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마케팅
마케팅
참여자 373,491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퇴사 고민하고 있는데, 선배님들 질문 있습니다.
입사한지 2달 조금 넘었는데 그냥 기업문화가 저랑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직 많이 해서 이제는 회사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마케터라면 콘텐츠,퍼마,CRM 을 막론하고 '데이터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은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데이터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은 고사하고, 그냥 대학생 동아리 수준의 커뮤니케이션... 인것 같아요 그렇다고 뭐 제가 잘났다는거 아니고, 그냥 회사 문화가 그러하니 내가 안맞겠거니 생각했어요. 그런데 자꾸 다니면서 짜치고 그래서 그냥 때려쳐야 할까... 생각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깐 여기서는 배울게 진짜 1도 없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제가 제일 꺼림칙했던거 바로 개인정보에 대한 무지인데요 첫 번째로는 팀장이 모르고 제 연봉을 유출시켰습니다. 그것도 제 아랫직원한테요. 일부러 유출 시킨건 아니고, 바보 같이 제 연봉이 기재된 계약서를 제 후임한테 넘겼습니다... 그때 당시에 제가 잠시 화장실 갔는데, 저보고 대신 전해달라면서요. 그걸 어떻게 알았냐면 지가 술먹고 저한테 불었습니다... 여기서 그냥 나갔어야 했는데 생활비 때문에 억지로 다녔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전직원 개인정보가 인트라넷에 박제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름, 나이 이런게 아니라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은행, 집주소 모두 노출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10년 전 퇴사자 개인정보도 인트라넷에 그대로 유출 되어 있어요. 솔직한 심정으로 언론에 찌르고 싶은데ㅜㅜ 어찌됐든 뽑아준 회사고 그래도 오냐오냐 해주는 회사라서 뒤통수 치고 싶진 않거든요. 다만 제가 나가기 전에 제 개인정보는 명확하게 인트라넷에 지워달라고 요청하고 싶은데, 얼굴 붉히지 않고 요청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11월까지만 하고 나갈 생각이긴 한데... 고민이 많이 듭니다ㅠㅠ 완전 중소는 아니고 나름 매출액 큰 회사인데... 솔직히 현타 정말 심해서요ㅠㅠ 퇴사하고 싶은 결정적 이유가 저 두가지긴 합니다.. 그냥 개인정보에 대해 무지한 회사에서 뭔들 한들..... 배울건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제 후임이 1년 연협때 저 연봉 알아서 저만큼 올려달라고 그럴거라고, 저한테는 대놓고 말했는데 그냥 나갈때 이것도 다 말해야 하는지 고민도 되네요. 저도 제 능력이 여기까지라서 이 회사 다닌다고 생각합니다만... 도무지 현타를 참을 수가 없네요.... 돈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그냥 하반기 쉴까도 생각중인데... ㅠㅠ
내꿈은강남건물주
24년 10월 21일
조회수
753
좋아요
8
댓글
11
물경력 마케터가 될 것 같아요..
모두가 알만한 대기업 규모 회사다니고 네임벨류 좋지만 너무 빨리 회사가 커버려서 체계 제로고 리더들이 노답입니다. 하지만 천운이라고 생각들만큼 팀원들 빌런 없는데 대신 너무 쉬운 마케팅만 해서 내가 성장하는것 같지도 않고 물경력 될 것 같네요… 데이터 안보고 정성적인 반응만 보고 그냥 비주얼만 예쁜 마케팅만 해도 돌아가서 내가 과연 마케터로서 성장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저는 계속 마케팅으로 커리어 쌓고 싶은데 차라리 마케팅 대행사를 가야하는걸까요… 넥스트 커리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하네요 ㅜ
부자만보
24년 10월 20일
조회수
2,346
좋아요
34
댓글
19
갤럽 마케팅조사 RA인턴
한국갤럽 마케팅조사 현직자분계신가요? 인턴서류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어서요...!
