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혹시 해운회사 다니시는 분이 있나요?
전혀 관계없는 금융/IT쪽에서 일하고 있는데 아이템이 해운회사쪽이랑 연계되어 있는데 완전 맨땅에 헤딩하는 상황이라...ㅎㅎ 어디 물어볼때가 마땅치 않네요 ㅡㅡa
팡스
| 10.08
조회수
359
좋아요
0
댓글
6
소규모 외국계에서 대규모 외국계 이직 어려울까요?
현재 브랜드사 외국계 온라인 직무에 합격했는데, 연봉이 20퍼정도 상승 예정입니다. 현재는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고, 외국계로 쭉 나가고싶어서 이직 생각중인데요, 이직하려는 기업이 인원 20명정도에 매출액 300억 정도되는 브랜드사라, 고민이 됩니다. 해당 규모에서도 추후 네슬레, P&G 등 대규모 브랜드사로 이직하는게 많이 어려울지... 국내로 치면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배낭
| 10.08
조회수
547
좋아요
0
댓글
3
면접결과 발표 지연은 부정적인건가요?
저번 주 말미에 최종면접을 봤습니다. 면접관님이 이번 주 중에 결과를 알려준다하셨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습니다 ㅠㅠ 아무래도 부정적인 결과일 확률이 높을까요? 해당 회사가 신입 공채를 진행 중이라 결과가 지연되나싶다가도 신입/경력 채용 롤이 구분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아닐거같네요... ㅠ 너무 가고싶던 회사라 그런지 별 생각이 다 들고 일이 손이 안잡히네요 ㅠㅠㅠ
iliiilii
| 10.08
조회수
692
좋아요
0
댓글
11
2022 트렌드 책.. 또 사서 읽어야겠죠?
비즈니스인으로서 트렌드를 배우고 쫓는다는건 당연하다 싶으면서도. '이걸 따라가면 잘해봤자 패스트팔로워밖에 못하는거야' 하며 뇌가 거부할 때도 있습니다 ㅋㅋ 어찌됐든 매년 사서 읽고. 다 읽고나선 '뭐야 별거 없네'를 반복합니다. 다들 저랑 똑같으려나요? 더 생산적으로 소화시키는분들 계실 것 같기도..
떡볶이
| 10.08
조회수
793
좋아요
0
댓글
9
연차 사라짐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입사 1년이되기 한달전 연차가 3개정도 남았으니 다음달 까지 사용해달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회사 특성상 그달과 그다음달 제 입사일 까지 회사가 너무 바빠서 연차를 쓸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도 제 피같은 연차가 아까워서 언제언제 사용한다 말씀드리니 회사가 바빠서 안될것같다며, 연차사용을 막았습니다. 제가 만약 사용하지 못할경우 연차는 어떻게 되는거냐고 물어보니 그냥 사라지는 거라는 답변뿐,, 문제는 제가 연차가 사라지고 한달정도 바쁜 일이 있어 연차를 몇개 땡겨서 사용했는데, 제가 연차이고 없던 날 회사가 바쁘건 말건 신경도 안쓰고 연차쓰는 직원으로 절 몰아 갔네요. (다른 직원이 연차 후 출근하는날 저에게 귀띔 해줌) 솔직히 이전부터 퇴사하고 싶었는데 제가 맡은건 다 하고 그만두려고 쓸데없는 책임감에 이번년도 까지는 버티자 이 생각으로 버티고 있었는데, 이런 대우? 를 받으니 그냥 사직서 써버리고 싶네요.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다 쏘아버리고 싶은데, 여러분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ㅠ
건행
| 10.08
조회수
925
좋아요
1
댓글
12
면접에서 대표가 한 말의 함의는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리멤버 여러분 ㅎㅎ 조언을 구합니다 (너무 답답하여…) 얼마전에 대표면접을 봤어요. 분위기 괜찮았던 것 같고, 희망연봉 물어봤고, 출근가능일도 물어봤고요. 한시간 넘게 이야기를 했는데 마지막에 다음주 중에 한번 더 보자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경기도 사는데 동네꺼지 오시겠다 하시면서요. 그런데 일주일 됐는데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불합격을 애둘러 말한 것을 제가 잘못 알아들은 걸까요?? 하……
쑤지
| 10.07
조회수
4136
좋아요
9
댓글
22
중고신입분들, 출근하면 뭘 먼저 확인하나요??
