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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가많은 마술사처럼 모든걸 내어주는 당신 자두한알 살돈도 안되는 푼돈도 즐거히 품는 당신 어제는 응급실 간것도 모르고 원망만 한가득 역시 대인배는 멀은것 같소 나랑여기서 은퇴합시다. 이제 당신없인 하루가 마무리가 안되오. 오늘도 당신을 살짝쿵 눌러봅니다. 수줍은 많은 자판기님♡
미자리운
동 따봉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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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탈출이네요.
창살 없는 감옥에서 7년 가까이 정확히는 6년 7개월 일하고 올 10월까지 일하고 마무리 짓는 걸로 퇴사 통보 받았습니다. (회사에서는 10월까지 출근 안하는 조건으로 영업수당은 주던 대로 그대로 주고 월급만 50퍼 주는 걸로 제의.) 오늘 협상하려고 하네요. 그동안 뺑이 쳐서 쉬고 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 지출도 적지 않고 부양가족이 적지 않다 보니 월급 문제 해결이 안되면 10월까지 정상 출근하려고 합니다. 계속 퇴사하고 싶었고 '집에 가야지. 집에 가야지' 부르짖었는데 결국 말이 씨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제일 좋은건 단톡방 나가서 단톡방 알람 소리 안듣는것이구요. 그 다음으로 좋은건 더 이상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다..'를 외치지 않는 것입니다. 타의에 의한 퇴사지만 후련하면서 7년 가까이 고생한 댓가가 이것밖에 안되나 싶기도 하는 마음에 서운하기도 하네요. 몸을 많이 써서 몸도 망가졌고 집에 가면 '아빠, 놀아줘.' 하는 애들 부름에도 제대로 응답하지 못한것 같아요. 이제 재충전 기간이라 생각하고 애들이랑도 더 열심히 놀아주고 다시 가장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죠. ^^가장.. 이라는 타이틀은 참 기분도 좋지만 어깨가 굉장히 무거운것 같아요. 결혼하신 분들은 저와 같은 심정이 아닐까요? 가장이어서 아내와 아이들 때문에 아무리 더럽고 치사하고 불합리해도 함부로 그만두지 못하니까요. 욕하거나 술마시거나 아니면 그 외에 다른 방법으로 풀고 또 출근하고 또 불합리한 일을 당하고... 이제 저는 독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시 막내부터 1부터 A부터 시작이네요.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 여러분, 가장 여러분 힘내시기 바랍니다. 너무 힘들고 낙심되서 사방팔방이 다 막혀 있어서 길이 보이지 않는것 같아도 하늘만큼은 뚫려 있습니다. 파이팅하세요. ^^
상배아빠오삼계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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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어떻게 꾸준히 잘해갈까? <2편.이직준비>
안녕하세요. 오늘도 1편 이후 직장생활을 꾸준히 잘해나가기 위해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다시 준비해보았습니다. 직장생활을 어떻게 꾸준히 잘해갈까? <1편.운동> https://app.rmbr.in/81c0wF6Icsb 개인적인 경험이 반영된 내용이라 개인의 성향에 따라 효과가 다르실 수도 있고 환경과 여러상황이 동일하지 않으시겠지만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편에서는 오래오래 근무하기 위한 방법으로 퇴근 후의 시간을 취미생활로 운동을 즐기며 스트레스도 해소하는 방법을 이야기 드렸습니다. 저역시 음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하였던 경험이 있었고 득보다 실이 많았던 경험을 하고 바꾸게 된 스트레스 해소법이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회사업무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야근으로 인해 몸과 정신이 모두 피로하여 기력이 없으신 상황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항상 발걸음이 가볍던 퇴근길도 '내가 집까지 돌아갈 기운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말이죠. 저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피로가 쌓이고 쌓여 약 세번정도 넘치는? 폭발하는? 상황을 겪었던 것 같습니다. 통상 3~4년에 한번씩 그러하였던 것으로 생각되는데 무기력감에 빠져서 기운도 없고 사소한 상황에도 예민해지고 화가 많아지더라구요. 그러다가 문득 '이 회사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어야 하나' 라는 생각과 함께 저의 손은 채용공고들을 찾기 시작하더라구요. 본인의 업무를 떠넘기는 상사가 너무나 보기 싫어지고 회사생활로 스트레스가 가득해질때에는 이력서를 쓰고 이직준비를 하곤 하였습니다. 