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재무/회계
재무/회계
참여자 311,39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희망연봉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ㅠ
안녕하세요, 재무회계팀으로 이직을 생각중인 25세 여성입니다. 자체기장&재무&자금&세무업무하는 기업으로 이직시 연봉을 얼마정도까지 받을 수 있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 경력 : 세무회계사무소 경력 2년 7개월 (주임1년차) 중견기업 마케팅팀 경력 1년 3개월 - 가능업무 : 원천세 신고, 부가세 신고, 기장, 연말정산, 4대보험 가능 (결산, 세무조정은 제대로 못배웠습니다) - 학력 : 4년제 사이버대 세무회계학과 졸업 / 특성화고 경영학과 졸업 - 자격증 : 전산세무2급, tat2급, 전산회계1.2급, 컴활2급, erp회계2급, erp인사2급,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펀드투자권유대행인, itq oa master 등 전직장인 세무회계사무소에서 2021년에 코로나로 인해 연봉동결되었고, 21년 7월에 퇴사후 자격증공부만 하다가 아직 미취업상태라 2020년 연봉과 같은 금액인 2,630만원이 최종연봉입니다.. 연초에 연봉협상을 해서 작년 주임 진급후에도 연봉인상이 없었고, 22년에 2,850만원정도까지 올려준다했지만 인상전에 퇴사한거라 이직시 2,900만원 정도는 받으려했는데... 이번에 첫면접을 본 스타트업에서 2,700만원을 제시해서 벙찌네요ㅜㅜ 세무회계사무소에 기술을 배우러 연봉을 낮춰서 들어갔던건데, 다시 기업으로 이직하려니 직전연봉에 맞춰서 제시하니 자존감이 낮아지고 당황스럽네요ㅠㅠ 이직 시 얼마까지 받을 수 있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
고고씡
22년 03월 14일
조회수
3,000
좋아요
5
댓글
11
외국계 취업
안녕하세요 이번에 외국계기업 취업햇는데요. 혹시 sap erp사용하신분 계신가요? 저는 처음이라 적응할수있을지 걱정됩니다 또 외국계라 영어로 재무제표 작성하는데 어려울까요?
오모라이스
22년 03월 12일
조회수
813
좋아요
2
댓글
1
지정감사가 혹시...
코넥스인데 3개년도 적자에 21fy 감사의견 한정내지 거절이면 22년도 지정감사 빼박인가요????^---^
아린2
22년 03월 09일
조회수
1,226
좋아요
1
댓글
4
안녕하세요 두곳 면접 합격했는데 비교 부탁드립니다
1) 강소기업 매출액 5~600억 앱쇼핑몰,스포츠브랜드, 제품제조 다양한 업종 연봉 3400만원+식대 및 다수의복지 프로그램: 더존, 이카운트 사용 직급:대리 , 밑에 직원 2명 포함 회계팀 총4명 2)외국계기업 제조업 매출액 100~200억 병따개 제조업 연봉 3400만원+식대 및 다수의복지 프로그램: sap ,더존 사용 직급: 사원 ,회계팀3명 프로그램 재무제표 모두 영문으로 작업 두 곳중에 어느곳이 나을까요? 경력은 5년으로 대학졸업했고 세무법인과 일반기업 경험만 있습니다. 나이는 27살입니다
오모라이스
22년 03월 08일
조회수
948
좋아요
2
댓글
3
대리운전비 캐디피 등 영수증이 없는 비용의 회계처리
안녕하세요 회계업무 담당자님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업무상 고객 접대시에 대리운전비용과 골프캐디피를 지불하였으나 영수증 발행이 되지 않는 경비에 대해서 영수증을 어떻게 증빙하여 회계처리 하는지 궁금합니다. 수고하세요
어울림 정
22년 03월 08일
조회수
3,126
좋아요
1
댓글
1
이 바닥은 독박이 성공?
