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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출근하고 욕처먹으니까 참 기분이 묘하네요
업계 특성상 야근이 생활화돼있고 야근수당도없습니다 주말이나 퇴근후에 연락오는것도 상당히 잦은일이구요 그냥 업계 특성이고 제가 하는일이니 그러려니하면서 다 받아주는데 다음주 행사가있어 제가 혼자 그냥 정리할게있어 스스로 점심먹고 사무실에서 일울하는데 두시간인가 있다 이사도 출근을했습니다. 갑자기 회의를하자하더니 이거는 정리 어떻게할거고 발주는 했냐 물어봐서 그거때문에 오늘 출근한거다 그거 하러 사무실 나왔다고 얘기를했습니다. 발주는 끝났다고 했구요 근데 갑자기 그런식으로하면 자기랑 일 못한다고하면서 이상한거로도 시비를 계속 걸면서 어떤일은 빠릿빠릿잘하고 어떤일은 왤케 막혀있냐고하는데 할말이없었습니다. 제가 모든게 다 팍팍 잘되면 지금 이 직급일까요? 과장이나 실장을 하고있겠죠 기간이 정해진일도아니고 다음주가행사니 주말인데 제 스스로 출근하고 일하다 그딴 소리나듣고있으니 한숨만나오고 화가납니다
수인분당선이요
동 따봉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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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신입사원이 힘들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현 직장에서는 3년차 대리고, 팀 티오는 5명입니다 제 바로 윗사수급 2명이 퇴사하고 차장님이 부서이동 하면서 급하게 신입사원 한명을 뽑아 지금은 팀장님, 저, 신입사원 3명으로 간신히 일을 쳐내고 있어요 신입사원 들어오기 전 차장님 업무를 인수인계 받고 퇴사자 업무까지 쳐낼 때는 바쁘긴 해도 엄청 힘들진 않았는데요, 신입사원이 온 뒤로 너무너무 힘이 듭니다.. 저랑 동갑인 남자분인데, 첫날부터 3주된 날까지도 모든 자료를 클로드, 챗지피티에 넣을뿐 전혀 숙지가 안됩니다.. (어려운 자료나 실무도 아니고 기본적인 매뉴얼과 업무를 하려면 꼭 숙지되어 있어야 하는 관계법령입니다) 참다가 ai를 쓰려면 뭐가 어디에 있는지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좋게 설명 드리고, 드린 자료를 직접 요약해서 자신만의 자료를 만들어 오라는 과제를 드렸는데 이것마저도 챗지피티로 만들어왔네요... 매뉴얼 숙지가 안되니 설명해준 내용을 매일매일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건 덤입니다ㅠㅠ 저번주에는 하다하다 안될 것 같아 자료 주고 직접 읽고 있는지 지켜보고 퀴즈까지 냈습니다ㅠ 자료를 보면서 퀴즈를 맞춰도 된다고 했는데 바로 챗지피티에 접속하네요.. 컴활2급과 컴퓨터 자격증도 꽤 있는 걸로 이력서에서 봤는데 기본적인 엑셀 사용도 안되고(sum, 필터 사용도 어려워하십니다..) 한글은 타이핑 외에는 아예 사용을 거의 못하시고요ㅠㅠ 어휘력? 문해력?도 복병입니다.. 수취, 취합, 정산 이런 단어는 어려운 단어가 아니지 않나요? 매일매일 선생님처럼 하나하나 단어부터 알려드리고 있자니 현타가 오네요... ai활용도가 높으면 좋은 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지만 실무에서 다루는 거의 대부분의 자료에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ai를 폭넓게 사용하기 어려운 직무입니다 연습용으로 제 개인정보를 넣어 만든 파일도 바로 챗지피티에 올려버려서 기함 했습니다ㅠㅠ (개인정보보호교육 실시했고 파일 관련 주의도 엄청 줬습니다) 팀장님은 아직 3주차고 수습기간이니 시간을 두고 지켜보자는 입장이고, 저에게는 동갑이니 친구고 전우고 동기다 생각하고 잘해주라네요 ㅋㅋㅋ... 신입분은 이 얘길 듣고 바로 호칭을 대리님에서 ㅇㅇ씨로 바꿨고요 인사에서는 아직 이런 상황은 모르는 것 같지만, 군 면제 사유와 주소가 이력서, 면접에서 말한 것과 실제가 달라 눈여겨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료 제출 협조, 외부 점검/평가 등 빠르게 쳐내줘야 하는 업무들도 많고 (어렵진 않습니다 가지고 있는 자료들을 의도에 따라 정리하는 작업이에요) 개인으로는 월말결산 업무가 추가되어 루틴업무의 양도 부쩍 늘어난 상황인데 아직까지 3개월 뒤에 간단한 것이라도 믿고 나눠서 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ㅠ 지금까지는 제가 회사 막내라 인사나 팀장님한테 툭 까놓고 말하기도 부담되네요ㅠㅠㅠ
