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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1년 경력 인정되나요?
3개월은 인턴(알고보니 현장직으로 계약했더라고여) 그리고 계약종료후 현재9개월 정규직으로 다니고 있는데 나중에 증명서 땔때 1년으로 인정해주나요?
ㅇㅇ77ㅇㅇ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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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기준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30인 규모의 제조업 회사입니다. 승진에 대한 평가기준이나 연차기준에 대해 팀원이 물어봐서 임원진에 물어보니 따로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준을 정해야 될거같다고 했더니 주변에 아는 회사 두어곳에 물어보고 비슷한 수준으로 정했다며 연차를 기준으로하는 진급기준을 가져왔더군요. 성과평가나 업무능력등의 다른기준은 없습니다. 단지 일을 너무 못하면 진급 누락은 됩니다. 주임: 입사5년 차기년도 대리: 주임5년차 차기년도 과장: 대리5년차 차기년도 차장: 과장5년차 차기년도 부장: 차장8년차 차기년도 이사: 부장8년차 차기년도 다른곳도 진급에 이정도의 시간이 걸리나요? 지금까지 거쳐왔던 3-4곳의 회사들이나 주변지인들 회사들을 봤을때 이보단 진급이 빠른것으로 보이는데 다른회사들은 일반적으로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춘식이형춘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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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개월간 계약서 세번쓰기
긴 휴직의 시간을 거쳐 일반회사에 운좋게 입사했습니다. 계약직 3개월을 거쳐 정식직이 되는거였는데 사개월째 되자 회사에서 갑자기 해고통보를 하더군요. 그러더니 다음날 다시 한달간 잘해보라며 기회를 준다고 계약서를 계약직 6개월로 다시 쓰자하더군요. 대표와 잘 상담후 열심히 해보라더니 정규직 계약서를 주길래 잘하라는줄 알고 싸인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다른 임원이 다시 쓴 계약서를 다시 갖고오라네요. 6개월은 두고봐야한다면서요. 저는 어찌해야할까요?
달이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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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소소한 성찰 후 글 수정합니다
​최근에 전여친과 이별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성향 차이가 아니라 상대방의 명백한 거짓말과 기만행위 때문입니다. ​연인 사이에 서로 일하는 것에 대해 눈치 주거나 숨길 이유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전여친은 저에게 아무런 공유없이, 업무적으로 아무런 연관이 없는 다른 남직원과 주말에 단둘이 오랜 시간 함께 보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제삼자분들이 보시기에는 "단순히 일하는 걸 말하기 곤란해서 눈치 보느라 그랬던 거 아니냐", "회피형 성향이라 부딪히기 싫어서 말 못 한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소통 방식이나 성향의 차이라는 핑계가 연인 사이의 가장 기본적인 신뢰를 깨뜨리는 '거짓말'까지 정당화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성격 차이였다면 맞춰가려고 노력했겠지만, 신뢰의 본질을 저버린 기만행위를 알고도 모른 척 유야무야 넘길 수는 없었기에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그동안 제 대응이 조금 과하거나 구구절절하게 느껴지셨던 분들이 있다면 제삼자 입장에서 충분히 피로감을 느끼셨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 지적 또한 차분히 돌아보겠습니다. 다만,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감을 느낀 상황에서 팩트를 명확히 하고 싶었던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이렇게까지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댓글을 주실 줄은 몰랐습니다. 