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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유튜브 제안서 전달방법
안녕하세요 광고회사 재직중입니다. 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유튜브나 ai쪽으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ai같은 경우는 금액적인 부분만 있으면 혼자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기업 유튜브 같은 경우는 기업과 직접적인 컨텍이 힘든 상황이다보니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혹시 대다수 기업 마케팅팀과 컨텍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아리랑고개를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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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상승률
보통 이직하시는 경우 직전연봉을 기준으로 많이 협상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보통 몇 %정도를 높여서 이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이번에 첫 이직을 하게되었는데요 직전연봉에서 10%상승은 적은편일까요?
신입신입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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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팀이 저혼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마케팅팀이 저 혼자입니다. 그나마 있던 팀원 한분 퇴사에, 팀장님도 퇴사하시고요. 저는 이제 3년차인데 윗선에서는 새로운 팀원은 당분간 뽑을 계획이 없답니다… 마케팅은 세일즈라며 콘텐츠적인 역량을 쌓을거면 대행사를 가야한다고 하는데요… 지금 하는 업무도 콘텐츠는 다 홀딩이고 세일즈 프로모션 운영만 하고있습니다. 신청자 분류작업, 문자 발송 같은 것들이요. 공구 발주부터 CS도 다 제가 하고요… 대행사일하다 마케터로 이직한건데 이게 맞는건지 모든 마케팅팀이 이런건지 모르겠어요. 이전에는 콘텐츠도 나름 제작했는데 지금 예산 배정된 것도 없고 그때그때 남는 인력처럼 세일즈 운영만 하고 있으니 현타가 쎄게 옵니다. 다른 마케팅팀은 좀 다른가요..?? 여기있으면 물경력으로 커리어 망칠것 같은데 이러면 이직하는게 낫겠죠..? 계속 가스라이팅식 발언을 하셔서 제가 맞는건지 판단이 잘 안섭니다..의견 부탁드립니다ㅜㅜ
넌강해졌따이직해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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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소 에이전시vs1년된 스타트업 인하우스 마케터
저는 참고로 정해진 체계를 따라가기 보다는 의견을 내는 크리에이티브한 쪽에 상황에 맞게 문제를 분석해 해결하는 성향입니다. 또 경험해보며 배우는 성향이에요 서류지원 이틀차인데 7군데 넣은곳중에 후자 1차합격해서 질문 남겨봅니다. 다만 후자는 사수가 없어서 제가 혼자 SEO,브랜드콘텐츠,마케팅채널발굴,퍼포먼스 마케팅 다 해야해서 고민이네요(다 짧게나마 경험이 있습니다) 전자는 최종합격한 경험있습니다
날아다니는 가오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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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받고 거절했는데 헤헌이 붙잡는 경우
면접 전날, 이직희망하는 회사가 내년봄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간다는 걸 알았습니다. 헤드헌터가 전날 말해줬어요. (현재는 거주지랑 같은 구에 있고, 이사할 곳은 자차로20km인데 당연히 출근길 정체있음) 그래서 면접안보려다가 반차낸 것도 아깝고해서 그냥봤는데 오퍼레터까지 받았거든요. 근데 출퇴근길에 쓰는 시간과 에너지도 기회비용이라서, 그 이유로 거절했는데.. 헤헌이 다시 연락와서 내가 연차대비 연봉이 낮다며 이번에 이직해서 1년이라도 다니면(기본급 1천 상승 제안받음) 다음에 또 이직할 때 연봉협상 테이블이 달라지니까 일단 옮기는게 어떻냐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회사 옮긴다고 계획했다가 이전시기 늦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근데 제가 40이라서 잦은 이직은 계획이 없어요. 근데 연봉으로 이야기하니까 현타오면서 좀 고민하게 되네요. 그리고 현재는 팀원인데 오퍼가 온 곳은 리더직급이구요. 헤헌말처럼 회사 이전시기가 늦춰지는 경우가 왕왕 있나요? 본인 수수료가 달렸으니 회유하려는 건 알겠는데 .. 고민이 됩니다.