그래구래요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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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영어 어학연수가 의미있을까요?(31살 여자입니다)
지금 한국나이 31살인 여자입니다. 현재 4년차 해외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일본어를 잘하여 일본 영업으로 입사하였으나 갑자기 영어권 영업도 넘겨받아서 2년정도 영어권 업체도 함께 담당하였습니다. 메일은 지피티로 시작했으나 반복표현이 대부분이라 외워서 쓰고 전화통화는 피하고 전화가 불가피하게오면 잠깐만 기다려달라 확인하고 메일로 알려주겠다 하면 다들 저의 영어를 듣고 알겠다고 하고 끊어줘서 어찌저찌했습니다. 전시회는 필요한 표현만 달달 외우고 막히면 명함받고 보내면서 넘겼습니다. 문제는 이직하려해도 일본어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일본어는 통역가능할 정도로 합니다만(시험점수로는 JPT970점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는 제2외국어다보니 이직하는게 쉽지않습니다. 퇴근하고 영어학원 다녀보았으나 제자리걸음인 느낌이 들어서 그만뒀습니다... 그래서 퇴사후 6개월정도 스파르타식(하루에 6시간 이상 1대1 수업+3시간 자율학습) 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오고싶습니다.. 6개월 다녀보고 영어가 그래도 입에 익었다싶으면 돌아오고싶은데.. 시간낭비 돈낭비일까요?? 영어를 더 끌어올리고싶으면 거기서 더 연장할 생각도 있습니다. 영어실력은 여행가서 쓰는 정도의 간단한 영어고 과거에 토익 스피킹 달달 외워서 150점받고 토익 830점 받았습니다. 많은 인생선배님들의 의견 듣고싶습니다.감사합니다!
도비야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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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신호를 보내는 팀원...
대놓고는 아니지만 은근슬쩍 흘리고 있는데 제가 어떡하면 좋을까요?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한 팀원과 면담을 했는데 좀 불만이 있더라구요. 본인 업무량이 많은데 다른 팀원은 상대적으로 편하게 일하고 있다는데 사실 업무량을 보면 특별히 많은 편은 아니었거든요. 제가 봤을 땐 마감 직전까지 일을 가지고 있다가 급하게 처리하는 경우가 잦아서 그렇게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진행 상황이 너무 더딘 것처럼 느껴지면 중간에 일정 체크를 하는데 본인은 그걸 믿고 맡겨주지 않는 것 같다고 받아들이고 있더라고요. 어찌저찌 잘 면담했고 본인도 제 입장을 잘 이해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부터 이 팀원이 묘하게 이직을 하려는 티를 내고 있습니다. 해당 팀원이 오후 반차 쓴다고 한 날에 세미정장을 입고 출근한다거나 채용공고를 한쪽 모니터에 띄워 놓기도 합니다. 저에게 퇴직 절차에 대해서 물어본 적도 있고요. 제가 사유를 물어보니 '그냥 궁금해서요'라더군요. 다른 팀원에게 경력직 이직, 퇴사 관련된 얘기를 자꾸만 묻기도 하고요. 기분 탓인진 모르겠지만 한숨도 늘었습니다. 직접적으로 이직한다고 말한 적은 없지만... 바보가 아닌 이상 모를 수 없게끔 행동하네요. 이직하는 것 자체를 뭐라 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저한테 자꾸만 돌려서 협박하는 것처럼 느껴지니까 이게 은근한 압박이 되네요. 마치 '너 잘 해라..' 싶은. 특히나 면담한 이후부터라 제가 원하는 답을 못줬나 싶은 마음도 들고요. 팀장으로서 이걸 모르는 척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팀장 입장에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의견 구합니다.
