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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자결재 올리는데 왜 아직도
전자결재 올리는데 왜 아직도... 전자결재 올리는데 왜 아직도 수기결재를 요구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주 올드한 기업문화네요.. 윗 상사는 그게 익숙하고 전자결재 내용이 간략하니 설명이 필요하대나 뭐라나.. 아니 간소화간소화 노래를 부르면서 정작 간소화해서 결재올리면 이해를 못하는..... 이런 노답상황 저는 이상하게 느끼는건가요??
꼬비
21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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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도입 시기는 어느때가 좋을까요?
어떤분들은 회사규모가 작을때 여유가 된다면 도입해야 나중에 커져서 도입하는 것보다 비용이 적게 든다는 이야기도 하시고... 어떤분들은 회사가 어느정도 운영된 후에 도입해야 실질적으로 쓸만한 시스템이 된다는 분들도 있으신데요.. 보통 어느 시점, 어떤 시그날을 ERP도입해야하는 시정으로 보면 될까요?
뒹굴뒹굴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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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지원자가 확 느네요...
와..요즘 입사지원자가 확 늘었네요.. 다른 회사들은 어떠세요..? 비대면으로 면접 봐야하는데 비대면 팁 있으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요즘 면접을 비대면을 주로 하시죠?
mercy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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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효율이 가장 좋은 팀원 구성은 몇명일까요
업무범위가 넓어져서 카테고리별 조직를 세분화 하려고 회사에서 검토중입니다. 의사결정,조직운영 등 여러요건 고려시 한팀당 몇명 정도가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가능할까요...
iveybd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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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의 결정이 올바르지 않은지 알고 있으면 어떻게 하죠?
저희 회사는 it회사라 젊은 감각과 빠른 결정이 필요한데 대표님은 나이가 많아 항상 직원들 사이에서 전반적인 결정사항들에 대한 불만이 나옵니다.. 회사가 잘못되어가고 있는것 같은데 말씀은 못드리는 상황입니다. 이런경우에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마뉴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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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 자꾸 전직장 사람을 데려오는데, 일을 다 못해요
회사에 월급쟁이 이사가 자꾸 전직장인 전자기기 제조업체에서 친한 사람들을 경력으로 스카웃시키는데, 다들 하나같이 일도 못하고 매출도 못내요. 진짜 매출 2천하고서 이번달 너무 고생했다며.. 아니 월급은 버셔야 하는거 아니냐며... 진짜 밑에 직원들 불만 가득한데 어떻게 해야해요? 뽑아주는 대표님이 문제인가요?
그래파이트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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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문화는 어떤가요
업무상 회의는 떼려야 뗄 수 없죠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할 수 없으니까요 그러다보니 부서간 협업을 위한 회의는 필수입니다 그러나 간혹 회의를 위한 회의가 진행되곤 합니다 의미없는 긴 회의 회의자료 준비에만 올인하게되는 회의 등 피해야할 회의 유형들입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에서는 회의문화 개선을 위한 캠패인을 진행중인데요 회의는 무조건 1시간이내 의무적이고 형식을 갖추던 회의록 작성 등 간소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회사에서는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회의문화 정착을 위해 어떤 문화를 만들고 또는 가지고 있나요??
꼬비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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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체계가 없어 기준이 모호할 때 방법
위에 상급자도 기준을 정확히 모르고 두루뭉실하게 답변을 하는데 스스로 기준을 세워가면서 일을 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업무를 할때 기준이 없을 때 어떻게 하나요? 상급자들 각자가 기준이 다릅니다.
폴리싱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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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 검토 문의 드립니다.
당사는 매출 7~8백억의 중소기업입니다. 기존 사업의 한계가 보여서 다양한 신규사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획팀이 없다보니깐, 재무팀에서 많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신규사업이다보니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본인의 업무가 있다보니깐 중점적으로 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기획팀은 없는 타사는 신규사업 검토를 어떤절차나 방법으로 진행하는지 문의 드립니다. 신규사업 검토의 메뉴얼이나 핵심적으로 검토해야 될 상황도 궁금합니다.
캐슬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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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고 있는 회사 주식 사시는 분 있나요?
내부정보나 스톡옵션 제외하고 지금 근무중인 회사 주식을 사두시는 분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이유에서 사두신건지 궁금합니다. 예시) 전망이 괜찮아서, 그냥 등등.
메론딸기주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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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쿠폰 사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번에 박종철 고문치사사건 희화화 때 굉장히 대처 잘하는 거 보고 '잘하네' 싶었는데 또 논란이 이는 거 보니까 조직 내 무슨 문제가 있나 싶네요. 너무 프로덕트가 많아서 그런지 관리가 안되는 느낌이랄까. 위기관리도 참 중요한데요.. 무슨 이슌지 모르는 분들은 여기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08/0004554225?date=20210310
바다여행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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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커리어 어떠신가요?
어느덧 연차는 7년을 넘어가는데, 이력서에 인상을 남길 한 줄은 없는 것 같네요.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다 보니 한 우물만 파기 보다는 회사전략, 사업기획, 마케팅, 앱 기획 등 다양한 업무에 대한 얉은 경험이 있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지금부터라도 전문성을 위해 한 우물만 파는게 좋을까요?
