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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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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작가 됐어요. 브런치 작가 됐답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던 글들을 이제 다시 천천히 꺼내 써보려 합니다. 사라져가는 골목과 사람 냄새, 엄마의 손맛, 공중전화와 연탄 냄새처럼 지금은 잊혀진 그 시절의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지금은 잊혀진 것들’이라는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작가로 활동했다가 손 놓은지 오래됐는데 다시 활동하게 됐습니다. 7.8.90년대 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쓰고 있어요. 한 번 놀러와서 보세요~ 이제 1개 연재했지만 쭉 연재할 생각입니다. ~^^ https://brunch.co.kr/@lsmipn/19 감성터지고 싶으신 분들 제 글 많이 읽어 주세요~^^
에스엠컴퍼니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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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vs 원료의약품 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원료의약품 회사에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항상 업계 관련 초년생 분들이 보면 좋을 책이 없을까 하고 많이 찾아봤는데 항상 제약회사 관련 서적만 보아서 이번에 제가 직접 하나 전자책을 출간하였습니다. 혹시 원료의약품에 대해 모르시거나 관심이 있으시다면 경험에서 나오는 내용을 기반으로 만들었으니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링크 공유드리니, 기회가 되신다면 객관적인 평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kmong.com/self-marketing/764804/t4DueaybEG
KBJ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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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뱃지 달았습니다.
항상 다른분들을 보면서 나는 언제쯤 가능할까 막연히 생각했는데, 드디어 달았네요. 사실 뱃지만 억대연봉이지 별거 없는건 여전하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는 나 자신을 칭찬하겠습니다~! 저의 소소한 자랑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룰루라랄b
억대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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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하나 만들어봤어요..
https://2g.onelink.me/ACVn/q8lwxh8k 과거에 그리운 사람이 있어서 2G 폰 앱이란걸 만들어봤습니다. 못다한 말을 문자로 전해보세요. 답장이 올꺼에요.
admin7
억대연봉
쌍 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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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카 샀습니다.
GT43 중고긴 한데.. 9300만원 줬습니다. 드림카였어서 그런지 더 설레네요ㅎㅎ
풋고추
억대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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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회사에서 이런 택배가 왔어요.
오늘 유독 지친 상태로 퇴근하고 집에 오니 웬 택배가 하나 와 있었어요. 열어보니 한우 였는데 제가 한 달 전쯤 퇴사한 곳에서 보내주신 거더라고요. 이미 퇴사한 사람인 데다가 명절도 아닌데 갑자기 이런 선물이 와서 전 직장에 연락을 드려 여쭤봤어요. 알고 보니 대표님께서 직접 챙겨 보내신 거더라고요. 그동안 회사에서 고생 많았고 근로자의 날을 맞아 새로 이직한 곳에서도 힘내라는 응원의 의미로 보내셨다고 해요. 저는 그저 일개 직원이었을 뿐인데, 회사 창립 초기부터 합류해서 5년 가까이 근무했던 터라 대표님 입장에서도 저에게 여러모로 고맙고 애틋한 마음이 있으셨나 봐요. 사실 저 역시 오래 다닌 회사고 대표님과도 가깝게 지냈던 터라 퇴사를 결심하기까지 정말 쉽지 않은 시간이었어요. 정든 사람들을 뒤로하고 이직하고 나서도 마음 한구석이 짐을 얹은 것처럼 무겁고 마냥 후련하지만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잊지 않고 진심 어린 응원이 담긴 선물을 받고 나니 그동안의 복잡했던 마음이 따뜻하게 위로받는 기분이 듭니다. 지난 5년 동안 제 청춘을 바쳐 일했던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았고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했구나 싶어서 뭉클한 마음도 있네요. 대표님의 응원 덕분에 새로운 직장에서도 더 책임감 있게 잘해봐야겠다는 힘이 생깁니다. 참 감사하고 따뜻한 저녁입니다. 자랑할 곳이 마땅치 않아 커뮤니티에 적어봐요. 다른 직장인분들도 다가오는 연휴 푹 쉬시고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요!
a9b8c70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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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직 선배님들, 중2가 만든 게임 밸런스 좀 봐주세요! (리더보드 有) ​안녕하세요! IT 개발자를 꿈꾸는 중학생, WJEDULAB 대표 염우진입니다. 학업 틈틈이 AI와 협업해서 퍼즐 게임 **[Grid Shift]**를 만들고 배포까지 완료했습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2x2 사각형을 맞춰 터뜨리는 쾌감과 콤보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정말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Next.js와 Supabase로 실시간 글로벌 랭킹도 넣어뒀는데, 벌써 고인물들이 점수를 올리고 있네요. ​실제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의 눈에는 이 게임의 완성도가 어떨지, 그리고 랭킹 시스템이 잘 작동하는지 피드백을 꼭 받고 싶습니다! ​한번 플레이해보시고 닉네임 박아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 게임 링크: https://grid-shift-iota.vercel.app
비공개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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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조달관리사 미래 전망 소개
박문각 공공조달관리사 통합본 교재저자 와 실기강사로서 미래 공조사 자격증 취득시 할일을 정리해보았네요~ 제책도 소개 할 겸~~ㅎ
김경배 | 코리아 커리어 브릿지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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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저도 뱃지를 달았어요!