물론 슬프게도.. 성공하지 못하였기때문에 한회사에 오래 재직하게 되었겠지만 '나를 화나게 하면 나는 떠날거야!', '나는 새로운 곳으로 떠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라는 생각을 하며 많은 채용공고를 찾아보고 나의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채용공고 속에서 어떠한 자격기준으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지, 앞으로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지, 나아가야할 방향을 배우고 스트레스에 매몰되어 가던 제 자신을 다른 곳에 열중할수 있게 만들어 주었던것 같습니다. 앞서 이야기 드린 바와 같이 이직에는 연달아 실패하였기에 한회사에 쭉 다니게 되었지만 이직을 준비하며 채용공고에 맞는 어학자격을 갖추고 기술자격증을 취득하고 준비해야 할 분야를 명확히 파악하여 스스로 공부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못된 상사와 과도한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잊은 채로 말이죠. 이력서를 쓰고 이직준비를 해보는 것이 귀찮고 또하나의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맞을수도 있고 맞지않으실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이 지긋지긋한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는 탈출구가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큰힘이 되고 자신에게 안도감을 선사해주며 하나씩 하나씩 이직준비를 해보다 보면 자신의 부족하였던 부분도 보이고 그것들을 채워갈수 있게되어 현재는 아니더라도 결국 나중에는 좋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한번 해보시고 맞으시는 분들에게만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직장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위해 많은 고충을 겪고 계신 직장인 동료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주소는 오늘부터 해보실 분들을 위해.. - gg.saramin.co.kr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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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기술감독 |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 인프라운영팀 / 방송기술본부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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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을 위한 회사는 없다.
필자가 올해부터 시작한 활동 중에, 42 서울이라는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에 멘토가 있다.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을 뽑고, 다양한 선발 과정을 거친 이후, 이들에게 약 2년간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가르치고 개발자로 취업 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다. 개발자가 아닌 필자는 창업과 서비스 기획 관련 멘토링을 주로 한다. 개발자 신입을 위해서 온 학생 들이지만, 공부 하면서 ‘아 나는 개발보다는 PM이 더 맞구나’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라. 그러면서 다양한 주니어 지원자(이들이 신입으로 회사를 가면 주니어가 되는 것이므로)를 만나서 이야기 해 보면서 느끼는건, 점점 신입을 뽑는 회사가 적어진다는 것이다. 대기업들도 점점 공채를 줄이고 있고, 기존 큰 IT 기업도 최소 경력이 3 년 이상되는 사람을 채용 기준으로 넣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개발 관련해서는 삼전, 카카오, 네이버 정도가 신입공채가 있는 느낌이었다. 결국 많은 신입 지망생들이 시리즈 a,b 정도의 스타트업에서 1-2 년 정도 경험을 쌓고, 네카라쿠배 신입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필자가 보기엔 사실은 반대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신입들이 스타트업으로 가는 이유는 분명하다. 스타트업은 돈과 인지도가 없으니 신입이라도 뽑아야 하는 것이다. 대기업은 이미 엄선된 주니어 중에서 우리 신입을 뽑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신입을 뽑아서 교육시키는건 대기업의 책무라고 생각한다. 현재 1 년 이내 신입 퇴사율이 50%에 육박한다. 