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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도 모바일 형태로 쓰는 이런 형태를 뭐라고 하나요?
픽이라는 웹사이트인데 PC에서도 이런 모바일 사이즈 하나만 지원하는 형태를 기획, 개발 용어에서는 뭐라고 하나요? 찾아도 잘 안나와서 질문 드립니다 ㅠ
IIIgl352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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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개발자를 포기하려고 합니다
30대 중반 청년입니다 - 이직횟수 10년동안 5번 중간에 쉬는 기간 있음(3년반) - 실질 하드웨어 개발 4년차 - 전졸 후 사이버대 다니면서 학사 취득 - 현재 개발 일 없다고 영업 발령 - 그런데 뜬금없이 품질 테스트 맡음 요새 많이 느끼는데 제가 50넘어서도 생존할 수 있을까 많이 느낍니다. 테스트 하면서 내가 하드웨어 개발을 굳이 안해도 다른 사람들이 잘 할텐데 하고 생각도 하구요. 그래서 최근에 서류 통과된 회사도 면접 보러 오라고 하셨는데 못볼거 같다고 연락드렸습니다. 만약 이걸 보신다면 죄송할 따름이네요. 처세도 부족하고 개인적인 가정사로 당장은 힘들지만 현장 기술직으로 전업하려 합니다. 물론 쉬운일은 아닐테지만 여기저기 따라다닐 분이 있어 배워가면서 긴 시간으로 보며 일하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여 이렇게 적어봅니다. 모두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곡예
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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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장비 지원 거부??
직원이 한 명 들어와서 앱 빌드 테스트용 아이폰 장비를 신청 했는데 계속 반려가 났습니다. 그래서 위 상사가 대신 IT 장비 관리팀에 연락을 해서 왜 반려하냐고 물어봤더니 처음에는 어차피 테스트용 폰이 여러대 있을텐데 필요할 때마다 공유해서 사용하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빌드 때마다 매번 다른 사람한테 빌려야 하느냐, 재택근무 때 장비 다 가져가버리면 그 사람은 뭘로 빌드 테스트 할꺼냐? 했더니, 기기를 구매하려면 구매팀에 장비를 사는 사유를 적어야 하는데 사유를 적기 싫어서 라네요 대놓고 “나 일 하기 싫어” 라는 건가요? ㅋㅋㅋㅋㅋ
외톨이느낌
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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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담] 동료의 동기부여에 성공한 것 같아요
무기력해하던 동료가 동기부여를 받는 데 성공한 것 같아서 짧게 공유해봅니다. 저는 다섯명의 개발자들을 케어하고 있습니다. 멤버들이 일하면서 생기는 문제들을 들으며 풀어주고, 떨어진 텐션을 올려주고, 불만이나 의견을 대신 듣고 전달해주는 등의 일을 합니다. 멤버 한 명이 꽤 오랜 기간 무기력해져 있었습니다. 팔로우하던 개발자들이 퇴사를 하고 동기부여가 떨어진 모습을 보면서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로 인해 주어지는 업무가 과중하기도 했구요. “여차하면 곧 퇴사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1 미팅을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회사 이야기, 사적인 이야기 등등… 그러던 와중 여러가지 생각에 잠도 잘 못 이루고 그로 인해 불규칙한 생활을 이어가던 멤버에게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가져보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강요는 아니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이런 걸 강요할 수 있는 문화는 아니라서…) 제가 당시에 “크래프톤웨이” 책을 읽고 있었고, 그 책을 같이 읽자고 했습니다. 매일 조금이라도 읽고 카톡을 받기로 했습니다. 독서량이 아닌 매일 꾸준히 하는지가 중요했습니다. “책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도전과 실패, 좌절의 이야기가 멤버에게 공감이 가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어요. 멤버는 그 책을 꽤 빠른 시간 내에 다 읽었고, 이후부터는 조직에 스스로 의견도 많이 내고 내부 세미나도 하는 등 여러가지 변화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다음 책은 제가 권하지 않았는데도 본인이 스스로 선택해서 읽고 있습니다. 사실 이건 저의 매니저로서 성공담이기도 하지만, 저희 멤버의 성공담입니다. 저는 옆에서 도왔을 뿐이죠. 이 성공을 얼마나 지속해서 더 많은 성장을 이루게 될 지 기대됩니다. 동기부여 하는 방법은 정말 “사람 by 사람” 인 것 같아요. 누군가는 어려운 미션을 받았을 때 동기부여가 되고, 누군가는 환기를 좀 시켜줄 필요가 있고, 누군가는 격려를 해줘야 하고… 쉽지 않지만, 나로 인해 누군가 일하는 힘이 생긴다는 것은 뿌듯하고 기쁜 일인 것 같습니다 😁
