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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글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우리 회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전기공사현장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의 안전은 더할 나위 없다. 그분들은 국민에게 전력을 공급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분들이기 때문이다. 작년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발효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순서일 것이다. 올해는 우리와 계약을 맺은 대부분의 전기공사업체가 바뀌었다. 따라서 연 초부터 새롭게 계약 맺은 전기공사업체 종사자분들께 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오늘은 본격적인 안전교육 전에 그 분들께 전했던 나의 말들을 적어보았다. 이하는 그분들께 내가 했던 말이다. 저는 지금부터 여러분에게 저의 명함을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과연 무슨 이유에서 저의 명함을 나누어 드리는 걸까요? 저의 직책을 자랑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언제라도 듣고자 함입니다. 여러분께서 현장 일을 하며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 어떤 방법으로든 저에게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저의 당부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드릴 말씀은 여러분의 안전은 여러분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고가 나면 다치는 것도 여러분이며, 그 후유증으로 평생을 힘들어 할 분도 여러분입니다. 작업 전 반드시 작업의 위험요인이 무엇이 있나 확인하고 주변분들과 공유하고 기록해 주십시오. 주변도 살펴보시고, 작업의 위험요인도 파악해주세요. 자신이 하는 작업의 위험여부는 스스로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위험요인이 있다면 위험요인을 해소하고 여러분들의 안전을 확보한 후에 작업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위험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작업을 중지하셔도 됩니다. 두 번째로 드릴 말씀은 여러분이 일하시는 현장은 위험한 동작을 하지 않아도 항상 위험 요인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전기시설물은 여러분이 위험한 동작을 하지 않아도 건들기만 하면 언제라도 폭탄으로 돌변할 수 있습니다. 시설물 자체가 스스로 노후 되어 자그마한 충격에도 폭발할 수 있습니다. 현장이 이렇게 위험하니 보안면, 절연고무장갑, 안전모 등 규정된 안전장구를 꼭 착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러분들이 혹여 지금까지 안전보호구나 방호구 착용,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았음에도 사고가 나지 않았다는 것을 당연하게 치부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 하고 싶은 대로 해도 사고가 없었어. 그러니 안전수칙은 안 지켜도 괜찮아’ 라고 생각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철모나 방탄조끼를 착용하지 않고도 총상을 입지 않았다고 언제까지 총상을 피해 갈 수는 없습니다. 전쟁터에서 전사한 분들은 이미 말씀을 할 수 없듯이 현장에서 사고경험이 계신 분들은 이미 공사현장에 계시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전쟁터에서의 병사들과 같습니다. 철모를 쓰듯 안전모를 쓰고, 방탄조끼를 입듯 보안면과 절연고무장갑 착용 등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네 번째로 당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러분 동료의 안전을 함께 걱정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작업하는 분들은 여러분과 동고동락하는 동료이며, 누군가의 자식이고, 남편이며 아빠입니다. 그분들의 안전을 서로서로 함께 걱정해주십시오. 과거 안전모를 쓰지 않고 직접 활선 작업을 하다, 보안면을 쓰지 않고 계기교체 작업을 하다 많은 분들이 사고를 당한 사례를 보았습니다. 그때 당시 그분들 곁에도 여러 명의 동료가 있었습니다. 작업책임자도 있었고, 감시자도 있었고 다른 분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동료를 걱정해주지 않았습니다. 제발 함께 일해 온 고마운 여러분의 동료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앞으로 매우 자주 여러분들의 현장을 찾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어려움이 있나 함께 걱정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노고로 우리 회사 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들이 편리한 전기를 마음껏 쓸 수 있습니다. 정말 마음속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안전하시고 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안전교육 시 내가 항상 하는 당부하고 싶은 소견을 적어보았다. 우리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정말 많은 형식적인 교육과 안전점검을 한다. 하지만 공부안하는 우리의 자녀를 훈시하고 감시하는 것이 공부를 잘하게 하는 최고의 방법이 아니듯, 형식적인 교육과 점검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진심을 담아 지속적으로 그들과 소통하고,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여, 그들 스스로 안전을 확보하게 해주며, 그들의 어려운 현장 여건을 개선해 주는 것이 안전사고를 방지하는데 더 많은 역할을 해주리라 생각한다. https://blog.naver.com/tommy1739 #순도리TV #푸우 #행복 #행복배우기 #감동 #감동나누기 #안전 #안전교육 #현장작업자
순도리푸우
억대연봉
23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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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캐드직군 계약 끝나면 어디로 이직하셨나요?
건설사 캐드직군분들 진로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다들 어디로 가셨나요? 궁금해요.
초콜릿99프로
23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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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대리인 변경시 특정공사 사전신고
다시 해야 하나요?
