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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단순화의 미학]
몸담고 있는 조직의 날로 복잡해지는 절차와 결재라인에 대하여, 복잡성은 조직원들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킴, 머리 좋고 훌륭한 임원분들이 단순화의 미학을 모르시지 않을텐데.. 아래 기사 내용이 좋아서 공유드림 https://dbr.donga.com/article/view/1306/article_no/8866/ac/magazine
짱구22
22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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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회사든지 비슷하겠지만
(긴글주의) 안녕하세요, 길다고는 할 수 없는 경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요즘들어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은 회사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제 소문이라도 도는게 아닌지 불안한데 선배님들은 이 위기 어떻게 넘기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론 회사에서 소문빠른거 어디든 다 그렇지만요.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사무실에서 마주치면 인사했던 타부서 사람들이 인사를 받아주지 않거나 모른척 피하는 등 미묘하게 달라진 느낌이네요. 물론 상황이 언제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같은 부서 사람들도 아니고 제대로 업무도 같이 해본적 없는 사람들이 그러니 이해가 되지 않으면서 불안감이 듭니다. 언제 누구에게 나도 모르게 실수 했는지 되짚어보고, 회사 생활을 반성해봤으나 타 부서에게 도무지 그렇게 무언가 영향을 끼칠만한 거리가 없었다고 기억합니다. 그렇다면 내부 사람으로 소문같은 게 날 경로가 좁혀지는데, 같은 부서 사람들이라 더 조심했지만 매일 보는 사람들이라 제 부족한 점을 더 잘 파악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어쩌겠나요. 제 할 일 묵묵히 하면서 이겨내고 더 나은 모습 보여야죠. 하지만 이렇게 외부 시선이 따가울 때 어떻게 마인드컨트롤을 하셨는지,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왕왕12
22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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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기사를 담당부서에게 받는 언론PR 부서, 혼란이 옵니다
게시판 종류 확인한다고 삭제했다가 다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작은 회사에 재직 중인 대리입니다 그래도 규모 상으로는 중소~중견 사이이긴합니다 최근 업무가 변경되고 언론과 연계되는 일이 많은데요 현 직장에서는 언론PR부서에서 완성된 기사를 관련된 부서로부터 받고 언론사에 요청해서 게시업무만 합니다 이유는 아무리 기사를 쓰려해도 결국 실무를 알아야되니 실무부서에서 기사를 완성하고 언론PR부서는 언론사와 업무를 한다는 건데요 개인생각으로는 실무를 모르는 언론PR 부서가 실무부서에 요청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실무와 언론기사 작성업무는 특성이 다른데 언론PR부서에서 기사 목적 요구사항 등을 파악하고 정리해서 실무부서에게 문의를 해서 초안잡고 확인 및 수정사항을 요청해야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하면 오히려 이상한 사람을 취급받아서 요즘 제가 잘못된 생각을 가진건지 혼란이 옵니다 사실 규모가 작고 체계가 부족해서 말이 언론PR이지 인원도 적고 이상한 ceo 요구를 처리해서 바쁜 건 아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서 제가 이상한건지 회사가 이상한건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시급하다퇴사
22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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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정이 더 더 떨어져가는
외국계 제약회사 메디컬부서에 근무합니다. 어쩌다보니 길지 않은 경력에 각 회사 근속도 짧은편이라 지금 회사에서는 최소한 3~5년은 있어야지 생각하며 일을 시작했었죠. 근데...제가 문제인건지....점점 일하기가 싫어지네요...(가을타나ㅠㅋ) 연구결과도 없는데 약속도 없이 외래가서 의사들 만나라. 밤에도 주말에도 메일보고 답변해라. 하기로 승인도 받고 연구자 섭외 다 했는데 급 돈없다고 연구 취소하는 논의를 하지않나. 보고를 위한 보고, 회의를 위한 회의를 하는것은 기본. 프로젝트 성패보다 자기의 이익이 먼저인 정치만 하는 사람들... 힘을 내야하는데...위로받고 싶어지는 외근 가는 택시 안에서 글 올립니다.
