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무역/유통/물류
무역/유통/물류
참여자 329,52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통관 불가시 책임은 누구?
안녕하세요, 무역상사 영업사원입니다. 중국 서플라이어에서 물건을 받아 국내에 B2B 납품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납품 제품에 문제가 생겨 중국 서플라이어쪽에 고품을 보냈는데 중국 세관에서 걸렸습니다. 처음에 중국 서플라이어 담당자는 인보이스에 기입된 품명과 실제 제품의 품명이 달라서 그렇다기에 인보이스 수정하여 통관시켜달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포장박스에 제품명과 수량 등의 화물정보가 없어서 통관이 안됐답니다. 여태까지 수년간 동일한 방법으로 물건을 보냈었는데 이번만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통관이 안됐다니까 이러저러 질문을 하고 통관이 되게끔 진행해달라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화물은 반환될 것 같고, 이런저런 확인에 시간이 지체되어 창고보관료가 추가되었습니다. 상세히 설명하자면 길어지기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만, 지금 대략 책임 소재 도마에 오른 것은 아래입니다. 1.제대로 해외 발송 준비를 안하고 보낸 우리 회사 2.통관이 되게끔 필요 서류 등을 안내하지 않은 포워더 3.중국의 수입 통관 규정을 가이드 해주지 않은 서플라이어 대체 이건 누구의 책임인가요..?
흰목이버섯
23년 03월 14일
조회수
2,049
좋아요
5
댓글
19
중소기업 구매팀 어떻게 커리어 성장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중소 식품제조 구매팀으로 일한지 1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아직 신입이라서 자재 납기체크, 발주관련 업무 위주로 담당하고 있는데 저도 2~3년 연차를 쌓아 중견으로 넘어가고 싶습니다ㅜㅜㅜㅠㅠㅠㅠ 업종도 전환하고 싶은데 다른 업종에 대한 정보가 잘 안보여서요 직무교육이나 자격증 정보, 업황파악 할때 참고하시는 곳 있다면 정보공유 부탁드립니다.
연봉1억되고파
23년 03월 07일
조회수
2,218
좋아요
12
댓글
17
해외영업(소싱) 퇴직 및 이직관련
한국에서 그래도 나름 알아주는 중견유통기업 해외영업 담당으로 6년정도 일하다가 반복되는 일에 현타가 좀 심하게 와서 현재 퇴직 준비중입니다. 막상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려하니 성과 말고는 사실 내세울게 없더라구요, erp 시스템을 자사 시스템 활용하다보니 딱히 타 프로그램을 배울일도 없고... 영어도 나름 외국 대학도 다니다 들어와서 비즈니스까지도 문제없이 가능한데 그것을 증빙할 만한 것도 준비할 일도 없었고... 이러한 고민 해보신 분들 혹시 계신가요? 이직 준비하실 때 어떤 준비 하셨는지도 좀 여쭙고 싶습니다 .
아보카도러브
23년 03월 02일
조회수
1,881
좋아요
10
댓글
5
건축 분야 업체 선정 부서
원자재 구매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회사에서 자꾸 협력사와 최접점에 있으니 건축업체 선정. 전기. 소방 환경. 등 다 저보고 하라 하는데.... 보통 대.중소기업에서는 어느 부서에서 담당하나요?? 고수님들 의견 부탁드려요 ㅜㅜ
구매오니
23년 02월 23일
조회수
498
좋아요
2
댓글
4
투표 구매 업무할때 힘든 점이 뭘까요?
구매 서비스을 기획중에 있는데요. 실무 입장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Seenu
억대연봉
23년 02월 23일
조회수
802
좋아요
1
댓글
0
회사계약업무에 직원개인이 공증인으로 참여하라는데요?