사회 첫 입사 하시는분들 말구 경력있는 중고신입분들은 입사하고 출근했을때 초반에 먼저 파악하려고 하는 것은 뭐가 있을까요? 예를들면 업무 규칙서, 컴퓨터 깔린 프로그램, 팀원중 누가 고참인지 등등 중고신입으로 들어온지 1주일도 안되었는데 실업무 처리하랴, 배우랴, 프로그램 익히랴, 분위기 파악하랴 너무너무정신없고 복잡하네요...뭔가 제가 놓치고 있는게 있는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다른분들 첫출근 초반에 어떤걸 우선적으로 확인/파악하나요? 그리고 퇴근후에 따로 회사업무관련 암기하거나 정리하시는분들이 계시다면 어떤걸 정리하시나요? (예_교육받은 내용 등)
하늘타일
| 10.07
조회수
3380
좋아요
11
댓글
7
이직 싸인 후 걱정
이직을 준비하며 최종합격하였고 출근일도 정해졌습니다. 현재 다니던 회사에서 워낙 많이 통수를 맞아서인지 연봉협상까지 끝났지만 불안함이 가시지 않습니다. 이직할 회사에서 기본연봉, 성과연봉만 표시된 오퍼레터를 받았습니다. 별도의 복리후생에 대해서도 안내를 받았습니다. 저, 서치펌, 이직할 회사가 채용확약서도 작성하였습니다. 저만 싸인 하고 전달한 상태입니다. 이 정도면 안심해도 될까요?
걱정인형
| 10.07
조회수
3268
좋아요
9
댓글
11
경력직 면접 복장
대형 광고회사에 브랜딩 기획 직무 면접보러가는데 복장에 대한 언급이 없어요... 검정 슬랙스에 블라우스, 베이지색 자켓이면 무난할까요? 머리는 중단발이라 하나로 묶고... 너무 모나미같은 칼정장은 경력면접에 선호하지 않는다고 봐서...
쥬니어
| 10.07
조회수
691
좋아요
1
댓글
5
중소기업 정규직 -> 대학 산학협력관 계약직
반갑습니다 평소 눈팅만하다가 여쭈어 볼곳이 없어서 지혜를 구합니다 저는 특허사무소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부터 대학 산학협력관 같은데서 프로젝트 매니저같은 일을 해보고싶었습니다 연구결과가 특허로 이어지는건 흔히있는일이고, 특허절차와 권리보호에대해서 어떤식으로 연구가 진행되어야하는지 현업을통해 잘이해하고있으니 연계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산협관같은곳은 계약직을 주로 뽑던데 일하다보면 장기적으로 일할 기회가 생길까요? 괜히 갔다가 커리어가 끊길까봐 겁이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구르는긴팔원숭이
| 10.07
조회수
415
좋아요
0
댓글
3
경력직 지원 관련 궁금해요...
가끔 주요 구인구직 사이트에 보면 회사 인사팀에서 경력 채용을 하면서 동시에 헤드헌터를 통해서도 지원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헤드헌터를 통해서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사이트를 통해 직접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고민이 되네요. 의견 부탁 드려요..
오블라디
| 10.07
조회수
480
좋아요
0
댓글
12
메모 프로그램 아시는분 계신가요?
제가 썼던건 아니구 전직장동료 모니터에 있는걸 본건데 무슨 프로그램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때 물어볼껄..흑 윈도우 스티커메모 처럼 기록하는거고 생긴건 스티커메모장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카톡 플로팅 띄우는것처럼 화면에 띄울 수 있고, 프로그램 맨 앞에 표시되어있어서 바로 클릭 가능해요 윈도우에있는 스티커메모는 아닌거 같은데 혹시 어던 프로그램인지 아시나요? 설명이 미흡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제가 여러 문구를 구글링해도 안나와서 혹시 비슷한거 사용하시는 분이라도 계신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래 사진 프로그램 아니에유!
