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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고민입니다..
이 회사 온지 1년이 되어갑니다. 전 회사서 5년을 있었지만 커뮤니케이션이 문제없었는데.. 이 회사서는 유독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윗분들께 메일 보낼때 니가 보고를 했으니 짧게 요점만 정리해서 보내라. 했다가.. 이것만 주면 정리가 되냐 했다가.. 길게쓰면 또 난리나고.. 정확히 무얼 해야할지 헷갈립니다. 그러면서 윗분들이.. 저와 소통하는게 너무 어렵다고 하는데.. 이게 저만 이런 일이 있는건가요?.. 눈치껏 해야하는데.. 어렵네요.. 전 회사에서는 겪어보지 못한 류의 문제라..
jlijljil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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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고용 주의사항 조언 부탁드려요.
외국인 고용 시 주의할 점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한국 유학 후 졸업 예정 상태(아직 재학중)에서 취업 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슈퍼코더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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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차등적용 본격 논의 시작
안녕하세요, 정권교체에 따라 당선 공약이기도 했던 만큼, 최저임금 차등적용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4월 5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 대표들은 모두발언에서 최저임금 차등적용 문제를 언급하면서 반대와 찬성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특정 업종은 최저임금이 높고, 어떤 업종은 반대로 낮게 설정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신선한 정책이 될 것 같습니다. 어쩌면 불법파견, 도급의 변칙적 활용을 근절시키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면서도, 직업의 귀천이 생기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최저임금 차등적용은 업종이나 지역별로 최저임금을 달리하는 것을 말하며 현행 최저임금법엔 업종별 차등적용은 근거(4조 1항 단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405131800530?section=economy/all
팀장님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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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대기업,혹은 중견기업 이직하는게
많이 힘드네요 ㅎㅎ 인사쪽인데 심지어 도급파견사여서 3년 채웠는데도 서류만 40개 정도 넣었는데 다 떨어졌습니다. (주로 대기업, 이름있는 중견/스타트업으로 넣긴 했어요) 어느 회사에 HR부서에 있는게 아니라 회사 자체가 헤드헌팅 도급 파견사여서 그런건지 중소기업이여서 그런건지 둘다인건지 아무튼 너무 힘드네요 ㅠㅠ 심지어 중소기업 치고는 연봉이 낮은편이 아니여서 (4년차 영끌 5000좀 넘어요) 중소에서 중견으로 가려면 연봉이 맞지 않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마음은 이미 붕 떠서, 회사 업무에 집중도 못하겠고 애사심은 바닥이네요
도라에몽몽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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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고민이 있습니다.
19년에 처음 중소 인사총무로 시작해서 1번 이직하고 승진도 했습니다. 작년까진 그냥 열심히 하자, 시키는거 잘하자 라고만 생각하고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근데 요즘은 업무로 바쁘게 하루를 보내면서도 내가 1인분을 잘 하고 있는게 맞나? 올해는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하나? 인사직을 쭉 하고 싶은데 난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할까? 등등 업무적인 고민들이 생기네요. 급여나 문화 이런건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다 좋고 혼자만의 고민인데 오히려 외부에서 힘들게 하는 것보다 고역이네요. 이 글 보게 된다면 조언이나 괜찮은 책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도로동동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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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왜 퇴사각이 매일 나올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1년차 신입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너무 재밌습니다. 성취감도 있구요. 그렇지만 다니면서 걸리는게 몇가지 있어서, 좋은 기회만 생기면 이직할 의향이 있습니다. 저에겐 새로운 일이라, 연봉을 떠나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성장 가능성이 있는 직무이고 너무 재밌어서, 유지 하고자 합니다. 문제는 따라 이렇습니다.. 1. 보수적인 조직 2. 실적 압박 - 영업직과 관련도가 있습니다. 저는 영업직은 피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3. 틀에 박힌 마인드 - 다이나믹한 분야에서 틀에 박혀있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4. 3년후에 여기에 있는 저를 생각하면…. 좀 무섭네요. 프로는 되어있겠지만, 3년후에 편견 가득할 저를 생각하면 너무 싫네요. 그래도 섣부른 결정으로 인해 퇴사하고 싶진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 조언 감사드립니다.
asvk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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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계약서 작성
큰회사는 아니구요. 이사직을 계약하는데 특별히 계약서 명칭이 있을까요? 고용근로계약은 아닌것 같구...
pc70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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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TF16949에서 요구하는 비상기획 및 운영 메뉴얼 도움주실분 계신지요?
