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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관련해서 직원들의 반발이 심합니다. 그리고 저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재택이 길어지면서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게 보여서 출근을 좀 권유했는데 반발이 심합니다. 코로나가 점점 심해지는 상황에서 출근을 권유한다고 해서요 코로나가 하반기에는 잠잠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심해지고 백신을 맞아도 델타변이가 무섭고 그런 상황인데요 다들 직원들과 어떤 논리로 어떻게 소통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사장첫걸음
21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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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컨설팅 관려 판단이 안서네요...
기업컨설팅하라고 연락이 많이읍니다. 고액의 보험료 가입해야 하고 과연 그만큼 책임성있게 계획대로 해주는지도 궁금하고요... 판단을 못하겠습니다. 혹, 경험이 있으신분 있나요? 의격부탁합니다.
설설쳐
21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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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채용
직원 채용을 앞두고 있습니다. 중초급의 직원과 고경력 직원을 둘다 뽑아야 할지 한 명만 뽑아야 할지.. 중장기 적으로 본다면 고경력직도 채용을 하면 좋겠지만.. 매출등이 아직은 부족함이 있으니.. 고경력직은 기존직원들과 나이차도 많이 나기도 하고요. 음... 지금 직원들도 한~두명 정도만 고급,중급 경력자라서 어지해야 할지.. 일단 중초급으로 채용하고 양성하면서 추이를 지켜보는 것이 좋을지..초급들만 많은 것은 좀... 어려운 고민이네요. 단기성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사람이 필요는 한데 외주로 돌릴지..등등의 고민이네요.
다시시작
21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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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명 직원이 있는 회사의 OTP 관리
안녕하세용 갑자기 궁금한게 생겨서요. 인원이 몇명 안될때는 대표가 OTP 관리하면 되는데, 만약 조직이 수백명 규모로 커지면 OTP 관리를 누가하나요? 매월 월급 지급할때 대표가 오티피 눌러서 불러주는건 아닐테고요
크크크라잉
21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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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인수...
괜찮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년정도 알고지낸 지인 과 동업자가 운영하는 회사이구요 문제는 지인분과 동업자의 사이가 틀어지면서 발생이 됬는데요 결국 회사를 정리하려고 협의가 된 모양입니다. 지인분과 이야기해본 결과 두 사람의 지분을 모두 인수하는 방식이 될것 같습니다. (비 상장법인 액면가 인수) 3년정도 업력을 가지고 있으나.. 사업초기 개발에 집중했던터라 매출이 크지않아 (년매출 3억) 재무재표상으론 자본잠식 상태이고 법인 대출도 약 2.5억 가량 되는것 같습니다 (부동산, 은행권) 아이템만 보자면 장래성도 있고 괜찮은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어 영업만 잘 하고 운영만 잘 된다면 충분히 2~3년 안에 좋은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당장의 투자금은 일억정도인데.. 일종의 권리금정도로 생각하고 인수해보려는 제 생각이 맞을까요?
제트미스트
21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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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에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너무 골치가 아픕니다. 얼마전에 잡플래닛 적어주신 분도 있었는데, 여기가 더 골치입니다.
노을이지네
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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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이 경영악화로 없어진경우
이제 아슬아슬 계곡을 건너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새로 신입직원 뽑으려고 면접을 봤는데요. 전직장이 3군데가 경영악화로 다 1년정도씩 다니다 옮겼네요. 이런직원 뭔가 찜찜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스타트업이라 별게 다 신경쓰이네요. 그저 걱정이 많으것이니 감정적인 비난은 사절입니다.
ㅇㄷㄱ
2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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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해외 송금실수.
회사에 약 3년정도 일하던 경리 직원이 있습니다. 미국업체에 보내야할 돈을 아무 생각없이 거래 딱 한번 있었던 중국업체에 송금해버린 일이 발생했습니다. 금액은 그리 크지 않지만 ( 1100만 원.. ) 실수라고 하기엔 돈을 만지는 포지션에서 너무 말도 안되는 실수로 아에 다른 회사 오래된 인보이스를 보고 보낸건데.. 문제는 이번이 두번째이고 상대 업체측에서는 돈을 반환해 줄 의지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사실 그냥 넘어가기엔 작은 돈도 아니고, 업무 태만으로 발생한 일이라 직원이 최소 80% 정도의 책임은 지게 하고 넘어가려하는데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ADTECH
2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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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오늘 나이먹고 간만에 울었습니다
스타트업 2년차 30대 후반 대표입니다. 밤낮 주말없이 일만 미친듯이 했습니다. 창업해서 작게나마 엑싯도 경험했습니다. 그럼에도 처음하는 일 투성이어서 잘못하는것도 많습니다. 그 중에 인사가 젤 어려웠습니다. 같이 헤쳐나가기도 바쁜 이시기에.. 우린 피트니스기업이라 코로나직격타 맞고 매출로 연명한 운동기구 하나 만들어보겠다고 뽑은 연구원들 월급맞추느라 정부지원금에 기보대출에 개인대출, 월급반납까지 영끌해서 버티고있는데.. 돈없는기업 정부지원금으로 월급을 돌려막고있다.. 팀원이라고 같이 밥먹는사진 워크샵간 사진 찍어서 SNS올리면 초상권 일도 모르는 바보.. 말하자면 깁니다. 처음엔 화가 나서 죽겠더니.. 이젠 해명도 하고싶고, 니는 뭘그렇게 잘했나 물어도보고싶고.. 지난해 알앤디연구원들 인건비만 3억원정도 나갔는데 남은것이 없습니다.. 그냥 전부 외주맡길걸.. 내가 이러려고 2년동안 죽도록 일했나 자괴감이 듭니다.. 이제 곧 런칭을 앞두고 있고, 투자유치도 받았고 대외적으로는 칭찬 많이 받았는데 내부에서 이렇게 힘들게 할줄몰랐습니다.. 저희회사는 퇴사한 직원들에게는 별 한개짜리 회사입니다.. 저도 퇴사한 직원들 욕쓰고 싶은데 어디다쓸곳이 없어 여기다 한탄합니다..
