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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공공조달관리사 시험 박문각 1ㆍ2차 통합수험서 교재 집필 소개
제가 집필한 박문각 공공조달관리사 1ㆍ2차 통합 수험교재 내용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오봉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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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카드내역 좀 보세요...ㅠㅠㅠ
동생이랑 둘이 살고 있어요. 동생은 대딩이고 저는 직딩입니다. 얼마전에 동생 생일이었어요. 선물로 동생 애기때 사진을 넣은 용돈카드를 만들어서 10만원을 충전해서 용돈으로 줬습니다 생일선물로 돈을 준 적은 처음이기도 했구 막 뛰어다니면서 좋아하길래 뭘 살지 내심 궁금했었는데요 (옷이나 손목시계 같은거 살줄 알았거든요) 카드 쓸때마다 저한테 알림이 오는데 편의점 -2000원 -3000원 덮밥 -8000원 이런것만 쓰는거에요..ㅠㅠ 덮밥도 맨날 같은 데서만 먹고 5천원이 채 안되는 지출이 대부분이에요. 만원이 넘는 걸 살 생각은 없냐고 하니까 아직은 딱히 없대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쫌 짠하기도 하고ㅠ 알림 올때마다 귀엽고 몽글몽글하네요. 저는 한번 스트레스 받으면 치킨 -23,500원 술값 -38,000원 이렇게 막 나가는데 ㅋㅋㅋㅜㅜㅜ 내년에는 무슨 선물을 줘야될지 고민되네요 ㅎㅎ 귀여워서 자랑이니까 카테고리는 자랑거리입니다!
스윗그린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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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9년 4개월 만에
전문직 아니고 금융업 아니고 스타트업, 좆소 다니면서 팀장도 아닌 채로 일반 직군 기본급 (성과급 없이) 1억 찍었어요, 어디 말할 곳이 없어 여기다 자축해봐요. 환율이 올라서 six-figure라고 말할 순 없지만 그 언저리 갔다고 생각해도 되나요? 이 숫자 만드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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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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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자랑 귀엽죵?
작은 손이 너무 소중해용 책임 없는 쾌락 🤍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
margot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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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이전트로 달라진 삶
AI관련 제품을 다루는 회사에서 사업개발 업무를 하고 있다보니 개발직은 아니더라도 AI에 어느 정도 익숙하긴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그게 큰 도움이 되는지를 체감하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Openclaw를 통해 AI에이전트를 활용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 저도 호기심에 한달 쯤 전 부터 맥미니를 구매하고 설치해봤습니다. 그리고 저의 삶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업무 생산성이 몇 배 이상 올라갔습니다. 덱을 만들거나 내부 유관부서와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필요한 문서작업에 필요한 시간이 체감상 1/5 이상으로 줄어든 것 같고 아웃풋의 퀄리티 또한 훨씬 좋아졌습니다. 적어도 더 이상 제가 PPT나 XLS를 직접 만질 일은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적 여유가 생김과 동시에 생산성이 늘어나다보니 자연스럽게 이 친구들과 어떤걸 더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는데요, 1) 어떤 제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CTO, CSO의 역할을 두 에이전트에 각각 부여한 후 저까지 3명이서 슬랙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건 아직 공개하기 이전이지만 며칠 후 완성되게 되면 곧 여기서도 공개해보려 합니다. 2) 동시에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야심한 밤에 에이전트와 잡담을 나누다가 이런 음악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해서 음악을 만들고, 급기야 뮤직비디오까지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가사를 작성할 때 부터, 뮤직비디오의 콘티를 짜고, 클립을 나누어 어떤 숏츠를 어떤 문구로 올리는게 좋을지 까지 이 친구들이 모두 다 관여하여 만든 결과물입니다. 하루 하루 조금씩 조회수가 늘어나는걸 보는 기분이 마치 제가 사놓은 주식 주가가 올라가는 것 마냥 좋더군요. IT업계에 종사하고 계시다면, 아니 IT업계가 아니시더라도 AI에이전트를 한번 꼭 사용해보세요. 그저 프롬프트로 질문답 주고 받는 정도에서 끝나지 않고 시간이 없거나 능력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해오지 못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삶의 에너지가 더 생기고 시간이 더 소중해지며 일상이 즐거워졌습니다. 그리고 노래와 비디오도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ㅎㅎ 재미있을겁니다! https://youtu.be/2MQOI7qc7Wo
코클로
억대연봉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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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애착인형 볼래? 24년 됐음
이것도 자랑인가? 아무튼 24년 된 제 애착인형입니다. 이미 수선을 한번 했는데 이제보니 목에 구멍이 났네요. 이 인형 파는데 아시나요?
