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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제압은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어딜가든 제가 만만하니까 기선제압하려고 하려 드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어떻게 무시하거나 꺾을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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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해본적 없다는 말
전직장에서 퇴사하는날 상사가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너를 싫어했던적 없다" 저한테 일에 대해서 꼬투리 잡았던거, 어떻게든 저를 깨고 사람들한테 망신주려고 했던거, 제가 뭐하나 결재 올리면 꼬투리 잡아서 반려 놓던거 그런 기억밖에 없었네요 앞에선 "예"라고 했는데 별로 믿음은 안갔네요 님들도 이런 경우를 겪어보신적 있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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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어렵네요
200명규모 중소기업 경영지원팀에서 9년간근무했습니다. 경영지원팀은 3명이고 회계 인사 총무를 같이 하는데 저는 인사쪽파트로 분류는되어있지만 현재하는일은 부가세, 복후비, 채용, 인사고과, 사내교육, 연차, 연말정산 등 입니다. 인사쪽이지만 제일 시간많이쓰는업무는 부가세인것같아요... 다닐수록물경력이되는것같아 이직시도해보는중입니다. 첫번째는 인사팀장자리였는데 인사팀장경험이없다보니 실무면접은 붙었으나 임원면접때 떨어졌고 두번째는 평가보상쪽이였는데 여기도 실무는붙었으나 임원면접때 떨어졌습니다. 급여파트를 이끌어줄사람을 원하셨는데 급여를 안해봤다고하니 안맞는다고생각하신것같아요 실무에서떨어졌으면 그냥 맘편히 포기하는데 임원면접까지 보고떨어지니까 힘드네요ㅜㅜ 인사기획쪽으로 가고싶은데 급여도 안해봤고 평가보상을 기획설계해보거나 조직진단을해보거나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HRM쪽으로는 잘안되는것같습니다... (그냥 있는제도를 운영만했습니다. 따로 개선을한것은없구요) 이직방향을 채용쪽으로 아예방향을 틀어야하나싶기도하구요 그나마 다행인건 지금회사에서 얼마전부터 급여업무를 받았고, 평가제도개선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10년차되면 더이직이힘들지않을까싶어서 얼른 가고싶은마음반 지금회사를고쳐보는게낫지않은가 하는마음반 그렇습니다 진작에미리미리 적극적으로해볼껄 이제와 시간을많이버린것같아 속이쓰리네요
순무씨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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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연차소진이 안될수도 있나요?
중소기업에 재직중인데 당연히 연차수당 없습니다. 그러면 퇴사할때 연차소진이 가능해야 될텐데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퇴사 당일까지 출근하고 나가는겁니다. 이럴 수 있나요?
단팥죽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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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때 챙길 것
갓 졸업한 후배가 퇴사한대서 링크 모아봤습니다 예전에 밑도 끝도 없이 다다음 주부터 나오지 말라고 해고 당한 적 있는데 나중에 가서는 자기들은 다다음 주라고 못 박은 적 없다, 어쩌구저쩌구 아주... 마음 먹고 퇴사하려는 입장에선 다르겠지만... 그래도 하나도 놓치지 말라는 마음으로 모아봤습니다 혹시나 필요한 분 있을까 해서 공유해봅니다 링크가 많아서 링크 모으는 툴로 공유합니다ㅠ https://www.pikurate.com/u/HqgAhcVee1
커피흠뻑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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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착용형 (웨어러블) 로봇(?)
영화 아이언맨에서나 나올 법한 웨어러블 로봇을 이미 많은 제조업체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면, 많은 사람들의 반응은 ~~~ "말도 안된다" 라고 할 것이다. 그런데, 실제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그런 스마트한 웨어러블 로봇은 아니지만, (어떤 의미에서 이것을 로봇이라고 표현하는것은 조금 어색하다) 실제 생산 현장에서는 웨어러블(착용형) 근력보조장치가 이미 상당히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이 장치는, 영화에서처럼 하늘을 날거나 엄청난 힘을 발휘하지는 않지만, 허리를 굽히고 펼 때 우리의 허리근육을 보조 (강화)해주기도 하고, 두 손을 머리 위로 들고 내리는 작업을 할 때 팔의 무게를 지지함으로써, 쉽게 피로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도 한다. 뿐만아니라, 손바닥의 쥐는 힘(악력)이나 하체의 근육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앞서 이것을 로봇으로 표현하는것이 어색하다고 한 것은, 이들의 동력이 모터, 유공압 등이 아닌 스프링이나 고무줄 등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고, 프로그램에 의한 제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들을 착용하고 작업할 경우에는 작업자의 근력을 강화/보조해주기 때문에 피로감을 획기적으로 감소 시키거나, 근력을 증대시킴으로써 작업의 효율을 향상시킨다. 이러한 장치를 가장 먼저 사용하기 시작한 곳은 자동차 제조공장으로, 포드나 BMW 등은 이미 대규모로 적용하고 있고, 현대자동차에서도 연구개발을 거쳐 적용범위를 늘려가고 있는 중이다. 또한,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내리는 동작이 많은 중공업, 자재분류, 배달, 건설, 병원, 과수원 등에서도 많은 적용사례가 있다. 물론, 우리가 생각하는 아이언 맨과 같은 웨어러블 로봇분야도 활발히 연구가 진행되고 있기는 하지만, 기술적인 제약과 엄청난 비용 등의 문제로 아직도 군사, 연구개발 등 일부에서만 국한되고 있는 실정이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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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회식 장소를 예약해야 하는데…
이사님들 좋아할만한 식당 뭐가 있을까요. 4명이서 조용히 얘기할만한 식당이 필요합니다ㅜㅜ 신입을 살려주세요…
코기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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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축하금?