본사공무119
23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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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입니다
연간시공액 700억정도 되는 정비기반시설 다니고있는 38살의 공사과장입니다. 요즘들어 1군업체쪽에서 이직하라고 제안이 오는데 가면 연봉은 괜찮아지지만 현장계약직으로 가게 됩니다. 몆년뒤에 본사계약직이 되어 대우가 더 좋아진다고 하지만 적은나이가 아니기에 당장 눈앞의 연봉만보고는 안좋아지는 건설경기에 계약직 먼저 잘릴거같고 여기있으면 앞으로의 미래는 탄탄대로라 선뜻 갈마음은 못먹고있는 상황입니다. 계약직으로라도 1군으로가서 경험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님 여기있는게 좋을까요
연봉루팡
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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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할까요.. 계속 다녀야할까요..?
저는 이제 2년 8개월된 정비사업관리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30대 청년입니다. 저희 회사는 이번에 갑작스럽게 구조조정중에 있습니다. 직급은 과장이나 운좋게 승진이 빨랏고, 현재 현장이 진행이 안되어 절차의 배움도 없는 상태입니다. 저희 회사는 새로운 회사를 만들어 직원들을 사직시키고 몇몇의 인원만 뽑아가려고 하는거같습니다. 현 회사에서 퇴직금 지급도 늦어질 수 있고, 새로운 회사를 만들어 들어간다고 해도 월급의 지급이 가능한지도 의문입니다. 다른 회사로 가면 연결하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하는데 현재 4,500정도 받는데 이직이 옳은 길일까요.. 남는게 옳은 길일까요.. 남게 될지 권고사직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짱구짱돌
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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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시공팀 8년차 연봉은?
시공팀 8년차라 이번년도 과장이 될거 같습니다 5명 정도 근무하는 주거전문 작은 스튜디오이고, 공사규모는 프로젝트당 약 2억~8억 사이입니다. 연봉협상시 조금이라도 알아야 대처가 될거 같아서요. 보통 이 정도 회사에 저 정도 연차면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현재 대리직급이고 3800 정도 됩니다.
u2
23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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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비 &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우선 항상 많은 도움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본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두개 차이점은 알겠는데 착공계에 제출하는건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획서 잖아요??? 안전관리비는 어떻게 산출 되나요??
본사공무119
23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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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150억짜리 공사현장에 품질관리자로 배치되어 왔는데 어쩌다보니!! 다른 분야 담당자들 한분 한분 퇴사를 하고 사람이 안 구해져 현장관리, 품질관리, 안전관리, 대내외 공무를 혼자서 하고 있습니다. 혼자 야근을 일상으로 하며 버티고 있긴한데 문득 이직할 경우 이력으로 적어도 되는건가?? (건설법.............) 적을 수 없다면 지금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글을 남겨봅니다. ※이직하려는 이유는 다들 나가서 몇달째 몇명분의 일을 하고 있으나 사람이 안 구해진다고만 말하고 다른 대응이 없으며 되려 다음현장 착공준비 및 실시인가 협의까지 추가로 주면서 너 말고는 해줄 사람이 없다며 부탁한다네요...?!
일사천리향
23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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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과 지상사이 단면 스펙?
안녕하십니까? 계묘년도 새해 복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목과 같이 기본적인 단면이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10층 정도의 오피스텔이며, 최초입주일은 5년 내 입니다. 아스콘 상부부터 지하주차장의 상판까지 굴착하여 원인부터 해결까지 하고싶다는 니즈가 있습니다. 다른 좋은 방법 많은건 인젝션방수와 유도방수를 시공하는 제 입장에선 더 더욱 잘 알고있습니다. 굴착하여 공사 진행시 과업 규모가 너무 큰 것은 어느정도 유추는 되지만, 왜 큰지? 하게되면 입주자의 피해는 얼마나 예상 할 수 있는지, 단면을 몰라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아 글 남겨봅니다. 경험이 많으신 선후배님들 고견을 여쭙니다.
부사사사산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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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하는데 진절머리가 나네요
건설회사 10년차 과장입니다. 외부기반시설쪽으로 다니고 있네요. 공사를 하는 행위가 아닌 민원처리라던가 협의과정이 진절머리가 나네요. 관리자다보니 당연히 협의를 해야하고 공사하면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을수없으니 당연히 해야되는것이라 생각하고 하고있지만 요즘들어 내가 이짓을 얼마나 더 할수있을까란 생각이 들며 현타가 오네요. 회사 선배님들과 아버지가 존경스럽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런상황일때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요즘 힘에부친거같은 30대말의 후배의 넉두리였습니다
연봉루팡
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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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건축 외장 설계직 이직 고민입니다.
4년차 건축 외장 설계쪽 일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작지만 높은 연봉 vs 규모가 크지만 작은 연봉 작은 회사 들어갔다가 위로 다시 올라가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여러분의 선택은 어떠신가요?
케이이
23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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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벽 외단열 업체 다니는데요 연봉에 대해서 궁금 해서요.