공기총빵
쌍 따봉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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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관리 직종분들..
여기에는 다 대기업 사무직 종사자분들만 계시나요..? 혹시 매장관리하시는 점장~사장님들도 계신가해서요.. 어느정도까지가 점장이 맡아야하는 일인지가 궁금합니다.. 아 물론 다 해야하는기 기본인건 알지만 아래일들은 기본이고 위쪽일들은 어디까지인지요..
히봉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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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한테 휴가대직맡겼더니 일이 어렵다고 안하거나 이상하게하고갔습니다
상사한테 휴가 대직을 맡겼더니ㅠ 자기가 안 해봐서 대직하는 날은 어렵다고 못 하겠다고 저보고 하라네요?) 심지어 나가야 할 자료는 A 고객사한테 보내지 않고, B 고객사한테 이미 제가 보냈는데 본인이 또 자료를 캡처해서 보내놨어요. 심지어 이상하게 캡처해서 보냈습니다 게재보고 업무인데… 진짜 일 엉망진창으로 하고 갔습니다ㅠ 신입이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게재보고 업무를 10년 경력 이상인 상사가 못하는 게 이해가 안 되고, 못하겠다고 저보고 차주에 하라고 휴가 중에 톡까지 왔어요ㅠ 차주에 제가 못했던 부분까지 알려드리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른 직원한테 맡길까요? 왜 이 상사한테 다들 일을 적게 주는지 이제야 알 것 같아요. 신입이 하는 기본적인 업무도 못하시네요ㅠ
에고오힘들다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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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인가..
얼마전 워크샵이 있었어요.내가너무 모지랭이 같은건지 아님 순진했던건지 모르겠어요. 있던일만 단순전달로 올려볼게요. 1. 나(A) -40대 기혼 아들하나 워킹맘 -1박2일 워크샵 처음참석한 -혼자옴 -업계경력20년차 2. 상대방(B) -30대 기혼 18개월 자녀. 결혼3년차 -업계경력3년차 3. 상황 -업체끼리 명함교환 성별연령구분없이 저녁먹고 방에서 2차맥주 5명모임 -일이야기. 사업이야기. 고민거리 기타 하고싶은 이야기 나누며12시 까지 모임 -각자 방으로 돌아갔는데 1시쯤 룸메때문에 잠못잔다고 (B)에게 문자옴 4. 대화(핵심위주) (B) 잠안오니 대화요청 (A) 난 밤잠없는데 괜찮냐고 문자건냄. 그리고 goodnight 답장보내고 끝냄 (B) 룸메갔는데 방에서 이야기더하지함 내방오겠다는거 방어질러서 내가간다함 (A) 회사제품 카타로그 주기로 한거 달라고하고 본인 잠올때까지만 이야기 들어주겠다고 겸사겸사 간다고함. (B) 이야기잘 통해서 좋다라며. 업계이야기 듣고싶다. 서서히 개인사 이야기꺼냄 (A) 무슨고민에 불면이냐며 들어줌 (B) 점점 부부생활이야기로 전개. 애낳고 잠자리가진적 없다며 한탄. 자존감. 우울. 옆에 상대가 허락한다면 누구라도 상관없이 관계 갖고 싶다함 (A) 너무위험한 생각이며. 내가 구성애쌤이 된것같다고 웃음. 우리신랑이 나한테 이야기하는거랑 비슷하다. 살다보면 그럴수 있다. 각자 상황이 다르니 이혼할게아니면 대화로 해결해보라. 누나나 형이 있었다면 조언해줄텐데.. 아쉬워서 처음보고 다시볼일 있을지 알수없는 나에게 이야기 하는것 같다라고 말해줌. (B) 성매매는 NO. 양다리걸쳐놓고 바람핀이야기. 상대방모르게 바람필때 도파민최상. 내가한 발표 너무좋고 부럽다. 자기는 억지로왔다. (A) 내일 출근해야하니 운전길 안전하도록 자라고 권고. 잘자라 하고 1시간 이야기 끝내고 내가먼저 간다고 함. 아침에 조식먹을때 다른 대표님들에게도 카다로그 주러 내려와서 아침먹자고 이야기하고 나감. (하루지난 나의생각) -내가 우스웠나? 