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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녀용돈 언제까지 주나요?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언제까지 주는게 서로 괜찮은 걸까요? 저는 대학교 졸업할때까지는 주려고 합니다 근데 와이프는 사회생활 할 때까지는 어느정도 지원해야 한다는 입장이구요
하람유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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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이끌면 되나요?
정말 정말 포기하고 싶지만 남편을 살리고 남편이 나를 살리고 그런 win-lose해야하는 이번 생애 프로젝트 많이 지치고 나를 쥐어짜가며 해야하는 일이지만 몸을 사리지 않으면 머리싸움을 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기위해 피땀눈물을 흘려야하겠지요 이런 AI 시대에 어울리지않는 오징어게임이라니 흥미롭네요 허허허 잘사는분들은 이해못하는 치열한 삶의현장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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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좌지우지 되는 남편
남편이 결혼전에 아파트가 하나있었어요 6천만원을 부동산으로 가지고있다고 소개를 받았구요 월세를 놓은상태였구 남편이 현금이 없어서 임대아파트에 제돈 1000만원으로 둘이 시작했어요 그리구 남편 월세집이 빠져서 2000만원이랑 제돈 1000만원 그리고 맞벌이 해서 번돈으로 전세집을 5000만원에 마련했습니다 4년을 같이살았고 자가로 이사를 와서 월세내고 먼저살고 9월달에 잔금을 치리기로 했습니다 6개월이 더 지나고 갑자기 시어머니가 76세이신데 3000만원 평택에 땅을 구입하셨데요 대출은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형이한분개신데 심혈관이 아프셔서 남편명의에 집에 연장을 계속해서 4년넘개 살고 있습니다 어지간하면 빼주실텐데 5.22일에서 6.28일로 또 연장하셔서 사시겠다고 통보를 받고 저희 잔금 치러야하니까 기한 지켜서 나가달라고 같이 승질내면서 승질냈습니다 어머니는 돈이 없으시고 갑자기 남편명의에 집이 자신의 것이니 돈이 없다고 하십니다 남편은 그돈이 어머니돈이라고 하네요 허허허 남편은 허언증인걸까요? 사기꾼인걸까요?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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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아내와 어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나이 35세고 월급은 490정도입니다 회사가 소기업이라 야근을 주 4회 하고 주말도 최소 하루는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전업주부고 6개월 된 아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평일 오전 7시반~ 밤 9시까지 회사에 있고 주말에도 출근을 하니 다툼이 생기네요 와이프는 육아는 공동으로 하는거지 내가 부탁까지 해가면서 육아를 시켜야되냐 하고요 저는 평일기준 제 출근시간 이후부터 육아 시작해서 저 집에 오기도 전에 애기 재우는데 상식적으로 누가 더 힘들겠냐 왜 집에만 오면 뭘 못시켜서 안달이냐 입장인데요... 서로 힘든건 당연합니다만... 제가 이렇게 일을 하지 않으면 당장 대출이자에 아기용품에 생활비에 너무 팍팍한데 이 상황을 어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밥잘먹는밥킴
2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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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그때그때달라요
쟈긴 되지만 나는 안되는거 반면교사 나는 왜 찐따라서 내주장을 하지못하는 것일까? 회피형인간 / 날 좋게 포장해보려고 노력했다 1. 성격장애가 있어서 2. 겁이 많아서 3. 아니라는걸 금방 눈치채서 능지처참 : 사지를 밧줄로 묶어서 갈기갈기 찢는 형벌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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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키우는거 언제쯤 나아져요? 이제 40일인데
잠을 못자겠숴 잠을 못자니 배우자도 예민해지고 나도 예민하고 언제쯤 숨통 트입니까 슨배임들..