제목 그대로 법인회사의 사업자가 사용되는 계약업무에 실무담당자 개인 인감도장이나 신분증으로 공증인이 되라는데요, 이게 상식적으로 맞나요? 7년차 직장인인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가 존재할수가 있나요? 어이가 없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정확하게는 계약은 회사와 회사가 하는데 회사 소속의 담당직원이 본인 개인인감과 신분증으로 공증을 하라는 형식입니다
하얀폭풍
23년 02월 22일
조회수
662
좋아요
3
댓글
7
수입업무자가 이직시 필요한것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수산물쪽에서 6년동안 수입 전반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 32살입니다. 해외 거래처 찾기(따로 배운것이 없어 구글링+각국가별로 있는 코트라 비슷한 단체 문의) 실제 거래(수입원가 협상 및 할인) 및 서류관리(LC개설 및 입항까지 서류 작성 및 관리) 근거리 거래처 배달(1톤 포터 운전 및 3.5톤 이하 지게차 운전 가능, 1종 보통 보유) 이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격증란에 쓸게 아무것도 없어서요.. 무역관련(구매 혹은 수출쪽 가능한), 물류관련 자격증 추천을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갑작스럽게 결혼 생각도 나고 돈을 더 벌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kimdh599
23년 02월 14일
조회수
931
좋아요
1
댓글
5
물류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40대 물류경력 12년차 조금 넘은 아재입니다. 고민이 있어 글적어 봅니다. 도움의 글 부탁드립니다. 자사 의류물류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하면서 바닥에서 팀장까지 경험하고 퇴사하였고 이직 준비를 하다보니 연봉에 벽이 높게 느껴지네요ㅜㅜ 대학 중퇴에 스펙도 떨어지니 잘 봐주는 회사가 없네요.. 그래서 올해 물류관리사 자격증 취득하려고 준비하고 있고 사이버 대학 물류학과 입학신청도 했습니다. 늦은 나이지만 조금 더 해보려고 하고 있는데 졸업하고 자격증 취득하면 혹여나 쿠팡이라던지 큰 물류쪽으로 비벼볼수 있을까요? 정말 현실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쮸쮸
23년 02월 10일
조회수
2,162
좋아요
8
댓글
21
알바도하기 힘든세상..
이직하기전에 시간도좀 있고 해서 알바라도 할라고하니 하기힘드네요ㅎㅎㅎ 원청사에서 인원축소 한다고 연락왔다고 새벽에 취소 문자 왔네요ㅎㅎㅎ힘든세상~~
선종
23년 02월 08일
조회수
1,508
좋아요
2
댓글
3
고민... 이직... 물류경력....
안녕하세요. 고민을 하다가 의견을 물어보려고 써봅니다. 식품유통물류에서 13년차 차장으로 퇴사했습니다. 고졸이고요. 현재는 만 41세입니다. 물류경력을 가지고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면접을 봐도 신통치 않고, 면접 제의도 잘 안와요. 원래는 연봉 4200까지 받았는데, 3600으로 낮췄는데도 참.. ㅎㅎ.. 이게 물류경력이라는게... 이제 의미가 없나... 막 시작하는 월 250주는 그런 까대기를 해야하나 ... 참 그렇습니다. 자소서는 아니지만 ㅋㅋㅋ 제 경력을 간단히 말하자면, 말 그대로 까대기 하는 물류현장직에서 회사가 같이 커 가면서, 현장직에서 중간관리 팀장까지 진급했습니다. 단순 상품관리에서 물류관리, 배차, 상품구매기획, 물류기획의 업무까지 다 해왔죠. 자격증도 없고 대졸도 아니었지만 작은 소매직영점 납품부터 알만한 대기업과 소셜커머스 납품까지 다 대응해봤습니다. 소형물류에서 대형물류로 창고이전도 겪어보고, 엑셀이며 ERP며 다 건드려봐서 어느 정도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퇴사를 하고, 2년 정도 공백이 생겼습니다. 그 동안 아는 지인과 창업을 해서 뭔가를 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됐어요. 폐업을 하고, 다시 취업을 하려는데 반년 동안 너무 안되니까... 아 이 경력이라는게 전혀 의미가 없는건가.... 싶더라고요. 제가 아는 후배는 다른 계통 있다가 그냥 밑바닥부터 한다고 250 짜리도 내미니까 바로바로 연락온다고 하는데...... 그래도 제가 업력이 13년차가 되는데 똑같이 해야하나 ....... 하는 한탄도 하고요. 지금 나이 41인데... 무슨 노인들이나 하시는 아파트 경비원 같은 걸 하기도 뭐하고요... 제가 진짜 새벽소개소도 나가봤거든요? 사람이 없고 젊은애 쓸려고 해서 헛탕 자주 칩니다. 그렇다고 배달 일만 할 수도 없고... 결국은 도시 부근에서는 물류 쪽 일을 해야하는데 경력이 세서 그런가 희망연봉이 세서 그런가 .... 잘 연락도 안 오고... 그러네요. 대출금도 갚고 공과금도 내고 생활도 해야하는데 모은 돈도 다 떨어져가고.... 죽겠습니다. 트럭도 안 몰아봤는데, 무턱대고 화물이나 배송직을 해서 사고라도 나면 어떡하나 그런 겁도 좀 나고요. 그냥 제가 너무 큰 욕심을 부리는 건지... 그냥 밑바닥부터 다시해야하는건지 많은 분들의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허무허무