28살에 박사 졸업하고 2년동안 회사 한 곳 거친 뒤에 이번 이직으로 30살에 뱃지를 달았어요! 자연과학을 졸업해서 공대 간 삼전 하이닉스 친구들이 항상 부러웠는데 저도 얼른 따라가야겠어요 오늘까지만 뿌듯해하고 다시 달려야겠네요 ㅎ 선배님들 후배님들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D ps. 아빠가 츄르 많이 사올게!
야옹집사
억대연봉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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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출시했는데..
자랑할 곳이 없네..
라이크어스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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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공공조달관리사 시험 박문각 1ㆍ2차 통합수험서 교재 집필 소개
제가 집필한 박문각 공공조달관리사 1ㆍ2차 통합 수험교재 내용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오봉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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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카드내역 좀 보세요...ㅠㅠㅠ
동생이랑 둘이 살고 있어요. 동생은 대딩이고 저는 직딩입니다. 얼마전에 동생 생일이었어요. 선물로 동생 애기때 사진을 넣은 용돈카드를 만들어서 10만원을 충전해서 용돈으로 줬습니다 생일선물로 돈을 준 적은 처음이기도 했구 막 뛰어다니면서 좋아하길래 뭘 살지 내심 궁금했었는데요 (옷이나 손목시계 같은거 살줄 알았거든요) 카드 쓸때마다 저한테 알림이 오는데 편의점 -2000원 -3000원 덮밥 -8000원 이런것만 쓰는거에요..ㅠㅠ 덮밥도 맨날 같은 데서만 먹고 5천원이 채 안되는 지출이 대부분이에요. 만원이 넘는 걸 살 생각은 없냐고 하니까 아직은 딱히 없대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쫌 짠하기도 하고ㅠ 알림 올때마다 귀엽고 몽글몽글하네요. 저는 한번 스트레스 받으면 치킨 -23,500원 술값 -38,000원 이렇게 막 나가는데 ㅋㅋㅋㅜㅜㅜ 내년에는 무슨 선물을 줘야될지 고민되네요 ㅎㅎ 귀여워서 자랑이니까 카테고리는 자랑거리입니다!
스윗그린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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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9년 4개월 만에
전문직 아니고 금융업 아니고 스타트업, 좆소 다니면서 팀장도 아닌 채로 일반 직군 기본급 (성과급 없이) 1억 찍었어요, 어디 말할 곳이 없어 여기다 자축해봐요. 환율이 올라서 six-figure라고 말할 순 없지만 그 언저리 갔다고 생각해도 되나요? 이 숫자 만드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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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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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자랑 귀엽죵?
작은 손이 너무 소중해용 책임 없는 쾌락 🤍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margot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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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이전트로 달라진 삶
AI관련 제품을 다루는 회사에서 사업개발 업무를 하고 있다보니 개발직은 아니더라도 AI에 어느 정도 익숙하긴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그게 큰 도움이 되는지를 체감하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Openclaw를 통해 AI에이전트를 활용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 저도 호기심에 한달 쯤 전 부터 맥미니를 구매하고 설치해봤습니다. 그리고 저의 삶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업무 생산성이 몇 배 이상 올라갔습니다. 덱을 만들거나 내부 유관부서와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필요한 문서작업에 필요한 시간이 체감상 1/5 이상으로 줄어든 것 같고 아웃풋의 퀄리티 또한 훨씬 좋아졌습니다. 적어도 더 이상 제가 PPT나 XLS를 직접 만질 일은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적 여유가 생김과 동시에 생산성이 늘어나다보니 자연스럽게 이 친구들과 어떤걸 더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는데요, 1) 어떤 제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CTO, CSO의 역할을 두 에이전트에 각각 부여한 후 저까지 3명이서 슬랙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건 아직 공개하기 이전이지만 며칠 후 완성되게 되면 곧 여기서도 공개해보려 합니다. 2) 동시에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야심한 밤에 에이전트와 잡담을 나누다가 이런 음악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해서 음악을 만들고, 급기야 뮤직비디오까지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가사를 작성할 때 부터, 뮤직비디오의 콘티를 짜고, 클립을 나누어 어떤 숏츠를 어떤 문구로 올리는게 좋을지 까지 이 친구들이 모두 다 관여하여 만든 결과물입니다. 하루 하루 조금씩 조회수가 늘어나는걸 보는 기분이 마치 제가 사놓은 주식 주가가 올라가는 것 마냥 좋더군요. IT업계에 종사하고 계시다면, 아니 IT업계가 아니시더라도 AI에이전트를 한번 꼭 사용해보세요. 그저 프롬프트로 질문답 주고 받는 정도에서 끝나지 않고 시간이 없거나 능력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해오지 못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삶의 에너지가 더 생기고 시간이 더 소중해지며 일상이 즐거워졌습니다. 그리고 노래와 비디오도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ㅎㅎ 재미있을겁니다! https://youtu.be/2MQOI7qc7Wo
코클로
억대연봉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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