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CEO/법인대표
CEO/법인대표
참여자 377,24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퇴사자 사업자등록증 요구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2021년 2월에 해고된 직원인대, 오늘 갑자기 사업자등록증을 보내달라고 연락왔는데 고용 장려금 뭐 타기 위한 목적이라는데, 기업입장에서 퇴사자가 사업자등록증도 요구하면 줄 의무가 있을까요? —수정— 많은 분들께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선 제가 위의 고용 장려금을 잘못 기입하여 이해하시는데 오해가 조금 생기신것 같습니다. 고용장려금이 아니라 개인이 장학재단에서 받는 (취업 장려금) 입니다. 이게 보니 올해 12월말까지 그 퇴직한 근로자가 장학재단에 접수하는거 같아서 그 내용이 우리랑 상관없는 부분이니 줄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내용이 우리와 상관있다고 하더라도 퇴직한 개인과 장학재단의 일이므로 줄 의무는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대 회신하는 말이 이번에 신청하려는 것이 아니라 2019년도 말에 신청을 해놓았고, 2020년도에 저희 회사에 입사함으로써 장려금에 대한 지급을 받아온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대 지금까지 받아오다가 우리 기업의 규모가 조회가 되지 않아서 장학재단에서 사업자등록증을 요구하는 것이다라고 하는데요.. 저희가 작은 기업이라 규모확인이 안 될 수 있다고 생각은 들고 사업장등록증을 솔직히 줘도 무방하나..(그렇다고 사업자등록증을 퇴직한지 10개월이 다 되가는 개인한테 줄 의무는 없다고 생각이 들고, 가장 열받는건 메시지를 통보식으로 달랑 하나 보낸것에 매우 괘씸해서 주지않고 있습니다.) 그럼 이걸 당시 재직중일때 왜 하지 않았고, 퇴직한지 10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이걸 왜 지금 연락해서 달라고 하나 생각을 해보니, 이 친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고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채용된 친구였습니다. 그 일자리 지원사업은 기업에게 청년 근로자 채용을 위해 2년간 매달 월급을 지원하는 제도인대, 그 프로그램에는 또한 청년 근로자의 장기 재직유도를 위해 자기개발 목적으로 분기별로, 지자체에서 근로자 개인에 직접 얼마를 지원금을 줬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 지자체에서 분기별로 개인에게 지원금을 주기 때문에 내일채움공제, 또는 취업와 관려된 타 정부 지원금 등을 중복으로 받지 못하게 되어있고 근로자 개인하고 지자체하고 각서 서명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 친구가 그 저께 연락온 내용을 보니 2020년에는 장학재단 취업장려금와 지자체의 일자리 지원사업의 자기개발 지원금의 중복성이 있는것을 인지하고 그때는 몰래 중복으로 받아온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취업장려금 제외대상에도 중복에 대한 내용이 있으며, 그 친구가 말한 2019년 하반기 취업장려금 공고문을 확인해보니 기업에 취업을 해야 장려금이 지급되는것을보니 이중으로 받아온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때는 그냥 넘어간것이 아닌가 생각이들고, 이걸 장학재단에서 계속 요구한것에 대해 퇴직 후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사업자등록증을 달라고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렇치 않고서야 이 시점에 이걸 달라는 이유가 전혀 생기지 않습니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게 지금 이사람이 중복인지 아닌지는 제가 판단할 문제는 아니지만 어쨌든 중복지원을 받은것으로 생각이 드는대.. 지자체에 알려야할까요? 너무 장문의 설명에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자
21년 11월 12일
조회수
2,963
좋아요
1
댓글
8
IT 회사가...신입 직원을 뽑기 힘든 이유?
혹시...설마...
