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4대보험금이 밀렸다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__)(—)(__) 저의 커리어에 크나큰 미스를 남긴 첫 직장에서 4대보험이 근무했던 지난 4달동안 다 밀렸더라구여 지금 그 대표는 진행했었던 다른 사기건으로 인해 구속영장이 발부가 됬고 도망자신세중에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저보다 오래면 오래 근무하셨던 직원분들 전부다 4대보험이 밀렸더라구요 어떤분은 2년 , 어떤분은 4년 등등이요 혹시 그렇다면 여기서 궁금한 게 있습니다 저는 이미 회사를 이직한 상태이고 거기서는 4대보험이 잘 들어간 걸로 확인했습니다만 지난 직장에서 미납되어있는 4대보험에 대해서는 제가 어찌됬든 피해는 안 보는 걸까요?? 어떤 분들은 받는다 또 어떤 분들은 안 받는다 등 이견이 많더라구요… 혹시 아시는 분들 계시면 답 좀 얻을 수 있을까 몇 자 적어봅니다
전설의기사
22년 07월 09일
조회수
1,423
좋아요
1
댓글
13
제 사고방식은 문제가 있습니다. 근데 논리적으로 뭐가 문제인지 알고 싶어요.
과장이고, 약 50명정도 규모의 작은 회사에 다닙니다. 워라밸, 급여, 출퇴근거리, 업무, 대인관계, 회사의 규모 등 주변에는 투덜이들이 항상 있기 마련입니다. 저는 투덜이들의 모든 불만에 단 한가지, '그럼 나가면 되자나?'라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100% 불합리한 모습을 보여도 저는 "절이 싫으면 중이떠나라" 말고는 딱히 생각나는 말이 없더라고요. 나가서 더 좋은곳 못갈거면 능력없는 본인을 탓해야 하는게 아닌가까지도 생각을 하게됩니다. (생각만하지, 사실 그냥 그 대화환경에 따라 그때그때 처신합니다. 생각과 다르게 대응하는 것도 참 스트레스긴 합니다..) 근데 이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지 왜 쓸데없이 투덜댈까라는 생각이 꼰대이며, 요즘의 사회모습(?)과는 안맞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제 생각을 바꿔보고 싶습니다. 근데, 논리가 없습니다. 제 생각을 바꿀수있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라는 사고방식을 반박해 주세요.
그러게말이다
22년 07월 09일
조회수
9,995
좋아요
55
댓글
119
스타트업은 이제 가지 않으렵니다.
A사 경력 상 첫직장 B사 최근 퇴사한 직장 저는 스타트업 경험이 2번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얼마전 두번째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다시는 스타트업에 가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A사, B사를 다 경험해보니 스타트업은 다 똑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A사에서 겪었던 경험을 B사에서도 똑같이 하고 있더라구요. A사의 오너는 대기업 출신이였지만 마인드는 ㅈ소였고, 뭣모르는 신입들만 뽑아 직원 갈아넣은 매출로 법인 외제차 콜렉트를 했던 사람이였습니다. B사 오너는 자수성가형 S대 출신이였지만 사회생활이 전무한 젊은 꼰대였습니다. 체계를 잡아가고 싶어했지만 채용했던 경력직들을 전부 내쳤습니다. 그중 하나가 저구요. 둘의 공통점은 임원진 및 회사구성원이 가족, 친구, 지인이였고 직원 복지나 기본적인 근로자 권리에 대해선 관심이 없었습니다. 월급을 하루 늦게 준다던가, 회사 초반에 고생하며 오래재직한(1년 넘은) 직원들의 성과를 폄훼한다던가, 임원진이 회사 돈은 펑펑 쓰면서 쪼잔하게 직원들 식대는 줄여버리고, 성과급은 당연히 꿈도 못꿨죠. 간식바 하나 챙겨줘놓고 '이정도면 우리회사 좋은거 아냐?'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제일 큰 문제점은 소통이 되지 않는 수직적인 일방적 통보였습니다. 이상한 스타트업 두군데를 거치니 포트폴리오보다는 그냥 안정적인 회사에서 유유자적하며(?) 돈벌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젊고 욕심있고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마음 하나로 스타트업 입사를 꿈꾸는분들, 시리즈 b, c정도 유니콘이 아니라면 왠만하면 스타트업은 비추합니다.
진짜최종
22년 07월 09일
조회수
29,671
좋아요
265
댓글
66
오늘의 시...작
참았어야 했는데... 김대리 탬버린 박자에 어제밤 임영옹이 되버렸다. 478.000원 뭔짓을 한거지 북쪽으로 도망쳐야 되나 멀리서 들려오는 마나님의 관 짜는소리 알바천국 또 너밖에 없다.
미자리운
22년 07월 08일
조회수
1,012
좋아요
10
댓글
7
카탈로그는 영업부에서 작업을 하는건가요?