배울게많다
21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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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송금 실수 (경리 과실)
거래가 딱 한번 있었던 해외 업체로 송금을 온라인 이체로 잘 못 해버린 사고가 있었습니다. 상대 업체는 돈 돌려줄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직원도 좀 넋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외 (홍콩)이라 소송을 하기도, 추심을 하기에도 녹록치 않은 상황인데,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는지 막막합니다. 직원이 배상하는 방법 밖엔 없는건지.. 인보이스와 아에 다른 업체 정보를 입력한 상황입니다. 은행에서는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다네요...
ADTECH
21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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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경조사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작은 스타트업이고 이제 막 투자를 받기 시작한 곳 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구성원분의 어머니가 수술로 일을 못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저희 구성원과 어머니가 이끌어나가는 집) 그래서 수술한다고 하니 걱정이 많으신듯해요. 저한텐 말 안했고 다른 구성원 통해 들었습니다. 고생도 많이 하신것 감안해서 좀 도와드려야 하나 싶은데.. 얼마나 드려야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이 경우는 흔히 말하는 경조사비에 해당하진 않는게 맞나요?
힘내요다들
21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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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법인 설립시 직원들에게 지분 투자 제안
현재 한개의 법인에서 2개업종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중 하나를 분리해 신규 법인 설립을 하려고 합니다. 기존 법인 직원들 중 퇴사 후 신규 법인으로 합류하는 직원에게 1%씩 지분을 투자하게 해주려고 하는데요 자본금 1억으로 만들경우 100만원씩 제 통장에 입금 받고 법인설립할때 증빙을 하는게 맞을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ㅜㅜ 현재 매출이 월1억정도 나오는 사업이라 신규법인에서도 1년 10억이상 매출이 예상되는데요 영업이익은 30%정도 입니다. 직원에게는 현재 회사 가치보다 저렴한 가격에 매수 할 수 있으니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주려고 하는데요 제가 계산한게 합리적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래 조항들로 주주 계약서를 쓰고 공증 받으려고 하는데요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 퇴사시에는 매입한 가격으로 회수 필수 - 의결권 또는 법인 문제에 대한 책임은 없음 결국 제 의도는 성장하는 사업 분리해서 기여했던 직원들에게 지분 나누고 동기 부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향후 투자 유치 계획이 있기에 기업 가치가 올라간다면 직원들에게 급여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기회도 생기구요 그동안 제 100% 개인 회사처럼 운영을 하다보니 스톡옵션이니 지분이니 어려운게 많습니다 당연히 법무법인에 상담하고 결정해야겠지만 그보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대표님들 의견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글을 남겨 봅니다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성장통
21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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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과 메타버스의 활용
AI, 클라우딩 이후 메타버스가 화두에 오르고 있습니다. AI는 어느덧 오픈마켓과 온라인 플래폼에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시점에서 식품산업에 어떻게 하면 메타버스를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거나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으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귀리부인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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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민되서 올립니다.
소기업이고 10명 미만입니다. 한 직원으로 인하여 다른 직원들이 모두 힘들어 했습니다. 말로 감정을 건드리는 등의 행동들 때문에 그랬었죠. 몇몇이 사직을 한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일에 집중들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늘 같이 먹던 점심도 따로 먹고 직원들이 인사를 해도 그 직원은 잘 안 받기도 하고 서로간의 대화가 거의 없어졌죠. 업무가 분리는 되어 있는데 일부 관련 된 부분들은 메일로 공유하는 정도인데.. 이 상황을 계속 지켜만 봐야 할지 답답하네요. 서로간의 충돌은 사라졌지만.. 각자 일에 집중하는 분위기이기는 하나 이런 분위기를 지속하는 것이 맞는건지.. 그 한 직원도 그저 일에만 집중하겠다고는 합니다만 참! 원칙적으로 일에 문제없으면 그냥 지금처럼 해도 되는 것은 압니다만 인간적인 감정으로 끈끈함이 사라진 것 같네요. 다들 불만들만 품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직은 규모가 작아서 대표중심으로 갈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직원들에게 스스로 판단하게 해야 할지.. 열심히 잘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면 남아서 하고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떠나도 괜찮다라는 말이 목구멍 입구까지 나오는데 이 말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고.. 여하튼 어려운 상황이지만 뭔가 잘 될 수 있는 여지들은 보이니 직원들을 잘 독려하면서 해야겠다라는 마음이 들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좀 지치기는 합니다. 그저 그저 대표믿고 잘 따라와주길 바랄뿐입니다만 여러가지 난관들이 생기는데 인사가 만사라고 생각해서 더더욱 직원들에 대한 고민이 깊습니다.
다시시작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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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을 자주하는 직원... 어떻게 해야할까요?
신뢰하고 믿었던 직원이 습관적으로 지각을 합니다.. (사무직 체력소모 업무 전혀없음 , 9시출근 5시30분 칼퇴근_ 야근없고 한달에 한번 금요일 유급휴가) 많이 늦는건 아니고 5분 10분 15분 ... 출퇴근 시간은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학생도 아닌고 늦는걸로 잔소리 같아 이야기하는 것도 웃기는 상황입니다. 20대중반인데 싱글남성 청년입니다. 결혼하고 아이가 있다면 이해하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업무처리는 잘하고 다른 문제는 없는데 지각문제가 해결이 안되네요. 다른 대표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최강성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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