자료 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지천명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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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심사 요건
안녕하세요? 현재 두 법인의 인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입니다. 자회사가 상장준비를 하고 있어독립성 확보를 위해 재무조직은 CFO를 새롭게 채용하고 분리를 하려고 합니다만 인사총무조직도 분리가 필수요건인지하여 여쭤봅니다. 제가알기론 인사총무의 경우는 인건비 부담기준만 명확하면 상장요건이 엄격한 재무조직과 달리 두회사 공동수행이 가능한데 혹시 제가 잘못알고 있는건지요?
jake2346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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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엘 면접이 있는데... 고민입니다.
저는 우선 HRBP 성격의 직무에서 6년차 근무중인데 잡포탈에서 제 이력서를 보고 채용/조직문화 직무로 지원의향을 물어보셔서 내일 면잡이 잡혀있습니다. JD를 보니 감이 안잡히는데 ㅠㅠ 일단 이직은 하고 싶고 JD상으로는 거의 제 걍력에 매치되는게 없어서 넘 걱정입니다... ㅠㅠ 혹시 채용에 대한 전반적인 요약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더불어서 해당 기업 면접 리스트를 보니 인사 총무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라는 질문리 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채용/조직문화 직군이니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인재를 모으는게 가장 어렵고, 그 인재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가 올바르게 정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도인대.. 쓰고도 참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구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할수있다요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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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없는 팀장…
네 바로 제 얘기입니다. 입사한지 6개월정도만에 팀장이 나가고, 자연스럽게 제가 그 자리에 앉아버렸습니다 ^^… 뭘 어떻게 공부해나가야할지 감도 안오네요… 경영지원이란 대체 무얼 알고, 어떤식으로 회사의 업무를 수행해나가야할까요? 회계나 세무쪽에 대해서도 제대로 아는게 없이 실무로만 부딪히고 있으니, 회사가 어떤 상태인지도 정확히 분석을 못하는 제 자신이 답답합니다 ㅠㅠ.. 공부를 시작한다면 어떤 식으로 시작해야 할까요…?
익명의에디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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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항공마일리지 카드 추천
법인으로 항공마일리지 카드를 만들려고 알아보고있는데요~ 혹시 추천해줄 카드사나 카드명 공유해 주실분 계신가요?
초보2팀장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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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떻게해야 좋을까요?ㅠㅠ
☝🏻추가글 얼마전에 알았는데 복지로 탕비실에 음료수냉장고 있는데요 그걸 직원들 월급에서 2만원씩 땐다고 합니다 허허헣..... 안녕하세요 이번에 열릴 지방선거에 대표님이 출마하신다고 회계담당자로 도와달라고 하시는데 이게.. 하는게 맞는건가 해서여...;: 대표직 부사장님께 위임하신다는데 .. 저는 법인회사 소속이잖아요.. 그렇잖아요.. 괜히 말려들어서 하기싫어요ㅠㅠ 선거인단하면 백프로 주말상관없이 불러서 이것저것 다 시키실텐데 하... 저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뚠뚜니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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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비에서의 퇴직급여를 포함한 인건비 계상방법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회사에서 퇴직급여를 가입하게 되어서 연구비 비목의 인건비에 퇴직급여도 포함하려 합니다. 이전까지는 퇴직급여를 반영하지 않아 연봉으로만 계산해서 반영하였는데 퇴직급여를 어떤식으로 반영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원래 반영 공식이 [ 총급여(연봉)/12*참여기간*참여율 ] 이였는데 총급여 안에 포함을 해야하는지 참여기간에 1개월을 + 해줘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선배님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샤랄랄라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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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의 규제 개혁 10선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새정부의 노동분야 규제개혁 10선'이라는 기사가 화제입니다. 새로운 당선인의 그동안의 공약과, 규제의지를 비추어 전경련, 경총, 중기회 등에서 선정한 10대 과제를 그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 언급 드렸던 중대재해처벌법 완화, 최저임금제 업종 특수성 고려, 주52시간의 보완은 역시 담겨 있는 걸로 보입니다.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부분은 계약직 규제에 대한 폐지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일부는 '영구계약직' 이라는 말도 반 농담처럼 하는 것 같습니다. '규제 개혁은 기업의 민원을 처리 하느 ㄴ이슈가 아니라, 일자리르 만드는 일!' 한편으로는 동의가 되고, 한편으로는 우려가 되기도 하는 대목 같습니다. 그동안 수년간 대한민국은 양극화가 지속되어 왔고, 차별을 줄이기 위해 많은 시도를 했지만, 효과가 있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친 K자 양극화는 지양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동시에, 한국의 노동유연성은 상당히 약한 편에 속합니다. 근로자의 보호는 매우중요하지만, 그 때문에 채용이 망설여 진다면 이것도 문제인듯 합니다. 어찌 되었든, 대한민국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5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83195
팀장님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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