중간에끼인자
22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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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며 사는사람이 아님에도 올라온글보면 비교되네요
지금 실수령액이 월평균 수당포함 270~80왓다갔다하는데 여기계신분들 또래기본이 연5000이네요 강사업종 자체가 연봉이 짜긴하지만 지금껏 이 연봉에도 행복하게 살다 리멤버 글보고 나는 뭐했나 싶어지네요
미용강사
22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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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여유가 생길까요?
지금 가진 직업으로 일한지 2개월째입니다. 아직은 사회초년생이라는 변명으로 버티고 있어요. 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하는데 업무를 수행할 때마다 제 실력의 부족을 느끼고 가슴이 답답해질 때가 많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분은 저보다 더 잘하시고 일에도 재미를 느끼는 분인 것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 질투도 나요. 그런데 살다보니 일에서만 그런 게 아닌 것 같아요. 요즘 제 소원은 '시간이 빨리 흘렀으면 좋겠다'예요. 계속 이 일을 하고 싶고, 결정한 삶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데 시간이 지금의 답답함과 괴로움을 해결해주지 않을까 싶어서요. 언제부터 실력이 생기고 여유가 생길 거라는 기한이 있으면 마음 편안히 노력하면서 기다릴텐데, 아직은 막막해보이기만 하네요. 그래도 계속 파보면 해결되겠죠? (너무 낙천적인 건가 싶기도 하고.ㅋㅋㅋㅋ)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롤롤
22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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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결정!!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직할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이직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정말 오랜기간 마음을 나눈 동료들에게 차마 말을 못하겠어요 오늘은 꼭 말해야지 하다가 말을 못한 날이 벌써 며칠 지났어요 스스로 바보같다고 느끼는데 이게 뭐라고 참 어렵네요 하지만 어렵게 결단을 내렸으니 내일은 꼭 말할 예정입니다 #좀더잘해줄껄 #안녕은영원한헤어짐은아니겠지요
별명만들기어렵다
억대연봉
22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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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만 해주다 인생 끝나겠다" 싶을 때
"20년 동안 일을 하면서 춤을 췄는데 뒤에서만 했어요 계속.. 제 춤 영상이 하나가 없더라고요. 남의 춤 만들어주다가 인생 끝나겠다." ㅡ 원밀리언 백구영 어제 스트릿맨파이터를 챙겨보다가 직장인들의 애환을 보는 거 같아서 울컥했다. 글로벌 안무 크루인 '원밀리언'의 리더씩이나 되는 사람인데, 직장생활로 따지면 20년차 만렙 시니어인데, 자신의 춤 영상 하나 없다고 한다. 오직 남을 위해 만들고, 남을 위해 춤을 췄다는 인생 항로를 우리네 직장생활에 대입해보자면, 오직 회사를 위해 일하고 오직 회사를 위해 일하고 또 일하고 일하고. (아, 눈물버튼🥲) 그러다 내 인생 이대로 끝나면 어쩌지? 고민하는 직장인들이 많을 텐데, 이런 대안을 세워두면 어떨까 싶은 것이다. 바로 백업. 초등 천재학습백과에 따르면 '백업'은 '원본이 손상되거나 잃어버릴 경우를 대비하여 원본을 미리 복사해 두는 것'을 뜻하는데,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나 자신이 손상되거나 나 자신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게 마련이니까. 그러니 기록이든 자기계발이든 어떤 형태로든 틈틈이 자신의 인생을 백업해두었으면 싶은 것이다. (회사에서 자기가 맡은 업무에 침을 발라놓든 뭘 하든 자신의 디엔에이가 각인되게끔 일하거나, 훗날 폭발적인 발산을 위해 자신의 내면에 차곡차곡 쌓이게끔 일하는 방식도 추천!) 그래야 직장인으로 계속 남더라도 행여 자신을 잃을까 불안할 염려도 없고, 창업을 하더라도 백업이 있으니 파워당당하게 스트릿맨파이터 또는 스트릿우먼파이터가 될 수 있는 거 아닐까? (사진출처 티빙)
김효은 | CBS
22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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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겨울이라곤 하지만
망할 곳은 망해주는게 일하는 직장인이나, 투자자들을 위해서는 더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대표의 이기심만을 위해 돌아가는 회사가 상당히 많거든요.. 경력 초기에 그런 스타트업 오다가 우울증 오고, 자기 회의도 엄청 했었죠.. 그래서 그런지 안 좋은 스타트업은 계속 버티며 다른 피해자를 만들기 보다는 빠르게 정리 되는게 세상을 위해서 더 좋다고 봅니다. 반대로 건전하게 비즈니스 하는 곳은 이 겨울을 거치며 더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김코딩
22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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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제 에서 잔업수당과 특근수당을 받을수 있나요?