최근 회사에 상조회장이 바뀌어 결혼 안하는 비혼 주의자들 중 15년이상 재직자에게 결혼에 준하는 돈을 주자라는 안건이 올라왔네요 타 회사들은 많이들하고 있다는데... 제 주위회사에선 들은 바가 없는데 최근 트랜드가 이런건지 궁금합니다.
자판기되지말자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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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와 MZ 세대란건... 그냥 본인이 편한대로 갈라치기하는거
어제 친구랑 술 한잔 하면서 요새 MZ세대어쩌고랑 꼰대 어쩌고랑 하는거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많이 하더라구요.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그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예전에 난폭운전 정의가 뭐냐는 글이 문득 떠오르더라구요 나보다 빠르면 미친놈 나보다 느리면 답답한 초보운전 MZ세대론이나 꼰대론도 똑같은게 아닐지? ㅋㅋ 꼰대 :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MZ세대 : 내말 안듣는 사람 인생이란 어짜피 모두가 자기 자신의 관점을 기준으로 살아가는거니까.
제블린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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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수직적인문화의 회사인데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한 중소기업회사에서 수습사원으로 근무하고있는 일인 입니다. 다름아니라 회사가 너무 수직적이라서 고민이 많습니다. 급여가 큰것도 아닐뿐더러 회사에 차장 , 과장 , 대리 등 전부 20대로 이루어진 중소기업입니다. 오늘 신입사원 행동강령에 관한 메뉴얼을 교육하는데 출퇴근때 상급자들 한명씩 찾아가서 인사를 해야한다거나 단정해야하고 상사의 말에는 무조건 복종해야한다는듯이 메뉴얼을 작성했던데 일반적인 중소기업들이 다 이런가요? 무슨 연장근무나 휴가 붙혀쓰는건 중소기업 특성상 자제하라고 까지 하는거 듣고 너무 납득하기기 힘들더라구요. 이게 맞나싶습니다..
화쟁이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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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는 것이 지루할때?
음 운동 춤 노래 악기 미술 등등 다 해도 순간 그때뿐이지 직장 다니는 것이 너무 지루하더라구요 ~ 제 직무는 다른 사람들과 연관되지 않아서 말도 안하구 또 일이 없을때도 있구 엄청 분위기가 조용한 컴퓨터 다다다닥 소리만 나는 그런데여서요 .... 어떤 사람이 보면 속 좋은 이야기라고 하시는데 활동적인 저로써는 좀 쥐약이라서영...!! 좀 어케 타파 하시나요..?
체리쏭쏭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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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무님이 뭘 원하는 걸까요? 이상합니다.