예쓰
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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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최종발표
uiux 디자인 경력으로 대기업, 중견기업 지원해서 면접 봤던 곳이 3군데입니다. 최종합격 발표를 기다리는 중인데.. 보통 경력직은 면접 후 일주일 지나서 발표가 나는 건가요? 신입 지원과는 다르게 빠르게 나오는게 아니었는지요 ㅠㅜ
디지털너드
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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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에서 개발자 커리어전환 공백기 어쩌죠
안녕하세요 다른직군에 종사하고있긴 하지만 IT업계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서 여기에 글 씁니다. 저는 내년에 서른되는 직장인입니다.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는데 해외영업이 하고싶어 해외영업 관리직으로 2년가까이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도 나쁘지 않고 처음 1년까지는 이것저것 배우면서 회사 다녔는데 그 이후부터는 회사에 적응이 되다보니 선배들이 온갖 잡무 던져주고 개인적인 발전 없이 선배들의 업무 쓰레기통이 된거같아요. 컴퓨터좀 만진다는 이유로 선배들 컴퓨터 고장나면 봐주고 엑셀 가르쳐주면서 기술쟁이 취급 받는 느낌입니다. 해외영업에 대한 정도 떨어졌고 제가 전공한 컴퓨터공학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 차라리 개발자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올해 초부터 퇴근후 꾸준히 알고리즘이랑 C++공부하면서 코딩테스트 준비했고 최근엔 대기업 중견기업 코딩테스트랑 서류는 이따금씩 통과하는 정도라서 조금만 더 준비하면 될거같다는 생각에 아예 회사를 그만두고 학원도 다니고 공부도 하면서 개발자로서의 역량을 기르고싶은데 나이가 좀 걸리네요. 공백기가 언제까지 길어질지도 모르구요.. 일단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긴 너무 지친 상황입니다. 이 시국에 조금만 더 다니면서 버텨볼까요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고 하고싶은 공부를 하며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mh123123
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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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수 정상인가요?
SDK 30 업데이트 때문인지... 검토 중에서 변하지가 않습니다 벌써 이틀째인데... 전화도 못하고 미치겠네요 혹시 해결책 아시는 분...?
플랜하는플래너
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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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고 입사 전까지
오퍼레터를 받고 입사 전까지 한달 정도 시간이 생겼는데요. 이 사이에 제가 앞으로 이직할 회사의 개발환경이나 기술스택을 미리 알고 준비하고 싶은데 이직할 회사에 그런 부분을 물어보는 것이 조금 실례되는 행동일지 궁금합니다....
응슷응
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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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랑 비교하지 않는 법 알려주세요
얼마전에 이직을 했어요 전 회사 친한 선배도 이직을 해요 어찌어찌 하다가 처우에 대한 얘기를 들었는데 저보다 500이상 높더라구요 머리로는 당연히 선배가 저보다 연차도 2년정도 더 있고 선배는 4년제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불쑥 불쑥 우울감이 치솟아요 ㅜ 그리고 이직한다고 말했을 때 전 회사의 반응도 제가 나간다고 할 때랑 선배가 나간다고 할 때랑 반응이 엄청 다르더라구요 선배를 엄청 잡는?? 남이랑 비교해봐야 불행해질 뿐인 걸 아는데 자꾸 저도 모르게 비교를 하게 되네요 ㅠ 그러면서 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고.. 이게 무한반복이네요 요새.... 다들 남이랑 비교될 때 어떻게 하세요?
