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마케팅팀원의 수는 몇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일반적인 제조업 회사에는 영업부서, 개발부서, 제조부서, 관리부서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매출이 성장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자들은 조직개편을 하면서 조직을 나누기도 하고 합치기도 하면서, 각 조직간의 상호과정 극대화를 고민하겠죠.
때로는 영업부서와 개발조직의 조합. 개발과 연구 그리고 제조를 넘나드는 부서를 만들기도 하고, 합병이나 분사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기도 합니다.
오래되고 보수적인 조직 구성원들과 사내문화. 그걸 극복하고자 하는 경영진의 의지 사이에서 시스템은 단순화되거나 생략되기도 하지만, 더 복잡해지고 잡일이 늘면서 관리를 위한 관리가 늘어나 역효과가 나는 경우도 많은것 같습니다.
조직의 규모가 50명에서 100명 300명 500명 1,000명 5,000명까지 들어나는 단계에서 조직의 구분과 시스템의 설정은 참 풀기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각각의 성장 허들을 넘는 단계에서 조직 관리와 업무분장 그리고 그 업무를 도맡아 해주게될 수동적지만 경력이 있는 오랜 직원들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 넣어줄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인센티브와 회사의 성장은 모두에게 즐거움과 의욕을 가지게 해줄수 있지만, 시스템적으로 적정한 조직의 산정 및 적임자들의 업무 의욕 고취를 위해서 적절한 권한과 보상체계가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일을 하기위해 모인 회사라는 공간에서 임직원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길게보면 인생의 1/3 정도를 함께 보냅니다.
일을 하는데 있어서 점점 느끼는 점은 일이 10이라면 사람은 90인것 같네요. 아직 제가 많은 나이가 아니기에 앞으로는 90보다 더 큰 비중으로 사람이 더 중요하다 느끼게 될것 같습니다. 사내문화와 업종 직종별로 차이는 크겠지만, 제조업종의 회사에 신설된 마케팅팀이라고 했을때, 리더를 포함한 적정 인원은 몇명정도 일까요? 또는 글을 읽으시는 분의 회사에 마케팅 팀은 몇 분이신가요?
1. 4~5명
2. 5~7명
3. 7~9명
4. 9명이상의 수평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