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길걷는데 뒤에서 아저씨 하고 불렀다

06월 25일 | 조회수 2,062
B
은 따봉
BPMs

아침에 길걷는데 뒤에서 아저씨 하고 불렀다. 돌아보지 않았다 뒤에서 아저씨 하고 계속 부른다 내 앞에는 사람이 1명도 없다 . . . 흠칫 놀라 뒤를 돌아본다 내 뒤에는 사람이 1명이 있다 . . . . . 왠 아주머니가 길물어보려고 아저씨하고 계속 부르신던것 . . . . . 길을 알려드리고 곰곰히 생각에 잠긴다 아..!? 내가 아저씨가 되었네 38살, 아들 2명, 내가 벌써 아저씨인가 옅은 미소가 남는다 아저씨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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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어제
    그녀가 불렀다. 그녀가 나를 불렀다 그녀가 나를 아저씨라 불렀다. 그녀가 나를 계속 아저씨라 불렀다. 나는 그녀에게 길을 알려 드렸다 나에게 아저씨라 부르던 그녀의 멀어지는 뒷 모습을 보며 나는 다시 곰곰히 생각했다. 아… 길을 잘못알려드렸구나.. 다시 그녀를 불렀다. “아줌마~” “어머~ ! 누가 아줌마에요~? 웃기는 아저씨네.” 그녀가 나를 다시 아저씨라 불렀다.
    그녀가 불렀다. 그녀가 나를 불렀다 그녀가 나를 아저씨라 불렀다. 그녀가 나를 계속 아저씨라 불렀다. 나는 그녀에게 길을 알려 드렸다 나에게 아저씨라 부르던 그녀의 멀어지는 뒷 모습을 보며 나는 다시 곰곰히 생각했다. 아… 길을 잘못알려드렸구나.. 다시 그녀를 불렀다. “아줌마~” “어머~ ! 누가 아줌마에요~? 웃기는 아저씨네.” 그녀가 나를 다시 아저씨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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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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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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