뭉게뭉계런
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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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3 연구원으로 취업!
드디어 근무를 시작했어요! 아직 고등학교 재학중인 상태에서 근무중이라 제약이 많이 있지만… 넘 조아요 개발자 선배님들 잘부탁드림다!
고3
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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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IT개발 너무 힘이드네요...
안녕하세요 3년차 개발자입니다. 부산에서 MES, ERP 개발을하는 작은 회사에 다니고있습니다. 입사하고 반년정도는 그렇게 많이 힘들지도않고 버틸만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갑자기 대표님이 일을 많이 가져오기 시작하더니 야근의 연속이 시작되었습니다.. 1년이 지나고 명함뿐인 대리직책을 갖게되고 책임은 커져만 가는데 주5일 근무지만 12시간이 기본이고, 일이많을땐 15시간이상도 일을하고있습니다. 물론 더 바쁠때는 주말도 나와서 일을 했구요... 1년 중 정시퇴근(+1시간) 하는날이 5일? 10일도 안되는거 같네요. 정부에서 주52시간을 지정했지만 그런건 신경도안쓰고 앞으로 더바빠진다네요.. 현재 한사람당 5~6개 업체를 담당하면서 전화받고 대응하고, 출장가고, 프로그램 수정까지 제몸이 세개라도 부족한 상황에서 업체가 더 늘어난다니까 머리속에 퇴사생각밖에 안듭니다. (다른 직원들도 퇴사하고 싶어하지만 한명이 빠지면 감당이 안되니까 도와주면서 퇴사하지말라고 말리는 상황이였는데 이제는 그냥 다같이 퇴사하자는 분위기... ) 여름휴가를 3일주긴 하지만 그외에 연차는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연차 횟수도 제대로 안정해주고, 일정에만 안밀리면 알아서 쓰라고만 하는데 대리 이하 전직원들이 매일 이렇게 야근을해도 일정을 겨우겨우 맞추고 일정이 밀리는경우도 많은데 그냥 쓰지 말라는것 같습니다... 지금 2년 넘게 매일 야근하지만 당연히 야근수당없고, 연차수당없고, 명절보너스나 연말보너스는 회사사정에따라 조금씩 주고 안줄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연봉이 많은것도아니고 최저연봉보다 조금 많은 2천중반인데 제가 이렇게까지 일을 해야되나 자괴감이 느껴지네요... 주변 지인들도 신고하고 퇴사하라고 왜다니냐고 하는데 IT업게가 조금만 알아보면 어떤사람인지 확인이 가능하다보니 이직할때 저를 안좋게보고 이직도 못할것같아서 걱정입니다. 부산에서 IT개발일 하시는분들 근무환경이 다들 어떠신가요? 저희회사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드는데 다른곳도 똑같은지 궁금하네요...