재무팀 생활 관련 선배님들께 문의드립니다. 대기업 주력계열사 입니다 저는... 일을 정말 죽어라 합니다. 평일날 새벽 야근은 일상이고요 주말에도 골프로 거의 가족은 챙기지 못합니다 이렇게 하는 건 그룹으로 가기 위해서입니다 선배들도 이렇게 살아야 그룹으로 가고 그래야 대성한다고 합니다 실제 선배들이 그래 보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살기를 벌써 10년 이상 주변 그룹들에서는 속칭 그룹이 없어지는 것을 보면서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룹 전무, 부사장 달면 행복한가 싶기도 하고... 재무쟁이 생활이 이게 맞는지... 선배님들은 어떻게 사시나요? 제 삶에 혹시 조언 주실 부분은 없으신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스카이폴
억대연봉
22년 02월 23일
조회수
1,442
좋아요
1
댓글
5
안녕하세요 질문있습니다
세무법인과 일반회사를 오고가며 경력이 6년정도 됐는데 이직 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대교홀딩스 면접 붙었는데 중견기업입니다 자금팀+회계 섞어서 업무를 한다는데 비상장기업이라 고민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오모라이스
22년 02월 19일
조회수
815
좋아요
1
댓글
3
차주 외부감사인데..ㅠ
안녕하세요. 다음 주 외감 회계법인에서 2일 나와서 외감 진행하는데 어떤 플롯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초도감사라 걱정이 태산이네요.ㅠ 중점적으로 자산과 부채만 픽스하는 건가요?
안땡
22년 02월 19일
조회수
2,278
좋아요
6
댓글
21
이직을 하기전이나 하고나서나 사람들은 똑같네요
큰맘먹고 첫직장 10년만에 이직에 성공했네요 너무 두렵고 아직도 2개월밖에 안됐지만 어느정도 이제 분위기를 제대로 알게되었습니다. 이직한 사유는 정말 복합적었지만, 그중 하나가 팀장님이 자기팀을 방임하고 일만 시키고 분위기가 정말 안좋았어요 이직하면서 좀 으쌰으쌰, 분위기가 좀 좋았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아주 살짝있었는데..... 이건 뭐 더합니다. 팀장이 같은 팀인 부하직원 사원을 미워하고 저한테 같이 욕했으면 좋겠다고 하고 타부서 어린사원들에게까지도 욕을 합니다 후임이 열심히 일을 하긴하는데 핀트가 좀 이상하긴합니다만...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하는건지 차라리 그냥 내보내지 이렇게 피말리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팀장이 스스로 자기팀을 욕하고 다니니까 타부서 사람들이 우리팀을 무시하는 것 같기도 하고...... 회계팀 자체가 소규모팀이니 서로 여러감정이 쌓이겠지요... 다른회사 회계팀들도 다 이런가요?? 좀 답답하네요
회계인1
22년 02월 18일
조회수
1,129
좋아요
1
댓글
2
회계관련 스터디 관심있는 분 있으실까요~?