그저 제 상황을 차분히 되돌아보고 소소하게 성찰해보고자 올린 글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의견을 받게 되었네요. ​저도 이제는 제 현생과 일상에 집중해야 해서, 이 글로 인한 불필요한 감정 소모는 줄이고자 그냥 게시글 본문을 깔끔하게 수정해 둡니다. 이별이라는 선택에는 후회가 없으며, 이제는 제 일상과 마음을 추스르는 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의견 남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무무팜스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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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의 나라]철도 안전은 더욱 악화되고 있지 않는가
정치권에서 좌우는 매우 상반된 것처럼 보이나, 실상 비슷해 보이는 바가 큰 것은 기업영역에 아직도 대통령 한마디면 기업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80년대 군사정권에서와 비슷한 것이다. 미국 등에서 기업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 역시 사라지는 경우들이 있다 그러나, 이는 정부의 법적 조치, 고객 이탈, 주주들의 해당 기업 경영진 교체 또는 주식 매도에 따른 기업가치 하락 이에 따라 은행 등에서 차입금 회수 등 시장 작동 원리에 따른 것 (정부도 시장 구성원 중 하나)으로 대통령이 격노를 한다고 바로 없어지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스타벅스 사태도, 5.18이후 이미 거의 50년이 되었고, 민주진보계열 정권이 이미 3차례 집권(추가로 김영삼 정권은 진보 0.5, 보수 0.5 반반 정권)에 현 정부도 민주진보인데 도대체 그동안 법제화는 안 하고 매번 격노만 하는지 모르겠다. 스타벅스 사태는 잘못된 마케팅으로 선을 넘은 것으로 정부가 취할 수 있는 법적 행정적 조치 그리고 정부에서 불매하는 건 정부 권한이나 대통령이 ‘저질 장사치의 막장 행태’ 등의 격노 등 공개적 감정적 대응은 오히려 반작용을 불러서 격노로 이루려 하는 결과에 오히려 반 할 수 있다. (대통령의 진정성은 이해하나) 또한, 이를 시원하고 신속한 처벌로 볼 수도 있으나, 기업이 사라지면 경쟁 기업들은 반사이익을 볼 수 있고, 특히 공공영역에서 국민들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이는 철도차량 공급을 하던 다원시스가 예가 될 수 있다. 철도산업은 독점공기업들, 철도공사, 철도관리공단 등 거대한 카르텔과 비리, 부폐로 가득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대통령의 지시가 근거가 있다. 그러나, 철도차량 공급3사가 담합으로 대규모 과징금도 받았을 만큼 결탁이 되어 있고, 비슷한 행태를 하여 누가 더 비리가 많은지 구분이 어려운 만큼 비슷한 행태를 했는데 그 중 한 회사만 없애 버리면 결국 남은 두 기업이 부당한 반사이익을 봐서, 이미 복마전인 철도산업의 안전사고와 비리, 부패가 심해 지는 것 아닌가 한다. 이에 정부는 해외 기업들도 철도 차량을 공급할 수 있게 법 개정을 하여, 중국 기업등 가격 경쟁력을 가진 곳들에서 저가 공급을 받을 수 있게 하면서, 동시에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유럽 등에서 필요한 경우 고가의 차량도 수입할 수 있게 최저가 입찰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 민간기업이라면 해외 여러 공급사들에게 연락하고 설득하는 구매 영업을 하여 더 많은 곳들이 입찰하게 하여 품질과 가격을 좋게 하려 노력했을텐데, 국토부부터 철도 공기업들이 국내 공급사들과 결탁 되어 있으니 할리가 없다. 최저가 입찰로 인해, 이전에 현대로템이 독점하던 철도차량 시장에서 우진산전과 다원시스 같은 회사들이 시장점유율을 크게 늘린 것이다. 아래 내용을 보면, 납품 지연은 우진산전도 하는데 왜 다원시스만 질타했는지 의아하다. 대통령의 의도와 다르게 철도산업의 안전 기준을 더욱 저하 시키고, 비리 부패가 더욱 심해 지는게 아닐 지 의문이다. 툭히,스타벅스와 다르게 철도산업은 B2G (기업과 공공) 영역으로 대부분 국민들은 잘 모르는 영역인데 대통령이 직접 나서 특정 기업을 질타하고 수개월만에 해당 상장사가 없어지는 사태도 이례적이다. 실질적인 산업과 시장에 대한 이해 없이, 관료들이 즉흥적인 분노와 처리는 의도와 다르게 시장을 더욱 왜곡시키고 안전에 더욱 저해를 가할 수 있다. 상식적으로 3곳이 담합으로 독과점하던 영역에서 2곳만 남으면 더욱 담합이 심해지고 독과점이 심해져, 저가 저질 차량을 공급하며 초과 이익을 볼 것은 자명하고, 국민의 안전에 대한 위협과 세금 낭비는 더욱 심해질 것이다. 대통령의 정책적 방향은 이해하나, 방법론에 있어서는 개선을 해야 한다고 본다. 대통령은 국회의원이 격노하듯 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니다. 