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규 기능을 배포하려는데 해당 프로덕의 네이밍 / 마케팅 워딩에 대해 고민입니다 make sense를 일으킬만한 시도여서 내부적으로 기대가 큰 지점인데요. 다만 프로덕을 표현해 내는 적합한 워딩을 고민하는 과정이 매우 지난해지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아이데이션을 모아도 의견이 다 다르고요. 지금 정해진 방향으로 가면, 서비스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채 아주 모호한 표현인거같아서 너무 아쉽습니다. ㅜㅜ 의견을 많이 내고 있지만 개발자이기 때문에, 실제로 네이밍/워딩을 결정하는 건 마케팅과 기획쪽에서 결정을 할거같습니다 어떻게 의견 개진을 해야할까요? 노하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IT 직군
개발한 프로덕의 워딩이 마음이 들지 않을때 ㅜㅜ
21년 11월 12일 | 조회수 1,019
서
서전트
억대연봉
댓글 8개
공감순
최신순
배
배달의민족
21년 11월 12일
약은 약사에게, 작명은 대표에게
약은 약사에게, 작명은 대표에게
답글 쓰기
1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