나이는 41입니다. 이 회사 다닌지는 만 2년 됬구요. 직원 5명이하 소규모 입니다. 그 전 회사는 여기랑 상관 없는 분야 여서 업을 못시키고 왔어요.월급은 세후 3백입니다. 하는 업무는 현장 관리 및 컴퓨터로 작업하는거구요. (현장관리,설계,공무로 들어왔는데 공무랑 설계 쪽은 물량 계산만 할줄 압니다.) 우리회사는 드라이비트 시공,보수 전문이라 가격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헤배당 가격만 넣으면 되는 거고, 실측이나 도면 보면서 물량계산 까지만 제가 하고 견적은 사장님이 하시네요. 제가 봤을땐 견적도 가능 할듯... 입찰은 외주 업체가 하고 입찰 따내면 착공,준공 서류는 제가 준비합니다.계약 변경 서류를 해야 하는데 (기일변경하면 싸악 바꿔야 하니까.) 다른직원 시키네요 전 외부에 있어서 바쁘니까...이런식으로 안 시키네요.해보면 될듯 한데요. 현장에서는 현장대리인으로 일하고요. 현장소장과 맨날 티격태격... 맨날 보이는데만 깔끔하게 하고 안보이는 곳이면 대충...다시 하라고...싸움.암튼 현장은 다 비슷할것 같구요. 그리고 간단한 시공,보수 중 인부 부를 정도 양 아니면 제가 가서 하고요. 지금은 인부들 보다 할 줄 아는게 많네요. 인부들은 원래 하는거만 하니 로프만 못 타구요..... 그 외 외단열 시공,보수,페인트칠 다 하네요. 물론,인부들 보다는 느리죠. 전 직장 영향으로 원만한 공구는 다 쓰구요. 그리고 컴퓨터로는 이것 저것 합니다. 우선 캐드는 도면을 만들일이 없어서 전체로 만드는건 한 적이 없구요. 캐드 도면이 필요 한 경우는 아주 간단한거라 제가 다 만듭니다. 수정도 제가 다 하구요. 3d는 스케치업을 쓰는데 모델링까지 합니다.실력은 초보에서 중급 사이...아르바이트로 인테리어 회사꺼 간단한 모델링 정도 해주니까요... 오피스는 자격증만 없지 중급은 되지 않을지요. 회사에서 쓰는건 다 하고 카달로그나 홈피 시안 정도는 파워포인트로 만들어서 업체랑 미팅 갈정도 되구요. 엑셀,워드,한글은 기본은 하고요. 제가 다 만들면 사장님이 수정 정도...사장님이 하는 수정은 글 쓴거 수정? 이 정도 하시고. 사무실,공장,정리 잡일은 다 저죠ㅋ 하는일은 이정도 같구요 주 5일 젠데 주말 수당은 한번 나갈때 10만원이구요...겨울엔 일이 없으니 없고 봄,여름,가을엔 대략 한달에 5~6번 나가는 듯 일 할 때는 새벽 5시 이후에 나간적이 없네요. 인부삼촌들 밥 사줘야 해서ㅋ 상여금은 삼백만원이고,명절,휴가비는 다 합쳐서 약 100~150만원 정도요. 아직 이직 생각은 없고 더 배우고 해야 하는데 타 회사에서 문의가 와서요.이정도 받는게 맞을까 해서요.
또은아빠
23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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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너무..
4년차 월급이 너무 작아요.. 작은 중소기업이라.. 직급은 대리지만 모든일을 다해요 건설업 계열이라 영업. 신고. 현장. 차량운행 하물며 사무실 정리. 공장 정리까지.. 한사람 한사람 퇴사할때마다 그사람들의 일을 다하는데.. 인수인계조차도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모르는게 있으면 혼자 찾아보고 처리 하고.. 실수령 250.. 도망 가야 하나요??
매일욕먹는대리
23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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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건축사 적정연봉
안녕하세요. 현재 구직중인 건축설계 7년차 건축사입니다. 개업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생각도 들고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구직중입니다. 작년 연말부터 시작한 구직활동이 지금까지 있어서 하루하루가 불안하네요. 이제 회사 구하면 오래 다녀야 겠다는 생각에 규모있는 회사와 내실있어보이는 아뜰리에 위주로 지원하고 있는데 면접은 한번밖에 못봤네요. 최근 재직했던 회사들이 1년 남짓 다녀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희망연봉이 높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모 카페에서는 최소 5천은 되는거 같은데 막상 알아보면 그정도는 안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혹시 건축설계하시는 분들이 볼 때 7년차 건축사의 자격수당을 포함한 적정연봉이 얼마나 될까요?
쥬크
23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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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막 이직을 했습니다
정말 많은 입사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고 고민끝에 7~8명 규모의 작은 인테리어 회사로 취업을 했습니다. 1년 6개월의 헛되다면 헛되게 보내었던 짧은 경력에 고졸에 비전공인 제가 자격증 실내건축,전산응용 기능사 두개만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경력을 더 채워서 더 큰곳으로 취직 혹은 창업을 목표로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어떤 노력을 해야 제 목표를 이룰수 있을까요??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건 무엇일까요?? 무엇을 공부해야 더 나은사람이 될수 있을까요?? 이길에서 성공할수 있는 팁좀 알려주십쇼!!
리스페이스
23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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