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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해외 스타트업 투자유치 소식 (2020년 12월 1주차)
새로운 투자유치 소식을 확인하세요! 센서블박스 위클리 2020년 12월 1주차 __ 국내 투자유치 : +17건 해외 투자유치 : +20건 __ PDF 다운로드 : https://bit.ly/3fL5Phr
인간지능큐레이터
20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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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6개월 이용 소감
공유오피스 이용 관련해서 궁금해하시는 글이 있길래.. 6개월 공유오피스를 이용해 보고 느낀 점을 좀 알려드릴까 합니다.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초기 사무인프라 고민 해결 - 사무실을 직접 임대하게 되면 책상, 집기부터 인터넷까지 초기에 임대료 이외에 들어가는 비용도 많고 신경써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공유오피스의 경우에는 이런 것들이 모두 셋팅되어 있으니 바로 몸만 들어가서 업무 시작이 가능합니다. - 특히 노트북 위주의 사용자라면 더욱더 편리합니다. - 복합기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도 편리하였습니다. 2. 공용 시설의 장점 - 로비 및 공용 카페 공간 등이 있다보니 내가 지불하는 임대료에 비해서 넓은 공간의 공용 공간이 이용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그리고 요즘은 공유오피스들이 정수기 및 무료 커피라던지 씨리얼, 맥주, 얼음 등을 제공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편리함이라던지 비용 절감 효과도 큽니다. 3. 회의실 활용의 장점 - 저는 이 부분이 가장 크게 느껴졌습니다. 따로 직접 사무실을 임대하는 경우에는 회의실 공간을 마련하기 쉽지 않습니다. 회의실 공간을 위해 지불하는 임대료가 너무 아깝죠. - 그런데 공유오피스들의 경우에는 다양한 크기의 회의실이 준비되어 있고, 제가 필요한 시간 만큼만 비용이나 포인트를 지불하면 되니까 많이 편리하였습니다. - 그리고 회의실에 기본적으로 대형 TV나 프로젝터가 준비되어 있고.. 20명 정도의 큰 회의실까지도 있다보니 간단한 설명회나 세미나 등을 개최하기도 좋았구요. - 사실 개인 사무실을 빌리게 되면 1~2명 규모의 미팅은 괜찮지만, 그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회의 공간을 마련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데, 이 부분이 제일 좋았습니다. - 그리고 사무실 인테리어나 환경이 좋다보니 외부 사람들을 불러서 하는 미팅도 크게 신경이 쓰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4. 비용적인 부분 - 비용적인 부분은 공유오피스별로 편차가 큰 것 같습니다. 저가형부터 아주 고가형까지.. 고가형이 당연히 눈이 돌아갈 정도로 좋지만.. 여러 군데를 가보시고 본인의 필수적으로 생각하시는 포인트를 만족하는 선에서 금액적인 부분 타협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부분에서 좋은 점이 더 크다고 느껴졌으나, 명목상 비용이 단순히 사무실을 임대하는 것에 비해 크다는 것은 부담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수적인 비용 지출을 다 산정해본다면 비용적인 부분에서도 확실히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물론 최대한 할인을 받는다는 전제입니다^^) 공유오피스 고민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캔버스
20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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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 및 기타 문제