그런 일회성 격노는 오히려 한 번 때리며 정권이 시키는대로 하라 하고 오히려 면죄부를 주고, 넘어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될 수 있다. 장사치들을 너무 괴소 평가하는 것이다. 대통령은 5년이나, 스타벅스 같은 장사치들은 수십년 동안 군사 독재 정권들과 여러 정권들을 버티어 온 곳이다. 정부는 진정한 개혁이 되도록 servant로 일 헤야지, 군림하고 통치하려고 한다고 되는게 아니다. 꾸준하고 실질적 개혁을 하지 않았기에 아직도 철도 관련 인명 사고들이 나고 앞으로도 날 것이다. 이는 민간의 잘못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부패 결탁된 관료들과 공기업들에게 원인이 있다. 아무리 강력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라도 격노로 되는 건 없다, 오히려 반작용만 부를 뿐. 진정성이 있다면 실질적 개혁을 위한 조치를 하나 하나 쌓아 가시길 바란다. ____ 이재명 대통령은 철도차량 제작업체인 다원시스의 잇따른 열차 납품 지연 사태를 두고 공공 조달의 선급금 지급 관행과 업체 측의 행태를 "국가가 사기당한 것 아니냐"며 강도 높게 질타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의 지적 이후 다원시스를 둘러싼 주요 이슈와 조치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쟁점 및 사건 일지대통령의 공개 질타 (2025년 12월): 이재명 대통령은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다원시스가 열차 제작은 미룬 채 발주처로부터 받은 70%의 막대한 선급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한 조기 집행 편의를 위한 70% 선급금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주문했습니다.국토부 수사 의뢰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는 납품 지연과 선급금 유용 의혹 등을 바탕으로 다원시스를 경찰에 사기 혐의로 수사 의뢰했습니다.신안산선 계약 해지 (2026년 1월): 다원시스는 납품 지연을 이유로 포스코이앤씨로부터 신안산선 복선전철 철도차량 제작·공급 계약(약 1,138억 원 규모)을 해지당했습니다.자산 가압류 (2026년 2월): 대전지방법원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다원시스를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및 채권 가압류(약 159억 원 규모)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코레일은 앞서 'ITX-마음' 열차 중량 초과 납품 등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철도차량 제작사인 다원시스와 우진산전은 저가 수주, 자금난, 부품 수급 차질 등으로 인해 수백 일에 달하는 상습적인 철도 납품 지연 사태를 겪었습니다. 특히 다원시스는 납기 지연과 품질 불량 문제가 누적되어 2026년 초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고 현재 주식 거래가 정지된 상태입니다.두 회사의 구체적인 납품 지연 현황과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업체별 납품 지연 현황 및 문제점1. 다원시스지연 사태: 1~4차에 걸쳐 수주한 전동차(서울지하철, 서해선, ITX-마음 등) 물량 대부분이 기한 내 납품되지 못해 최대 677일의 지연이 발생했습니다. 결국 누적된 적자와 재무 악화를 견디지 못해 파산 위기에 몰려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2. 우진산전지연 사태: 다원시스와 마찬가지로 서울 지하철 신조 전동차(4차분 등) 납품에서 적게는 300일 이상, 길게는 500일 이상의 납기가 지연되었습니다. 결과: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약 700억 원대의 지체상금을 부과받았으며, 징벌적 배상금에 불복해 공사와 법정 다툼(항소심 진행)을 벌이고 있습니다.📉 철도 업계 전반의 문제와 후폭풍무더기 지체상금: 두 회사를 비롯한 국내 철도 제작 3사(현대로템 포함)에 부과된 지체상금만 1천억 원을 훌쩍 넘겼습니다.제도 개선 목소리: 기술력보다 최저가를 우선시하는 '2단계 입찰 방식'과 솜방망이 수준의 지체상금 페널티, 과도한 선급금 지급 관행 등이 다원시스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이 잇따르며 철도 입찰 시스템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제도 개선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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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대리 전화말투 미칠것같은데 어떻게 하죠