하늘타일
| 10.07
조회수
749
좋아요
3
댓글
15
퇴사를 고민 중인 분들에게 - 세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9년차에 세 번째 퇴사를 준비중이에요. 브런치에 퇴사에 대한 업세이 (직업-에세이)를 연재중에 있고요,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듯 하여 용기내어 제 글을 나눠 볼까 해요👍 📌참고로 브런치에 연재 중인 글을 일부 편집하여 올리는 글이에요😉 📌지극히 저의 자전적 이야기이니 참고하시고 읽어주세요🤞 📌연재는 1주일에 2회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3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퇴사의 추억 1.** [팀장 님과의 면담] "팀장 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뭔데?" "개인적인 얘기인데요,,," "그래? 그럼 잠시 회의 실로 갈까?" ...... "왜,,? 무슨 일인데?" (이미 팀장 님은 눈치를 챈 듯 이야기했다) "저, 퇴사하려고 합니다." "다시 생각해봐, 지금 갑자기 일이 몰려서 힘든 건 아는데 내가 얼른 충원 되도록 더 얘기해볼게" ....... "죄송해요..." [부장 님과의 면담] "니, 퇴사한다고?" "네, 부장 님" "지금 해외 영업 팀이 좀 어수선한 건 아는데 그래도 지금은 아니지 않나?" "......" "니, 지금 사람도 없는데 꼭 지금 나가야 되나?" "......" "내가 분명히 얘기하는데, 너, 앞으로 내가 니 저주할 거다. 니 후임에게도, 또 그 후임에게도 계속! 맘대로 해!!!" - 첫 퇴사의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다. 팀장 님 면담 후 본부장 님과의 면담이 이어졌다. 사람이 퇴사하겠다는 데 내 남은 인생을 평생 저주하겠다는 심사는 뭘까. 덕분에 미련 없이, 아주 후련하게 회사 밖으로 떠났다. 늦깎이 사회 초년생의 첫 직장 생활은 이렇게 막을 내렸다. 그간 정들었던 영업 팀 선배들, 동기들, 그리고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했던 동료들과 헤어진다는 것에 잠시 감정이 북받쳐 오르기도 했지만 아주 잠시였을 뿐, 이내 발걸음 가볍게 건물 밖으로 나왔다. **퇴사의 추억 2.** [사 문서 위조라니, 뒤통수도 이런 뒤통수가 다 있나] 잠시 일했던 지방의 공장. 정확히 1년 만에 공장을 폐업했다. 공장에서의 마지막 얼마 동안은 정말 가관도 아니었다. 어쩌다 보니 부장 님 한 분 과 회사 사이에 자금 문제로 미묘한 트러블이 생겼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공장이 문을 닫기 전 모두가 홈쇼핑 준비로 마지막 사투를 벌일 때 이 부장 님은 회사를 상대로 고소를 준비하고 있었다. 이 분으로 말할 것 같으면 지역 유지인 남편과 살다 보니 아무래도 지역에서 입지가 조금 남다른 사람이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해야 할까. 지역의 유력가들은 모두 그분 편을 들어주었다. 전후 사정도 모르면서 말이다. 사무실에서 몰래 복사해 놓은 통장 입출 금 내역 자료를 가지고 자신이 전 대표 개인 계좌로 송금한 회사 비상 경영 목적의 자금을 마치 회사가 차용증을 이행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소를 제기하였다. 물론 거짓이었다. 자기 분에 겨워 자릴 박차고 나가버린 그 컴퓨터에서 사 문서 위조의 정황 들을 모두 발견하였다. 더 어이없던 것은 늘 원수처럼 이야기했던 그 전 대표와 손을 잡고 회사를 상대로 모든 것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법원까지 갈 뻔한 이 일은 결국 일장춘몽으로 끝났다. **세 번째 퇴사** (똑똑) "사장님, 잠시 시간 괜찮으십니까?" "어, 뭔데?" "몇 가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얘기해""...(업무 관련 얘기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난 후, "음.. 사장님, 저 10월에 퇴사하려고 합니다." "그래? 결정했니?...... 인생 선배로서 얘기하는데..............." (오해하지 마시길. 현 직장의 사장님은 '라떼 스타일'은 아니었다. 정말 아끼는 마음에서 해주시는 말씀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사실 퇴밍아웃은 진작에 했었는데 구체적인 시기는 아직 정하지 못한 상태였다. 마침 기회가 되어 10월 퇴사를 말씀 드렸다. 최근 자기 발견 시간과 글쓰기를 계속하면서 나의 내면을 살피고 있었다. 최근에서야 나는 나의 마음에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인간사가 참 웃긴 것은 그런 마음을 먹고 나니 다른 사업 팀에서 나를 불렀다. 신규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다시 열정을 불태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제안이었다. 