힘든사람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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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나 닌텐도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결혼한지 4개월, 같이 산지는 8개월 되어가는 신혼부부입니다. 퇴근하고 헬스장 갔다가 밥먹고 넷플보다 자는게 일상이었는데 넷플 취향이 안맞기도 하고, 저는 티비보면서 도란도란 얘기하는게 좋은데 남편은 티비 볼때 얘기하고 하는 멀티플레이가 잘 안되다 보니 하루에 대화를 채 30분도 안하고 보내더라구요. 혹시나 부연설명을 하자면 퇴근시간이 좀 차이가 나서 운동도 따로하고, 집에 오면 밥은 저 먼저 먹고, 남편은 나중에 혼자 먹는데 너무 빨리 먹어서 5분이면 다 먹어요. (밥차려주고 같이 있어줌) 아무튼 이렇다보니 심심해서 그냥 본인 넷플 보라하고 따로 침실에서 핸드폰 하다가 자려고 하면 그건 또 싫대요. 그래서 저녁 산책을 나가기에는 평소에 시간이 너무 늦어서 넷플대신 저희 둘다 좋아하는 게임을 해볼까 하는데. 플스나 닌텐도를 한번도 안해봐서 뭐부터 사서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플스 그냥 인터넷이나 마트에서 파는 콘솔(?)사서 설치하면 되는건지..(?) 남편한테 말해서 같이 사도 되겠지만 저도 어느정도 먼저 알아보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혹시 다른 할만한 게임이나 추천할 활동이 있다면 추천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일을뚠뚠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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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임신 산전검사에서 남성분들 정자검사비 얼마드나요?
e-보건소에서 임신 산전검사비를 지원해주는데 여성 13만원 / 남성 5만원임. 난임전문 병원인 차병원으로 다녀왔는데 여성인 나는 16만원 정도라 지원금이 그래도 현실적이라고 생각되어 괜찮았고 추가적인 검사도 계속 잘 할 생각이었음. 그런데 남성인 신랑이 검사를 받았는데 비용지원서 제출했는데 직원이 실수해서 정확한 확인과 안내없이 정자검사+피+소변해서 (정밀검사 추가된 것 같긴한데) 검사 항목이나 균은 몇종검사인건지 호르몬은 뭐뭐 보는검지 상세한 내용도 모른채 받고 수납할 때 26만원 가까이 나옴. 왜 이렇게 비싸냐고하니까 원래그렇다고만 하더니 코드를 잘못입력해서 지원비도 못 받는다고 하는 거임. 그러더니 원래 정자검사 매달받아야되는 거니 다음달에 지원비로 받으라고 안내받았는데 의사가 아직 검사결과에 대해 말한것도 없는데 상식적으로 너무 이상한 것 같음. 내부 실수를 고객한테 떠 넘기는게 아닐까 싶은데 산전검사에서 남자들이 원래 정자검사를 매달받나요??? 경험자분들 계시면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햅뻔라이프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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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혼후 외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애기 두명을 키우고 있는 가장입니다. 이번에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인지 아니면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쭤보려고 글 남깁니다. 와이프가 한달에 한번 네일아트를 친구한테로 받으러 가는데, 그날은 항상 동창끼리 (남녀공동) 술을 마시고 들어옵니다. 저는 항상 외박은 싫다고 안된다고 하는데, 거기 갈때마다 밤새고 오고 싶다고 하며, 이전에는 한번 밤새우고 온적이 있어, 크게 싸운적이 있습니다. 앞으로 밤샘은 안하기로 했지만, 얼마전에는 친구들이 심하게 취했지만 자기혼자 들어와서 배신한 기분이라고 하면서 다들 근처 친구집에서 자고 왔는데 자기고 갈걸.. 이러고 있었습니다 (동창남자애 집에서 다들 쉬다감) 제가 이해가 안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다들 이해해 주시나요?? 말없이 또 외박하면 이혼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직화쭈꾸미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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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주기적으로 데이트 하는 분들 있나요?
얼마나 주기로 하세요?
하나둘셋넷다섯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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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청첩장 전달에 대한 의견 부탁드려요!
