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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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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저는 진짜 운이 좋았어요
학창 시절에 속된 말로 흔하디 흔한 아니 그 흔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더 뒤쳐졌던 사람이었어요. 겁이 많아 선생님들 말은 잘 들었지만 성적은 진짜 바닥을 깔아줬고 공부를 정말 하기 싫더라구요....결국 원서쓰면 일단 대기번호 줬던 경기권 2년제에 합격해서 입학식에 갔는데 제가 무슨과를 지원한지도 제대로 몰랐던 모지리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입학한 제 전공은 기계과. 다니다 보니 용접도 재미있고 3D설계도 재미있고 만족하며 잘 다니다가 얼떨결에 입사하게 된 자동차 부품 설계 업무의 중소회사를 시작으로 지금은 14년차 과장으로 중견기업에서 전공과 경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얼마전 첫 회사 다닐때 친했던 선배와 오랜만에 술마시는데 그 말을 하시더라구요 "너는 진짜 학력,노력에 비해 잘 풀렸다" 솔직히 반박이 안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하루 일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까 고민하고 노력에 비해 잘 풀린 인생에 감사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설계자랑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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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리셋 5.0 인터뷰
그레이트 리셋 5.0이 출판 된 이 후 처음으로 인터뷰라는 걸 해 보았습니다 특히 영자로도 번역되어 글로벌에 있는 분들에게도 송출된다니 넘 감사하더라고요. 인터뷰를 진행해 주신 글로벌휴먼타임즈의 김종신 대표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https://www.globalhuman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5224
그레이트리셋5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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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내 손에 쥐어준 말랑한 묘한 것
최근에 우리 팀에 새로 들어온 친구땜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머리는 좋아서 가르쳐 주면 일은 곧잘 하는데 좀 덜렁대서 소소한 실수가 잦아요. 뭐 키보드에 커피 쏟는 것 같은 소소한(?) 실수를 반복하길래 나중에 큰 사고 치는 거 예방할 겸 실수할 때마다 일부러 오버하면서 잔소리를 좀 했습니다. 너 때문에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카락이 실시간으로 빠진다, 나 대머리 되면 다 네 탓이다, 아이고 내 머리! 이런 식으로 말하면서 양손으로 내 머리 붙잡고 쥐어뜯는 시늉(실제론 안 뜯음. 한 올도 소중하니까요)을 했어요. 그럼 이 친구도 으악! 팀장님 죄송해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 제발 머리카락은 지켜주세요 ㅠㅠ 하면서 안절부절하고, 전 또 그게 웃겨서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머리 쥐어뜯는 리액션을 자주 써먹었습니다. 근데 얘가 어제 우물쭈물 오더니 자기 손에 든 걸 주섬주섬 제 손에 쥐어주는 겁니다. 머리 쥐어뜯지 마시고 이거 만지라고, 이거 만지면 스트레스 풀린다고, 그리고 앞으로 진짜 실수 안하도록 하겠다고. 뭔가 하고 봤더니 땅콩 모양의 말랑이라는 것. 이것이 그 유명한 말랑이라는 것?! 일부러 저 사다주려고 점심시간에 버스까지 타고 문구점 가서 사 온 거라는데 ㅋㅋㅋㅋ 진짜 웃겨서 원 내가 애냐? 이런 걸 만지게? 하고 책상에 올려뒀는데... 이게 참... 은근 중독성 있더라고요? 퇴근길에 저도 모르게 손에 쥐고 나왔습니다. 집에서까지 모니터 보면서 오른손으로는 마우스질하고 왼손으로는 말랑한 땅콩을 미친듯이 조지고... 촉감이 아주 쫙쫙 감기고 내용물이 만져지는 게 중독성 미쳤어요. 왜 요즘 애들 사이에서 유행인지 알 것 같은 느낌? 실수는 좀 해도 애가 심성은 참 착하고 귀엽지 않습니까? 말랑이 터지기 전까지 실수해도 봐주는 걸로. 앞으로 잘하자?