야니두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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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실행사를 대하는 상사의 태도,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직은 4번째인, 올해 7년차되는 기획자입니다. 재직중인 회사의 상사분 비즈니스 태도를 보며 갸우뚱하는 날이 많아지고 있어요. 아직 제가 경험이 적은 걸수도 있지만, 제 기준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아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상사는 클라이언트의 업무를 계속 까먹으시고, 클라이언트에게 데드라인을 명확하게 주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좀 늦게 줘야 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또한 클라이언트가 메일/유선으로 요청 준 사항을 '알겠다'한 후, 아예 까먹으세요. (메모조차 안하십니다) 그럼 나중에 미팅 자리/클라이언트가 전화하고 나서야 부랴부랴 실행사를 쪼아서 빠듯한 일정으로 요청주고 확인합니다. 그리고 실행사에겐 오히려 업무 푸시를 많이 줍니다. 1. 1-2일 내에 풀 제안을 달라거나 2. 협의 시 레퍼런스나 규모 협의하지 않고 착수해놓고선, 작업물이 이것밖에(..)안되냐 라거나 3. 회사-실행사 간 몇 천만원짜리 계약서 작성을 계속 미뤄서 제작 납품 후 계약을 진행하거나.. 프로로서 업무를 하기 위해선 데드라인 고지 및 지연 시 노티가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누구보다 실행사를 더 가까이 대하며 제가 조금 야근하더라도 실행사에게 명확한 가이드라인과 업무 일정을 전달해야 한다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선 제 생각들이 너무 비효율적이라 하시네요.. 오히려 상사의 태도가 비즈니스에 맞는 태도라고 하구요. 정말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일지 궁금합니다..
풍문으로안들었소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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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급 직무 변경 고민 (마케팅->영업)
소비재 대기업 5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필드에서 대리점 관리를 해왔고, 급여 대비 업무 강도가 낮은 편이나 미래가 어두워 이직을 생각하던 차에 마케팅 직무 제안을 받아 옮긴지 1년 안되었습니다. 희망 직무는 아니었으나 지금 accept 않으면 두번의 기회는 없을 것으로 판단해 이동했고, 업무가 맞지 않아 매일 누적되는 스트레스가 크던 차에 기존 영업부서로 복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저희 회사는 영업이 입김 쎈 편은 아니고, 제가 있던 곳이 비주류 부서라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되진 않을것 같습니다. 이직이 어렵고 잘되봐야 주류에서 멀어진 만년 차장이 최대인 느낌입니다. 대신 워라밸이 좋고 연차 높은 분들이 많아 몇년 뒤면 우르르 나갈거란 점? 큰 스트레스 없이 다닐 수 있고, 외부에서 오지 않아서 안정적으로 진급할 수 있을것 같아요. 경쟁 자체가 약한 구조입니다. 마케팅 팀에서 제 업무는 배우는 수준이고, 선배나 팀장님은 주말 근무나 밤샘 야근이 일상인 분들이 많은데, 제가 저만큼 잘할 수 있을까? & 회사를 꼭 저렇게 다녀야 하나? 두가지 생각이 계속 듭니다. 물론 대단한 분들이고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업무도 열심이고 사회 생활도 열심히 하는 분들이 많아서 몇년 안에 한자리씩 하실것 같아요. 다만 저는 현 직무로 계속 다닐 자신이 없어 오래 못버틸것 같은데, 당장 나가서 여기만큼 돈 주는 곳 구할 자신이 없으니 좀 비겁하지만 악수를 두더라도 몸과 마음이 편하게 회사 다니고 싶은 생각입니다. 솔직한 맘으로는 기존 부서로 옮기고 연차 받은거 다 쓰고 퇴근 후나 주말에는 아무 생각 없이 친구들 만나고 놀러다니고 싶습니다. 주말에 사무실 가서 안되는거 붙잡고 있기도 싫구요. 다만 커리어상 나빠지는건 확실하기에 선뜻 결정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할지 고견을 구해 봅니다.
봄날이올까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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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5번째 회사를 찾아요(?)
디지털 마케터로 10년 차가 되었네요 회사는 외국계 - 대기업 - 중견까지 다 다녔네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5번째 이직처를 찾고 있어요. 안정성이 높고 정년까지 스테이 할 수 있는 곳으로요. 다만 업이 얼어버려서 이직이 쉽지 않네요. 어딜 가야할까요, 나이는 30 중반 입니다. 제 이력을 정리 해보면 하기와 같은데요, 광고/마케팅 쪽으로 봐도 이직이 많은가요? 연봉이 올려진 상태라 그런건지 이직이 잘 안되네요. *10년차 / 3년 - 2년 (안되게) - 3년 - 2년 (재직중) -2년 안다닌 곳은 코로나로 연봉 동결 되어 이직 (외국계) -대부분 한 곳에서 승진하면 이동 했습니다.