이탈리아순록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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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버리자 애플에 생긴 일
✍ 폴인 fol:in 에디터의 PICK - 이 콘텐츠는 폴인 fol:in 에 연재 중인 <1인자 반열에 오른 2인자들> 의 5화 중 일부입니다. ───────────── 🔖 극단의 이상주의자 스티브 잡스 VS 끈질긴 실용주의자, 팀 쿡 “잡스를 따라 해서는 안된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비참하게 실패했을 거에요. 훌륭한 사람들의 뒤를 잇는 사람들이 자주 저지르는 실수죠. 자신만의 길을 가야 해요. 자신만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_팀 쿡 🔖 1) 제품에 집중 vs. 제품 외 경영에 집중 CEO의 주주 및 주가 관리는 잡스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잡스는 주주나 투자자에게 신경을 쓸 바에는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투자를 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으니까요. VS 하지만 쿡의 이런 행보 덕분에 이제는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도 애플 주식을 사들이기 시작했어요. 이 밖에도 쿡은 주식분할과 배당 등 애플의 주식과 관련된 활동을 직접 챙깁니다. 애플의 주가는 계속해서 고공행진을 하고 있죠. 🔖 2) 단순함 vs. 복잡함 - 잡스가 1997년 애플에 복귀하자마자 처음으로 한 일은, 당시 15개가 넘는 애플 제품 라인을 아이맥, 아이북, 파워맥, 파워북의 4가지로 확 줄여버린 겁니다. 잡스는 모든 면에서 단순함을 추구하는 인물이었어요. 바로 그 점이 애플의 큰 강점이기도 했죠. VS - 쿡에게 단순함을 추구하는 건 사치였습니다. 애플은 세계 최고의 혁신 제품이자 베스트셀러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 노력해 왔습니다. 그래서 쿡은 대신 '복잡함(?)'을 추구합니다. 아이폰 종류를 2가지로 늘리더니 지난해에는 스크린 크기까지 따지면 무려 5가지의 새로운 아이폰을 내놓았죠. - 하지만 정말로 중요한 건 쿡은 이런 복잡성을 잘 조율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는 데 있어요. 그건 그가 복잡함을 다루는 데 익숙한 공급망 전문가인 덕분일 겁니다. 그는 요즘에도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글로벌 판매 수치를 훑어 봅니다. 🔖 3) 사회에 대한 무관심 vs. 관심 - 잡스는 애플을 둘러싼 사회적인 이슈에 관심을 기울이기보다는, 좋은 제품을 만들고 일자리를 만드는 데 더 관심이 많았죠. 반면 쿡은 직원들이 사회적인 일에 관심을 기울이도록 독려했습니다. VS - 쿡이 정식으로 CEO가 된 이후 한 첫 번째 일은, 회사 차원의 기부 프로그램을 만든 겁니다. 직원이 기부를 하면 애플이 매칭 기부를 하는 프로그램이었어요. - 그는 미국에 인종차별 문제 등 사회적으로 큰 사건이 있을 때마다, 전 직원에게 메일을 보내 세상의 불의가 있음을 인식시키고 기부를 독려합니다. 이는 앞서 언급했듯이 미국의 남부에서 인종차별을 직접 보면서 자란 경험 덕분일 겁니다. (중략) 어쩌면 잡스는 무덤 속에서 웃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후임 하나는 참 잘 골랐어"하면서 말이죠. ─ 출처 : 폴인스토리 <1인자 반열에 오른 2인자들> 5화 중에서 https://bit.ly/2OBH2mk ───────────── ▶ 주 2회, 경영전략/사업기획 커뮤니티의 폴인PICK 게시판에서 업계 최고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 리멤버 회원 ONLY! - 나의 내일을 위한 지식플랫폼, 폴인 fol:in 멤버십을 체험해 보세요. IT/스타트업부터 커리어 트렌드까지, 최신 비즈니스 트렌드가 매일 업데이트됩니다!
김연지 | 버킷플레이스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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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형 조직문화보다 위계형 기업문화가 더 좋다
얼마전 조선 기사인데요... 이를 어찌 해석해야 할지요? 그냥 연차차면 진급하고.. 그게 더 편해서겠죠.. 이해는 갑니다만 조금 씁쓸하네요.. 지치고 지친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https://www.chosun.com/economy/mint/2021/03/05/IRYAN5PZDRHJVNEK2DX4EP6WTM/?fbclid=IwAR2rbqG39T0CbLdgI3S4VtYiVJRUpfQNbkG3GKAGEN3YnIFU8iIXRiKMTeg
skelry
억대연봉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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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사고 때문에 오히려 혁신이 방해받는 느낌
어떤 건줄 아시나요? 너무 사고의 틀 안에서만 생각하다보니 새로운 접근방식이 원천 차단되어버린다고 해야하나. 전략적 사고가 혁신을 방해한다 - 이 명제에 대해 의견들 어떠십니까?
이름표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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