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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경력 버틸까요? 퇴사할까요?
이직은 3-4번 했고 최근 회사는 1년 재직을 초과했습니다. 규모는 400명 정도 외국계 광고 대행사이고 규모면으로는 이직을 잘한 건데 입사부터 꼬였습니다 설명들은 업무와 다른 업무를 할당받고 하다보니 1년동안 성과다운 성과를 내지못하고 팀장님께 안좋은 피드백을 듣고 다른 팀원 한명은 영업으로 발령 저는 대기인력으로 있다가 5년차 대리 서브 업무로 업무지시를 받았습니다 쌩으로 8년 되고 9년차 셀리더는 무슨 이런식으로 일을하니 자존감 개박살나고 그냥 나가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나가라고 종용하는 건지 물어보니 아니라고 화를내시는데 또 화에 쫄아서 굽신굽신 다니고만 있습니다 라존감박살나니 이력서 쓸 엄두도 안납니다 어떻게할까요
오늘도아앙
동 따봉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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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주 접근성 좋은 회사의 가치
집에서 도보 15분 전기자전거 5분 거리의 회사 이걸 경제적 메리트로 환산한다면 연봉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기로스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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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없는 부서 타팀 팀장의 간섭
영업이랑 마케팅은 항상 싸우겠지만서도 영업 책임이 마케팅 출신이라 저를 너무 마이크로 매니징하려고 해요 마치 마케팅 팀장처럼 그래서 저는 말 안들었어요 왜냐? 그가 하라고 한 부분이 제가 생각한 방향성이랑 안맞았고, 그가 하라는 대로 했다가 안되고 그가 책임져줄거 아니니까 그래서 지금 큰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 대표가 새로와서 지금은 저를 밀어주기는 해여 안되면 타팀 팀장이 저를 벼르고 있는게 느껴져요 프로젝트가 잘되면 다행인데 만에 하나 안되면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여러가지 생각하게 됨요 ㅜ
파란돼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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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시회 타이틀 선정
지역 공예 활성화를 위하여 약100명의 공예인들이 협업하여 한옥에 어울리는 공예품을 만들어 한옥의 각 방과 대청마루, 그리고 정원을 꾸며서 전시회를 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행사 타이틀을 가지고 이견이 있어서 전시회 관람객 입장에서 행사에 의미와 가서 보고 싶은 카피를 선정하기 위해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YSY77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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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답변 보통 어느정도로 말해야 좋나요?
주변에선 말이 다 달라서 고민입니다. 40초~50초정도가 딱 적당하다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30초 내로 말하는게 좋다 그러니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도 사실 길게 말하는걸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자기소개 제외하곤 답변이 짧습니다. 대부분 30초 내외인거같아요 다들 답변을 길게 준비하시는 편인지, 면접관 입장에서도 어떤걸 더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당장 내일 면접인데 답변에 살을 붙이려니 이것도 어렵네요..
아하에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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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퇴사 보고 시기
안녕하세요 현 회사에 경력직으로 입사한지 3달차 되는 마케터입니다. 매일 새벽까지 야근하고, 면접 때 얘기했던 업무 스콥과 R&R이 실제와 달라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이래저래 철새처럼 옮기는 모양새가 좋지는 않겠지만 어물쩡 버티며 애매한 기간을 다니느니 빠른 판단이 나을 것같다고 생각했는데요. 계약서를 다시 보니 명확한 워딩은 기억이 안나나, 퇴사 시 최소 30일 전에 회사측에 의견을 전달해야한다고 기재되어있으며, 지키지 않았을 경우 무단결근으로 간주한다고 써있더라구요 법적으로는 전날 퇴사를 말씀드려도 무방한 것으로 알고있으며, 현실적으로는 어느정도 인수인계 기간을 염두해두고 말하는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이직을 희망하는 곳에 합격 할 경우 2주 정도 내에는 입사를 확정해야 그 곳에서도 받아들일텐데 계약서에 한달이라고 명시되어있다면 2주 전에 퇴사 보고 시 법적으로 문제가 될까요??
레몬워터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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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패스트캠퍼스 강의 괜찮을까요?
마케팅 전반에 대해 좀 배워야해서 우선은 시그니처 플러스 2025 종합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커리큘럼 자체는 유다시티 디지털 마케팅 쪽이 더 좋아보이긴 하더라고요. 문제는 네이버 검색광고는 다루고 있지 않아서.... 패캠 마케팅 강의 들어보신 분들 혹시 도움되시나요? 당장은 스마트스토어 오픈 시 광고 집행이나 메타 광고 집행이 필요하긴 합니다.