이미 안정적인 수익으로 돈을 벌고 있는 대기업에서 이들을 뽑아서 교육시켜서 사회에 내보내서 스타트업에 밑거름이 되어야 하는데, 세상이 반대로 돌아가는 것이다. 스타트업이야말로 신입이 가면 안되는 곳이다. 약 10년 전만 하더라도 신입, 주니어가 아이디어와 실행력 만으로 앱을 개발해서 빠르게 반응 보면서 시행착오를 겪어도, 아직 고객의 눈이 높지 않아서 대응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미, 한국의 인터넷 서비스 시장이 빠르게 성숙하면서 시장에서 느끼는 ‘기본’에 대한 기준이 많이 높아졌다. 그런 이유로, 이제는 스타트업이 잘 할려면, 실력있는 사람들이 기본적인 기준을 가져가면서 더 빠르게 가설을 검증하고 실패하면서 pmf를 찾아야만 성공 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을 주니어가 해도 되지 않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기존에 쌓인 경험치가 없어서 실패를 하더라도 학습과 발전이 아닌 좀 더 삽질에 가까운 실패를 할 경험이 많다고 생각한다.(사실 필자 이야기이고, 스마트하신 주니어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이것저것 떠나서, 스타트업을 가는 가장 큰 이유는 필자는 ‘회사 성장에 따른 나의 보상’ 이라고 생각한다. 기본 샐러리와 복지는 스타트업이 주니어를 따라 갈 수 없다. 그리고 높은 확률로 스타트업이 더 빡세다(꼭 성장을 위한 일이 빡세다는 게 아닌, 사람과 리소스가 없으니 애매하게 자잘한 업무를 누군가가 해야 한다. 대기업은 그런 애ㅐ하게 자잘한 업무가 1 인분이 넘어서 담당자가 있다)그럼 스타트업을 왜 가느냐? 결국 지금 연봉이 적고 일이 빡세더라도, 이 회사와 비지니스가 성장하고 내가 여기에 기여를 잘 했을때 더 큰 보상(결국 스톡이지 뭐)을 기대 할 수 있을때 가야 하는 것이다
이주형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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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프린스 상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친구들한테 토로하다가 핑거프린스, 핑거프린세스 라는 용어를 알게 됐어요. 너무 적합해서... 일단 제가 있는 곳은 업력 약 6년에 인원도 80명 가량 되는 스타트업입니다. 지금까지는 운이 좋게도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해왔는데, 최근 합류한 시니어가 유난히 손 많이 가네요. 출장시 항공숙박 예약 이라던가 업무와 관련은 있지만 내 업무는 아니면서 짬처리 같은 것들. 새로운 솔루션 적용시 매뉴얼 조사 등등..? 겸사겸사 하면 좋은 것들이면 사실 군말 않고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요. 그리고 또 이게 클리어하게 업무로서 요청이 온다기 보다는, 제가 이거 바빠서 못했어요 ㅠㅜ 도와주세요. 이런톤으로 오다보니, 어쩔 수 없이 하긴 하는데 지속될수록 기분이 나빠집니다. 회사 자체는 자신의 일은 자신이 처리한다가 기본 기조이고 앞으로도 지속될 것 같긴 한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키리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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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하는 직원
면접 볼때는 인상도 착해보이고 일과 관련된 경험도 어느정도 있고 해서 채용했는데 출근해서 퇴근 할때까지 말을 안합니다. 먼저 말 걸면 물어보는 얘기는 대답하는데 그 이상의 대화를 안해요. 하루종일 본인 PC에 앉아서 일만하고 먼저 말 안걸면 한마디도 안하고 간적도 있어요. 근데 또 시키는 일은 해요. 회식을 해도 사적인 질문에 대답은 하는데 뭐하나 물어보질 않네요. 두달이 넘었는데 나눈 대화가 몇마디 안되고 같이 일하는 사이 맞나 싶네요.
로군
은 따봉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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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가는 회사복지
총 인원 50인 정도 됨. 편법으로 30인 이하 사업장으로 만들어서 작년까지 공휴일에 안 쉬었음. 설, 추석의 연휴도 연차로 썼음. 크리스마스도 연차. 올해는 편법으로도 피해갈 수 없게 됨. 회장이 쉬는 날 너무 많다며 경조휴가를 없앰. 여름휴가라고 명명하기가 무색하게 금요일 하루, 연차로 소진. 극성수기에 일정도 2주전에 알려줌. 거래처에 휴가일정 알리니 심지어 거래처에서 하루 연차쓰는거랑 뭐가 다르냐고 함. ㅎㅎ 쪽팔렸음.. 휴가 다녀와서 어디 놀러갔느냐고 묻는 말에 놀러 못 갔다고 하니 부서 사람과 날짜 맞춰서 다른 날 놀러가라고 함. 여름휴가에 가족여행을 보통 가는데 가족이랑 일정 안맞음. 나만 일하고 나만 따로 놀게 생겼음. 점심시간 30분에 추가 쉬는시간 없음. 법은 피해보겠다고 근로계약서에 오전 15분 오후 15분 시간은 적혀있음. 입사한 이래로 단 하루도 그 시간에 쉰 적 없음. 퇴사해야지.