기업 회계, 세무, 자금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 분들 중에 실무를 단단하게 해줄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있으실까요? 저의 경우, 5년이상 업무를 하다보니 실무능력과 기본기는 가지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성장과 발전을 위해 회계공부가 필요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터디를 이끌어 주실 회계사님이 계셔서 같이 할 멤버 분들을 찾습니다! 대상: 5~10년차 일정: 매주 일요일 오전 (3월부터 시작) 인원: 대략 10명 이내 장소: 압구정역 근처(회계사님 사무실) IFRS, 상법등에 대한 공부와 함께 산업별로 발생할 수 있는 회계, 세무 이슈 등 같이 고민하고 배워갔으면 좋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연락부탁드려요~ https://open.kakao.com/o/sy7MPx0d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나이대나 생활권, 참여이유 등 간단히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lilioili
22년 02월 17일
조회수
561
좋아요
1
댓글
1
플랫폼 기업 자사적립마일리지 회계처리 문의
안녕하세요. 제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플랫폼 기업으로 서비스제공자와 서비스사용자를 중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사는 서비스사용자에게 판매 촉진을 위하여 할인 쿠폰 또는 마일리지를 적립해주고 있는데, 서비스 사용자가 마일리지, 쿠폰를 사용하여 결제한 시기에 해당 금액을 파악하는 것이 어려워 (다수의 서비스 사용자가 PG사를 통하여 결제한 금액이 주기적으로 쿠폰, 마일리지를 통한 결제액을 제외하고 순액으로 입금됨), 마일리지 충당부채를 설정한 후 마일리지 사용시기에 마일리지 충당부채를 차감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하며, 그동안은 담당자가 매월 말 기준으로 포인트로 결제된 월총액을 판매촉진비 500,000 / 선수금 500,000 으로 분개해왔습니다. 자사의 매출 관련 분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서비스 사용자 주문 및 결제> - 포인트결제액 얼마를 제하고 PG사를 통해 입금된 것인지 파악 불가 보통예금 100,000 / 선수금 100,000 (거래처: PG사) <서비스제공자에게 정산> 선수금 94,500 / 보통예금 94,500 (거래처 서비스 제공자) <당사 수수료매출 인식> 선수금 5,500 / 수수료매출 5,000 부가세예수금 500 여기서 서비스사용자가 결제시 일부 금액을 마일리지로 결제한 경우 회계처리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플랫폼 기업이 처음이다보니 어렵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렌들리
22년 02월 16일
조회수
1,718
좋아요
2
댓글
0
이직회사고민
세무법인 경력 4년+ 일반회사2년으로 거의 6년차입니다 현재 대졸이고 나이는27살이에요 현재 면접을 본곳이 있는데 강소기업에 매출액 500억정도이고 직원 수는 45명입니다 제가 입사하면 회계팀은 팀장님과 저 둘뿐인데 팀장님도 들어오신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여기는 수출업과 제조업 두개를 하고 있는데 수출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아직 자체기장은 안하고 회계법인에 맡기고 있다고 합니다 나중 되면 자체기장한다고 하네요. 외감도 하는데 준비과정은 나중에 저 혼자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다른부서와 협업해서 하는 업무도 있다고하네요. 이정도 업무강도에 연봉3500이면 괜찮은가요? 야근을 많이할지는 모르겠어요... 이카운트 erp쓴다고하는데 저는 더존만 사용해봤어요ㅜ
오모라이스
22년 02월 15일
조회수
872
좋아요
1
댓글
1
지난 30년 동안 재무 담당자 없이 잘 성장한 기업
이었지만, 재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주)한백에서 사업관리실장님을 모시고자 합니다. 아래 채용 공고 확인 후 본문의 안내 글 + 영상 참고 부탁드립니다 🙏 (채용공고) https://rebrand.ly/hanbaek-cfo 0. 윤우람의 문제 넓어지는 이마와 흰머리 그리고 속쓰림. 사업을 시작한 뒤로 생긴 소소한(?) 변화들입니다. 자연스러운 노화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갈수록 커지는 제 전화 목소리를 인지할 때마다, 권력이 정말 사람의 뇌를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몸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부정적인 변화만 있는 건 아닙니다. 일하는 사람으로서 제 강점과 약점을 훨씬 잘 알게 됐구요. 