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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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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집에 차 있는 사람은 없고 부모님과 멀리 살고 있습니다. 여름에 땀 흘리는게 극도록 싫고 차가 없어서 더위에 지칠 때는 비참할 정도입니다.. 사게되면 첫차라 중고 레이를 고민하긴 했는데 차에 댜해 잘 몰라서 아반떼 신형 기본형에 네비랑 충돌방지? 뭐 그런거만 넣어서 2천2~ 정도 하는 것 같더라구요... 현재 700모아서 하게 되면 나머지는 할부로 진행해야할텐데 사도될지 고민입니다... 현재 거주는 광명 출퇴근은 강남이라 지하철이 더 맞지만 매일 노트북을 들고다녀야하고 방송업계라 출퇴근이 다를때도 있습니다 진짜 여름에 너무 지쳐서.... 할부로 사는게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매일 광명-강남이면 어떤 차를 사야할지... 추천해주세요ㅠㅠ
강강강아아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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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친구를 끊어내고 싶어요
20살때 부터 30대 중후반까지 친구사이로 지내고 있어요. 요즘 친구가 하는 말들이 거슬립니다 한번도 진심으로 저를 위하는 말을 해준적이 없어보여요 제가 하는 일, 만나는 사람, 미래 계획 마다 그거 별론데? 요즘 누가.. 하면서 분위기를 깨더니 나중엔 또 그게 맞았는데 라고 합니다. 어릴 때 친구라 의심이 없었는데 만나고 나면 찝찝하고 불쾌해요. 오는 연락을 끊으니 부재중만 4통이 와있네요. 인스타도 카톡도 다 끊어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홍길동입니다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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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틈없는 업무에서 꼼꼼함 챙기는 팁?
일이 몰아치듯 많은 5개월차 신입입니다. 솔직히 일 많은 상황 맞다고는 이야기 듣고 있는데요. 문제는 기본적인 실수 (이메일 내용 보내기 전 체크 x, 비용 계산 오류) 기억나는 것만 2주동안 3번은 됩니다. 때문에 윗사람들 열 많이 받은 상황이고.. 앞으로가 너무 두렵습니다. 매일 매일 급급한 마음으로 일을 쳐내고 있고, 퇴근 전 결재 받아야한다는 급한 마음에 검토 없이 작성하고 내보내곤 합니다. 솔직히 많은 업무량에 스스로가 지쳐서 대충 하고 넘기고 싶은 유혹도 가끔 있습니다. 이미 잃은 신뢰, 그냥 망했다 역시 자살할까 싶지만, 회복하려는 시도조차 안 하면 잘리겠죠. 업무량 줄이기는 불가능한 상황에서, 꼼꼼하게 업무를 하는 팁이 있을까요?
데니갈로전
금 따봉
 | 기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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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사 풀곳이 없어 씁니다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의 부부싸움이 끝이 없고 그 냉전이 길때는 1년까지 부모님 서로 말을 안한적도 있던 그런 가정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루빨리 독립을 원했고 독립도 했었지만 돈을 모으기위해 다시 본가로 들어가서 살고있는데요, 이번엔 저랑 문제가 생기네요. 아빠의 남 무시와 엄마의 비아냥댐이 서로 항상 문제를 일으켰는데 저한테까지 오면서 저랑 문제가 생깁니다. 물론 이전에 저한테 없었던 건 아닙니다. 다만 그때 저는 어려서 그냥 당하고만 있었는데 이제 저도 30대 초중반이고 그런 말을 들으면 대꾸도 하며 받아칩니다. 그런 와중에 오늘 아빠가 저한테 또 계속 무시하는 말투로 말을 하였고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려다가 계속해서 하길래 못참고 그에 상응하는 말대답을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흥분해서 달려와서 뭐라하길래 같이 맞받아치다가 그냥 상황을 끝내고 싶어서 대답 안하고 집 밖으로 나가려니까 멱살을 잡고 방으로 들어오라며 끌고 들어오네요.. 결국 엄마의 중재로 상황은 종료됐지만, 어서빨리 독립을 다시 하고싶고 그냥 정신이 어지러워서 여기에라도 글을 남깁니다..
멘탈근육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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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연봉 낮춰서 이직해도 될까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마지막 이직이 될 것 같아서 선후배님들 고견 들어보고자 합니다... 1.현직장 집에서 자차 15분 거리 성과급 없음 (향후 최소 3년 이상 없을듯) 직무 전문성 떨어지는 일만 하는중 계약연봉 기준으로는 연봉 200정도 높음 회사 전망 밝지 않음 2. 이직 집에서 대중교통 1시간30분 (자차50분) 성과급 1~2천 직무 전문성 살릴 수 있음 큰 돈은 못벌지만 영익은 꾸준한 회사 (전망 보통) 계약연봉 200 하락
뉴로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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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 회사 찐 정보를 제일 잘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16년차 직장인입니다. 최근에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 제안이 들어와서 제안들어온 곳 기업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요. 기본 홈페이지에 나온 비전이나 사업분야에 진부한 기본 정보이고, 사실 현업에서 재직 혹은 경력 있어본 사람들의 실화가 알짜배기라서 블라인드를 통해 보고 있는데요. 많은 직장인들이 그렇듯이 자기가 있는 곳은 대체로 다 단점만 보여서 그런건지 평이 죄다 안 좋네요. 공통점을 나름 추려내면서 정보 필터링을 하고 있긴한데 블라인드에 나온 기업리뷰는 원래 다 모든 회사 이렇게 평이 박하나요??ㅋㅋㅋ 연봉수준이나 회사 실적 수준도 궁금하지만, 무엇보다 조직문화가 1순위로 궁금하고, 실제 회사 사내 분위기나 발전 발전 가능성 등이 궁금한데 이런 정보는 어떻게 얻는게 좋을까요? 한 회사에만 오래있고해서 이직 관련 정보를 얻는데 아직 모르는게 많습니다ㅜ 도움부탁드립니다.
