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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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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고민 해보신적 있으십니까?
안녕하세요 현재 40중반이고, 한회사에서 설계와 생산기술등을 거쳐 20년가까이 다니고 있습니다. 몇년전부터 노후에대한 걱정이 조금씩 들더라구요 주변에 회사잘다니다 경영여건으로 그만두신분들보면 남일같지않고... 대기업이 아니니 급여나 퇴직금으로 노년준비는 어림도 없을듯하고... 근데 고민을 하면할수록 더 답답해지고, 결론은 같아지더라구요. 남꺼말고 내꺼를 잘하자!!! 정년을 보장받을수도없다는... 많은생각을하다가 결국 회사대표에게 노후에대한 불안감을 토로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창업얘긴 안했지만 알아들었겠죠. 대표는 주제를 돌리며 회사에 아직 해야할것들이 많고, 현재 코로나상황이 조만간 나아지면 조금씩 직원들에게 돌려주려 노력한다며, 내 나이를 묻고, 그럴나이라며 저를 이해하는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찬찬히 생각해보라는 이야기와 생각을 너무 오래 하지말라는 말을 했는데, 무슨 뜻일까요? 여러분도 저와비슷한 생각이나 경험을 하신적이 있으시다면 솔직한 답변 부탁드려요 다들 화이팅하세요!!
윤민수근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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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업종, 영세 사업장 인력 지원사업. 이런건 어떨까요?
점점 일할 수 있는 인력은 줄어 듧니다. 사실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삶의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선 그만한 소득이 생겨야 하고 양극화라는 소득 불균형이 해소 되어야 합니다. 만일 기본소득의 범위로 3D 업종, 영세 사업장에 신규 인력 채용시 (기존인력을 90% 유지할때) 대기업 대졸 초임수준의 급여를 일정기간 근무 조건으로 국가에서 대부분을 지원 한다면 어떨까요? 단, 기존 직원들도 대기업 수준으로 올리는 조건이 있습니다. 또한 개인사업자나 간이조세 법인은 일반조세 법인으로 전환하고 세무감사를 주기적으로 받게 하여 탈세 배임 등을 강력히 규제 하는 겁니다. 20~30대의 젊은 인력을 뽑아 허드렛일 시키고 적은 임금을 주기 때문에 취업과 채용이 힘든 것은 아닐까요? IMF사태 오기전에는 대학만 잘 나오면 골라 취직한다 했었습니다. 그때 대졸이랑 지금의 대졸이랑 차이가 많은가요? 또 실업계 졸업한 친구들은 어떻구요! 소득 양극화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20년 가까이 직장 생활하고 있는데 회의감이 듧니다.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 보면 억억하니 존심도 상하네요. 그래도 제일을 사랑 하기에 나름 만족하며 회사 생활하고 있습니다. 우리 젊은 후배들 존심좀 세워주고 삶의 가치를 좀 더 높여 주면 어떨까요?
바글바글
2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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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애플카를 진짜 만들게 될까요/?
LG전자가 애플카를 진짜 만들게 될까요/? 현대차와 기아차는 애플의 단순하청이 되지 않기 위해 진행중이던 업무협의를 중단했었다고 했는데, 최근 LG전자와 LG주가가 상승되는 이유중 하나인 애플카와 협업이 이우어지면 매출 증가 이외에도 어떠한 이익이 생길까요? 요즘 경제공부를 하다보니, 제조업이 참 중요한 한국의 먹거리라는 것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달빛요정
21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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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학생들이 씨가 말라 60대 인력을 재교육..
예전에 관련 인사쪽 업무 맡아본적 있는지라 저는 이게 너무 충격적인데요 이 변화 체감하고 있는 분들 있나요? 정말 기사같은지 실상은 혹시 다른지...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531964?date=20210419
오버나잇
21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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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방열 설계에서 중요한거는 뭘까요?!
저는 자동차 전장부품 내열설계를 하고 있습니다만 전기차 회사의 경우 방열,발열 설계 경험자를 선호하던데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linsan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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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변경 업무 너무 어렵습니다.
공사 할때, 설계변경을 시공사에 지시하면 시공사에서 수정할 도면, 내역을 보고해야 하는데, 피드백이 너무 느려요... 그래서 현장 소장님과 같이 작업하는데, 제 서류업무와 현장감독 일 이외에도 이렇게 다른 일들이 계속 들어오니까 와~! 정말 바쁘네요~!
별빛조각사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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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회사기준 8시30출근해서 8시간 근무합니다 근데 자주있는건아닌데 가끔 한달에 일주일정도 한시간 일찍출근합니다. 업무상 전날작업중인거 좀더 일찍출근해서 하루라도 빨리 끝내려고.. 근데 일찍출근한건 법적으로 근무시간 인정이 안되나요? 그렇다면 이유가 궁금하네요?
윤민수근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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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작업을 하나의 S/W 에서 작업을 할수 없을까요?
CAD 와 CAM 그리고 SCAN , 역설계 모두 S/W가 각각 다다릅니다. 이모든작업을 할경우 4공정의 작업자 아니면 2명의 작업자라 할지라도 S/W뿐만아니라 장비도 각각다릅니다. 또한 한가지 작업후 다른작업으로 넘어갈경우 변환해야하는 반거로움도 발생하구요. 지금 4공정의 작업을 다하시는분이 있으신지는 모르나 제가 알기로는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발빠르게 움직이는 시대에 로스를 줄이고자 장비나 S/W라도 한장비나 S/W에서 할수있는 방법은 없는것일까요. 아시는분이 있으니지요.
james j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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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다고 관리직을 생산지원에 동원하는 회사
급하게 사람이 없다고 해서 하루 두시간씩 두번정도는 군말없이 지원하여 일했습니다. 이번주에 또 지원하라고 하니 기분이 좋지만은 않네요
하늘공원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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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말정산 관련 결과 문의드려봅니다.