이야기 듣자고 방까지 간 내가 철이 없는걸까? -나는 순수한맘에 이야기들어준 인생선배 누나역할했는데. 상대는 다른걸 바란걸까? -혼자있고 때가맞고 받아주니 슬쩍 찔러본거에 너무 무르게 반응했나? -확실히 선긋고 예의차리라고 욕해주고 빨리 나왔어야 했던건가? 여기 익명이라지만 괜히 올려서 더이상한사람 되는건가 싶기도하고. 내가 처신을 질못한건지.. 무슨일이 있었던것도아니고 나쁜마음도 없는데.. 하루지나고보니 나를 너무 쉽게보고 접근했구나싶어서 자신에게 화가나요. 평소의 우유부단함과 경계선이 흐릿한 성격때문에 농락당한 기분이라 다른분들은 이런상황이라면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건지 조언구해봐요. 살면서 별 거지같은 일이 다있나 싶어 크게 담아주지 않고있다가 스스로 좀 지혜롭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놈이 이상한 놈인거는 맞지만 맞장구쳐준 나도 병*인가 싶어 아니라고 누가 좀 한마디만 해주면 좋겠습니다.TT 에휴....
fullan
쌍 따봉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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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폐급/에이급을 일률적으로 나눌수 없음...
타회사에선 폐급이었던 직원이 우리회사에선 에이급일수도 있고 우리회사에선 에이급이었던 직원이 타회사에선 폐급일수도 있고 상사, 동기, 동료 한 명 바뀌어도 업무환경이 달라짐,,, 그래서 애초에 경력직 뽑을때 레퍼런스체크를 참고만 하지 절대적 신뢰는 안함. 만약 했으면 진짜 전회사.인사고과표 가지고 오라고 하겠지
3121john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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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단추를 잘못 끼워서 무시받고 미운털로 버티고 있다면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품질관리로 대략 3년차 재직중에 있고 처음에 회사생활이라는게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디에 잘보여야하고 어떤행동을 해야하는지 눈치없는 상태에서 지냈던 것같습니다.. 선임은 방치형 스타일이라 업무를 제대로 못배웠었고 그 이후에 이 일의 기본을 제대로 습득하지 않은 채 일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의 방향성이나 성과를 내지 못하고 팀내 선임들에게 찍힌 것 같습니다..ㅎ 저는 아직도 품질일이라는게 어떤 데이터를 뽑아내고 어떤 관리를 해서 현장을 개선해나간다는게 빠르게 판단이 안되고 눈치만 보고 나를 다 무시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집중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보다 나은 제 모습을 만들어가고싶은데 비슷한 경험있으셨던 분들 조언 가능하실까요 팀장님은 격려해주시지만 매번 제 스스로가 실망시켜드리는 것 같고 나아지려 해도 그냥 못하고 있는 것 같기만하고 주변팀원들은 같이 으쌰으쌰하는 것 같아서 많이 속상합니다 그러다보니 발버둥쳐도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 같고 잘해보려해도 의욕이 다시 사라지는 기분입니다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오호으라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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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상승률
평균적으로 얼마가 적당한가요..?
