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시행사 7개월 신입
안녕하십니까 시행사 7개월차 신입입니다 진로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제가 원래 건물 하나 완판시키는게 꿈이여서 부푼 마음을 안고 시행사에 입사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일이 없습니다 ㅠㅠ. 검토 검토 검토 검토 검토 열심히 하고 임대사업장 업무 가끔 도와주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희 회사는 없지만 문제사업장이라도 있어서 그런거라도 다뤄보고 싶네요 ㅠㅠ 월급을 받아도 되나 싶습니다. 꿈도 자기자본 비율 올라가면 불가능할거 같네요 ㅠㅠ 그래서 진로를 변경해서 신탁사나 운용사쪽 가보고 싶은데 어떤쪽이 더 현실적일까요? 중고신입이 괜찮을까요 아니면 어떻게든 경력을 살려봐야 하나요? 신입으로 지원하면 어떤걸 준비해야하고 경력을 살려야 한다면 어떤쪽을 좀더 파야할까요?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스펙 30초 중경외시 학사 부동산 석사 투운사,자산운용전문인력 토익900 회화못함
인생은뭘까
01월 02일
조회수
517
좋아요
3
댓글
5
시행사다니는 초년생 진로고민
안녕하십니까 시행사 7개월차 신입입니다 진로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제가 원래 건물 하나 완판시키는게 꿈이여서 부푼 마음을 안고 시행사에 입사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일이 없습니다 ㅠㅠ. 검토 검토 검토 검토 검토 열심히 하고 임대사업장 업무 가끔 도와주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저희 회사는 없지만 문제사업장이라도 있어서 그런거라도 다뤄보고 싶네요 ㅠㅠ 월급을 받아도 되나 싶습니다. 꿈도 자기자본 비율 올라가면 불가능할거 같네요 ㅠㅠ 그래서 진로를 변경해서 신탁사나 운용사쪽 가보고 싶은데 어떤쪽이 더 현실적일까요? 중고신입이 괜찮을까요 아니면 어떻게든 경력을 살려봐야 하나요? 신입으로 지원하면 어떤걸 준비해야하고 경력을 살려야 한다면 어떤쪽을 좀더 파야할까요?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스펙 30초 중경외시 학사 부동산 석사 투운사,자산운용전문인력 토익900 회화못함
인생은뭘까
01월 02일
조회수
475
좋아요
0
댓글
1
별일 없는 눈물
안녕하세요. 모두 따뜻한 저녁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별일 없이 잘 지내는 사람인데, 요즘은 아무일이 없는데도, 갑자기 깊은 생각에 잠기면서 눈물이 그렇게 흘러요. 업무 스트레스? 당연히 있어요. 근데 감당할수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 세월의 흐름에 따른 호르몬 문제?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울적하다. 이런 기분이 아니라, 그냥 계속 눈물이 흘러요. 티나면 안되니깐 그럴땐 안경을 부랴부랴 쓰거나, 마스크를 눈 바로밑까지 올리거나, 앞머리로 눈을 가리거나 티안나게 가리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닌것 같구.. 원래 나이가 들면 눈물이 많아지나? 결혼도 안하고 혼자라서 그런가? 어떤 부재에서 오는 슬픔인가? 싶다가도. 딱히 슬프지도 않아요. 무엇을 하고싶다. 무엇이 기대된다. 무엇이 실망스럽다. 무엇이 화가난다. 이런것도 없이 그냥 눈물만 흐르는거예요. 그래서 전, 이유를 찾기보다는 이런 상태를 우선 감당? 해보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감당하는게 좋은건지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구구절절 글을 남겨봅니다.
nothing0
01월 02일
조회수
1,693
좋아요
76
댓글
24
월세 계약시 문제 없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ㅜ
현재 월세 보증금 4000/35 계약이 거의 99% 완료입니다. 이삿 날에 잔금만 치르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사진및 영상과 같이 콘센트가 불안하여 중개사님에게 문의 드렸더니 입주 후에 다시 얘기 하자는데 입주하면 잔금 다치르고 중개비도 전부 완료 된 후인데 문제가 없을까요? 저런 경우 (당장 4일 뒤 이사) 수리 되기 전까지 잔금 안치뤄도 문제 없나요? 그리고 창가 주변 벽지가 누런 물띠가 보여 누수 이야기 했더니 이것도 입주 후에 비오고 나서 보고 이야기 하자고 하더라구요 이전에는 그랬지만 나중엔 안그러는 경우도 있다면서요.. 이런 경우가 실제로 있나요? 나중에 나몰라라 할까 걱정되어 문의 올려봅니다. 그리고 최우선변제금 내용 의무적으로 안내해야 한다고 하던데 이것도 제가 보증보험 들 때 임대인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걸 특약에 넣어 달랬더니 그제서야 이지역 최우선변제금 안내를 해주더라구요 (최우선 변제금 4800만원)
올곧게
01월 02일
조회수
384
좋아요
3
댓글
3
세무사한테 세금계산서 서류정리해서 주나요?