김밥과라면
24년 10월 20일
조회수
354
좋아요
1
댓글
0
법적으로 사유서 3번 작성하면 월급을 차감 될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외국인이라서 한국 법을 잘 몰라요. 저희 대표님이 사유서 3번 쓰면 월급을 차감하겠다고 합니다. 저희 계약에 그 내용이 없는데 혹시 한국법에 그런 법이 있나요? @@
ㄴㅌ
24년 10월 18일
조회수
2,123
좋아요
16
댓글
23
경쟁사 이직시
경쟁사에서 오퍼가 들어와서 이력서와 포폴 제출하려는데 성과 수치가 있긴 하지만 커머스쪽이라 내용은 다 알려진 내용입니다. 이럴 경우 포폴 제출시 불이익 없을까요? 혹시 몰라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뷔아피
24년 10월 18일
조회수
937
좋아요
1
댓글
1
새로운 사람들이 생기고 업무 협업이 잘 안돼요
저보다 높은 직급분인데 디자인 하시는 분이 제안서 작성하는걸 가르치듯 이야기 하시는게 왜이리 느낌 이상하죠..? 팀에 사람이 적다보니 여러 일을 분담하게 되는데 그거 까진 인정해요. 근데 본인의 생각을 정답처럼 주입시키려고 하는게 제일 걸려요. 제가 이해를 못한다고 생각하고 원래 문서는 이렇게 쓰는거라 알려주고😳 이해 되냐고 자꾸 체크하고.. 요청하신 자료에 대해 생각하시는 기준이 어느정도냐 물어보면 그건 본인 역량이지 물어볼게 아니래요 ㅋㅋㅋㅋ 하.. 진짜 무시당하는 기분 소통하기 너무 힘드네요. 무슨 말은 많이 하는데 그 말에 핵심과 어떤 내용을 원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이해력이 떨어지는건지 이 분이 그 전에 이 업무와 관련한 커리어가 있거나 여기서 본인 자료를 통해 제가 설득될만한 경험이 있으면 인정하겠는데, 그런 배경이 없는 상태에서 가르치려고 하니 삐뚤어진 마음이 듭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 전 여기서 제안서만 10개 가까이 써 오고 있고, 나름 잘 해오고 있다고 상사에게 인정도 받았는데 그래서 더 그런 마음이 드는거 같아요.
나두
24년 10월 18일
조회수
503
좋아요
7
댓글
10
기술특례상장업무
신사업개발, pm, 홍보, 마케팅, 정산 등 회사에서 시키는 일은 다 수행했습니다. 이번에 제이름도 발명자로 들어가는 특허출원도 했네요. 연구소 소장이 제게 뚜렷한업무 없이 이일저일했던건 능력미달이라면서 이번 기술특례상장업무에 기회를 마지막으로 준다며 본인 부서로 부서이동 시키셨습니다. 저는 브랜드마케팅 방향성을 잡고 싶으나 계속해서 멀어지는것 같아요. 기술상장 업무가 브랜드업무경력에 도움이 될까요? 나이도 많아지는데 더이상 문어발식 업무를 받으며 살고싶지 않네요.
부동산이 답
24년 10월 17일
조회수
331
좋아요
3
댓글
1
수습기간을 3개월 단기계약으로 진행.. 정상??
안녕하세요 얼마 전 경력직으로 이직하여 새 회사에 적응중입니다. 경력은 10년차 정도고 이직의 경험은 다수 있습니다. 새로운 회사는 나름 탄탄한 중소기업인데 문화는 아직 좀 경직되어 있긴합니다. (중소기업은 오랜만에 경험하게 됩니다) 유연출근제 이런거 없고 가족분들이 경영진, 임원진에 다소 포진되어 있습니다. 입사하고 근로계약을 채결하려 하는데 본 계약에 3개월 수습기간이 아닌 그냥 3개월짜리 단기계약을 진행하길래 요즘엔 이렇게 하나? 그런 당황스럼으로 그냥 인사팀에 문의없이 사인했는데요. 갑자기 몇주 지나니 의문이 듭니다. (인사팀의 별도 설명은 없었습니다) 회사 분위기도 그렇고 약간 이건 부당한 처사를 당한건가? 생각이 드는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질문1. 그렇게 하는 회사가 흔한 것인가? 짊문2. 그렇게 진행하는 이유가 뭘까? 회사에 어떤 이익에 있고 저에게는 어떤 불이익이 있을까? 짧게 생각하기에는 리스크와 보험등에 들어는 비용을 줄일 수 있을것 같은데 여러분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궁금함다
24년 10월 16일
조회수
898
좋아요
3
댓글
6
PR 담당자 분들 질문
pr담당자분들 퇴사할때 기자 리스트업 다 남기고 가나요? 몇년동안 혼자 리스트업해서 600명정도 되는데 고생해서 리스트 만든 거기도 하고 이거도 자산인데 다 넘기고 가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특히 우호적이거나 친밀한 매체 몇곳만 추리고 나머지는 전달하지 않고 싶은데 다른 분들은 통상 어떻게 하시나요?