제가 다니고있는 회사는 중소기업입니다 그러다보니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제외하고도 다른 업무들을 해야됩니다. 갑자기 총괄 이사님이 회사 제품 카탈로그의 틀, 제작을 영업부에게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저희 회사는 커스터마이즈 제품이라 지금까지 개발부서와 연구소(국책사업이나 연구과제를 따는 부서)에서 카탈로그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영업부서에서 카탈로그 제작에 관심을 갖지 않고 있는데, 원래 영업부서가 카탈로그를 제작하는건가요?
더불어삽시다
22년 07월 08일
조회수
970
좋아요
2
댓글
7
회사 생활에 불만이나 아쉬운게 있을수록
SNS, 커뮤니티를 더하게 되는 듯 합니다. 현실에서 불만족된것을 사이버 공간에서 해소를 하는 거죠. 제가 관찰한 것인데 정말 신기하게도 퇴사하기 직전에 페이스북 글을 많이 올리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어떠한 교훈을 주는 글 같지만 실제로는 자신이 속한 회사를 비판하는 글인 경우가 꽤 됩니다. 회사에서는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없으니 SNS, 커뮤니티에서 말을 하는 거라고나 할까요. 물론 저도 불만이 많아서 요런 글을 쓰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김코딩
22년 07월 08일
조회수
652
좋아요
5
댓글
1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생산성 향상 사례
최근 각광을 받고있는 증강현실(AR) 기술을 이용한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 방안 하나를 소개한다. 증강현실은 현실의 이미지와 가상의 이미지를 겹쳐보이게 하는 기술로서, 제조업에서도 다양한 적용사례가 보고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알려진 것이 "증강현실을 이용한 기계장치의 유지보수" 이다 예를 들어 고글을 작업자들이 착용하고, 장비를 수리, 교체 할 경우에 작업자는 그 장비에 익숙하지 않더라고 일일이 장비 매뉴얼이나 도면 등을 찾아야 할 필요가 없어졌다. 장비에 관련된 정보가 실시간으로(필요할때), 그래픽 혹은 텍스트 형태로 작업자의 시야에 나타나게 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서는 카메라와 마이크 등을 통해서 원격에 떨어져 있는 다른 전문가와 연결하여 장비의 상태, 수리방법, 고장내용 등을 동영상, 음성, 사진 등으로 공유, 협의하면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글을 쓰고 있는것 만으로 고글에 연결된 시스템은 수리에 필요한 부품을 찾고내고, 작업해야할 순서를 차례대로 알려주기도 하며, 제대로 부품이 장착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기능까지 구현이 가능하다. 이러한 방법을 적용한 사례로서는 전투기, 수송기 등 항공우주장비 및 방위산업장비를 제작하는 미국의 록히드마틴을 들 수 있는데, 2015년 5세대 전투기인 F-35를 조립하는 과정에서 수 많은 부품이 올바른 위치에 정확히 장착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본 기술이 적용되었다. 이때 사용된 장비와 시스템으로는 Epson의 스마트글래스 Moverio BT-200과 NGRAIN 증강현실 솔루션이 있다. 록히드 마틴은, 전면에 카메라와 센서를 부착해서 증강현실 솔루션을 활용함으로써, 엔지니어는 실제와 가상의 이미지를 겹쳐 볼 수 있도록 했고, 부품의 조립위치, 3D이미지를 활용한 시범작업, 에러분석, 공정작업 단계 등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록히드마틴은 이를 통해 작업시간을 30% 가량 단축시켰고, 공정의 정확도는 96% 향상시켰으며, 훈련비용 및 시간도 단축할 수 있었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7월 08일
조회수
3,715
좋아요
44
댓글
9
이 직원을 어찌해야할까요.. ㅠ
IPO 청구서 작업중인 회사에서 회계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중소기업이라.. 직책만 팀장.. 팀원은 2명뿐입니다.) ifrs 쓰고.. 지정감사 수검은 받았습니다. IPO 이후에 회계쪽일이 바빠질것으로 예상하여 작년 9월쯤 직원 1명을 채용했습니다. 경력은 6년, 이전업무는 조그만 회사에서 경리업무를 한 직원입니다. 결산은 자기도 해봤다고했습니다.. 21년 결산때는 이직도 하고, ifrs는 처음이니 모르는것 하나하나 책에 밑줄쳐가면서.. 가르쳤습니다.. 평소 전표도 틀리게치는게 허다합니다.. 22년 1분기에도 잘가르치면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알려주고 틀린거 지적해주고 이렇게하는 이유 설명해주고.. ㅠㅠ 했습니다. 그런데 반년이 넘어가고.. 22분 상반기 결산할때 쯤되도.. 변한게없이 너무 틀리네요.. 오늘 결산조정 보는데.. 8개중에 7개가 틀렸네요.. 틀린거 어떻게 수정해야하는지 가르치기도 지쳐서 그냥 다 제가 수정하고 있습니다.. 가르쳐도 힘들것이라고 생각되는데.. . 이 직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로
22년 07월 08일
조회수
1,848
좋아요
9
댓글
5
스낵바
눈치없이 집어먹어도대용? ㅎㅎ 스타트업 회산데 직원이 저바께 없어서 제가 회사간식 거덜내는 중이거든용 채용ㅇ공고에는 배부를때까지 먹여준댓는데~ㅎ
준비시작
22년 07월 08일
조회수
2,284
좋아요
3
댓글
25
레진엔터테인먼트쪽 아시는 분 계실까요?!