반기별로 카드 계좌 영수증하고 전자세금계산서도 일일이 프린트해서 목록하고 같이 첨부해서 갖다주는데 다 이렇게 하시나요?
그레이프프루트
01월 02일
조회수
212
좋아요
1
댓글
1
그냥 왠지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들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 쓸쓸하네요. 저처럼 여린 사람들은 상처 받을 일이 너무 많아서 단단해져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늘 주변에 섭섭한게 많은 것 같아요. '어떻게 저런말을 저렇게 쉽게 할 수 있지..?' 등등 저는 기본이 타인에 대해 알던 모르던 존중이라는게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요즘엔 그 생각을 하며 살면 하루종일 섭섭해야할 일들이 많아 내가 생각하는 건 맞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맞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버리고 조금 더 이기적으로 생각해야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런데 또 그건 잘 안되더라구요. 늘 바보처럼 살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내가 모르는 따뜻하고 다정하고 배려심 깊은 분들이 많을 것이라는 뜬구름 같지만 아름다운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보겠습니다. 내일은 또 바보가 되겠지만서도요.
둥글둥글동굴
01월 02일
조회수
540
좋아요
21
댓글
6
국장 2020부터 수익
5년동안 겨우 3.5억 밖에 못벌었네요..반성합니다. 더 길게길게 끌고가야됨…그간 시드는 30배 정도 커졌고 올해는 보수적으로 1.5억 정도 수익 기대해봅니다. 국장이 답입니다. 양도세 20프로+환차손 토나와요.. 올해 코스피 5000 화이팅
비터스위트
억대연봉
01월 02일
조회수
841
좋아요
3
댓글
3
정부 정책에 반하지마라
정부가 밀어주고 미국이 목숨걸고 투자하는 AI의 최대 수혜국이 한국인데 아직도 감못잡고 부동산에 기웃대고 미장에 기웃기웃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95%의 보통사람인걸 인증하는 겁니다.
비터스위트
억대연봉
01월 02일
조회수
2,104
좋아요
29
댓글
26
정규직 입사/수습 기간 관련
10년 정규직이며 최초 3개월은 수습기간으로 입사했습니다. 현재 2달 반 정도 지난 상황이며 그동안 피드백은 기대치대비 업무 진행이 느리다는 피드백을 받았으나 특별한 warning이나 notice는 안받은 상황입니다. 오늘 갑자기 팀장이 현재 하는 업무와 업무별 리드타임을 정리해서 다음주까지 보고하라는데...수습기간이라 모든게 민감하게 느껴지네요. 2주도 안남았는데 이런 내용을 보고하라는 이유는 뭘까요? 수습이라고해도 정규직입사라 계약종료는 어려운걸 알고 있습니다. 혹시 조언을 주실 분 계실까요?