회사에서 제 별명이 AI인데 그에 걸맞게 이제 억 단위 숫자도 한눈에 읽을 수 있게 됐습니다. (물론 쉼표가 없으면 예전처럼 또 일십백천만 세야 하지만요). 문제는 그 이상은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타당성 검토란 결국 경제성을 따지는 것이고 사업과 돈은 떼려야 뗄 수가 없는데. 너무 감에 의존해서 의사결정을 하고 있고 해야할 무언가를 하고 있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사업은 결국 돈이 돈을 버는 것인데 말이죠. 1. 머니볼의 문제 머니볼은 단순히 출루율이나 통계의 문제가 아닙니다. 저평가된 가치, 사람들이 간과하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탐구를 멈추지 않는 태도 그 자체입니다.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현실 속에서 꾸준히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어떤 패턴을 찾는 것이죠. 영화 의 빌리 빈 단장이 바로 그런 접근법으로 오클랜드 팀의 20연승을 이끈 주인공입니다. 그는 세이버메트릭스를 창안한 사람도 아니고, 그걸 가장 잘 아는 사람도 아니었으며, 심지어 이를 가장 먼저 시도한 단장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묻는 사람이었고,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폴 디포데스타를 발탁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뚝심있게 자신의 신념을 밀어붙이고, 그 신념을 실현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 결집시킬 힘을 가진 사람이었죠. 뚝심과 아집, 그 한 끗 차이를 아는. 2. 대도시의 문제 책 의 부제는 'The Art of Winning an Unfair Game 불공평한 게임에서 승리하는 법'입니다. 빈 단장이 디포데스타와 함께 부유한 구단과 겨룰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듯이, 저는 새로운 관리실장님과 함께 '힘의 불균형' 문제를 해소할 방안을 찾고 싶습니다. 특히 제가 관심 있는 문제는 대도시와 중소도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 해소입니다. 대도시에 살아야만 (부와 성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작금의 문제를 풀기 위해 지방에 좋은 일자리를 늘리고 싶습니다. 그 첫걸음이 한백부터 '일하기 좋은 회사'로 만드는 것입니다. 는 인재의 '집적'과 이를 통한 혁신이 도시를 성공으로 이끌었다고 합니다. 허나 기술 혁신 덕에 세계는 이미 '분산'의 흐름으로 가고 있으며 가 말하는 대도시의 경쟁력 - 인재 유치 능력을 중소도시도 얼마든지 키울 수 있게 됐습니다. 지방에서도 얼마든지 '삶과 일의 질'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된 것이죠. 저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갈아넣으면서도 대기업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 평생 번 돈을 아파트에 몽땅 털어넣으면서도 서울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를, 당위가 아닌 편익의 관점에서 없애고자 합니다. 지방을 살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일. 그것이 저에게 작지만 큰 힘이 주어진 이유, 저도 모를 힘에 이끌려 한국으로 그리고 광주로 돌아오게 된 이유이자, 지방에서 나고 자란 제가 가장 잘하고 싶고, 잘할 수 있고, 잘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 혼자서는 택도 없는 일이기에 저에겐 그 가능성을 한층 높여주실 분이 꼭, 필요합니다. 저와 함께하는 긴 여정을 통해 '통념'을 깨실 분을 기다리겠습니다. 여러분 삶의 무게를 한백에 실어주시는 것만으로도 힘의 불균형은 아주 조금, 제자리를 되찾을 것입니다. 한백을 대표하여 윤우람 드림 ps1. 채용 안내 영상 (1부 - 윤우람은 누구인가) https://rebrand.ly/hanbaek-intro-video ps2. 전략실 사업기획 담당도 찾습니다 🧐 https://rebrand.ly/hanbaek-recruit
윤우람 | 한백
22년 02월 14일
조회수
916
좋아요
1
댓글
2
자산운용사 백업 재무 문의드립니다.
pe사 면접에 1차 면접에 합격해서 문의드립니다. 비상장 pe사 펀드회계와 결산관련하여 2차 면접을 앞두고있습다. pe가 백옵 연봉이 어느 정도 될까요? 펀드회계하다가 일반 기업으로 넘어 오는 것도 가능할까요? 증권사보다 일반 사기업이 나을까요?
음오아123
22년 02월 09일
조회수
1,482
좋아요
4
댓글
7
회계는 제조업쪽으로 가야한다는데
백화점, 리테일, 마트 이런 유통쪽으로 가면 회사규모와 상관없이 커리어 이직이 힘든가요? 유통업으로밖에 갈수가 없는건가요?
넘우해
22년 02월 09일
조회수
1,739
좋아요
1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