. 큰 회사에 있다가 작은 회사로 이직했는데 사람들의 시기, 질투가 참 힘들더라구요. 마음 편하게 일하고싶었습니다. 작은 회사라도,, 체인이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되겠지 싶어서 다시 큰 물로 가기 힘들걸 알고서도 갔습니다. 마음편할줄 알았던건 저의 큰 착각이였고 참 힘든일만 많았네요. 별별일 다겪었죠. 코로나 터진 그 해는 일이 너무 많아서 추가근무를 했지만 저는 일 욕심을 줄이라는 말을 듣는 팀장입니다. 다른 팀장들과 업무 애착의 정도가 다르니까 맞추는건 애정이 많은 제쪽이 아니고 낮게 제가요. 직원들에게 교육을할때도 유리같은 마음에 상처받으면 안되니까 배우는사람이 원하는 스타일대로 가르쳐줘야하고 다른 직원들은 저의 영역에 넘어와도 저는 넘어가면 안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았던건 업무때문인데요.. 열심히 해도 인정도 안해주고 실적이 잘나오고 본사에서 얘기가 나와도 그래도 그뿐이라해도 유니크함때문에 참았는데 팀장… 저건 껍데기일 뿐이고, 코로나때문에 팀은 통합팀으로 운영된다고하면서 다른 팀 팀장이 통합팀 팀장이고 저는 처우는 그대로라고 하지만 뭐가 그대론지 모르겠는, 밖으로 보이는 껍데기 팀장입니다. 근데 이제는 그 팀장이 이쪽 업무를 하겠다며 온답니다. 제가 팀이 통합된다는 순간 이건 나가라는건가 싶다가도 저 인간이 제가 그만두는 사유가 되는게 싫어서 참았고 그걸 윗선도 알고있습니다. 서로 사이가 안좋고, 참 모르는게 많고 자질이 부족하거든요. 팀장자질이 없는 사람도 위에서 시키면 받아들여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압니다. 까라면 까야죠. 근데요. 열심히 했다해도 너는 안까니까 필요없다로 들리고 나가라고 들리지않나요? 이렇게 그만두면 억울해서 미칠거같은데 덜 억울할 방법은 없을까요..?
생각좀그만해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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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합격 통보 일자
대겹 경력직 서류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한지 딱 3주 되었는데 연락이 없네요. 헤드헌터한테 불합 여부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iliiil
억대연봉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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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사실상 해고
바이오벤처에 4년반 근무했습니다. 초기 아무런 기반이 없는회사에서 꾸역꾸역 상장을 목표로 정말열심히 일했고 월급도 동일직무대비 60%도 안되는 수준으로 다녔습니다. 신약신규물질 파이프라인이 확정되고 나니 이제는 추가 개발필요없다며 팀을 해체하고 이직할사람은 나가라고하네요. 이렇게 회사운영해도 되나싶네요. 제안받은건 3개월치 월급받고 이직... 하 ㅡㅡ빡이 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될까요 더이상 다닐마음은 없고 다른팀으로 포지션바꿀려면 바꾸라고하네요.
인생쓴맛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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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에게 어떤 선배이신가요~?