50대 직장인 입니다 남들 쉴때 일을 해야 하는 직종 인데요 월급제에서 연봉제로 바꾸면서 잔업수당과 특근수당을 받지 못하고 계속 잔업과 주말특근 , 명절도 없이 일을 합니다 만약 퇴사를 하면 이제까지 못받은 작업 특근 수당을 받을수 있을까요?? 근무일지는 매일 기록하여 자료는 있읍니다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50대 직장인
22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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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왕따인가요??
뭐만한 중소기업의 연구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말이 좋아 연구팀이지 회사 전반적인 잡무를 도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제 직무는 영업인지 연구인지 홍보인지 경리인지 분간이 안됩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저는 학연으로 이 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회사의 1/3은 학연이라 인간관계 신경안써도 되니 회사적응은 수월했네요. 그런데 곧 여기 입사한게 후회가 되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대표가 귀가 얇은데다가 회사 사업 영역과 다른 분야를 자주 손을 댑니다. 자주이러시더니 마이너한 영역을 주 사업 영역으로 하겠다고 합니다. 물론 대표가 하자는데 안따라갈 직원 없을 겁니다. 하지만 새로운 영역에 대한 리스크가 분명 있는데 대표는 자기 말대로하면 된다고 무리하게 끌고 가네요. 제대로 되면 이런말도 안하는데, 매번 실패를..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보니, 직원들 대부분이 사직서 냈고 몇몇은 진짜 나갔네요. 저 역시 사직서 냈다가 붙잡혀 나가지 못하고 어영부영 일하고 있습니다. 이때부터 저의 왕따 생활이 시작됐습니다. 점심은 회사 건물 지하에서 먹는데, 대표가 몇명만 불러서 밖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제 사수에게 전화해서 누구누구 나와서 밥먹자 이런 식으로요. 그 대상자에는 전 없습니다. 물론 공식적 팀 회식 이런데에는 저를 부르지만 개인적으로는 부르지 않아요! 저러다 말겠지 했는데 횟수가 거듭될수록 기분이 나쁘네요. 저 왕따 당하는거 맞죠?
호요잇
22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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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꿀팁들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이전에 이직 관련되서 고민된다고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용기를 주셔서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재직 중 이직입니다) 현재 나이는 31살이며 대기업 SW 품질 경력7년 입니다. 사람인 등 제안이 오면 어떤 것들을 보시나요? 제 나이에 경력이 부족한건 아닌지..괜히 자격지심이 느껴져서 현 직장보다 연봉을 더 불러도 되는지 등 걱정거리가 많습니다.. 이직할 때 주의깊게 챙겨볼 것이나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작성 꿀팁 등 모든 팁 공유 부탁드립니다!
