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제약회사 메디컬부서에 근무합니다. 어쩌다보니 길지 않은 경력에 각 회사 근속도 짧은편이라 지금 회사에서는 최소한 3~5년은 있어야지 생각하며 일을 시작했었죠. 근데...제가 문제인건지....점점 일하기가 싫어지네요...(가을타나ㅠㅋ) 연구결과도 없는데 약속도 없이 외래가서 의사들 만나라. 밤에도 주말에도 메일보고 답변해라. 하기로 승인도 받고 연구자 섭외 다 했는데 급 돈없다고 연구 취소하는 논의를 하지않나. 보고를 위한 보고, 회의를 위한 회의를 하는것은 기본. 프로젝트 성패보다 자기의 이익이 먼저인 정치만 하는 사람들... 힘을 내야하는데...위로받고 싶어지는 외근 가는 택시 안에서 글 올립니다.
회사생활🎁
회사에 정이 더 더 떨어져가는
22년 09월 15일 | 조회수 882
중
중간에끼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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