오함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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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분야 고민
안녕하세요 신방과를 졸업해 소규모 광고대행사, 스타트업 화장품 회사 인턴, 대기업의 화장품 회사(알바) 등 단기적으로 알바 및 인턴을 거쳐서 마케팅 직종을 지원하고자하는 신입입니다. 정규직이나 인턴 모두 고루 지원하면서 점점 고민이 많아져서 적어보아요 ,, 지금까지 쌓은 경험 혹은 역량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곳, 일할 수 있는 곳은 모두 도전중에 있는데 실적이나 결과물을 포트폴리오로 많이 서술할 수 있는 곳이 화장품 회사여서 여러 회사 중에서도 화장품 회사에서 많이 면접제의, 근무제의가 들어옵니다 ! 물론 지금은 모두가 소중한 기회라서 할 수 있는 환경에서 근무하고 경험을 이어가고 있지만 화장품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일을 하고 싶고 지원하고싶은데 지원서를 쓰는 과정에서 서술하기가 쉽지 않네요 ㅠㅠ 이런 상황에서 지원서에는 다른 분야로 지원할 때 어떤점을 어필하면 좋을지, 이렇게 여러 분야로 지원해도 괜찮을지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공유합니다 .. ! 질문이 많이 길지만 조언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
미루키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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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질적인 상사 대응법
제곧내입니다. 상사가 신경질적이에요. 자기만 알고 있는 정보에 대해 얘기하면서 제가 모르면 무시하고 짜증을 냅니다. 말도 너무 빠르고 요지 없이 쏟아내듯 말해요. 처음 몇 번은 그냥 감정적인 사람인가보다 했는데 반복되니 좀 저를 낮춰보려는 느낌도 들고요. 잘 하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무시하고 누르려고 하는 소리로 느껴집니다. 특히 너무 짜증조여서 말 걸기조차 싫습니다.. 이제 이직한지 2개월 됐는데 업종이 같더라도 일하는 방식이 다를 수는 있잖아요. 제가 1-2년차도 아니고 10년차가 넘었어요 의견이 다르거나 일의 프로세스가 서로 다를 수 있는데 무조건 자기가 옳다는 식입니다.. 전 싸우기도 싫고 그냥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니어서 그냥 네 알겠습니다 하고 말아버립니다. 근데 그냥 참고 넘어가는 것도 한두번이지.. 기분이 너무 상할 때도 있습니다. 현명한 대응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그냥 마인드컨트롤 하는 게 답일까요? (상사라고 했지만 사실 대표입니다. 제 위에 상사가 사실 몇 없어서)
룩킹포파라다이스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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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의 넥스트 스텝은 뭘까요
크리에이티브 브띡에서 CD롤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전형적인 형태의 대행사라기보단 한사람이 일당백으로 일하는, 그래서 CD이자 카피면서 아트도 만지고 광고주와도 다이렉트 컨택하며 Ae롤까지 하는 (가끔 편집도 직접함) 약간 기형적인 형태의 회사와 직책이예요. 이런 식으로 일하는데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디렉터보단 플레이어로 일하는게 적성에 맞기도 하고, 원체 제 일을 남의 손에 못맡기는 성격이기도 해서요. 그런데 요즘 회사를 떠나고 싶은 생각이 불쑥 듭니다. 특별한 불만이 있다기보단 일하는 방식과 패턴에 물렸다고 해야되나, 일하면서 어떤 자극도 받지 못하고 점점 재미를 잃어가고 있어요. 주변 친구들은 입지도 확고하고 연봉도 일반 대행사대비 많이 받으면서 배부른 소리 말라지만, 타고난 천성이 빨리 질리는지라 뭔가 새로운 환경으로 떠나고픈 마음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대행사 CD로 들어가는 건 또 싫어요.중견부터 대기업 계열사까지 많은 대행사를 다녔지만 제가 얻은 결론은 "난 큰 조직과 안맞는 사람이다"였거든요. 일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쓸데없는 정치, 불필요한 리뷰 시스템 등 대행사에서 일하는게 안맞아서 지금의 포지션으로 온거라 다시 그 필드로 돌아갈 마음음 없습니다. 그렇게 쳐내고보니 제가 갈 곳이 어딘지 모르겠더라구요. 기획분들은 광고주로도 잘 이직하시지만 제작, 특히나 카피라이터 출신CD는 대행사아님 어디가야 되나 잘 모르겄어요.개인적인 희망사항은, 브랜드 내부의 광고팀 CD로 들어가서 대행사 안쓰고 내가 A부터 Z까지 다한다, 감독선정부터 최종아웃풋까지 직접 컨트롤하며 이 브랜드의 광고는 내가 책임진다. 라는 형태로 일해보고 싶어요. 지금도 하는 일이 기획부터 카피, 아트웍, 촬영용 시놉까지 다 만드는터라 굳이 대행사를 쓸 필요없고 차라리 그 돈으로 내 연봉 책정해주세요.가 제가 꿈꾸는 허황된 상상이거든요 ㅎㅎ. 국내 기업 중에 이런 조직이 있는 곳이 존재할까요? 건너건너 비슷한 형태의 조직이 있다고 들은거 같긴한데 정확히 어떤 회산지 모르겠어요. 있다해도 어디서부터 접점을 만들어서 접근해야될지도 잘 모르겠구요. 이직은 하고싶고 광고도 하고 싶은데 대행사는 가기싫은 CD에게 조언해주실 분 어디 없으신지...
