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IT 직군
IT 직군
참여자 577,18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개발자를 직업으로 선택해야지 말아야 할 사람..
같이 일하다 보면 기본 처리조차 못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예를 들어 몇 가지만 적어보겠습니다. 1) 문자 이스케이프 처리 못하시는 분 2) query where 문에 1=1 또는 1!=1 넣는 분.. 3) test 안 하시는 분 4) 오류메시지 안 읽으시는 분 5) 문자와 문자열 구분 못하시는 분 6) 문자열 합치는 거 못하시는 분 7) 숫자 계산 시 절삭 못하시는 분 8) 서버와 클라이언트 개념이 없으시는 분 9) 함수 개념 모르시는 분 10) 위 모든 걸 자기 문제로 여기지 않고 나를 관리하는 관리자의 무능력함으로 되돌리는 자세를 가지신분
크흐흐
20년 06월 08일
조회수
2,402
좋아요
0
댓글
31
이직을 앞두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제조업 si 회사에서 커리어 시작하여 6년차입니다 현재 카xx 입사를 위해 퇴직의사를 밝힌 차인데 회사에서 카운터오퍼 제의를 받았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조건은 받지않은상태인데 제가 이직을 하려는 이유가 돈이 아니다보니 아직도 새 회사로 맘이 많이 기울어 있는데 새 회사가 과연 제 생각대로 일지 많이 고민됩니다 1. 현재 회사는 대기업이긴하나 을의 위치에 있어서 갑사의 의지에따라 강제로 파견근무 하는경우도 더럿 있습니다 저도 코로나사태로 일시 중단되긴했으나 현재 발령대기 상태입니다 2. 주니어들의 동기부여가 잘되지않는 분위기이고 개발할줄 사람에게 일과 미션이 몰리는 분위기입니다 (여기서 개발 할줄 안다는건은 for, if 수준을 이야기합니다..) 잘난척하긴 아주 좋으나 경쟁이나 push에 의한 성취가 어렵고 자기개발로만 역량을 키워야합니다.. 부담됩니다 3. 고전적 개발방법론을 가지고있고 그마저도 계약 협력사에 의해 90% 추진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it회사인데 pm만 있는 느낌이고 클라우드 도커 쿠버네티스와 같은 새로운 인프라에 대한 투자와 인식이 굉장히 보수적입니다 4. 개발이 어느 특정 한 사람에 이루어지는 분위기이고 그 사람 마저도 개발이 끝나면 다른 개발로 가는게 아니라 운영을 안고 가야합니다 앞서 말했지만 주니어들이 이미 역량을 키우는데 의욕을 많이 잃은 상태라.. (회사가 편합니다;;) 주변의 백업을 기대하기 어렵고.. 결론적으로 외롭고 주어지는 책임이 부담스럽습니다 위 4가지 이유정도로 이직을 결심했고 새회사의 처우는 지금과 비슷한수준입니다 카운터오퍼 제의를 받는다면 20프로인상을 이야기해볼까 하지만 그런다고해도 돈주고도 살수없는 좋은 기회를 제가 차버리는거 아닌지 고민이 되고, 새회사에 철없이 막연한 기대를 갖고있는건 아닌지 지금껏 힘들게 쌓아온 사내 평판과 소셜을 너무 쉽게 버리는거 아닌지 걱정도됩니다 이미 이직과 저보다 풍부한 인생경험을 쌓으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다프로스
20년 06월 08일
조회수
400
좋아요
0
댓글
6
직급 없는 회사
직급있는 회사에서 직급 없는 회사로 이직한지 두달 차 처음엔 저보다 훨씬 높으신 분들한테 이름을 부르는게 조금 어색하고 죄송스러웠는데 이제는 다 적응됐구요 ㅎ 직급이 없어서 그런지 커뮤니케이션할때 소통이 좀 더 수평적으로 되고 아이디어도 자유롭게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더 겪어봐야 알겠지만 장점이 훨씬 많은거같네요 군대같은 회사에서 수평적인 회사로 와서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후하후
20년 06월 08일
조회수
1,717
좋아요
0
댓글
11
소개톡에 올라왔던 소개팅어플
은퇴하고 혼자 개발하고 계시다고 해서 (개발자가 아닌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인터뷰 올라왔네요. 신기 ㅎㅎㅎ https://m.blog.naver.com/businessinsight/221990930057 괜히 반가운 마음에 공유해봅니다 ㅋㅋㅋ 응원합니다~!
동교동삼거리
20년 06월 07일
조회수
562
좋아요
0
댓글
3
영어 자기소개 면접 준비 어찌할까요
이번에 회사를 떠나게 되고 이곳 저곳 면접보게 되었ㄴ네요 개발자가 영어 잘하면 좋은데 손놓은지 오래되고 ㅋ 잘하지도 못했지만 1분 스피치 정도 해야한다는데 걱정되네요 검색해서 샘플 보고있는데 조각이네요 혹시 it개발자용 자기소개 샘플 좀 부탁드려보네요 혹시 사이트라도요~
우리알자
20년 06월 06일
조회수
278
좋아요
0
댓글
4
개발 10년차 사직서를 냈습니다.