저희 상무님은요. 어떨때 보면 생각이 열려있는 사람인거 같다가도, 무지무지 꼰대 같을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유롭게 이야기 하라더니, 이야기 하면 지적을하고, 나 때는 어쨋는데 부터시작해서, 하는 말마다 말 꼬리 물고 늘어지는거 보면요.. 일단 상무님과 대화를하면요... 저를 혼내려는건지, 훈계를 하려는건지, 지시를 하려는건지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 사람과 대화할때 느껴지는 느낌은 그냥 자기가 아는게 많다 자랑을 하고싶다?? 정도 인데요 저희 상무님은 평소에 철학에 의미부여를 많이하는거같습니다. 매번 와서 철학이 어쩌고 하면서 이상한 얘기를합니다. 철학의 철자가 무슨 철자 인지아냐, Company의 어원이 뭔지 아냐? 이런걸 물어 보는데요. 음... 모른다고 답하면 Comapy의 어원은 뭐다뭐다 라면서 심취해서 설명을합니다. 근데 백과사전 찾아서 확인 해보면 다 틀린 내용을 이야기 하 더라구요. 문제는 이런 대화방식이 업무지시할때도 이어지는 것 같은데요. 어떤 부분이 보완이 필요하면 직접적으로 어떤 부분을 보완 해줘 라고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무언가 마음에 안드시면 넌센스 처럼 이야기 하시고, 대답을 하면 할수록 어이없다는 반응을 하셔서 제 기분도 상하지만 난감합니다. 상무님 표정과 말투를 보면 분명 좋은 이야기를 하려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화를 참는거 처럼 보이기도하는데요. 오늘 대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무 : OO 일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나요? 저 : OO일은 개발이 완료됬고 지금 테스트 대기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상무 : 여기 배포를 한다고 적혀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확인이 됬나요? 여기에 본인에 관련된거 있냐 없냐? (팀장님이 썻던 업무일지를 보여주면서) 저: 이 부분은 확인 하고 배포해야 하고, 제가 개발중인 작업이랑 합쳐야 합니다. 상무 : 이거 배포를 누가 하게되나요?(기분 나빠함) 저 : 제가 하게 될거같습니다. 상무 : 배포를 지금까지 네가 해왔으면 네가 배포 하는거 아닌가요. 하게 될거 같은게 아니라, 하는거라고 말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저 : ?.. 상무 : (또 다시) OO 일은 어떻게 처리됬고? 테스트되고 있나요? 저 : OO일은 다른 사람이 담당하였고 제 눈으로 확인 하지 않았습니다. (아까 답변을 싫어하셨으니 이렇게 말씀드렷습니다.) 상무 : 그럼 모르는거네요? 저 : 네 상무 : 그걸 물어본거에요. 내 말이어렵나? (어이없어 하면서) 저 : ?? 여기 까지 대화가 끝이구요.. 저 대화가 답답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위 대화에서 말꼬리를 붙잡고 늘어어지는 이유가 있을까요?? ㄴ 저 말고도 다른직원이 배포할 수 있는 거라, 아마 제가 배포 하게 될거 같다고 말씀드린 건데... 2. 그럼 모르는거네요? 라고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이유? ㄴ 무관심해서 그냥 넋 놓고 아무것도 모르는게 아니라;;; 일이 어느정도 진행됬는지, 어떤 프로젝트 였는지는 정도는 전달 받아서 기억하고 있는거 인데요.. 3. 들었다, 전달 받았다, 이렇게 알고있다 라는말에 굉장히 거부감느끼는 이유? ㄴ 직접 눈으로 확인 하지 않은걸 들으시는걸 매우 싫어 하는거 같습니다. 4. 무언가를 따져서 불만을 표출하는 이유? ㄴ기분좋게 대화가 마무리되는 법이없어요. 오늘은 저렇게 실랑이가 끝 났지만. 항상 무언가를 따져서 불만을 표출하지 않으면 대화가 안 끝납니다. ㄴ 상무님이 평소에 무언가를 물어볼때 모른다고하면, 모르다니 정말 실망이에요 라며 진담반 농담을하는데, 저 상황에서 정말 다른사람이 진행한 일이라 저는 모른다고 했으면 가만히 계실분도 아니거든요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흐으으음23
은 따봉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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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경력검증 기간 얼마나 필요하나요..?
경력직 면접 최종합격하고 인사팀이 따로 경력검증용 서류랑 희망연봉 기재해서 회신달라길래 메일보냈는데 이틀째 연락이없네요.. 보통 몇일 정도 걸리나요? 이직이 처음이라 답답라네요 ㅠㅠ
오잉이잉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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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가 악해지는 것 같습니다
회사 스트레스 때문인지 어느 순간부터 여유가 없습니다 동료들이 웃고 떠드는 분위기에도 낄 힘이 없고 온통 일 생각 뿐인데 딱히 풀리지도 않고 걱정만 계속 합니다 요즘처럼 월요병이 심한 적이 없고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는 건데? 라고 하면 딱히 대답할 내용도 없습니다. 무기력한 상태가 몇 주 째 계속 되고 있고요. 휴일에 쉬어도 쉬는게 아닙니다 그냥 누워서 티비 깔짝깔짝.. 가장 무서운 건 스스로가 원래 좀 선하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왔고 주변에서도 그렇게 평가해왔는데 제가 스스로 힘들다보니 주변에 짜증을 내고 남의 조그마한 잘못도 물고 늘어지려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겁니다. 악해지고 있는 느낌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런게 번아웃일까요? 저같은 상태는 어떤 조치를 취하는 게 좋을까요?
니모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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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차의 동종업계 경력이직.. 어떠세요?
인정받고 와서 잘하고 싶은 것도 많고, 새로운 곳에서 산뜻하게 시작하고 싶은데 생각보다 텃세가 심해서 힘드네요... 버티면 시간이 해결해 줄지, 아닌거 같으면 빠르게 나가야할지 고민이네요.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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