라뎬
01월 02일
조회수
318
좋아요
0
댓글
2
부정적인 동기들과의 대화가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박사 학위를 마치고 취뽀에 성공한 늦깎이 신입사원입니다. 대학원을 다닐때는 월급도 적고 잠도 제대로 못자는 날이 많았지만 함께 연구하는 동료들이 긍정적이어서 큰 힘이 되었어요. '지금 하는 일이 하찮아 보여도 세상에 기여하고 있는 중이다', '너가 지금은 힘들지만 분명 이런 부분에서 배우는게 있을거야'와 같은 말들이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줬던것 같아요. 회사에 들어와서 월급도 몇 배는 늘었고 실근무시간도 많이 줄었어요. 저는 이런 변화에서 여유도 생기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그런데 같이 입사한 동기들은 항상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합니다. '우리 부서가 제일 일 많이 한다', '조직개편때 A가 우리 부서와서 헬조선을 맛보면 좋겠다'... 이런 류의 말들이 많아요. 남자들 술자리에서 군생활 힘들었다는 썰 푸는 류의 대화만 오가는 것 같아요. 처음 몇 번은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려고 했지만, 같은 종류의 대화만 계속 반복됩니다. 술자리라도 가지면 불행 경시대회를 열어서 누가 누가 장원 급제하나 얘기하고, 남의 불행보다 본인 불행이 왜 더 크고 안타까운지 대결(?)합니다. 힘든 회사 생활하는 동기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솔직히 부정적인 생각이 전염되는 느낌이에요. 불행이 옮겨오는 느낌이고, 슬픔을 나눠서 갑절이 되는 느낌이에요. 술기운에 '그래 너가 우리 회사에서 제일 힘들고 어려운 일 하는 것 같다. 고생 많다' 이런 식으로 얘기한 적이 있는데 싫어하는 눈치였어요. 어떻게 반응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서서히 멀어지다가 연락을 끊고 사는게 답일까요?
카다이프찌개
01월 02일
조회수
1,991
좋아요
86
댓글
16
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근데 자꾸 본전 생각이 나서 갈 수가 없어요. 저 쓰레기인가봐요.
지금 유럽 여행 온 지 일주일 조금 넘었습니다. 남은 연차랑 샌드위치 연휴 다 끌어모아서 2주 넘게 일정 잡고 왔어요. 크리스마스 마켓 보는 게 소원이었거든요. 근데 오늘 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엄마한테 카톡이 왔는데. 내일부터 장례 치를 건데 무리인 거 알지만 최대한 올 수 있는 쪽으로 알아보라고, 할머니 잘 보내드려야 너도 마음 편하지 않겠냐고 하세요.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어요. 어릴 때 할머니가 저 키워주셔서 정말 애틋하거든요. 분명 건강하셨는데 이게 무슨 일이지 손을 덜덜 떨면서 엄마한테 전화했어요. 당장 짐 싸서 제일 빠른 비행기 타고 오라시는데 어떻게 가냐고 지금!! 하면서 엉엉 울다가 전화 끊었어요. 맞아요. 당연히 당장 짐 싸서 공항으로 달려가야 하는 게 맞는데 엉엉 울면서도 머릿속으로 어쩌지 어쩌지 생각했어요. 저 진짜 쓰레기인가 봐요. 비행기 티켓값과 예매해둔 숙소들과 가지 못한 도시들이 머릿속에 둥둥 떠다녀요. 지금 당장 한국 가는 비행기 엄청 비쌀 거고, 이미 결제해둔 티켓은 취소 불가라 쌩돈을 그냥 날려야 합니다. 예약해둔 숙소들? 당연히 환불 안 되고요. 게다가 직장 다니면서 3주 가까이 휴가 내서 유럽 올 기회가 또 언제 있을까 싶고.. 사실 남은 일주일 일정이 눈에 밟혀서 또 미치겠더라고요. 이런 내가 진짜 너무 거지같아서 눈물이 더 났어요. 엄마한테 카톡으로 최대한 비행기 구해볼게 라고 말하고 지나가다 분위기 좋아 보이는 카페에 들어왔어요. 와중에도 예뻐보이는 카페 들어온 것도 미친 사람 같죠? 근데 사실 여기 와서도 비행기는 찾아보지도 않고 있어요. 그러면서 자꾸 합리화를 해요. 어차피 돌아가셨는데, 지금 간다고 할머니 살아오시는 것도 아닌데. 할머니도 내가 여기서 즐겁게 여행하는 걸 더 바라지 않으실까? 이런 생각이나 하는 제 자신이 너무 속물 같고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 같아서 스스로가 혐오스럽습니다. 너무 슬픈데, 그 슬픈 틈새로 여행에 대한 미련과 본전, 돈 생각이 자꾸 비집고 들어와요. 진짜 저 미친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계속 울고 있어요. 핸드폰으로 이거 토독토독 치면서 눈물 콧물 빼는 제가 정말 이상해보이겠죠? 사실 아직 주문도 안하고 앉아있는데 주문하란 말도 안하네요. 제가 아무래도 이상한 사람처럼 보여서겠죠? 그냥 비행기 못 구했다고 거짓말하고 일주일 뒤에 가면 저는 평생 자책감에 살게 되겠죠? 머리로는 답을 아는데 마음이 너무 지독하게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어서 괴롭습니다. 비행기 표는 안 찾아보고 여기에 동조를 구하는 글을 쓰고 있는 꼴도 어이없죠? 나는 왜 이모양 이꼴일까요. 추가) 어차피 가도 할머니는 안 계시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엄마 곁에서 위로해드려야 된다는 댓글 보고 정신이 차려졌어요. 글 쓴 다음날 출발하는 비행기를 구해서 한국에 돌아왔고, 장례식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생각보다 비행기 티켓 값이 저렴해서 찾아보지도 않았던 게 부끄러웠어요. 어떤 분이 비행기 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해질 거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렇더라구요. 많은 분들의 질책 덕분에 정신 차렸어요.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려있었다니 많은 분들을 속상하게 한 것 너무 죄송합니다... 너무 부끄러워서 글을 지울까 하다가 이 질책들이 도움되는 순간이 있을 것 같아서 남겨둘게요. 할머니 잘 보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디지털포렌식
01월 03일
조회수
43,027
좋아요
422
댓글
300
투표 헬조선이 맞다 vs 아니다
여러분이 느끼기에는 대한민국은 헬조선 인가요?