8282요
쌍 따봉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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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
되고싶어요.... ㅠ.ㅠ 전 이미 두번이나!! 행운이 찾아와서... 큰아이 작은아이 잘 키우고 있습니다. 엄마의 행운!엄마의 사랑!! 그행운을 감사해 하고 있으니..... 인생 삼세번으로.. 세번째 행운은 로또 당첨으로 주세요!!! 제바알~~~!!
햇님양
쌍 따봉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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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산 씌워준 여자분때문에 잠이 안 옵니다
어제 아침에 집에서 나올 때만 해도 비가 안오길래 회사에 우산도 있겠다 괜히 짐 만들기 싫어서 그냥 맨몸으로 나왔거든요. 근데 지하철역 내려서 지상으로 올라오니까 진짜 하늘 구멍 뚫린 것처럼 비가 미친듯이 쏟아지고 있더라고요. 나가면 1분도 안돼서 완전 다 젖을 게 뻔해서 역 앞에서 망연자실 서있었습니다. 그러고 한 5분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서 어떤 여성분이 저기요... 하더니 "같이 쓰고 가실래요?" 하시는 겁니다. 이게 무슨 일이지 싶었는데 당장 젖기도 싫고 그렇다고 회사 코앞에서 지각할 수도 없어서 염치불구하고 "아, 감사합니다ㅠㅠ" 하고 같이 우산을 쓰고 갔습니다. 가는 동안 어색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데 알고 보니 같은 건물 다른 층에 있는 다른 회사분이시더라고요. 제 얼굴이 낯이 익어서 왠지 같은 건물 사람 같아서 같이 쓰자고 하신 거래요. 짧은 출근길이었지만 걸어가면서 머릿속으로 이미 손주 이름까지 다 지어놨습니다. 근데 로비 도착해서 너무 경황이 없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만 무한 반복하고 정작 제일 중요한 연락처를 못 물어봤네요.... 밤잠을 설치고 오늘 아침에도 혹시 마주칠까 봐 출근길에 주변을 엄청 둘러봤는데 결국 못 만났습니다. 몇층인진 아니까 찾으려면 찾을 수 있긴한데 이거 그냥 순수한 인류애일까요 아니면 아주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는 걸까요? 김칫국 이미 너무 마셔버림ㅋ
덜렁거리는나사
쌍 따봉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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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로 억대 연봉 달성
비개발, 비공대 순수 문돌이로 십수년만에 억대 연봉을 달성했습니다. 삼전, 하닉 성과급만 수억원인 세상에 뭔의미인가 싶지만 그래도 감격이에요 ㅎㅎ
일리단
억대연봉
동 따봉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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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창의력 후진국인 이유
창의략이란 기존 질서와 당얀하게 여겨지는 것에 대한 의심으로부터 시작 된다 그런데 한국은 기존 질서에 대해 의구심을 표현하면 집단 린치를 당하고 입틀막 당한다 선동한다 위기를 조장한다 등 등 그래서 IMF 전에 위기 온다 하면 위기 조장한다 선동한다 비난 당했고 -> 극심한 양극화와 자살 공화국 시작 코로나 백신이 아직 검증되지 않아 위험할 수 있다 경고했을 뗀, 문재인 대통령이 그렇게 노력하는데 부정적으로 나오네 하고 비난 당했고 -> 사상자 수천명 피해자 수십만명 이번 환율이 1,550원 이상 되고 삼전닉스 주가 과열, 레버리지 ETF 과열 등 지적하고 위기 올 수 있다 하니 선동한다 위기 조장한다 하며 입틀막 들어 온다 —> 실물 경기는 IMF 보다 더 어려움 위기 조장한다 선동한다 하며 입틀막 시도히는 자들이 범인
Matrix
쌍 따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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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 공부해서 대기업 갈 필요가 없었네요.