레쓰
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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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에 대한 고민
11년차 개발자 입니다. 10년 정도 다니던 회사에서 팀장과의 마찰과 회사 이전으로 멀어진 출퇴근으로 작년초에 퇴사를 했습니다. 이직한 회사에서는 경기도 파견을 원했으나 아이가 2돌도 되지 않은 시점에 아침 5시 30분에는 출근을 해야하는 파견직은 불가능해 파견을 안나가고 내부 프로젝트 및 서울 프로젝트 그외에 고객사 유지보수를 하기러 하고 입사를 했습니다. 당연히 이런 조건이기에 연봉은 제 부사수 이직 금액보다도 적은 금액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회사를 들어오니 코로나가 터지고 회사가 어려워진 상황이 와서 대표님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며 파견 나가길 원랬고 저또한 회사가 있어야 저도 있는거라 생각하고 3달정도 파견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어리니 부모님집에 3개월을 살고 주말 부부처럼 주말에만 집에서 지냈습니다. 부모님도 종일 애를 봐야하는 상황이고 집은 제가 없으니 집안꼴도 말이 아니고.. 저또한 새벽에 나가서 집에 8시가 넘어야 들어오는 상황이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 파견이 끝났고 영업에서 프로젝트 수주가 없어 내부에서 온갖 잡다한 일들을 하면서 지내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아 계속 있는게 맞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동료들과 친해지기도 했고 제 부사수로 있던 친구가 지금 회사로 이직을 하려는 상황이라 내년까지는 잘 다녀보자며 마음을 다잡고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기존에 나갔던 파견지에 몇달만 더 다녀와 달라는 요청이 있었으나 온 가족이 너무 힘든걸 본터라 거절했고.. 그렇게 파견에 대한건 마무리가 되었나 보다라고 지내던 중 또다시 파견 제의가 나왔고 이번에는 기존에 나간 파견지 보다도 훨씬 먼 곳으로 제안이 왔습니다. 왕복 출퇴근만 5시간정도 걸리는 곳이라… 이번에도 불가능 하다고 말하고 다른 방식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회사에서 그럼 너는 일을 안하려는 거냐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저도 제 커리어 다 깍어가고 있고.. 사실 면접 당시 파견직이 필요하면 뽑지 말아달라고까지 이야기 했는데도 필요하니 제 조건을 다 맞춰 주겠다고 데려와서 이제와 이러니 진짜 속상하고 더 있어야 하냐 하는 생각이 드네요..(저를 뽑을때가 OEM쪽에서 개발자가 없다고 엄청 압박하던 시점이고, 제 포지션 개발자가 정말 드물어서 사실 상주직으로 있는 화사가 엄청 드물고 개발자 보유만으로도 고객사에 홍보가 될정도) 먼가 이제 파견직 가능한 부사수가 입사 한다니 파견도 못나가는 제가 부담스러워 알아서 나가라는 회사에 액션이 아닌가 싶고… 파견에 대한 문제는 이번이 지나도 또 나올꺼 같고 그때마다 거절하자니.. 저도 민망하고.. 제가 지금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눈치없이 계속 회사에 있는건지.. 저같은 상황에 있으셨던분들 계실까요?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다크모드
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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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이전시에서 기획자로 일하디가 개발직으로 간다면…
안녕하세요 웹에이전시 기획자로 일한지 3년차가 되어가는중입니다 기획자로 일하게 된건 수명이길다고 하여 선택한 직종인데 막상 계속 하게 되니 회의감과 일에 대한 만족감은 점점 잃어가는중입니다. 웹에이전시라서 그런지 기회자로 소속이 되어있으나 하는 일은 서버셋팅, 호스팅관리, 유지보수 관리, 일정관리, 고객관리, 프로젝트 관리, 디자인 수정작업, 퍼블리싱 수정작업, 개발소스 수정작업, 잡무 포함 이렇다보니 힘이 드는데… 그러다 우연히 개발자에 성향이 맞겠다 싶어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나이는 30살 내년에는 31네요.. 주변에서는 아직 늦지않았다 하지만 괜스리 기획자로 계속 가야할지 아님 개발자로 신입으로 도전할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Worlds
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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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vs 전직
안녕하세요! 인서울 대졸 CS상담 7년차입니다. 경력이 있다보니 외국계에서 제의가 많이 들어오는데 일상 영어와 여행 영어만 가능한 정도라서 면접에서 꼭 떨어지더라구요. 영어공부를 더해서 외국계로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최근 출퇴근 후 남는 시간에 자바스크립트 공부를 따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공부를 제대로 해서 개발자로 전직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개발자로 전직시 상담경력이 도움이 될까요?
퇴직이직전직
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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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생성 어떻게 하세요?
연간 사용료를 내고 사용하고 있는 QR코드 생성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었는데.. QR코드를 몇 개만 더 만들려고 하니 월 단위 요금을 내라고 하네요;; 그렇게까지 많은 비용을 쓰면서 QR을 수십개 만들정도는 아니라서 혹시 네이버QR코드 말고 무료로 안정적으로 서비스 제공하는 곳이 있을까요? 네이버QR코드는 네이버 웹 브라우저가 보여서 마케팅팀에서 싫어하네요^^;
카페인
21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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