전 직장을 다니면서 들었던 의문점은 호칭과 기타 문제이다. 대부분 나이 든 분들한테는 OO선생, 아랫 사람한테는 OO씨라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연구기관에서는 대부분 OO선생이라고 통일되어 이야기한다. 이는 학위와 관련이 있어보이지만 그래도 OO선생이라고 하면 위아래 상호간 대우해주는 것처럼 본다. 여기서 의문점은 OO실장... 인턴에서 계약직으로 옮기면서 부서 이동. 인턴일 때도 나이가 한 참 많거나 직책으로 아래인 사람한테도 OO선생이라고 들었다. 종종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친해지면 반말을 하는데 나이 많은 분이 젊은 사람에게 할 수도 있다고 본다. 그런데 부서 이동했을 때 OO실장은 보자마자 반말하면서 화를 엄청 지른다. 뭐 나이 많고, 박사님이니깐 그러는가 했지만 전에 부서 실장님은 정년이 곧 되는 분인데 계속 OO선생 또는 OO씨라고 부른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많아지면서 현재 실장은 저한테 하소연을 한다. 그리고 가장 어이없는 점은 다른 부서에서 내 칭찬을 들을 때마다 사람들한테는 험담을 하고, 나한테는 그런 칭찬을 들었는데 왜 그런 소리를 듣냐면서 특히 VIP들한테 네 칭찬 듣는 게 정말 싫다고 종종 그런다. 누가 칭찬을 받든 욕을 먹든 뭔 상관인가... 하는 생각이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아랫사람이 칭찬 받으면 윗사람은 오히려 좋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2년 지나가니 팀원들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레임덕 같은 태도가 있으니 저한테 짜증내는 게 점점 늘어나면서 동시에 반말했던 호칭이 OO씨, OO선생 순으로 불린다. 여기에 호칭이 변경된 점은 처음에 친해서 야!!라고 한 것이고, 점점 거리를 둬야겠다면서 OO씨, OO선생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한다. 추가로 학위가지고 사람을 완전히 무시하는데 원래 글쓰는 재주도 없지만 석사논문을 아직도 못 쓴 것은 여러 이유가 있다. 그런데 자신은 박사학위 소지자라면서 계속 문장이 이상하다고 지적하는데 처음에는 그냥 배운다고 생각이지만 점점 사람을 개무시... 솔직히 애기해서 학사가 타전공, 석박사 인문계열인 사람이 세탁한 전공이 저하고 같지만 전공 특징 상 현장실무 경력이 가장 중요한 거에 비해 이 분 세부전공을 보면 현장실무는 거의 없고 현 연구기관에서만 오래 근무한 점으로 밖에 보일 수 없는 게 크다. 그래서 학석박의 전공으로 성골, 진골 신분을 따지는데 저는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다른 관점을 볼 수 있다고 보면서 그런 거 따지고 싶지 않지만 이 분은 이상한 꼰대같은 마인드로 인해 진골 중 쓰레기이구나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한 번 이분은 연구원이니 교수직을 노리는 것은 당연하지만 나이가 이제 50대 초반에 지원하는데 매번 떨어질 때 이상하게 저한테 꼰대 짓을 할 때가 있는데 왜 떨어지는지를 알겠다라는 생각과 저런 분이 교수가 되어서 학생들을 가르치면 최악이겠다라는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결국 현재는 논문 쓰겠다라는 생각으로 퇴사를 했지만 계속 연락한다. 웃긴 점은 퇴사 통보 전에 인수인계서 작성할 때 마지막에 문제가 발생하면 연락을 받겠다고 적어놓고 인수인계서 작성하였는데 협의할 때 자신은 연락할 일도 없고, 만약 일이 발생해도 연락은 하지 않을거라면서 빨강색 볼펜으로 해당 문장을 찍찍 그으면서 지워버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술 좀 마시자고 애기했더니 마실 때가 아니라고 튕긴 사람이었다. 그런데 제가 퇴사 후 여기저기 문제가 발생하자 문자로 "OO선생 잘 보내시나? ... OOO교수(지도교수), OOO씨(학과교수)... 알어? 연락처 좀 알려줘!"라고 한다. 반말을 할 꺼면 쭉 하던가... 그리고 교수님한테 OOO씨?? 대부분 연구기관에서는 앞서 애기했듯이 OOO선생이라고 호칭하는데 이 분은 반말 습관(?) 때문인지 계속 이상하게 사용한다. 거기다가 연락하지 않겠다고 대놓고 애기하면서 왜 문자를;; 거기다가 문자로 식사하자고 그런다;; 추가로 자신은 전라도 출신들의 이상한 꿍꿍이(?)가 얼마나 더러운지 모르겠다라는 요즘 잘 말하지도 않는 지역 차별적인 말투까지(P.S 그런 마인드가 있으니 전라도에 대학을 지원하면 당연히 떨어진 것은 분명하다!!) 어찌 되었든 연구기관에서 근무하면 전공 공부를 심화적으로 배울 수도 있어서 좋지만 이상한 꼰대(?)들을 만나서 히스테리를 당하는 것 같고, 호칭에서 반말할거면 계속 하던지 반말과 존댓말... 이상하게 섞어 사용하는 것은 뭔지?? P.S 그러고보니 그 실장 나온 대학 출신들은 사회에서 대부분 상대방에게 호칭할 때 반말을 많이 하는데 거기 특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고고학자
20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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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참여할때 어떤 기대감을 가지고 계시나요?