제 인생은 참 지독히도 운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모의고사 잘 나와서 자신 있던 수능도 실전에서 벌벌 떠는 바람에 미끄러지고, 면접만 가면 이상하게 긴장해서 평소 실력 발휘를 못 해 매번 떨어졌거든요. 결국 원하던 대학도, 가고 싶던 과도, 목표로 하던 대기업도 다 실패했습니다. 그러다 이름도 들어본 적 없는 중소기업 딱 하나 겨우 합격해서 들어갔습니다. 내 팔자가 그렇지 뭐 하고 낙담하던 시기였는데, 거기서 지금의 와이프를 만났습니다. 성격이 너무 소탈하고 예뻐서 알콩달콩 연애하다가 결혼까지 하게 됐죠. 근데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하면서 대반전이 일어났습니다. 알고 보니 장인어른이 그 지역에서는 꽤 큰 사업을 하시더라고요. 나중에 장인어른 사업 물려받기 전에 사회 경험 쌓고 일 배워보겠다고 회사에 다녔던 거였습니다. 제가 모은 돈은 진짜 코딱지 수준이었는데 장인어른이 결혼 선물이라며 서울에 신축 아파트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물론 와이프 명의긴 하지만요 ㅎㅎ 몸만 오라고 하셔서 말 그대로 무혈입성했습니다. 평생 서울에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꿀 줄 알았는데... 어릴 때 공부다 취업이다 아등바등 노력할 때는 그렇게 안 풀리더니, 사람 하나 잘 만나니까 인생이 하루아침에 바뀌네요. 진짜 인생은 한 방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Blex
쌍 따봉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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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길걷는데 뒤에서 "아저씨~" 하고 부른다
아침에 길걷는데 뒤에서 아저씨 하고 부른다. 돌아보지 않았다 뒤에서 아저씨 하고 계속 부른다 내 앞에는 사람이 1명도 없다 . . . 흠칫 놀라 뒤를 돌아본다 내 뒤에는 사람이 1명이 있다 . . . . . 왠 아주머니가 길물어보려고 아저씨하고 계속 부르신던것 . . . . . 길을 알려드리고 곰곰히 생각에 잠긴다 아..!? 내가 아저씨가 되었네 38살, 아들 2명, 내가 벌써 아저씨인가 옅은 미소가 남는다 아저씨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BPMs
쌍 따봉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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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자신을 사랑했습니다^^
이런걸 자랑이라도 올려도 될까 싶은데... 맨날 피로에 지친 나에게 준 선물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올립니다!! 오래간만에 피로회복을 위해 힐링~마사지 받았습니다. 가격때문에 평소엔 엄두가 안났었고 잘하는데도 모르겠고.. 혹은 퇴폐안마소 일까봐 두근두근하고 걱정되서 어딜가려고 하다가도 머뭇거리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몸이 많이 안좋아서 받아야지 받아야지 항상 되뇌이다가 5년만에 큰맘 먹고 마사지 받기로 했네요. (마지막으로 받았던게 동남아에서 받았던 싼마이 맛사지 ㅠ) 그래서 찾아보니시 시각장애들이 하는 안마원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국가공인 자격증을 갖추고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안마도 국가자격증이 있는지 검색하면서 처음 알았네요.. 평소에 목디스크로 투통과 팔저림이 심해서 힘들었는데 딱히 말씀도 안드렸는데 안마 해주시는 선생님이 만져보시고 어느부위가 안좋은지 딱 아시더라구요... 진짜 신기했어요.. 왜이렇게 잘아시냐고 여쭤보니까 체계적으로 배워야 자격증이 나오는거라 하시더라구요 선생님이 입담도 좋으셔서 시간내내 지루하지 않고 편하게 받았네요. 손님중에 몸안좋으신 노인분들만 있지 않나 했는데 생각외로 제또래 분들도 있으시더라구요... 동병상련의 눈으로 보게되더라구요.ㅋㅋㅋ 그런데진짜 받고 나니까 투통이 싸악~~내려앉더라구요 오옹... 선생님이 뭉친건 한번에 힘들고 다음에 또와야지 풀수 있다고 하셨어요 들으면서 상술아닌가 싶었는데ㅋㅋㅋ그냥 아무소리 없이 네 했습니다ㅋㅋ 그래도 목이 휙휙 돌아가는거 보고 믿음은 가서 다시한번 가보려구요! 사실 자주가고싶지만 주머니 사정이.....여의치 않네요^^ㅋ... 그래도 몇년만에 큰맘먹고 스스로에게 준 선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적어봅니다. 덧: 목동에 있는 서울보건마사지 입니다~
꼬미초록
동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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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산 10억을 달성했습니다