고객 상대부터 웹모바일 풀스택으로 개발 운영 서버관리까지 한회사에서 5년5개월 하다가 사직서를 냈습니다. 개발도 일도 안되고 업무는 넘치고 몸도 상하고. 경력 10년차에 애가 둘이라 막달려왔더니 멘탈이 나가버렸네요. 아들이랑 아두이노 하면서 놀다보니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컷나 싶어서 많이 미안했습니다. 자식크는것도 모르고 개발만 했는데 잘그만둔거 같네요. 5년동안 찍어놓은 사진보니 저는 항상 누워만 있었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찐개발
20년 06월 06일
조회수
2,231
좋아요
0
댓글
30
주말이 왔네요
간만에 날씨도 좋고 사람 없고 차로 바람 쐴만한곳 (아지트) 어디 있을까요?
전력질주
20년 06월 06일
조회수
141
좋아요
0
댓글
3
이직을 얘기하고 잃는 것들
좋은 기회가 있어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이직이 결정되었음을 현 직장에 알렸습니다. 그렇게까지 유감은 없었던 회사였음에도.. 분위기가 읽히네요. 특히 임원분들. 직접 대면대면하다보니 더 싸늘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 차피 사회가 이래. 그냥 나도 맘 쓰지 말자 하면서도 미안한 마음 플러스 저렇게까지..? 하는 마음도 없잖아 있네요. 이거 원래 이런 건가요?..
제나
20년 06월 05일
조회수
306
좋아요
0
댓글
8
일만 잘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 (by. 자발적 아싸)
커뮤니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혹시, 자발적 아싸라는 말 아시나요? "일만 잘 하면 되지. 회사에서 왜 눈치를 봐야 하나요?" "전 약속이 있어서 회식은 빠지겠습니다~" "일은 일이고, 사생활에는 선 넘지 말아주세요!" 인싸(인사이더)의 반대말인 아싸(아웃사이더)! 요즘엔 그 중에서도 스스로 아싸의 삶을 지향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약 44%의 직장인이 스스로 '자발적 아싸'라고 응답했으며, 특히 2~30대 밀레니얼 세대의 비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자발적 아싸는 회사에서 지킬 건 지키지만, 불필요한 관계는 맺지 않고 자기계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 직장 내 자발적 아싸,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인싸 : 인사이더(insider)의 줄임말로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내는 사람 * 아싸 : 인싸의 반대말로, 사회의 기성 틀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인 사상을 지니고 행동하는 사람 (출처 : 원스튜디오, 신조어 사전) * 출처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23&aid=0003530755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05일
조회수
275
좋아요
0
댓글
8
IT 기획 및 현재 시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방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참여 링크: https://app.rmbr.in/iQ8oj6dOG6 참여 링크: https://app.rmbr.in/iQ8oj6dOG6 다양한 IT 분야의 분들이 모여서 실직적인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제품의 스터디 및 정보교환 네트워크 형성 할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정보를 공유하거나 미팅을 갖기가 어려움 상황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서로의 분야에서 정보 공유 및 스터디를 하자는 취지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IoT, 빅데이터를 비롯하여 블록체인 등 여러 가지 주제를 가지고 스터디를 할 예정입니다. 스터디를 통해 관련 기업의 제품 소개 및 정보를 공유하여 모두에게 유용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단톡방은 명함방에 명함 올리신 분 중에 참여희망 하신분 만 초대를 드립니다. 6월 달부터 월 1회 진행 예정이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많은 소통을 하길 희망합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참여 부탁을 드립니다. 장소 및 시간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여 링크: https://app.rmbr.in/iQ8oj6dOG6
박종승 | 아이티센 클로잇
20년 06월 05일
조회수
314
좋아요
0
댓글
1
IT 영업 스터디 및 정보 공유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어 가세요
참여 링크: https://app.rmbr.in/iQ8oj6dOG6 다양한 IT 분야의 분들이 모여서 실직적인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제품의 스터디 및 정보교환 네트워크 형성 할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정보를 공유하거나 미팅을 갖기가 어려움 상황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서로의 분야에서 정보 공유 및 스터디를 하자는 취지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IoT, 빅데이터를 비롯하여 블록체인 등 여러 가지 주제를 가지고 스터디를 할 예정입니다. 스터디를 통해 관련 기업의 제품 소개 및 정보를 공유하여 모두에게 유용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단톡방은 명함방에 명함 올리신 분 중에 참여희망 하신분 만 초대를 드립니다. 6월 달부터 월 1회 진행 예정이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많은 소통을 하길 희망합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참여 부탁을 드립니다. 장소 및 시간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여 링크: https://app.rmbr.in/iQ8oj6dOG6 참여 링크: https://app.rmbr.in/iQ8oj6dOG6
박종승 | 아이티센 클로잇
20년 06월 05일
조회수
524
좋아요
0
댓글
1
마인드맵
마인드맵 괜찮은거 추천 바랍니다~^^
전력질주
20년 06월 05일
조회수
132
좋아요
0
댓글
4
피드백을 줘도 개선과 발전이 없는 동료..