23년 02월 07일
조회수
3,502
좋아요
12
댓글
26
물류선배님들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물류를 희망하며 구직하고 있습니다. 물류에 꿈이 있다기보단 객관적으로 볼 때 물류 알바를 많이해서 강점인 것 같아서요. 고민은 현실적으로 중소기업에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수도권 경영학 학점3.52, 물관사, 지게차, erp, 컴활1급 등으로 현장직에 대한 스펙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영어점수를 올리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하지만 취업을 하면서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경력이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인터넷쇼핑몰, 제조업, 물류업에서 올린 채용공고를 보면 입출고관리, 재고관리 업무가 많은데요. 이러한 일을 해도 나중에 경력으로 인정해주나요? 안된다면 어떠한 업무가 포함되는 곳이 좋을까요? 또, 매출액 얼마 이하는 가지말라는 등 선배님들의 선택기준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물륭
23년 02월 07일
조회수
1,571
좋아요
3
댓글
29
전기배관 자재.전선.기구 공장 직거래 수출 문의
전기배관 자재,전선,기구.잡자재류 직거래 수출문의
chlgudgh
23년 02월 07일
조회수
265
좋아요
0
댓글
0
30살 커리어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이 되어 고민이 많네요 우선 제 스펙은.. 초대졸/토익,hsk(만료)/7년차 해외영업 대리 첫단추를 2400에서 시작해서 현재 3700 인데 아무래도 너무 적은 듯하여 조바심이 듭니다 제가 나태했던 탓이겠죠 ㅠ 정신 팍 들 수 있게 능력자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3번째 직장이고 화장품에서 식품업계로 왔는데 수출이 더더욱 어렵네요... 무역 영어로 메일링은 가능한 정도이고 중국어 비즈니스 회화 가능합니다 문제는 이 ‘영업’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네요... 철저히 매출 중심인게 매 달 스트레스네용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연봉 및 커리어 전환이 가능할까요?!
withwith
23년 02월 03일
조회수
1,454
좋아요
9
댓글
10
개념없는 클라이언트 어떻게할까요 ?
유럽에서 종합 세제 업체를 국내 클라이언트에게 소개하고, 샘플 제출하고, 나름대로 저희 회사에서도 소비자 반응 본다고 소량을 지인들에게 풀어서 피드백을 받아서 의견서 제출하였습니다. 약 1년동안 진척이 없다가 급 물살을 타기 시작하였는데, 유럽의 물가 상승으로 2023년 2월 20일부터 단가인상 통지를 받음. 가장 먼저 커미션 깍자고 달려들음. 오더 포어케스트 보내왔는데, 국내 인증 4종뿐이 안받았는데, 총 12종의 제품을 믹스하여 오더 포어케스트 보내옴. 생활화학표시 라벨제작도 늦어져서, 국내에서 라벨 제작후 유럽으로 보낼테니 거기서 붙여달라고 함. 그 와중에 오더 후 선적까지 리드타임을 줄여달라고, 유럽쪽 재고 수량에 라벨 붙여서 출고해달라고 요청하라고 압박. 딸랑 커미션 5%가 아깝다고 시작하기전부터, 1 년동안 저희는 무료봉사했는데, 이 클라이언트 어쩔까요 ?? 참고로 커미션관련 계약서 초안 보냈는데도 아직 의견도 없고, 사인도 안한 상태임. 머리털 빠지네요. ㅜㅜ
로코화이트
23년 02월 02일
조회수
1,133
좋아요
4
댓글
9
transship
보통 국제 해운 운송을 할때 포워딩을 통해서 운임 계약을 하는데요, 계약시에는 direct service 로 공급지로부터 리드 타임을 설정하여 그에 맞춰 재고 관리를 합니다. 그런데 가끔 컨테이너 부킹 후에 transship 이 발생하여 예상치못한 환적지에서 offloading 되거나 해서 예상보다 리드 타임이 많이 지연되어 재고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는 합니다. 포워더사에서는 선사에서 스페이스 관리를 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 대해서 통제할 수 없다고 하는데... 화주 입장에서 이런 상황을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해운 운송쪽 업계 생리에 대해 정보가 부족하여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faithahn
23년 02월 01일
조회수
1,388
좋아요
3
댓글
1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