당당당근근근
2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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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직이 힘들줄이야..
나름 이직 경험도 많고, 그간 쌓인 포트폴리오도 골고루 있어서 한 2~3개월 쉬고 다시 취직하겠지 했는데 이건 뭐 면접 자체가 너무 안잡히네요. 경력이 11년이라 그게 걸리는건지, 아님 제네럴리티가 너무 강조되어서 딱히 뾰족하게 맘에 들지 않는건지 그것도 아님 요즘 다들 기업들 어렵다고 하니 채용 자체가 줄어든건지... 너무 답답하네요. 다들 어떠세요?
ddou
2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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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젝션피 주거나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한동안 리젝션피에 대해 말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인하우스건 대행사건 리젝션피를 주거나 받아보신 분들 계신가요..? 주변에선 거의 못 봐서 궁금하네요 금액은 어느정도였는지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론
24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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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강도에 대해 봐주세요
경력 8년차 마케터입니다. (온라인 컨텐츠 쪽) 지금 제가 하는 일의 양이 많고 버겁다고 느껴져 퇴사 욕구가 생깁니다. 혹시 다른 회사도 이 정도의 업무강도와 루틴인지 하여 의견을 구합니다. - 월 2-3회 글쓰기를 요하는 10p 이상 분량의 컨텐츠 - 주 1회 상품 구성을 요하는 10p 이내의 컨텐츠 - SNS 계정관리 (일 3회 이상의 포스팅, 디자인 외주, 기획 및 관리담당) - 분기별 비주얼 컨텐츠 기획 및 제작 - 상황에따라 기획팀 요청 시 간단한 비주얼 컨텐츠 제작 (월 1회 정도) - 월 2-3회 인플루언서 컨텐츠 관리 (상품 구성 및 수급에 대한 업무에 한함, 외부업체 진행) 평소 루틴은 이 정도이고 스팟으로 일하는 것들은 제외하였습니다. 현재 팀내 마케터는 저 혼자입니다. 매일 야근과 주말 업무로 업무를 쳐내기 급급합니다. 그러다보니 업무에 애정도 없고 포폴로 자신있게 넣을 만한 것도 없는거 같습니다. 다들 이렇게 일하시나요?
luluabcc
24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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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수당받으려 일없는데 야근하는 직원
공공기관 홍보팀장입니다. 한 직원이 업무시간에는 일을 게을리하고 매일 지각하면서 야근 수당과 대체휴가 받으려 야근을 매일 올리는데 결재를 해줘야 하나요? 물론 야근수당이 제돈에서 나가는건 아니지만 어째든 국가 세금으로 월급 받는건데 지각이 매일이고 업무시간엔 계속 자리 비우고 야근은 한달에 40시간인데 아웃풋은 없고... 이런 친구 .. 말도없이 매일 지각후 30분 사과없이 연차 올리고 매일 일없이 야근 결재 올리는데.. 연말에 그만둔다고 해서 말없이 결재해주고 있지만 이게 맞나 싶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보부장
2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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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사이트 포지션 제안이면 제가 그 공고에 지원해야 하나요?
가고 싶은 회사에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 연락처 열람 후 연락이 없다는 건 기대 안 해야 하는 거겠죠?ㅠ_ㅠ
미님민
2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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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이직 희망합니다 영어 실력..
요즘 해외 마케팅 포지션을 많이 뽑던데 예전부터 외국계 회사에 관심있어서 한번 지원해보고자 합니다 영어 공부하는 것을 좋아해서 예전부터 꾸준히 공부해온 편이라 어느 정도 토론하고 스피킹은 가능한데 실무에 써본 경험은 없어서 자신이 없네요;; 그리고 writing은 부족해요, 듣기도 원어민 국적에 따라 조금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지금 수준으로 외국계는 어려운 것인지, 실무하는데 어느 정도 수준이 요구되는지 관련 종사자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포포좋아
2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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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시작한 신입인데 제 월급수준이 어느정도인지
현재 대기업 계열사의 자회사이자 대행사 재직 중이고 재작년 중순 입사해서 월급은 실수령 280 정도입니다. 복지포인트랑 인센티브 합친 세전연봉은 작년에 4천2백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이정도면 제 나잇대(저는 남자 29살) 어느 정도 수준이고 다음 직장은 어느 수준을 노려야 할지 고민이네요. 대기업 가는게 목표입니다. 서울에서 사는거 참 어렵네요
이번생
2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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