킴앤
24년 10월 15일
조회수
603
좋아요
1
댓글
9
회사 계속 나가라고 하는데요. 슬기롭게 대처하고 싶습니다.
올해 2월 부터 지속적으로 퇴사종용을 받았습니다. 한달 전에 급여 30% 감봉하면 회사 계속 다니게 해주겠다. 그게 아니면 나가라고 하길래, 퇴사하겠으니 권고사직 처리 요청했습니다. 본인은 급여30% 감봉 or 퇴사 2개의 선택권을 줬기 때문에 스스로 나가는거라 권고사직 처리를 못해준다고 합니다. 너무 괘씸해서 얌전히 나갈 생각 없습니다. 어떻게 지금 이상황을 슬기롭게 대처 할 수 있을지요? 좋은 의견 요청드립니다.
걱정입니다1
24년 10월 15일
조회수
1,359
좋아요
4
댓글
10
사수가 미친놈이에요..
대행사 다니고 있습니다... 한 주임 급 사수가 팀장님과 같이 있을땐 한없이 착한데저랑만 있을때는 막 사물에 육두문자하고.. 물건도 발로 차시고... 다른분들도 원래 이런가요.. 또 이럴경우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안그래도 하고있는게 원하는 직무가 아닌 것 같아 답답한데 하...
방탄주임단
24년 10월 12일
조회수
3,297
좋아요
15
댓글
14
제휴
농협 하나로마트 과 하나로마트에 법과 원칙에 따라 제안 할 아이템사업을 [email protected] 으로 제안해주세요 이진원드림
@국제종합비즈니스거래원(주)
이진원 | 국제종합비즈니스거래원
24년 10월 12일
조회수
213
좋아요
1
댓글
0
도와주세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지금까지 저는 넓은 업무 범위, 취업보다는 창업이 주가 되는 커리어, 일관성 없는 산업, 짧은 근무 기간 등 제가 갖고 있는 이력은 다른 취업시장에 놓여져 있는 분들과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부분 5~10년차 마케팅 리드나 경력직으로 지원하는 중입니다. 서류에서 매번 고배를 마십니다. 면접도 간혹 진행되지만 서류 통과율이 현저히 낮죠. 지금은 퍼포먼스 마케팅, 그로스 마케팅 방향으로 잡았고, 포폴도 해당 업무 중심으로 다시 세팅을 했습니다. 산업은 F&B, FMCG입니다. 규모는 상관없습니다. 모든 정보를 드리기엔 어려움이 있지만 여러분께서 만약에 저라면 어떤 전략으로 취업을 시도하는게 나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글 두서 없이 글 씁니다.
비빔비빔
24년 10월 12일
조회수
721
좋아요
16
댓글
22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이직 의견 여쭙습니다.