가끔.. 대시업에서 스타트엊으로 이동하시는 분도 보이고, 스타트업에서 대기업으로 이동을 희망하는 분들도 참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스타트업 기업에 참여하실때, 어떤 기대감을 가지고 계시나요? 1. 스톡옵션 필요없다. 많은 현금보상 2. 인생한방! 적당한 현금과 확실한 스톡옵션! 3. 스톡옵션 못믿는다. 확실한 지분참여.. 무상 지분부여 4. 내돈 태우고 지분확보! 그리고 현금도 많이 주세요 5. 돈은 적당히.. 그러나 워라벨이 더 중요해요? .. 등등 어떤 스타일 이세요?
수기고
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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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전공자 아닌 IT 전공자
IT 분야는 다른곳과는 달리 전공과 상관없이 종사하시는 분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혹시 IT 종사중이라면, 본인들은 어떤 계기(?)로 종사하게 되셨는지, 간단히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수기고
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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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에서 시작하신분들 계신가요?
요즘 공유오피스도 시설 세련되고 기본 인프라 제공되니 초기투자 비용없이 괜찮더라구요. 손님내방시가 약간 불편하긴한데 그 외에는 크게 불편힌점이 없는것같은데 공유오피스에서 개인사업 시작 많이들 하시나요.
프라프치노
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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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소개자료 가격표를 포함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는 신생아입니다~ 영업용 소개자료가 없어서, 만들려고 하는데 가격표를 만들어서 넣어야 할까요? 빼고 가서 미팅할 때 알려주는 식으로 갈지 어떤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버전을 여러개로 한다면 어떻게 구성하는게 좋은지 말씀 부탁드리옵니다
ㄱㅊㅇ
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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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A
대부분 시리즈 A 에서 VC당 10억-30억 정도 투자 한다고들 하는데요 만약 어떤 회사가 투자를 전혀 받지 않고 1000억 가치로 150전후 투자를 받는다면 이런 회사들도 A부터 시작하는건가요? 아니면 A건너 뛰고 B로 들어갈 수 있는건가요?
스타트업자
2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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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차량은 언제 상용화될까요?
오늘 MBC뉴스에서 자율주행 트럭이 나오네요. 자율주행과 군집주행을 하는 기술이라고 나오는데, 이전에 볼보에서 먼저 개발하고 있던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서도 성공했나보네요. 점점 나이들어가면서 운전도 힘들어지는데... 죽기전에 상용화된 자율주행차를 타볼 수 있겠죠?
뒹굴뒹굴
2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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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스타트업&박싱데이2020가 곧 열립니다!