예전 직장에서 함께 근무했을 때, 청첩장이나 사내 공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게 되면 축의금을 드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직 후에는 직접 연락하거나 업무적으로 겹치는 일이 없어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긴 분들도 계신데요. 이런 경우, 예전에 직접 축의금을 주신 분들께만 청첩장을 드리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Q. 예전에 직접 축의금을 주셨던 분들 중, 지금은 연락이 끊긴 경우에도 청첩장을 드리는 게 맞을까요? 1. 드리는 게 맞다 – 예의상 한 번이라도 축의금을 주셨다면 드려야 한다 2. 안 드려도 된다 – 지금은 연락이 끊겼고, 업무적으로도 교류가 없으니 생략해도 된다
홀로롤롤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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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후 10일만에 사실혼 파혼 당한 이야기 후기
오랜만이네요. 그 후에 저희 부모님을 만나 돈을 13000을 요구했고 아버지는 걔 엄마와 만나 얘기 후 그냥 돈 주고 치우자 했습니다. 마음이 힘들다고 그래서 저는 4000만원 일시불과일년이나 이년동안 4000을 준다 했는데 상대방은 한달만에 1억을 만들어오고 그 내용에 아버지가 채무보증해달라고 했고 그 말에 화가 나서 소송을 하던 내말대로 하던 맘대로 해라. 시아버지이던 사람한테 채무보증을 서달라하냐 내가 너한테 무슨 돈을 빌렸고 받아갔냐 화를 냈는 카톡을 보냈습니다. 그게 25년 1월 중순 마지막이였고 서로 연락이 끊겼습니다. 4월 초에 소장이 들어오더라구요. 18000만원 위자료 3000포함 주식 손해금에 아파트 계약금이네요. 변호사를 선임했고 변론을 바로 제출 했고 4월 말에 변론기일이 송달되었습니다. 분양 받을려는 아파트 계약금 2000은 줘야 할 것 같고 나머지는 모르겠네요. 그렇게 힘들다는 사람이 골프 취미로 배우기 시작하고 다른 사람 만나서 잘 지내는거 보니 도대체 이 소장의 내용은 어디가 진실인지 의문이더군요. 그렇게 힘들고 모든게 내 탓이라는 사람이… 회사가 다른데 회식자리의 모욕으로 시작하는 원인은 참… 내용도 제가 폭언 욕설등을 했다고 하고 참… 미치겠더라구요. 저한테 보낸 헤어지는 이유 7가지에 주식 실패 1가지 추가해서 제출했네요. 상대방 변호사는 대륜이고 저는 새움이라는 이혼전문 변호사 썼습니다. 대륜이라는 대기업 로펌이.. 맞춤법 내용도 다 틀려서 보낸거 보니 마음이 아프더군요. 이걸 보고 상대방은 나한테 제출한 것인지. 여전히 이런게 어리숙한 상대방을 보며 마음이 더 아프네요. 빨리 결론나면 좋겠습니다. 아파트 정리하는 마피도 해결해야하고 저는 할 일이 많네요.
INTP남
2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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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행 일정 따로 다니자는 배우자(30대 기준)
제 배우자와 해외여행(미국과 같이 먼 곳)을 갔는데 한 가지 일정만 소화 가능한 상태입니다. 저는 박물관을 가고 싶어했는데 배우자가 온천을 가고 싶어했는데 배우자가 '너는 박물관 가고 나는 혼자 온천을 갈게' 라고 했을 때 서운함을 느끼는 것이 정상인가? vs 그냥 그럴 수 있는 상황인가?
즐겨봐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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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가 결혼한 나에게 고백했어.