처음엔 작은 회사에서 일하다보니 후배라는 개념보다는 같이 고생하는 동료 느끼으로 으샤으샤해서 일했는데 이직 후 후배들이 입사하면서 좋은 선배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저는 힘든일은 되도록 제가 하려고 하고 후배에게는 그래도 업무에 필수적이거나 중요도 있는 일을 조금씩이라도 해보게 하는데 이런게 다른 팀을 보면 오히려 후배들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작아지는(?) 느낌도 있고.. 그런데 또 힘든 일을 시키기엔 제가 힘들었던 시절이 생각나서 그런지 그냥 내가 처내버리고 말지 하는 생각으로 제가 하게 되네요 ㅠㅠ 후배에게 어떤 선배이신지, 어떻게 후배들에게 일을 분배하고 계신지, 그리고 좋은 선배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 선후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오비옵이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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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하는건 결혼? NO! (feat. 사분면 Matrix)
안녕하세요. 리멤버에도 많은 유부남녀들, 그리고 싱글분들이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흔히들 결혼에 대해서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하는 것이라고 하죠?  아마도 많은 유부남녀들 가운데 공감하시는 분들도 있고 조금은 이해가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싱글분들 중에는 감이 잘 오지 않는 분들도 있을테구요.ㅎㅎ 아마 결혼을 해 보시면 공감 혹은 비공감의 실체를 조금은 더 와닿게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맞고 틀리고 여부를 떠나 저 말이 널리 회자되는 것은 어느 정도의 공감이나 시사하는 바가 있어 그럴 것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결혼을 해도 나름대로의 힘든 점이나 아쉬운 점은 있게 마련이고 안 하더라도 또한 어렵고 편치 않은 점이 있을 수 있다는, 어찌 보면 당연하기도 하고 일반론 같기도 하네요. 체험해 보기 전에는 그 진면목을 미처 알기 어렵겠지만요.^^ 예상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네, 제가 저 진부한 얘기를 들려드리려고 키보드를 잡은 것은 아닙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인생이라는 비즈니스,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할 것이냐? 말 것이냐?의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때, 그것이 정말 어려울 때의 고민에 대한 것입니다. 즉, 할지 말지가 좀 애매할 때, 혹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일지 모르는 그런 애매한 상황에서의 의사결정, 바로 그 지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 그럼, 경우의 수를 좀 나누어 생각해 보겠습니다. ※ 맨아래 삽화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그 일을 했을 때 결과적으로 그 일이 잘 풀렸을 경우, 남는 것은 성공과 성취라는 보람 있는 결과겠지요. 아마 모두가 바라고 좋아하는 결과일 겁니다. (1분면) 그럼 하고 보니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았거나 만족스럽지 않았을 때, 극단적으로 실패했거나 그에 대한 대가를 치루거나, 혹은 투자한 비용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함으로 인한 아쉬움을 겪게 될 겁니다. (소위 가성비가 안 나온다고도 하지요..) 결국 그것도 일종의 대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2분면) 자 그러면, 반대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나중에 보니, 그 일의 성과나 결과가 좋았을 것으로 보여서 하지 않은 것이 패착이었던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를 보겠습니다. 이 경우에 손해란 그것을 했을 때 얻을 수 있었던 성공이나 성과를 얻지 못한 것, 즉, 기회 손실, 그리고 그것을 했어야 했었다는 마음의 후회가 또 하나의 가장 큰 괴로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3분면) 이번엔 그 일을 하지 않았을 경우에, 지나고 보니 그 일을 했을 경우에 실패하였을 것으로 판단되거나 큰 대가를 치렀어야 할 것으로 보이는 경우, 상당한 손실이 있었을 것으로 보여 안 하는 것이 맞았다고 판단되는 경우를 생각해 보죠. 그런 경우에 얻는 것은 다름 아닌 비용 회피 또는 절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패로 인해 나의 처지를 흔드는 것을 방지하고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것 그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이익일 겁니다. (4분면) 자, 그럼 이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의사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울 때, 애매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자, 상술한 생각에 근거해서 우리의 삶을 비추어 봤을 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좀 더 바람직할까요? 여기에는 개인의 가치관이나 성향, 전략에 따라 다른 선호가 있을 수 있어서 하나의 답을 내는 것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우선 제가 착안하는 점은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떤 곳인가?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입니다. 