여름오후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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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이 잘 지켜지나요?
규모가 작아서 (10인미만) 그러려니 하고 던지는 일 죄다 받아하고 있는데 규모가 큰 기업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회사별로 팀별로 분위기도 다르고 결정권자의 스타일에 따라 또 다르겠지만 그냥 우리는 이렇다~ 하는 정도로 말씀 주실 수 있을까 합니다. 그냥 궁금해서요..
친절한돌아이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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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차 복지를 없앤대요..
저희 회사에 반반차가 있었는데요. 일의 능률이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없앤다고 하네요. 쉬는 횟수가 증가한다고요ㅠ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올라링
동 따봉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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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작
5분만더 자고싶은 아침이다. 5분늦은 아침은 시한부인생 으로 소문에 소문을 낳는다. 5분만 일찍 퇴근하고 싶은 이름붙이기 미안한 오후다. 세발짝 앞선등뒤로 이번주 로또1등중 한명으로 찍힌다. 피같은 5분 누구발에 치이는 모난돌이라도 회사위해 쓰고싶지않은 날이다.
미자리운
동 따봉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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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어에 대한 고민, 실무자분들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반도체 장비엔지니어를 하고 있습니다 장비 Setup, H/W 를 주력으로 다루며 각 모듈의 최적 상태를 파악하거나나, 문제 시 이를 해결하는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언어는 따로 다루지 않구요 최근 드는 고민은 기계어를 해야되는가 입니다 세부적으로는 C/C++을 해야되나, 비교적 접근이 쉬운 Java, Phyton을 해야되나 고민도 있구요 (학생 때 공학인증으로 C언어를 배운 초급 수준) 비메모리 쪽에 흥미도 생기고, 커리어 성장 및 확장을 위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 반응은 이제와서 C를 다시 한다는건 너무 늦었다(30대 중반), 경력도 못 살리고 이직하려고 하느냐 등.. .. 고민이 많이 되는데, 실무자 분들 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GFIN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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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직장 생존에 대한 명언을 발견했습니다
희생하는자는 대우받지 못하고 기억에 남지도 않는다. 철저하게 가면을 쓰고 이용하는 콩쥐는 잘살더라 대한민국에선 인생을 얍삽하게 살아야 하는것 같네요 물론 직급으로 누르겠지만 ㅋㅋㅋ
초코베이베
쌍 따봉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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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과 속이 다른 회사
세상에 완벽한 회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어도 참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에 발전을 위해서는 기존의 절차 또는 업무 방식을 바꾸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변경 하고자 하는 부분을 담당자에게 재안을 하고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변경한 내역을 재시하면 오리발 내미는데 정말 싫습니다. 애초에 처음부터 안된다 하지 왜 괜찮다고 해서 시간도 노력을 쏟았더니 나중에 다른 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핵산추출맨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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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러 대처법
일은 오지게 안하고 외부에서 평가도 안좋은 팀원이 하나있는데. 불편한것 없이 잘 공존하고는 있지만 최근에 팀 역할에 변화가 생기면서 이 사람.. 이간질 하고 다니는게 눈에 귀에 들어옵니다. 가만히 일 잘하는 팀원들간 이간질 시키고 팀장 팀원 이간질시키는 이런 toxic 팀원 물리치는 방법? 없을까요.
illlilvq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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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다면 절대로 절대로 순진하게 살지마라
정그루같은 세상에서 순진하다는 것은 단지 정보의 부족을 의미하므니다.. 다시 말해 딱히 좋은게 아니라는 뜻이므니다...
제뉴인
쌍 따봉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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