솔직히 잠시 솔깃하긴 했다. 관심 있는 사업 분야였고 커리어 전향에도 한편으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시 나는 나의 내면에 집중해보았다. '내가 솔깃한 이유는 뭐지?'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고 궁극적인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을까?' 결론은 아니었다. 사실 솔깃했던 이유는 지금 당장 이직 또는 어떤 경제적 활동에 대해 아무것도 준비된 것이 없는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마음 한편에 남아있는 불안함이 순간 치고 올라왔던 것이다. 그러나 나 자신은 분명히 알고 있었다. 잠시 환기는 되겠지만 결국 문제는 다시 돌고 돌아 또다시 나는 제자리가 될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잠시의 유혹은 이내 사라졌고 나는 정중하게 거절하고 자리에서 나왔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때로 우리는 외부적 요인들에 모든 이유를 퍼부으며 나의 명분을 찾고 싶을 때가 있다. 그것이 더 쉽고 더 편하고 더 감정적인 부담이 덜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 자신에게 근간을 두고 있는 선택이 아닌 것들은 언제나 불안하다. 또 어딘가 찝찝한 미련이 남는다. 그래서 나와 같이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나의 생각을 물어볼 때마다 꼭 이야기하는 것이 있다. 시간을 충분히 갖고 자신의 내면에서 가장 정직한 이유를 찾으라고. 그 이유는 누군 가를 납득 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나 자신이 스스로 확신을 갖기 위해서다. 정직한 나만의 이유를 꺼내어 놓을 수 있을 때 비로소 확신이 차게 된다. 그리고 당당해질 수 있다. 누구보다 나 자신에게 말이다. 자기 확신에 찬 발걸음은 언제나 당당하다. 그래서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알레
| 10.07
조회수
1027
좋아요
5
댓글
8
그래서 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제 이 글보고 뼈맞아서 아직도 아픕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7211 작은 일에 머리쓰고, 남들이 왜 저렇게 일하는지 이해 잘 못하고 체계적으로 일 못하고... 너무 제 얘기 같은데요. 그래서 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이 질문마저 모호하네요. 위 같은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다여행
| 10.07
조회수
809
좋아요
4
댓글
8
"유명스타트업 직원 vs 창업 초기멤버" 당신의 선택은!? (빠밤🎵)
당신은 지금 쌍둥이의 아빠이자, 개발 6년차! 초기 스타트업을 거쳐 프론트엔드, 백엔드 업무 가리지 않고 일을 하다가, 지금은 미래의 유니콘을 꿈꾸는, 그래도 중견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일을 한지 1년반정도 되었고, 약간의 스톡옵션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스톡옵션의 가치는 이 스타트업이 동종 업계의 스타트업만큼 성장한다면 추후에는 3억 정도(수정함 >_<)의 가치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팀 내에서도 꽤 인정을 받고 있어 지속적으로 스톡옵션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인으로 부터 소개받은 컨텐츠 관련 스타트업 창업자에게서 초기멤버 영입 제안을 받습니다. 조건은 현재 연봉보다 -1000만원이지만, 50억 밸류 스타트업의 지분 10%. 테크리드 역할(이지만 현재 개발자는 혼자)로, SaaS 초기 개발 및 추가 채용 등의 역할 등을 맡게 됩니다. 현재는 엔젤 단계이며, 이후 시리즈A단계에서는 기존 연봉 정보로 연봉 인상, 그리고 그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연봉인상을 제안받았습니다. 함께 한 달여 동안 함께 일해본 결과, CEO는 해외에서 작게나마 엑싯을 했던 경험이 있고, 그 외 멤버 구성도 경험과 전문성이 있는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제 막 30 중반이 되어가는 가장으로써,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라고 썼지만, 마음이 싱숭생숭 요리조리 멜랑꼴리하여 의견을 구해보아요. 많관부 🙇‍♂️)
포동동
| 10.07
조회수
529
좋아요
3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