건전이
21년 11월 10일
조회수
702
좋아요
2
댓글
1
노동소득으로 부자될 수 없다는 현실이 직원 유지를 힘들게 만드네요
벌써 셋이나 올해 전업 투자자 한다고 퇴사했습니다 어차피 회사 다녀봐야 한달에 500만원 받을거 그냥 코인 투자 하겠다는 건데요 사실 제가 봐도 맞는 말이어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관련 기사도 본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요즘 사람들이 투자하느냐고 취업을 안한다고... 세상이 참 이상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모든 직원에게 1억씩 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사자아슬란
21년 11월 10일
조회수
734
좋아요
3
댓글
5
정말 대체할 수 없는 직원이라는 게 있을까요
회사에 완전 에이스가 있었는데 오늘 퇴사하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억장이 무너져 내리지만, 그쪽의 눈빛을 보고 잡기 어렵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먼저는 에이스를 이렇게 관리 못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합니다 당장 이 친구의 빈자리를 어떻게 메워야 할지 너무 막막하여 한숨만 나옵니다. 선배님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ㅠ
지식사장
억대연봉
21년 11월 08일
조회수
1,228
좋아요
2
댓글
2
법인인감만 있고 사용인감은 없는데, 사용인감계를 어떻게 만들어야하나요??
법인인감만 있고 사용인감은 없는데, 사용인감계를 어떻게 만들어야하나요?? 헷갈리네요.
사업이랑
21년 11월 04일
조회수
929
좋아요
2
댓글
7
경영기획팀 직원이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주 1회 출근을 하게 될 상황입니다.
중소기업이라 인사, 회계, 경영전반적인 관리, 대표이사 비서 업무를 하는 직원이 한명인데 개인적인 사유로 지방으로 이사를 가서 내년 6월까지는 있어야한다고 하는데 그 이후에는 서울로 올라온다고 해서 그 때까지 주 1회 출근하는 것으로 말했습니다. 한번도 해 보지는 않았지만 한번 해 보자고 했습니다. 직원도 그렇게 한다고는 하는데 걱정은 되나 봅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급여는 어떻게 책정하면 될까요? 참 어렵네요.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다시시작
21년 11월 03일
조회수
706
좋아요
0
댓글
2
해외 엑설러레이터 피칭
플러그앤플레이에서 피칭 기회를 받았고 이번 윈터 서밋에서 발표하게 되었는데요. 호재 인거 맞죠?
어렵지만해내자
21년 11월 03일
조회수
385
좋아요
1
댓글
3
[성공담] 힘들때야말로 믿고 웃자
다들 힘드시죠 저도 힘이듭니다 사업이 망할 것 같은 순간이 매일인데요 저는 스스로를 세뇌합니다 "된다, 된다, 된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안되는 이유들을 정리하고 전략을 정비합니다 그렇게 전략을 정비하다보면 진짜 확신이 듭니다 그리고 조직원들한테 그 확신을 전파합니다 그러면서 때로 느낍니다 조직원들한테 필요한 건 그 확신이 아닐까 물론 조직이 더 커지면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는 저 혼자 커버 가능한 조직규모입니다 50인 이하정도 되는 중소기업 대표님들께는 적용될 만한 노하우인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스크래치수프
21년 11월 02일
조회수
604
좋아요
6
댓글
3
[성공담] 고비를 너무 두려워말자
이곳에는 특히 하늘같은 대 선배님들이 많으셔서 제깟것이 감히 성공담을 올리는 것이 맞나 모르겠지만 이벤트 한다길래, 아울러 이벤트 글에 감명을 받아 한 줄 올려봅니다 선배 대표님들 사업 하시면서 문 닫을 뻔한 순간 다 한번씩 겪어 보셨을 겁니다. 저도 한번 겪어봤습니다 돈은 말라가고 대출은 묶이고 투자는 지연되고 정말 미칠 것 같더라고요 피같은 직원 3분의1을 내보내고 아는 형님들 찾아다니며 읍소하고 술한잔 얻어먹고 그렇게 세월을 보내는데, 정말... 아 이렇게 살다가 죽겠구나 싶더라고요 몸도 마음도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정신을 차렸습니다 어차피 나갈 놈은 나가라지 하는 심정으로 직원들에게 솔직히 매달렸습니다 위기다. 단 기회는 있다. 제발 머물러달라. 거짓말 처럼 안될 것 같던 매출 건이 계약되면서 현금 흐름이 풀렸습니다 그러고도 몇 달을 정말 몇십만원 몇백만원 빈다 안빈다를 재무 담당자랑 울며 불며 보면서 지냈는데 그렇게 한 넉달을 살았더니 계약건들이 누적되면서 다시 현금 흐름이 돌기 시작했고 때마침 브릿지 투자를 받아 한 고비를 넘기고 지금은 다음 라운드 투자도 마무리 해서 미래 성장 전략을 짜기에 바쁩니다 사업이 정말 정말 힘든데 고비 오면 그냥 다 때려치고 싶고 죽을 것 같은데 버티면 빛 볼날이 오더라고요 그리고 그때부터는 빛 볼날 안와도 된다는 느낌으로 오히려 살고 있습니다. 접으면 접는 거지 뭐...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사업하시는 선배님들, 후배님들, 화이팅입니다. 저도 선배 대표님들의 경험담이 궁금한데 바쁘시겠지만 많이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수박주스
21년 11월 01일
조회수
466
좋아요
5
댓글
7
싹!!!!!!엎고 다시...어떻게 하고계시나요?