핳핳헣
01월 02일
조회수
891
좋아요
6
댓글
15
여행 앞두고 있는데, 꿈에 할아버지가 나와서 가지 말라고 하십니다.
원래 가위 한번 안 눌리고 꿈도 잘 안 꾸는 편입니다. 사주나 미신 같은 것도 안 믿고요. 다음 주에 친구들이랑 동남아로 여행 가기로 되어 있습니다. 비행기랑 숙소 다 결제 끝났고 이제 환전만 하면 되는데, 일주일 전부터 계속 꿈에 할아버지가 나오시네요. 돌아가신지는 꽤 되셨는데 처음으로 꿈에 나오신 거구요. 꿈에서 제가 현관문 밖으로 나가려고 하면 그 앞을 딱 막고 굉장히 화난 얼굴로 '안 된다, 절대 가지 마라' 하면서 막는 꿈입니다. 평소엔 그런 말투나 행동도 안 하는 굉장히 온화하시고 젠틀한 성격이셨는데요. 이게 일주일 내내 반복되니까 쎄하기도 하고.. 마냥 무시하기엔 좀 그렇네요; 깨고 나서도 식은땀이 날 정도로 생생하고요. 지금 취소하면 위약금도 반 이상 날리는 상황이라 머리가 아프네요. 제 얘기 들은 친구들은 개소리하지 말라고 난리긴 한데 기분이 영 찝찝한 기분입니다. 그냥 개꿈이라 생각하고 무시하고 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돈 날리더라도 찝찝하면 안 하는 게 맞을까요. 보통 이런 경우엔 어떻게들 하십니까.
그만놀자
01월 03일
조회수
15,672
좋아요
278
댓글
163
고경력 은퇴자가 더 소중한 AI시대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은퇴자가 오히려 더 소중한 자원이 되고 있습니다. AI는 방대한 지식을 빠르게 제공하지만, 좋은 질문을 설계하고 AI의 답변 속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통찰력은 오랜 경험과 깊은 지식에서 나옵니다. 젊은 세대가 데이터 접근에 능하다면, 은퇴 세대는 수십 년 쌓아온 현실의 패턴 인식과 직감으로 AI의 한계를 보완합니다. 예를 들어, 복잡한 정책 결정, 기업 전략 수립, 창의적 문제 해결에서 AI는 데이터를 제시하지만 최종 판단은 인간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은퇴자의 풍부한 경험은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또한 멘토링, 상담, 교육 분야에서도 AI가 따라 할 수 없는 공감과 맥락 이해를 제공합니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한국에서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참여는 노동력 부족을 메우고, 실버 이코노미를 활성화합니다. 이제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기여의 시작입니다. 사회는 이들을 위한 재교육, 유연한 참여 플랫폼, 세대 간 협업 시스템을 서둘러 마련해야 합니다. 결국 AI 시대의 승자는 기술이 아니라, 기술을 현명하게 다루는 인간의 경험입니다. 은퇴자의 지혜가 빛나는 시대가 바로 지금입니다.
가리사니
동 따봉
01월 02일
조회수
1,905
좋아요
85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