가중미
동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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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와 cs
확실하게 다른게 맞을까요? cx공고 보고 지원하였는데 그냥 cs를 포장한 직무인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ㅇ업무에도 고객 응대가 있구요..‘
가중미
동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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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생산관리부 품질 수습2개월차 신입입니다. 입사초부터 선임이 눈낮추면 갈때많다. 너가 빨리배울려고해서 더 안알려줄거다. 앞으로 그냥 2가지 일만해라. 이렇게 둘만 있을때 말합니다. 다른사람들있으면 세상착하고 챙겨줄려고 합니다. 그래서 더 잘할려고 하고 도와드릴려고하면 도와주지말라고 하고 다른사람들한테 이거 안된다면서 도와 달라고 합니다. 메신저에서는 세상 일을 잘알려주는 선임이구요.. 원래 선임이 이런가요?
메타몽두더지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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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기업 다니는분들은 맘편하게 다닐 수 있나요?
대기업다니는분들 맘편하게 정년채우시나요? 주변 현대 다니는 친구들은 아직까진 엄청 편하다고 웬만하면 정년찍는다하던데 그럴수있나 싶으면서 너무 부럽더라구요 업무 하루하루가 정말 가슴 쫄리고 야근도 너무많아서 힘든데 여유롭게 하루라도 그냥 지나가봤으면 좋겠네요
couchpot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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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지키는 사람
말을 지키는 사람은 드물다 말을 반드시 지키기는 어렵지만 한국 사회에서는 우선 말을 안 믿어야 하고 이행 실적들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말을 지키지 않을 경우 상대에게 설명하는 예의 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이 그래서 어쩔건데 하며 막무가내 또는 침묵, 거짓말 하는 질 낮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ㅈㅅ기업들은 말할 것 없고 대기업들도 그러한 경우가 많다 그러하니 대기업들 규모에 비해 글로벌 시장에서 고용자로는 인기가 낮다. 글로벌 우수 인력 중 한국 대기업에서 일 할 인력은 0이라 보면 된다 2008년 미국 금융위기 때 잠시 미국의 우수 인력들이 미국 고용시장의 어려움으로 잠시 한국 대기업들에 채용된 바가 있었다 하지만 미국 경제가 회복하면서 한 명도 예외 없이 나갔다 한 조직의 수준의 ceiling은 최고 의사결정권자이다. 결정권자가 끊임 없이 절차탁마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래야 글로벌 우수인력들을 끌어 들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는다 향후 10년 건곤대척의 글로벌 경쟁 예상된다 - AI 자율주행 로봇 등 격변의 시기이다 거대 기업들도 무너질 수 있다 미국 중국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다 장악할 수 있다 특히, 한국 대기업들의 영역인 제조 대량생산에 중국 뿐 아니라 미국이 진입하고 있다 테슬라는 4680 배터리를 자체 생산해 이번 사이버캡에 탑재했는데 건식이라는 혁신을 해서 한국 배터리사들 입지가 어려워 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추세는 중국 완성차 업체도 동일하여 자체 배터리를 내재화 하여 중국 배터리 대기업들도 어려움을 직면 한다고 한다.) 한국 제조업은 이미 ㅈㅅ는 무너져 오고 있고, 대기업도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수준은 결국 인력 수준이다 글로벌 우수 인력들을 유인할 기업 문화를 갖추느냐 그것이 한국 대기업들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한국인들이 자율주행 못 만들고 AI 못 만들고는 이미 입증되었다 세금으로 막대하게 낭비하나, 한국인들이 받은 교육과 소수 대기업에 의한 경제 집중으로 인한 갑질 문화에서 first mover는 나올 수 없다 기초과학이 약한 것도 이유이다 이제라도 변해야 한다 말을 신중히 하고 하면 지키려 하는, 만일 지키지 못 하게 되면 그것을 설명하려는 문화, 즉 신뢰를 중시하는 사회 문화가 국가 경쟁력을 올릴 것이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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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퇴사 유도하는 회사
실적안나오니 현재근무하는 회사 대표가 다른회사가는게 어떠냐고 대놓고물어보고 이직권유하는 회사대표 어이가없네요. 다들 어떻게생각하세요?
제이수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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