숭이이
22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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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진세를 만든 디렉터, 민희진님의 일과 철학
7년차 사업개발을 하고 있는 비즈니스디벨로퍼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아이돌이라면 굉장히 유명한 그룹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대중문화에 문외한이기 때문에… 그런 제가 최근에 알게 된 그룹 뉴진스(누진세)입니다. 유퀴즈온더블럭에 나온 뉴진스를 만든 디렉터인 민희진님편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영상에 나온 민희진님의 철학과 관념이 공감되어 적어봅니다. 📍민희진님이 누구냐면… • 그래픽 디자이너로 SM엔터테이먼트로 입사 • 단순한 그래픽만 만드는 일에 그치지 않고, 아이돌의 컨셉, 전체적인 분위기 등으로 영역까지 자원 • 복장, 뮤직비디오, 컨셉 등의 세계관을 그리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성장 • 소녀시대(다시만난세계, GEE), 샤이니(누난너무예뻐), 엑소 (으르렁 등), f(x) 등을 연달아 히트하며 SM임원으로 선임 • 일에 대한 번아웃으로 퇴사를 결심하고 하이브의 제의를 받아 하이브 자회사 어도어 대표로 선임 🗣 영상에서 민희진 디렉터님에게 얻은 Insight 01. 이건 될거다 생각했을 때 안된 경우는 없었어요. • 민희진님의 일하는 방법은 내가 직접 부딪혀 함께 해나갈 사람 을 설득하고 이게 안될 경우를 계산하여 보험을 2,3단계 만들 어 놓는 스타일입니다. • 본업인 디자인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들에 대한 과감한 확장과 도전을 하였습니다. 능동적인 태도가 디자이너 에서 디렉터로 직업을 바꿔버렸습니다. • 일에 대한 회상을 하며 눈물까지 흘립니다. 직장인 중 얼마나 이런 눈물을 흘릴 수 있을까요? • 자만감이 아니라 밤낮안가리고 일에 열중했기에 생긴 자신감 으로 보입니다. 02. 이런 생각도 했어요. 나는 왜 이렇게 고통스럽게 살까? • 많은 번아웃이 온 직장인들이 같은 고민을 합니다. • 주변에서는 적당히 일하라고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 그 이유는 ‘일에 대한 책임감’ 때문. • ‘책임감’은 멋진 단어 같지만 양날의 검입니다. 책임감을 지키 기 위해서 끝없는 자학과 자기검열이 이루어지고 스스로를 괴롭히는 반면 이 책임감을 지킴으로서 성취와 커리어라는 결과물을 얻기도 합니다. 03. 높은 자리 올라가면 끝일 줄 알았는데 자기증명은 끝없이 이어지더라구요. • 나를 증명해내면 또 다른 미션이 주어지고 일에 대한 장벽은 점점 커져갑니다. • 또한 직책과 직급이 올라가면서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커지 기 때문에 책임감이 많아질수록 겁쟁이가 되기 마련입니다. 즉, 회사에서 흔히 보는 자리 보존하기 바쁜 사람이 되기 쉽상 • 근데 이렇게 변하지 않고 지치고 힘들지만 끊임없이 자기증명 을 해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뭐가 더 낫다고 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의 선택입니다. 04. 일에 대한 장벽은 점점 더 커지는 것이라, 나를 계속 이겨야하는 게임이 된다. 여기서 가장 필요한 것은 책임감이다. 엄청난 책임감이 바탕이 되어야 안정된 모험을 할 수 있다. • 오늘도 나는 일을 하지만 지금까지 어떠한 모험을 하고 있는지 고민해보지 않았습니다. 또 지치고 힘들땐 일에 대한 책임감도 놓아버리고 싶었습니다. •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얼마나 큰 책임감을 가지고 어떤 모험 을 하고 계신가요? • 일에 대한 고찰은 성공하는 사람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영상을 보며 내 일에 대해 다시금 상기하였습니다. https://youtu.be/mGX0u6xnUy4
비즈니스디벨로퍼
억대연봉
2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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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연봉 관련
휴우.. 중소 기업에 다니다가 나름 대기업으로 이직을 했고 연봉도 나름 괜찮아 졌다 생각했었는데 중소기업에서 너무 낮게 받았던 인식 때문인지..알고보니 사원급이랑 별 차이가없을 뿐더러 당해 인상 대상자가 아니라 사원들이 인상되면 저랑 비슷해지는고 같은데… 그리고 같은 대리급이랑도 500이상 차이가 나는거 같은데 먼가 알고 나니 입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일 할 맛도 안나고 괜히 다시 이직하고 싶고 그렇네요..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있나요 ㅠ
퇴사란무엇인고
2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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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고민
고용보험득실확인서 제출해야하는데 기록 다나오네요. 없앨수있나요?
칸단
2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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