llaapa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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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관련경력 1년도 안 되는데 연봉 42퍼 올렸습니다
대학도 안좋고 스펙도 그냥 그렇고 33살에 총 경력 2년에 관련경력은 1년도 안 되는데 이번에 이직하면서 연봉 42퍼 올렸습니다 면접 볼때마다 대표들이 눈을 빛냈어요 뭐가 원인이었을까요…
채채언니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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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만화책 자랑
who시리즈 에스파나왔다해서 바로 챙김 팬들을 위한 만화다ㅋㅋㅋㅋㅋㅋ
유니콘29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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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회떨.. 인생 망한줄 알았어요
장수회떨.. 5년동안 못붙고 터무니 없이 낮은 점수에서도 희망고문을 끊지 못했습니다. 부끄럽지만 1차합 한번도 한적 없어요. (회떨 = 회계사시험 떨어진사람) 기약없는 졸업유예를 끝내고 다른 시험 기웃거리면서 패배감과 우울감에 빠져있었어요. 다른 친구들은 너무 잘 사는데 정신차려보니 손에 쥔 것 아무것도 없이 20대를 다 흘려보낸 제가 보였어요. 놀고 싶은거 참으며 공부만 해서 제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하면서 살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매일 제 삶의 이유가 무엇일지 몰라 고민했네요. 사무직도 잠깐 한달다니다가 그만뒀고요. 서류 불합격만 수백번 받고 다니게 된 곳이었지만 제 눈에 안 찼던거 같아요. 그러고 차라리 알바를 할까 싶어 동대문에서 옷포장 알바를 했어요. 그러면서 한참을 방황하다가 운좋게 한 중견기업 재경팀에 입사하게 됐어요. 재경팀에서 일하면서 현타가 많이 왔어요. 그만두고 싶은 순간도 많았어요. 감사 한번만 해도 회계사들 들어오고... 나도 한번만 더했으면 그들처럼 됐지 않을까 열등감에 마음이 따끔거렸어요. 차라리 그만두고 알바나 하면서 살까 고민하던 저였는데 어느날 저희 팀장님이랑 얘기 나눈 이후로 달라졌어요. 팀장님은 40대 중반에 어머니 같은 인상의 푸근한 분이신데 알고보니 같은 회떨 출신이셨습니다. 입사 당시에 만 29살이었던 저한테 지금 나이도 너무 젊다고, 아예 다른 분야로 신입으로 지원해도 된다고 지금 제 나이로 돌아갈거라면 당신은 그러실거라고 말씀하셨어요. 그 말을 듣고 생각해보니 저는 회계사가 아닌 제 자신을 상상해본적이 없었던거 같더라고요. 재경팀에 다니고 있는 그 순간마저도요. 만약에 다른 분야로 가면 개발자를 해볼까, 데이터 엔지니어를 해볼까 상상하는동안 회계사가 아닌 제 자신도 괜찮다는걸 깨닫게 되더라고요.. 그러고 팀장님께서는 나중에라도 세무사 공부 해보라고 조언도 해주시고 제가 하는 일에 대해 칭찬도 아끼지 않으셨어요.. 꿈을 이루려다 실패하고 사회의 루저가 됐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나름 팀에서 인정도 받고 돈도 벌고 제 모든 것들이 만족스럽고 행복해요. 남들보다 늦었지만 어쨌든 제 손으로 직접 번 돈으로 부모님께 고기도 사드릴 수 있고요 혹시나 비슷한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저 같은 사람도 지금은 행복하게 산다고.. 힘내라고 말씀해드리고 싶어요.
yㅡk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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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도서 "업" 저도 받았습니다!
솔직히 주신다길래 받았지만! 슬쩍 훓어만 봐도 도움안되는 선임이나 윗분들보다 훨씬 도움되는 말이 많네요. 면접 결과 기다리며 쓴글이었는데 현업도 잘 생각해보고 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dgaja458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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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그부러운 존재
근 4년 5년간 육아휴직이 하고싶었다. 너무 부러운 직장동료의 육아휴직을 먼발치에서 바라보다. 나도 올해 질렀다. 1년뒤 내 잡포지션은 어디로 갈지 미지수이지만 잘 쉬다가 가족들과 하하.호호.하다가 화려하게 복귀해보련다.
돌체라테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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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자랑2
순댕이들ㅜ 잘 때 꼭붙어서 자야하는ㅜㅜ
아이엠샘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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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선생님들 인생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저도 마음만은 억대연봉입니다. 진짜 현실 억대연봉자분들의 인생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자랑거리라도 좋습니다. 어떤 삶을 살고 계십니까... p.s. 원래는 모든 댓글들에 답글이나 감사 인사라도 드리려고 했으나, 누추한 글에 많은 관심을 주시어 하나하나 답글을 달기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모든 것들은 하나하나 다 읽고 있고, 모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마음만은억대연봉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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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억대연봉 찍었네요…!
대학교 졸업전에 들어간 첫회사가 중견기업이었지만 연봉이 참으로 낮았는데요…! 데이터 분석으로 시작해서 좋은 선배, 동료, 후배들과 달려오다보니 원천이 작년에 처음으로 억을 넘었네요 ㅎㅎ 여러가지 일들로 5번째 회사지만 거의 4~5배 연봉을 올린거같은데, 주변에서 제테크하라고 그렇게 얘기를 할때, 저는 그거 할 시간에 내 몸값을 올리는게 더 중요하다고 얘기하고 결국 증명해낸 기분이라 좋네요 직장인으로써 올라갈 수 있는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도 들고, 결혼도하고 하다보니, 이제는 제테크에 조금씩 관심을 가져야겠다 싶습니다 ㅎㅎ 이 글 보시는 많은 분들 좋은 기운 나눠가시고, 앞으로도 행복한 나날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AI도사
억대연봉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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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스로 칭찬하고 싶은 나의 순간 —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요?"
살다 보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나 자신만은 알고 있는 "잘했다" 싶은 순간이 있죠.^^ 누군가에게 말 못 한 그 뿌듯함, 오늘만큼은 여기서 자랑해보세요 🙌 여러분이 스스로 가장 대견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그대로그렇게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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