제가 행사 기획,디자인 및 진행md로 운영진 활동을 하고 있는 '헤이스타트업 & 박싱데이 2020'가 드디어 12월4일부터 5일까지 열립니다. 스타트업인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2020 헤이스타트업&스타트업박싱데이’은 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인 ‘헤이스타트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의 상품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스타트업 박싱데이’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많은 것들이 변한 지금 ‘창업가 정신과 일상을 재발견’한다는 주제를 담았다. ‘헤이스타트업’ 행사에서는 스타트업 창업 스토리와 실무 노하우 강연을 웨비나와 온라인 살롱으로 준비했다. ‘스타트업 박싱데이’는 라이브 커머스 형태로 진행된다.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건강관리템, 시간관리템, 재능재발견템, 환경보호템을 주제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기사원문 : https://platum.kr/archives/153385 헤스박2020 홈페이지 : http://bit.ly/헤스박2020
하루90
2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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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심사역분들 반응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제 생에 처음으로 VC분들께 이니셜IR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겉으로 느끼기에는 발표한 사업에 관심이 많으신 것으로 보이고 이것 저것 더 질문 주시고 하는데 아직까진 긍정적인 것으로 봐도 될까요? 경험있으신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 깊어용~~ 미리 감사합니다~
ㄱㅊㅇ
2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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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세우고, 운영시 정부지원 중 대표자는 월급을 못 받는 창업진흥원의 시스템은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스타트업을 세우고, 운영시 정부지원 중 대표자는 월급을 못 받는 창업진흥원의 시스템은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초기 창업패키지나 예비창업 패키지 사업시, 정부지원금 중 대표자는 월급을 받을 수 없고, 직원만 월급을 4대보험까지 절반은 자비로 가입시켜서 줘야하는데요. 창업진흥원의 이러한 방법들은 예전 비리나 문제들때문에 이렇게 만들어진 것은 알겠는데요. 세상이 변하고, 젊을때 자기 인건비는 정부지원금 중 50%라도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바뀌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별빛조각사
2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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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M&A 트렌드/VIG 이철민 대표
개인적으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평소 먼 발치에서나마 존경하는 VIG 이철민 대표님의 강연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NOTclxgPPY&feature=emb_logo&fbclid=IwAR3lEB_dCtNu0dVkMA_ncdXvZrKQoQ2t7SdBhOVXFrSAEwO9drPQ7Cls9uA 간단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1. 한국 경제는 어느 정도 좋아졌다. 이를 전제로 얘기하고 있다 2. 어닝도 좋아지고 기업 멀티플도 올라갔다 3. IT 헬스케어 건기식 좋다 4. 항공, 오프라인, 중공업 어렵다 5. FI 들이 가진 돈이 너무 많다. 사모에 모인 돈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게 핵심인 듯) 6. 부동산에 돈이 막히고, 국민소득이 늘어나면서 개인들도 돈이 많다 7. 코로나 이후에도 딜 클로징은 잘 되고 있다. 나쁘지 않다 ------ 1. 다만 큰 딜은 늦어지거나 연기되고 있다. 조 단위. 아시아나, 이스타 등등. 초대형은 좀 늦어진다 2. 재벌들이 내놓고 PE들이 사는 시장이다 3. 안정적인 캐시플로우 기반 기업 선호 4. 사모들이 마이너 투자도 한다 (조단위이긴 하나) pre-ipo도 적극적으로 한다 .... 나머지는 봐보세요. 업계에 계신 분들은 어느 정도 다 인지하는 내용이시겠지만, 희귀한 자료도 있고, 이 대표님 말씀 잘하셔서 추천합니다
꽃미남심사역
2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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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발굴
안녕하세요? 위의 스타트업들을 해외 자동차 OEM들과 엮어주는 업을 하고 있는데 이미 잘 나가는 서울로보틱스, 스트라드비젼 등 말고 이 분야 유망 신생 스타트업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니면 아시는 곳을 직접 소개해 주셔도 좋습니다.
statkhar
2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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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모으고 싶을 때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 합류한지 이제 1년 남짓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회사 일만도 바쁘지만, 주변 돌아가는 일들도 잘 알아야겠더라구요. 혹시 정해 놓고 들어가는 사이트나 구독하시는 뉴스레터가 있을까요? 있다면, 공유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가끔 들어가는 사이트들 공유합니다. ㅎㅎ [더브이씨] - https://thevc.kr/ 우리나라 스타트업들의 투자 데이터베이스 입니다. 회사들과 관련한 신문기사, 특허도 조금씩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누구머니]- https://nugu.money/ 스타트업계의 ‘김박사넷’이라고 해야 할까요. VC들을 간접 파악하는 글들을 볼 수 있네요. [벤처스퀘어] - https://www.venturesquare.net/ 스타트업에 대한 뉴스, 지원사업에 대한 소개 [플래텀] - https://platum.kr/ 스타트업에 대한 뉴스 [스타트업위클리]- http://www.startupweekly.net/ 한 주간의 이런저런 소식들 [팁스] - http://www.jointips.or.kr/ 투자 받는 일을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https://startupall.kr/ 스타트업 활동에 대한 모든 것을 찾아볼 수 있는 곳 [아산나눔재단] - https://asan-nanum.org/ 정보도 얻고, 기업가 정신도 배우고.
펀치
억대연봉
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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