오늘 금융자산 10억을 달성했습니다 ㅎㅎ 막판에 장이 밀리면서 지금은 10억 쪼금 밑으로 내려오긴 했는데 그래도 잠시나마 찍먹할 수 있어서 기분은 좋네요 주식으로 돈 번거 함부로 자랑하는 거 아니라고 하는데 어디 말할데도 없고.. 익명을 빌려 여기서라도 소소하게 자랑해 봅니다 ㅎㅎ 2019년1월 처음 주식계좌를 만들면서 투자를 시작했고 이제 8년차가 됐네요. 그동안 코로나 폭락장도 겪고 V자 반등도 겪어보고 금리인상기에 두들겨 맞아보기도 하고.. 투자경력이 저보다 높으신 분들 앞에 할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 나름 많은 일을 겪은거 같습니다 주식투자하면서 흔들릴 때마다 유튜브나 기사 보면서 많은 투자고수들의 조언을 참고했는데요. '시장을 떠나선 안된다' '타이밍을 보지 마라' '주식은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다' 등등 그분들이 공통적으로 했던 얘기들이 처음에는 와 닿지 않았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 다 맞는 말인거 같네요. 제가 특별한 능력이나 재능을 갖고 있는 건 아닌데 그저 시장을 믿고 기다려 온게 좋은 결과로 나타나니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저 성과는 제 실력으로 이룬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취업하고도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월급 대부분을 저축할 수 있는 환경이었고, 시드가 어느정도 마련된 상태에서 마침 반도체 빅사이클을 맞았고, 그때 마침 제가 주식을 갖고 있었다는게 참 여러모로 운이 좋았네요 ㅎㅎ 주식 처음 시작하면서 투자했던 삼전을 안 팔고 갖고 있던 것도 참 다행인거 같습니다 사실 수십, 수백억 자산가들에 비하면 10억은 진짜 소소한 금액일 수 있습니다. 전 부동산도, 차도 없고 저게 제 전재산이거든요. 이번 상승장에 저보다 더 큰 돈을 버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럼에도 10억은 제게 참 의미있는 금액이라 생각합니다. 투자를 하면서 10억을 달성하면 파이어해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했기 때문이죠. 10억이면 지방에 3억짜리 작은 아파트 하나 사고 7억으로 연 5~6% 배당만 받아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10억은 너무 막연하고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라 생각했기에 파이어는 그냥 기분좋은 상상에만 그쳤는데 막상 10억을 달성하고 나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좀 묘하더라고요.. 평소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무 힘들어서 매일 사표쓰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진짜 그만둘까 생각하니 선뜻 나서지지 않네요. 나름 정든 회사이기도 하고 가끔씩 일에 보람을 느낄때도 있고... 퇴사에도 용기가 필요한가 봅니다 ㅎㅎ 아무래도 회사는 당분간 다녀야 할거 같아요 그리고 10억이 있는데도 제 삶은 크게 달라지진 않는거 같습니다. 평소에 먹던거 먹고 가끔씩 치킨 시켜먹고 쉬는 날엔 유튜브만 보고... 그냥 이전보다 마음이 좀 든든해지는 정도? 물론 그것만으로도 힘든 삶을 버티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하다 힘들때 한번씩 계좌 열어보면 기분이가 좋더라고요 ㅋㅋ 제가 뭔갈 기념하거나 의미를 두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오늘은 기록이라도 남겨야 할 거 같아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여기 계신분들도 모두 성투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개4
쌍 따봉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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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코리아·유타대학교, ‘UAC Startup Sprint 2026’ 성료
더블유코리아와 The University of Utah Asia Campus (UAC)는 지난 6월 13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UAC 캠퍼스에서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 ‘UAC Startup Sprint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실제 스타트업의 문제 발굴부터 고객 검증, 솔루션 설계, 비즈니스 모델 구축, 피칭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창업 부트캠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홍콩대학교, 경동대학교 등 국내외 대학 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고객 인터뷰 및 시장 검증, Lean Canvas 작성, MVP 기획, 피칭 준비 등 스타트업의 핵심 과정을 