클린업클린미세스
억대연봉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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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광고로 광고사업을 시작한지 어엿 4년..
직원 1명 두지않고 오로지 혼자서 지금까지 달려왔네요.. 그동안 만나온 클라이언트는 약 200명 광고 진행한 클라이언트는 약 100개 이상.. 직원이 없는 1인 사업체로 혼자서 사업자를 내고 혼자서 열심히 뛰어왔는데 나는 회사 대표인가, 그냥 프리랜서인가 한 번씩 생각하게 되네요
디에이치미디어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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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 첫 퇴사.
결국 그만두게 되었네요. 복지도 좋고, 사람 좋고 처음이라 그랬는지 다 괜찮게만 보였던 회사이지만 업무적으로 너무 힘들고 정신적으로 지쳐서 퇴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숨이 잘 안 쉬어질 정도더라구요. 첫 회사는 미운 정 고운 정 다 드는 친정이라던데 퇴사통보 하고 나니 시원섭섭합니다. 미래의 내가 후회하고 있을 까봐 겁도 나구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일자리는 계속 알아 봐야겠지요. 힘들고 어려워도 이렇게 단단해져 간다고 믿고 일단 가보렵니다. 파이팅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잘 될 거라고. 잘한거라고. ㅎㅎ
날아갈거야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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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효율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안녕하세요 2년차 패션 마케턴데요 인플루언서 kpi때문에 머리가 아파, 의견 여쭈어요 원래 일했던 데는 인플루언서 각각의 매출 전환을 트래킹 하진 않았어요 kpi: 검색량, 인사이트 근데 지금은 100억 규모의 중소다 보니 예산도 적고 돈을 쓰는 거에 대해 kpi을 구매 전환으로 보고 싶어하는 듯 해요 (특히 영업 측에서) ex. 조회수는 알겠고 그래서 구매 전환 얼만데? 홍보 계획을 협의 할 때 영업은 매출 전환이 kpi가 아니면 나랑 왜 협의를 하냐? 마케팅 선배는 홍보는 매출 전환 측정이 정확히 안되니 협의하지말고 영업에게 통보하라 로 신경전 중이에요 저도 마케팅 선배처럼 조회수 검색량으로만 보면 편하지만 여기서는 그렇게만 가면 홍보 직무의 존재 이유에 대해 의문을 가질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메인으로는 인사이트 검색량 추가로 광고 전환을 같이 보려고 해요 (홍보 이슈 있을시 추가 구좌 섭외하여 광고 목표 roas 증대) 그리고 광고 외 매출 전환은 인플 단독 기획전 구좌 있을 때만 보는 걸로 협의를 할까해요 근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이 방향성이 맞는 건지 등에 대해 궁금해 의견을 여쭙디다아
파란돼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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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온라인마케팅 회사 평균 연봉이 아떻게 될꺼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10명 안팍 되는 바이럴 온라인마케팅 중소기업 기준으로 신입, 2-3년차 경력직 등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동종업계 근무중이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문심이
2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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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후반부터 전문직 준비?
안녕하세요, (만으로) 29살이고 바이럴마케팅 경력 2년, 퇴사후 퍼포먼스역량을 갖춘 콘텐츠마케팅으로 커리어를 확장하기 위해 퇴사후 공부중입니다. 조금은 먼 미래라고 할수있지만 마케팅을 평생? 할지에 대한 고민이 생긴것 같습니다. 10~15년차 업계 대선배들 몇명 봐도 '아, 마케팅만으로 갈수있는 최대치는 저기까지구나' 싶고요. 연봉이 센 직종이 아니라 돈욕심도 좀 생기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35~37까지 이 업을 계속하고 30후반부터 전문직을 준비하면 어떨까 하는데요. 노무사 취득+경영컨설팅 공부해서 여기에 마케팅을 융합해 비즈니스전문가로 방향성을 잡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저의 커리어 계획이 (챗gpt 왈 현실적인 로드맵) 괜찮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30후에 전문직 직무전환을 생각하고 있다면 결혼과 출산은 포기하고 현재와 미래에 매진하는게 좋을지, 출산은 포기해도 결혼은 괜찮을지 현실적인 의견, 충고가 듣고싶습니다:)
뽀삐777
25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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