저희가 용역비용 내고 건축사사무소 협업하고 있는데요 자료를 무조건 오늘까지 보내야해서 자료 보내달라했는데 메일도 안오고 시스템도 안올리더라구요 전화도 몇번 안받고 그래서 받자마자 빨리달라고 얘기했는데 메일도 보냈고 시스템도 올렸는데요 이래서 아무것도 안왔다 이랬더니 전다했는데 그럼 뭘더 어떻게 해야해요? 자기한텐 그게 그렇게 중요한지 모르겠대요. 아니 저기서 메일이 안들어간것같으니 다시한번 확인해보겠다라고만 했어도 저는 화가안날것같은데 너무 싸가지 없는말투로 저러니까 너무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왜그렇게 얘기하시냐 그렇게 얘기하면 끝이냐 이랬더니 뭘더어떻게 하냐구요 저희는 다했는데 너무뚜껑이 열려요 그래서 말투가 너무 기분나쁘다했더니 자기도 전화받자마자 달라고해서 기분이 나빴대요 그래서 그점은 죄송하다 했더니 네 알겠습니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대리님도 사과해주세요 이랬더니 끊겠습니다 이러는데 PM한테 얘기해야할지말지 고민입니다. 이런사람이랑 어떻게 일하나요? 저만 느낀게 아니라 다른분들도 말투가 싸가지없다고 다느끼더라구요 하진짜 열받습니다..ㅠ
ttldlqkf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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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46세(만 44세 ㅋ) 남편 44세 늦둥이는 어렵나요?
저 어릴 때 꿈이 엄마였고, 당연히 딸 엄마였어요. 근데 아들 낳아서 중2구요. 지금은 뭐 편하죠 둘째 낳고 싶었는데 남편이 딸이라는 보장없고(결혼전 궁합봤는데 둘이 낳으면 열이 아들이라함) 셋이 좀 넉넉하게 살자고 해서 포기하고 살다가 아쉽다가.. 요새는 넘 딸 갖고 싶어요. 둘이서 가진것 없이 결혼했고 지금은 뭐 맞벌이다보니 순자산 20억은 넘기긴 했어요. 당분간은 벌거고 금융자산도 있으니 늘긴 늘겠죠?? 딸 아니면 어쩌냐는데 괜찮아요 저 착한 딸이자 애교많고 능력 괜찮은 아내인데 저닮은 딸 또는 늦둥이 아들도 오케이인데요 지금 아들도 다정한 편이지만… 그냥 아쉬워요 ㅠㅠ 남편은 여전히 반대인데 제 나이가 있다보니 산부인과라도 가보자하는 중이에요. 여러분 의견이 궁금해요 ————————————- 댓글 달아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공감가기도 하고 정신이 번쩍 들기도 하네요. 댓글보고 수정댓글 답니다. 결론은 둘째는 다음 생애로 미룹니다. 일단 남편의 동의가 쉽지 않고요 댓글에 고위험 산모도 쉽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어요. 첫째도 여러이유로 여러가지 검사를 하고 쉽지 않게 낳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겉으로는 자기관리도 하고 제 아이디인 절세미녀에 아주 미세하게? 근접한 편인데 손목과 손가락 관절염이 있어서 사실 속이 썩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ㅜㅠ 슬프지만 겉으로는 건강한데 집안일 손놓은지가 2년째입니다. 제 욕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남편과 오늘 합의를 본 것은 (남편은 강아지도 고양이도 노입니다ㅠㅠ) 딸이 없는 인생 대신 나를 딸처럼 여기고 더 아껴달라 했어요. 그랬더니 거부감을 느끼길래 한 20프로만 그렇게 해달라니 오케이라네요. 내가 사달라는 것도 더 사주고 더 다정다감하게 잘해달라고요. 어제도 이나이에 헬로키티 굿즈를 사봅니다 (조카 핑계를 대보지만.. 내가 좋아서 삼) 원래 잘해주는 남편이지만 딸소동을 이렇게 마무리하면서 저는 원래부터 나이에 안맞게 애교쟁이에 남편앞에서는 개그맨에 춤꾼에 까불이지만 더욱더 남편을 웃기고 행복하게 만드는 부인이자 20프로 정도만 딸처럼 굴어보기로 했습니다. (원래 저는 딸같은 와이프인거 같기도 한데… 남편이 딸에게처럼 쪼금만 더 다정해주길 바라는 마음????) 감사합니다
절세미녀
억대연봉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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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친구에 대한 시기질투
유튜브에서 성공하고 잘풀린 친구에 대한 시기질투가 정상이라는 댓글을 봤는데 그 댓글에 좋아요가 엄청 많더라구요 정말 이게 정상인가요? 저는 정말 단한번도 잘풀리고 성공한 친구한테 시기질투를 느껴본적이 없고 항상 진심으로 축하해줬습니다 그만큼 노력한걸 아니까 그에 합당한 결과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정말 다들 친한 친구의 성공에 대해 시기질투를 느끼시나요?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게 아니구요? 정말 너무 삭막하고 슬픈 세상에 살아가고 있단 생각이 드네요...