헤드헌터님 통해서 연락이 왔는데요, 레진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원고 편집 & 관리 담당' 이라는 직무로 추천을 하고싶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지방의 중소? 정도 되는 기업 디자이너로 근무중인데 레진엔터테인먼트는 꽤 규모가 있는 기업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력서를 넣어볼까 합니다. 만약 된다면 지방에서 가는거라 거주문제도 있긴 한데 이 회사가 주택자금대출도 지원을 해준다고 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구직사이트에 있는 공고에는 계약직이라고 나와있는데 헤드헌터님께 문의 드려보니 정규직이라고 하셔서 지원해볼까 합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이직을 하게될수도 있어서 큰 결정이 필요한 시기같은데 지나가며 한 말씀씩 부탁드리겠습니다...물론 헤드헌터님께 추천이 된다고 해서 다 되는건 아니라고 알고있기때문에 괜히 김칫국 마시고있지는 않으려구요ㅎㅎ
skykjm
22년 07월 08일
조회수
1,442
좋아요
2
댓글
6
업체이 결제대금을 실수로 초과 송금해도 따로 묻지않는이상 가만히 있던데 정상인가요??
돈을 잘못 보냈으면 다시 돌려준다고 연락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꿀꺽 해도 상관 없나요??
깡총
22년 07월 08일
조회수
1,027
좋아요
1
댓글
12
오늘의 시...작
건물주 장손 황대리는 하와이로 룰루랄라 소도 때려잡을 손주임은 알프스로 출동준비 보조개 이쁜 은주씨는 인도여행 기대만발 여름 휴가 잘들 다녀오시게!!! 조선팔도 삼천리는 내가 잘 지키리라! 단물좋은 수박 한통과 마나님의 무릎이 있는 이곳이 몰디브다. 왠지 다음달 용돈이 오를것같은 음흉한 밤이다.
미자리운
22년 07월 08일
조회수
575
좋아요
2
댓글
2
강아지랑 함께 출근할 수 있는 회사?
강아지랑 함께 출퇴근할 수 있는 회사 좀 알려주세요.
별바다
22년 07월 08일
조회수
1,507
좋아요
1
댓글
7
회사의 이사로 인해 이직고민입니다. 이게맞는걸까요?
중소기업5년차정도 되었습니다. 이번이 3번째 회사인데 본의아니게 전직장 대표님들은 회사를 정리하셨고, 현 회사에 1년좀 넘게 다니는 중입니다. 현 회사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도 딱히 없는 상태이고.. 출퇴근 편도 30분정도 걸리는데 이번에 이사를 가게 되어 편도로 정확히 1시간 5분 걸리네요.... 저는 이 출근길 자신이 없습니다.. (심지어 이사를 급하게 진행중이고 주말에 나와서 이사를 하자고 합니다..) 사실 시간뿐만이 아니라 현재 일이 없다는 것도 저에겐 이유아닌 이유이긴 합니다.. 이런 사유로 이직고민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네요 이러한 사유로 퇴사를 한다고 말해도 괜찮을까요? 이해해주시겠죠?,, 다른데 이직을 한다고 해도 잦은 이직처럼 보일까봐 걱정도 되긴 하네요..
빠라밤
22년 07월 07일
조회수
7,748
좋아요
29
댓글
29
문어발식으로 일을 벌리는 회사, 조언 부탁드립니다
10인이하 소규모 프로덕션에 재직중입니다 콘텐츠 제작이 위주이고 직원이 몇 되지도 않는데 대표가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들어오는 족족 받아들입니다… 덕분에 하반기에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게 생겼는데 도저히 지금 인원으로는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대표는 무작정 밀어부치는 상황… 신입 지원자도 별로 없는 것 같고 들어온다고 해도 투입되자마자 바로 일을 척척 해낼 수는 없을 것 같아서 더 부담감이 큰 상황입니다 이런 경험을 해보신 분 있으실까요? 이럴때 그냥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는게 답일까요 한창 바쁠때 나간다고 하면 평판에 좋지 않을까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잊익
22년 07월 07일
조회수
714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