제목 그대로야. 9년 가까이 알고 지낸 거래처(?)직원이고, 그 거래처와 우리 회사가 프로젝트를 꽤 많이 하고 성과도 잘 나와서 서로 돈독하게 지내는 사이야. 고백 받았던 날도 프로젝트 때문에 만났고 회의 끝나고 퇴근 시간이 다 되었는데 회사 근처 콩나물국밥 집에 같이 가서 저녁 먹으면서 나머지 얘기 마무리 하려고 간거야. 콩나물국밥에 반주로 모주 시켜서 먹으면서 얘기 하고 있는데 나 좋아한지 1년정도 되었고, 결혼 한지는 알고 있어서 같이 뭘 해보겠다는 심삼도 아니라서 마음 접을건 데 좋아했다는 말 안하고 마음 접으면 병 날 것 같아서 얘기 한거라고 하드라. 모주는 알콜이 거의 없는데도 내가 얼굴이 정말 시뻘겋게 달아 올랐어.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당황해서 그런건지, 아님 진짜 오랜만에 고백을 받아서 순간 설레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 근데 신기한게 뭔지 알아? 그 날 밤부터 온통 마음이 설레어서 잠이 잘 안온다는거였어. 그 날 이후 다음 미팅이 사흘 뒤였거든? 솔직히 그 사흘 동안 이미 머릿속으로는 그 남자랑 몇번을 뒹굴었는지 몰라. 그렇게 사흘 뒤 다시 전체 회의 하려고 만났더니 내가 머릿속으로 했던 그런 음탕한 생각 때문에 그 남자 얼굴을 제대로 못 보겠드라. 그렇게 일주일을 보내고 나서, 이제 좀 마음이 가라앉아서 이렇게 대나무 숲을 쓰는거야. 난 결혼 15년차거든. 남편과의 관계도 소원해진것도 사실이야. 내일 남편이 출장 갔다 오는 날인데, 그렇게 마음이 정리되고 나니까 소원해진 남편과 내가 좀 더 적극적으로 더 잘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 먹고 사느라 정신없이 보낸 15년동안 남편은 배도 많이 나왔고 뼈도 약해지고 있고, 체력도 많이 떨어졌거든. 그 생각을 하니 엄청 짠하고 내가 더 잘 챙겨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솔직히 내가 일주일 동안 머릿속으로 엄청시리 바람을 피워서 진심으로 미안하기도 하고... 그리고 잠시지만 결혼 15년차 이 아줌마를 설레게 한 그 남자에게도 고맙고. 이렇게 그 에피는 내 마음 속에 잘 저장하고 이 대나무숲에 쏟아낸다. 날씨 조오타!
이슬은후레쉬죠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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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생활비, 투자 관련 의견 알고 싶습니다.
얼마 전 결혼한 신혼부부인데 둘의 생활비 / 투자 계획 관련해서 의견이 갈려서 유부 경력자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음 현재 둘 다 투자가 필요함에 대해서는 동의 다만 투자를 함에 있어서 생각하는 방식이 다름 쟁점 1) 투자액, 용돈의 설정 한 명은 한달 간의 생활비(식비, 공과금, 각종 같이 쓰는 비용)은 정해놓고 남은 금액에 대해서 각자 용돈을 내고 남은 돈을 다같이 공동투자 한 명은 생활비를 정하고 투자하는 것은 동의하나 매월 투자액을 정하고 남은 돈은 알아서 쓰는 방식 둘의 월급과 워라밸이 다르며 추후의 성장성에 대해서도 다르기 때문에 용돈액을 고정할지 투자액을 고정할지 의견이 갈리는 중 쟁점 2) 투자 방식의 설정 이에 한 명은 그냥 투자는 하되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투자 희망 일단 투자 성향이 달라서(공격/보수 뿐만 아니라 투자 수단에 대해서도) 같이 투자하면 그 투자 방식에 대해서 누군가의 의지가 크게 들어갈 것이고 그에 따라서 불만이 생길 것이 뻔하자 한 명은 아예 공동으로 모아서 같이 투자 희망 각자 투자하면 누군가 투자 실패했을 때 노후에 한 쪽이 나머지 한 쪽을 전부 부양하는 것은 싫다. 하지만 완전히 버리고 알아서 노후에 지내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 아예 같이 투자하자. 목돈이 커야 리턴도 크니까 모아서 투자하는게 성과도 좋을 것이다 같이 투자해도 투자 실패 가능성이 있는 것에 대해서는 투자 성과를 둘이 같이 확인 가능하니까 방향 수정이나 대응도 가능할 것 위에 2가지 쟁점에서 아직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 하고 있어. 경험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혹시 아예 투자에 대해서 금액, 방식도 완전히 알아서 하고 있는 분들이 있으면 혹시라도 노후에 한쪽 투자 성과가 좋지 않았을 때에는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의견을 알고 싶음
스바스티카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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