ICEOUT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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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어렵네요ㅎㅎㅎ
30대 중반 여자입니다ㅋ 주변 친구들 지인들 다 결혼하구 투자하고 집사면서 자산 증식할때 저만 제자리 인 것 같아서 너무 우울한 요즘이에요. 일한지 10년장도 됐는데 연봉은 5~6년 전부터 그대로고.. 코로나때 잠시 주식에 손댔다가 크게 잃고 그 뒤로 투자 안하고 저축만 열심히 했거든요ㅠ 요새 또 역대급 불장에 사람들 다 자산이 막 증식하는데 저는...올 초에 다시 시작하면서 많이 벌지도 못했어요(삼전닉스도 없구여ㅋㅋㅠ) 그러다보니 포모가 진짜 심하네요. 저는 돈이랑 인연이 없나 싶기도 하구ㅋㅋ 결혼도 장기연애하다가 헤어지고 나서 결혼 타이밍도 놓쳐버렸어요. 새로운 사람 만날 용기도, 투자할 용기도 없고 앞으로 혼자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정말 막막해요. 심하게 내성적이고 재미없는 사람이라 친구도 별로 없구요ㅜ 여러분들은 무엇에 재미를 느끼시나요? 저는 지금 삶에 목표도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아무것도 없거든요ㅜ 어디에서 사는 이유를 만들 수 있을까요??
우유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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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차 욕심 있는 사람?
포르쉐나 G바겐 같은 차에 욕심이 있는게 아니라 이것 저것 여러 차 타보고 싶은 그런 욕심 있는 사람 있나? 내가 명품, 여행, 취미 같은데 돈을 거의 안쓰는데 유독 차에 관심이 많네
밥먹었수산시장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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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병
넵 병에 걸렸습니다 이직 말고는 답이없나요
넵병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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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복장
경력직 첫 이직이라.. 아주 기본적인 질문 드립니다..! 지난 주 면접 본 곳은 작은 규모의 스타트업이라 ‘편한 복장’으로 안내 받아 정말 편하되 단정한 복장으로 참석했는데요. 별문제 없이 전형 계속 진행 중입니다. 다음 주 면접 예정인 한 곳이 그래도 규모가 조금 있는(?) 중소기업인 것 같아서 정장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사실 고민이랄 것도 없지만, 제가 정장이 없어서 고민인 것...) 추가적으로 면접 안내 메일에 복장에 대한 별도 지침이 없습니다. 보통 경력직 이직 시, 면접 때 정장 입으시나요?
이지직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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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노티스 할 때 이직할 회사 말하나요
몇 년전 이전직장에서 퇴사할 땐 이직가는 곳이에서 하게될일만 말하고 회사는 퇴사 직전에 몇 명한테만 말했거든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얘기안하면 좀 이상하려나요 ㅋㅋ
노조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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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FORGE 기획 및 임상순 DREAM
1. 인천 남동산단 AI Factory 2.인천 골든하버 ICON CITY
esgbank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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