우선 저는 햇수로는 5년차, 현재 10명 규모의 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 특이사항은 제가 가는 회사들에 스타트업이 많아, 투자 이슈로 직원을 전원 퇴사시킨 적이 3번이나 있어 이로 인해 커리어가 꼬여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회사를 잘못 선택한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며 본의 아니게 3번이나 안 좋은 일을 당하여 현재는 최대한 회사에 불만 없이 다니려고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처음으로 퇴사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는 본의아니게 전 회사에서 혼자서 많은 업무를 쳤던 적이 많아 업무 집중도와 전문성을 높이고자 팀이 있는 곳에 들어가길 원했습니다. 실제로 채용 전 면접 때 팀원이 있다고 해서 들어갔는데, 들어가 보니 팀장이 육휴에 들어가고 전임자가 퇴사했다 한 채용이라 사실상 1년간 강제로 혼자 일하게 됨(팀장 현재 육휴중) 2) 저희 대표님은 실무를 해본적이 없는 사람이라 KPI 설정 당시 대표의 통보로 팀장급의 역량을 요구받았습니다. 이 점을 주변에서 말해주는 사람도 없고, 물어봐도 몰라서 알지 못했구요. 3) 이전 직장 및 다른 곳에선 팀 단위로 일을 했는지라 부담이 컸지만 자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4) 하지만 제가 생각보다 할 수 있는 없었고, 적응기 전혀 없이 처음 보는 도메인에서 일을 하는 만큼 시행착오의 과정이 많았습니다. 5) 대표님은 그럴 때마다 왜 성과가 안 나냐고 직통으로 내리꽂아서 대응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6) 자연히 야근 빈도와 업무량은 매우 크게 증가하였고 한 번도 일찍 간적이 없습니다. 7) 심지어, 이직 시 수습기간 급여 지급 후 기간 종료 시 급여 원복 조건으로 입사했는데 대표가 입을 싹 닫고 아무말도 하고 있지 않고 있으며 팀장수당이니 뭐니 하면서 책임감과 유세를 바라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 상황들이 겹치니 주눅이 들고, 대화조차 하기 싫고, 재미도 없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는 상황들이 반복됩니다. 다만 아직 1년이 안 돼서 4개월을 더 버텨야 하는데, 버티는 게 나을지 그냥 뛰쳐나가버릴지 진지하게 고민인 시점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피드백을 받을 실무자가 없어 답을 제가 찾아야 하는 상황이 너무 힘듭니다. 8개월동안 정말 치열하게 달려왔는데 막상 뒤돌아보니 많은 일을 하는 것 같지 않아 마음이 아프지만 어쨌든 저도 저 스스로를 돌아보며 고쳐야겠습니다. 쓴소리라도 들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쉬었송라이터
24년 10월 11일
조회수
635
좋아요
0
댓글
4
마케터 2년차, 업계와 방향성에 대한 고민..
2년차 마케터입니다. 아주아주 주니어이지요... 1년 5개월정도 재직중이던 전직장을 그만두고 (이전직장 퇴사사유 : 성장욕구)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 이전 각종 세미나, 웨미나, 강의 등을 수강하고 부트캠프를 수료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자기개발이였습니다. 소재기획과 매체 활용 그리고 각종 솔루션 사용 및 활용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던 것 같네요. 그러던 와중에 병의원마케팅 에이전시에서 이직제안을 받게 되었고 관련 커피챗을 가졌습니다. 업무에 대해서 조금은 상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허나 제가 생각하고 달려왔던 퍼포먼스 마케터 혹은 AE의 업무와는 확실히 차이점이 있었습니다. 주업무인 컨텐츠 기획으로는 블로그 글 작성을 주업무로 하게될 것 같고 키워드 관리, SEO 개선, 네이버 지도 상위노출 등의 업무를 하게될 것 같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네, 아무래도 블로그 상위노출 등 바이럴쪽에 치중된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온보딩 프로세스와 적절한 기간은 존재한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저는 이커머스 업계의 퍼포먼스 마케터로 나아가고 싶었습니다. 다만 최근 이커머스 시장이 정말 어렵다는 얘기를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던 것 같습니다. (티메프, 경기침체 등등...) 하여 제가 가고싶은 방향이라는 조금 다르더라도 보통 페이가 조금은 쌔다는 병의원마케팅 대해서 더욱이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미래를 생각했을때도 고령화사회가 되면 병의원은 더욱이 성행할거고 그에따라 병의원쪽 마케터도 더욱이 주목받지 않을까 생각하는것도 분명히 있습니다. 하고 싶던 커머스와 조금더안정적으로 보이는 병의원 야심한 새벽.. 참 고민이 많이 되네요..
마케터의길로
24년 10월 10일
조회수
1,102
좋아요
10
댓글
1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