제가 세금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년봉계약이아닌 월 급여 세후 수량액으가준으로 받는것으로 계약서를 썼습니다. 년말정산자료 제출후 결과 세금을 더 내야한다고 해서 세후 급여가 줄어들었습니다. 회계사무소에 문의해보니 사장이 세금을 정해놔서 그대로 했다는데 우찌해야할지요?
추파춥스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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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5년차, 새로온 이사가 싫어요
국내 소규모 공장 4개정도 있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직원입니다. 연구소는 본사에 있지만 생산은 지방에 분산되어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새로온 이사가 문제입니다. 업무 회의중보고때 TJ, SW, DL 라는 새로운 용어를 쓰고 계신거에요.. 나만 모르는 용어인가.. 싶었는데 회의 끝나고 물어봤더니 다들 모르는 용어 인겁니다.. 그래서 조용히 제가 이사한테 물어봤죠 무슨 뜻이냐고 그랫더니 팀장, 사원, 대리의 줄인말 이라고 합니다.. 이거 저희 회사사람들이 문제 인가요? 저 새로온 이사가 문제인가요? 저런 줄인말 듣도 보도 못했는데 하... 뿐만 아니라 혼자만 아는 줄인말을 저렇게 쓰는데 소통이 힘들더라구요.. 저희 회사가 중소라서 저런 용어를 안쓰는 걸까요? 저 이사가 혼자만의 상상에 빠져있는 걸까요?... 진짜 진지하게 sw, tj라는 용어 쓰는 기업 있어요?
케이k
2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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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이끄는 SKILL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자동차 부품 회사에서 14년째 일하고 있는 엔지니어 입니다. 현 직장이 대학 졸업 후 첫 직장이었고, 중간 중간 그만 두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지만 용기를 내지 못해 지금까지 근무 중이네요~ 입사 후 쭉 1개의 System 부분에 대해서만 개발을 진행하다 작년 처음으로 다른 System 군으로 옮기게 되었는데요~ 기존 System 부분에서 요구하던 수준이 높아서 그런건지, 이쪽 System 군에 필요한 수준이 낮아서 인지, 기존에 일하던 직원들의 수준이 눈높이에 맞지않아 자주 짜증 섞인 반응을 하게 되네요~ 밑에 직원 역시 7년차 10년차로 적지 않은 경력인데 말이죠~ 맘속으로 그러지 말아야지 다짐을 하면서도 보고서가 올라오면...... 제가 처음 입사했을 때 바로 위 고참이 없어 팀장님께 욕을 먹어가며 맨땅에 헤딩하듯 일을 배워서일까요 부하 직원을 끌어 준다는게 참 힘드네요~ 부하 직원의 능력을 효율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아니면 눈높이를 낮춰 현 부분에 적응을 해야 할까요? 어렵네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내꺼하고프다
21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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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력을 배우고 싶읍니다.
최근 저희회사 신규사업으로 소수력발전을 하게 되었읍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터와 펌프, 양정,그리고 수량의 인과 관계가 궁금합니다. ~^^ 도와주세요
소수력맨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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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기반이 없는 회사에서 R&D를 시작하는 경우...
제가 이직한 회사는 기존에 유통과 영업 위주의 회사였다가 최근에 R&D쪽에 투자를 해서 신사업을 발굴하려는 중입니다. 그 과정의 일환으로 제가 채용된 것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문제는 R&D 기반이 없다보니 타부서 직원들도 관련 배경지식이 적어서 비용이 발생할 때마다 타부서들을 설득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네요. 예를 들어, R&D 하려면 당연히 있어야하는 설계툴 프로그램 구입도 설득을 해야하고, 3D프린터나 각종 검사도구 등을 구매하는 것도 타부서에 설명을 잘하고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건 R&D 기반이 있든 없든 모든 회사에서도 당연한 것이니 그러려니해도, R&D쪽은 매출이 없고 미래를 바라보고 투자하는 부서라는 개념이 회사 내에 정착이 안된 듯 합니다. 자격지심일 수도 있겠으나 흘러나오는 얘기들 들어보면 타부서에서는 저희 부서를 돈은 많이 쓰는데 매출은 안나오는 부서로 보는 듯 하네요. 입사할 때부터 감내해야하는 부분이라 생각하고 연구개발 결과로 설득해야겠다라고 결심하고는 있지만, 연구개발 인프라가 안갖춰진 상태에서 인프라 갖추는데에 들어가는 비용들을 하나하나 설득할 때마다 가끔 맥빠지긴 하네요. 맨 땅에서부터 헤딩해가며 하나하나 시스템 만들어가는게 쉬운 일 아니라는 당연한 진리를 새삼 느낍니다. 결국 답은 그만큼 각종 보고서와 개발물로 아웃풋을 많이 내놔서 동료직원들이 R&D의 소중함을 느끼게끔 더 노력해야겠지요.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엔지니어분들이 계실까요?
뉴질랜드케이크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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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
기업이 갈수록 혁신을 해야 하는데, 기성세대는 약간의 아이디어 개선이나 수정정도나 방향을 잡을 수 있는데, 앞으로 젊은 MZ세대의 역할이 갈수록 기업혁신에 있어서는 중요해질 것 같네요. 저도 나이를 먹을수록 보수적으로 사고가 되는 것 같은데요... 젊을때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나 사고를 계속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달빛요정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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