쇼핑몰 4년차 현재 웹디자인팀에서 부족하지만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업무지시->작업->확인 및 피드백, 수정지시->수정, 업로드 업무 진행이 각 팀장에게 컨펌을 받게 되어있어서 작업마다 제가 확인도 진행하고 있고, 개개인마다 업무에 있어서 장단점이 있고 감각의 차이가 있다는걸 인지하고 개선 가능한 부분들은 바로바로 피드백을 주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무래도 팀장인 제가 대표님이 원하는 결과물에 제일 이해도가 높기 때문에 두 세 번 수정이 없도록, 또 개인의 발전을 위해 혼낼건 혼내고 수정사항 찝어주는 방식으로 작업물 피드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피드백을 해줘도 처음 작업하는 것처럼 초기화 되는 제 부사수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혼을 내고 피드백 해주면서 (비슷한 전제의 작업과 실수가 잦아서 스스로 판단해 나가라고)이유도 설명을 해주는데 듣기 싫으면 네네^^ 알겠습니다^^ 수정 할게요~~^^하고 듣다가 자리로 가버린다던지 제가 너무 사소한 것에 지적이 많다는 둥 직접 불만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 솔직히 대놓고 무시하는 태도들이 많아 기분이 나쁩니다. 동시에 이런식이니 발전은 더더욱 없고 작업 속도만 빠르고 결과물의 완성도가 낮아서 명확하게 피드백을 해주어도 두 번 세 번 수정한 것을 확인하고 수정이 안되어서 일일히 어디를 어떻게 해라 하고 매번 말을 해야 수정이 되니 차라리 이럴바에는 제가 수정해서 그다음으로 넘겨 버리는게 빠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낮은 퀄리티로 빠르게 작업을 해서(+결원) 확인하고 수정 해야하는 것만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몇 번은 그냥 제가 말없이 처음부터 작업해서 덮었고요.. 저랑 1년반을 일하면서 입사하고 제일 처음 가르쳐서 지금까지 주2~4회 하는 업무조차 오늘까지 실수가 나오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속이 타네요... 현재 저는 이직 생각이 있고 위에 이야기 해봐야 의미가 없고 없는걸 알아서 별다른 보고는 드리지 않고 있습니다.(정말 아무런 의미가 없거든요ㅋㅋ...) 참고로 부사수가 저보다 5살 많습니다. 이부분은 저 이전의 팀장님도 나이 때문에 무시당할까 걱정을 하셨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적으로 친해도 공적으로는 선을 지켰으면 좋겠는데 현재 부사수를 좋게 보기 어려워서인지 진짜 꿀밤 쥐어박고 싶습니다..
뚜벅뚜벅
20년 06월 05일
조회수
1,108
좋아요
0
댓글
16
나이란게 무엇인지
개발자 18년 어느덧 44살이네요. 개발자로서 꽤 잘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 직장을 얼마나 다닐수있을까 걱정하네요. 진급이 빠르게 올라 본부장이 되었지만. 너무 빨리오면 너무 빨리 떨어지지않을까 생각하며 문득 창업을 위래 솔루션 하나 개발 해 볼까 생각드는 나이~. 개발자 생명이 늘었다고하는데 개발자로서 언제까지 갈까요. 늘 같은 질문속에 오늘도 보내네요. 무언가 준비해야하는데 하면서 안보이는 그 무엇이 ...
우리알자
20년 06월 04일
조회수
316
좋아요
0
댓글
4
넛지와 다크패턴 그 경계?
https://story.pxd.co.kr/1520?category=158764 사용자들을 꾹 찔러 행동을 독려하는 넛지와, 사용자들을 의도적으로 속여 행동을 유발하는 다크패턴 관련해서 재미있게 정리된 글이 있어 글 올려봅니다~ 요즘은 교묘하게 디자인윤리에 어긋나는 듯한 다크패턴과 넛지 그 사이의 것들이 종종 보이는데.. 특히 최근에는 재난지원금 신청 내역에서 기부금란이 지원금액 작성란처럼 보여서 신청자들 사이에서 한바탕 소통이 있기도 하였었죠..... 저도 전액 기부할뻔 하였습니다..ㅠ 그런데 기획하는 입장에서 넛지와 다크패턴 그 사이의 경계가 모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까지를 넛지로 허용하고 어디부터를 다크패턴이라 비난할것인지.. 선배님들께서는 이 둘 사이를 어떻게 경계짓고 계신가요?
기획이뭐에요
20년 06월 04일
조회수
295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