주먹구구로 어느정도 성장하다가 조직관리 한계에 다달았습니다. 지각해도 말로만 지적 연차도 쓴다면 그냥.... ☆사규.내규.상여포상 평가방법 등 조언부탁드립니다~~☆ 예를들면..아프다 일있다하면 연차나 조퇴 정말 후하게 그냥 쓰라고 했습니다.ㅜ 백신연차 줬더니 저녁에 친구들만나 놀고 인스타올리고 다음날 열난다하고 5일쉬더니 여행 사진 또 올리고..ㅜ 1.조퇴.병가시 서류받나요? 2.금.월 연차는 다들 맘대로 쓰게 하시나요? 3.일마무리 안됐는데 6칼퇴하는 직원은요? 4.퇴사자 관리는..? 5.신입뽑을때 꼭 확인할 사항은요? 6.업무실수나 성과저조시 어찌하나요? 7.기타 노무관련 제발 책에 쓰인거 말고 현실 선배님들 경험들 듣고싶습니다. 너무나 고민입니다.
행복한ceo
21년 10월 30일
조회수
1,319
좋아요
9
댓글
20
새내기 법인대표, 첫 매출이 발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9월부터 법인 영업 시작한 1인 법인대표입니다. 이번달에 컨설팅 건으로 소중한 첫 매출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한 300만원 정도요. 저희 집에 계신 사모님께 작은 성과를 거뒀다고 자랑겸 100만원 정도 월급여 목적으로 가져가려고 하는데, 제가 현재 다른 회사로부터 4대 보험이 가입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법인에서 100만원 정도 급여를 책정하면, 의료보험 국민연금을 중복해서 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의보, 국연을 지급하지 않고 월급여를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곧미남오빠
21년 10월 29일
조회수
947
좋아요
8
댓글
7
조직 개편은 언제부터 필요한가요?
현재 10명 내외로 운영되는 조직이라면 팀별로 나누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팀장을 임명하고 이를 중심으로 운영하는게 맡을까요?? 대표는 어느 정도의 업무를 수행하는게 맞을까요? 고민이 되어 올립니다.
소소한 기쁨
21년 10월 28일
조회수
792
좋아요
2
댓글
5
2금융권 대출 괜찮을까요?
창업한지 1년반된 초보대표입니다. 기보1억을 받았고 신용점수가 940점으로 1금융권 대출을 풀로 받았습니다.(8천) 두달간 자금이 더 필요한데 2금융권(캐피탈)에서 6천정도 가능하더라고요. 내년에 중진공 대출도 신청할 예정인데 괜히 2금융권에서 받았다가 잘못되는거 아닌지. 다른 위험 요소는 없을지 선배사업가분들께 여쭈어봅니다.
하수오
21년 10월 28일
조회수
700
좋아요
2
댓글
4
전문경영인 둬 보신 오너분 있으신가요?
얼마전 제 지인 CEO가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자신이 일선에서 물러나고 월급 꽤 넉넉하게 주고 전문경영인을 하나 들였는데 그 친구 덕분에 기업가치가 2배가 됐다. 나는 연봉 몇억 주고, 내 지분은 몇백억이 올랐다 세상에 이런 남는 장사가 없더라... 그러면서 너도 꼭 해라...대박이다... 이러는데 오너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열잔의커피
21년 10월 27일
조회수
885
좋아요
1
댓글
3
디캠프 오피스아워 해보신분?
선정되기 어려운가요? 여러개 신청하고 다 탈락했는데 원래 어려운건지.. 해보신분 후기 공유 좀 부탁이요
재롱장치
21년 10월 26일
조회수
1,144
좋아요
0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