수행했으며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 피칭 심사를 통해 우수팀이 선정되었으며, 대상팀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최종 피칭 심사 결과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재학생 오도경이 이끄는 팀 ‘Bohemian’이 대상을 수상했다. Bohemian은 인의 삶과 경험,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개인 맞춤형 출판 SaaS(Software as a Service) 플랫폼이다. Bohemian 팀의 리더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오도경 학생은 “좋은 기회와 행사를 제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UAC Startup Sprint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욱 더블유코리아 대표는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기회가 많은 시대에 살고 있다”며 “인공지능, 디지털 플랫폼, 콘텐트,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은 더 이상 대기업만의 영역이 아니다. 작은 팀과 젊은 창업가, 그리고 학생들 역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커리어개발센터 이현우 과장은 “이번UAC Startup Sprint는 학생들이 단순히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을 넘어 실제 스타트업이 문제를 발견하고 고객을 이해하며 시장의 피드백을 통해 솔루션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산학협력 및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포브스코리아 (Forbes Korea) https://www.forbe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69
김욱 | 더블유코리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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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진 동전중 젤 비싼거^^
제가 수집한 동전중 제일 비싼 동전입니다. 사용제지만 150은 넉근히 나가는^^
모니모야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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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책 선물 받았어요
평소에 세븐틴 좋아한다고 여기저기 티내고 다니는데 오늘 거래처 미팅갔다가 친해진 직원분이 책 선물 주셨어요 ㅠㅠ 자기 딸도 캐럿이라 딸 책 사면서 내것도 같이 챙겨주셔서 넘 감동..! 이번주에 팬미팅 가는데 그 전에 읽고 가야겠어요
두바이쫀득쿸키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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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어서 가장 좋은 점!
돈이야 원래도 벌었지만 최근에 이직도 하고, 부업도 하면서 생활에 조금씩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렇다고 원래 쓰던 생활방식이 달라진 것도 아니지만 돈을 (더) 벌어서 기쁘다고 생각되는 점이 있어요! 바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 할 때 주저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어머니랑 가장 친한 친구의 생일이었는데요 이전에는 어떤걸 해야하나 고민하면서 동일한 상품이라도 인터넷에 최저가를 며칠동안 검색해서 포장하고 마음 조마했는데 이제는 같이 매장에 가서 고르고 맘에 드는 상품을 계산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물론 그 전에 제가 한 노력들도 당연히 가치가 있고, 받는 상대방도 기뻐했지만 그냥 선물을 고르거나 결제 할 때 마다 고민하고 주저하는 스스로의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못나보일 때가 있었어요. 지금도 고민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래! 이게 젤 좋으니까 이걸로 하자! 라고 마음 먹고 할부 2개월 정도로 미무리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마음을 선물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 스스로가 되길 바라며 글 마무리 합니다. 다들 오늘도 내일도 더 먼 미래에도 화이팅입니다!
세광양대창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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