저의 소견으로는, 우선 우리가 고민하는 일의 결과는, 특히 애매한 일일수록, 그 결과가 좋을지, 나쁠지를 점치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x축으로 나눠지는 분할 영역, 즉, 1, 2 분면(파란 BOX의 영역)을 위주로 살 것인가? 3, 4 분면(빨간 BOX의 영역)을 위주로 살 것인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단순히 정적인 관점에서 비교해 보면 1, 2 분면의 삶과 3, 4 분면의 삶은 그 기대값이 비슷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시간의 축을 더해서 동적인 관점으로 확장을 해 보면, 우리에게는 2사분면의 실패와 치른 대가를 밑거름으로 더 배우고 강해져서 좀 더 나은 자신이 될 수 있는, 그래서 1사분면의 성공과 성취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의 삶이 비용을 회피하고 안정을 지키는 데 만족한다면, 그리고 때때로 기회 손실과 후회라는 별다른 반전의 기회나 디딤돌조차 될 수 없는 허탈한 실패가 반복된다면, 과연 미래에 얼마나 더 큰 발전이나 성공을 기대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살아가는 동안에 할 것인가? 말 것인가?의 애매한 문제들이 앞에 놓여져 있다면, 저는 가급적 하는 방향으로 생각해 보는 것이 좀 더 나은 접근이 아닌가라는 생각입니다. 그 방향이 좀 더 생산적이고 미래를 기대할 수 있게 하는, 가슴 뛰게 하는 방향이라고 믿습니다. 다소 진부한 얘기지만 사람들은 말년에 한 일보다는 하지 않은 일을 후회한다고 하죠. 그 역시 또 하나의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금 더 덧붙이자면, 만약 애매해서 고민하고 있는 일이라면 머리와 마음의 깊은 곳, 직관과 논리의 영역 모두에서 한번은 해볼만하다, 한번은 관심가져 볼만한 일이다, 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고민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만약 정말 아닌 일이라면 애초에 고민도 하고 있지 않겠죠. 같은 맥락에서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되는 일도 있습니다. 관심은 가고 해 보고 싶긴 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에 걸린다 싶은 일은 그냥 안 하는 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그럴 땐 그냥 안 하는 게 4분면의 이득, 혹은 최소한 마음의 평화를 도모하는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제 이야기가 정답은 아닙니다. 다만, 살아가시면서 할까? 말까? 애매한 문제로 고민하실 때 생각을 해 보는 데 조금의 아이디어나 힌트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좀 더 나아간다면, 여러분들의 삶이 "DON’T"보다는 "DO”로 좀 더 풍부하고 다채롭게 채워진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라고 조심스럽게 제안드려 봅니다. 끝으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속 한 구절이 떠올라 덧붙여 보겠습니다. "후회할 거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라면 절대 후회하지 마라." 이 구절을 읽으며, 우리의 삶이 유감 없이 "DO”하고, "DON’T”한 아쉬움은 많지 않다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글귀가 생각날만큼, 봄이 왔지만 아직 너무나 추운 3월입니다. 따뜻하게 지내시고 다가올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을 실행과 결단으로 힘차게 시작하신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혹시 이 글을 읽고 "좋아요"를 누를까 말까 고민하셨다면 "좋아요"를 꾹!눌러주시고 실행과 결단의 에너지를 마음에 담아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필자의 생산성과 자기경영을 주제로 하는 다른 글도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글도 한번쯤 함께 읽어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app.rmbr.in/BEXKjeT83nb #강산성#생산성#경영#전략#자기경영#선택#실행#결단#사분면#Matrix
슈퍼맨 | 전략/기획/MBA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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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과 앞날에 걱정이 많습니다...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남자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2년간 공무원 준비를 하던 중에 아버지의 제일 오래되고 친한 친구분이(현재 저희 사장님) 아들 아직 공부하고 있으면 우리회사 와서 일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하셨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아버지 친구분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고 실제로 강소기업(?)(연매출400억 정도, 직원50여명) 으로 분류되는 회사를 직접 일구시고 대단하신 분인건 알고 있어서 저도 알겠다고 하고 입사를 하였습니다. 입사하기 전에 사석에서 사장님을 만나 식사할때 회사에서 지인으로 들어오는건 몇몇빼곤 전부 모르고 또 모르게 해야하며 나는 너를 회사의 모든직무를 배우게 할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우선은 경영지원1년 영업2년 해서 총 3년일해보고 그뒤에 다시 얘기나눠보자고 하셨고 그 중간중간 나는 널 계속 평가할거다 라고 하셨습니다 첫 회사생활이고 고민이 많이되어 아버지랑 얘기를 나눠봤을때도 널 키우려는 생각을 가지고 들어오게 한것같다 잘만해봐라 등등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의 고민은 이렇습니다 이렇게만 들으면 제가 잘만하면 탄탄대로 일것도 같지만 제입장에선 저를 키운다는게 실제로 가능이나 한 일인지..(당연히 위에 선배님들이 많이 계시기에) 가능하다면 제가 어떤포지션을 잡고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첫 회사라..너무 어렵습니다 확신이 스지않아 다른직업도 눈에들어오고 원래 공부하던 공무원에 대한 아쉬움, 다른걸 배워서 커리어를 쌓아볼까 하는 매일 불확실함 속에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현재연봉3200에 업종은 B2B유통판매가 주입니다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디릴리
2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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