워너비프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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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퇴사에 관하여 고견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아 여기에라도 글을 씁니다. 객관적인 제3자의 시선으로 보았을때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새 회사로 이직한지 두달정도 지났습니다. 만족하여 잘 다녀보고싶었는데 이렇게 빨리 퇴사를 고민할 줄은 몰랐네요. - 입사 2주차부터 시작된 프로젝트에 담당으로 투입되어 업무 진행. 3개월간의 수습기간동안 천천히 일을 배워가고, 실무에 투입될 줄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업무를 메인으로 배정받아 진행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새 회사에 적응하는 시간은 없는데 업무투입은 너무나 빠르고, 제게 주어지는 업무는 하루가 지날수록 늘어납니다. 이런 상황들을 볼때면 대체 이 회사는 뭘믿고 이렇게 큰 프로젝트를 나에게 맏기지? 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게됩니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업무 3개월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배정받았다면 이해라도 해봤을텐데, 2주부터 주어지는 프로젝트에 끊임없이 사이드로 딸려오는 업무들과 이어지는 다른 프로젝트들이 숨통을 움켜쥐는 기분을 들게 만듭니다. 당연하게 추가되는 업무들을 바라볼때면 이젠 핫웃음도 나지 않더라구요. 게다가 업무의 스케쥴이 너무나 급박합니다. 집에 가지않고 회사에서 일만한다고 쳐도 부족한 시간들을 줘놓고서 해내지 못하면 안된다, 모두가 이렇게 하고있다는 사내 분위기가 도저히 적응되지 않습니다. - 계속되는 야근. 그렇게 주어진 업무들을 쳐내야 하다보니 일찍가면 12시 전~늦으면 2시 넘어서 가는 삶의 반복입니다. 그리고 정시출근을 합니다. 처음 한두번은 그럴수있지 싶었지만 주5일을 이렇게 사니 머리가 멍해지고 능률이 떨어집니다. 이 업무만 끝나면 쉴 수 있겠지 생각했지만 해당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와중에도 다음 업무를 팔로업하며 끌고나가야하는 상황이라 쉴 틈이 없습니다. 미래를 그리며 왔던 회사생활이 이제는 더는 그려지지 않습니다. 일년만 버텨보자 생각했지만 도저히 자신이 없습니다. 급사하거나 정신과 다니면서 일하거나 둘 중 하나일거같은데, 과연 정신과 갈 시간은 있을까요? 본능은 퇴사라 얘기하는데, 퇴사후의 삶과 재취업이 계속해서 발목을 잡아 고민이됩니다..
sidlfi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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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최근 회사분위기가 너무 험악해졌어요. 매일 욕과 싸움으로 출근부터 불안감이 높은 상황입니다. 이직한지는 4개월 되었는데 전직장과 달리 직원과 대표스타일이 꽤 공격적이고 급한 문화라 적응이 더디기도 합니다. 시작한지 몇년 안된 조직이라 체계가 없는 건 이해되는데 비난이 기본 문화라는게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입사하지마자 직원 반이 퇴사하고 밖이 추운걸 알기에 버티려고 했지만 스트레스로 기절도 한 상황이라 난감하네요. 팀원들에게 티를 안내려고 했지만 최근 쓰러진 일로 한계를 느꼈습니다. 나오면 건강때문에 당장 벌이도 안되는데 이런 고민을 한다는게 너무 싫네요. 저와 같은 상황에서 해결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ㅎㅎ후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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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의 교육관 차이
안녕하세요 7세,6세 남아 2명 키우는 맞벌이 아빠입니다. 아직 미취학인데, 항상 와이프와 교육관 차이로 부딪힙니다. 첫째아인 영유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와이프가 교육에 엄청 열정적입니다. 매일 집에서 와이프가 아이들 숙제지도? 를 하고 있고 집안일은 제가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주말에는 아이들도 좀 쉬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주말에 숙제에 할애하는시간도 많고요. 학원 등을 너무 열정적으로 보내고싶어해요. 자녀가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마음은 이해가 가는데 너무 과한것같아요. 이러한 부분을 얘기하면 늘 격하게 싸우게됩니다. 타협이 안되요, 항상 아이는 숙제가 많다고 징징대고, 와이프는 항상 해야된다고 강요합니다. 이 부분을 지켜보는 저는 괴롭습니다. 한창 뛰어놀아야 할 나이인것같은데 너무 공부에 집착하는것같아요. 문제는 이 모습을 지켜보는 저도 너무 괴롭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답답한 마음에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듣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홧팅맨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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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연차?!
회사 공고에 자유로운 연차? 믿고 거릅니다... 누군가에게는 자유로운 연차인데, 그 연차 쓰면서 그 누군가는 그 업무를 받으면서 일만 많아지고 그 누구는 연차 쓰려고 해도 더 눈치만 봅니다.. 매출 올리라며? 수주 해오라며? 지금 일하고 얼추 끝나면 쉬라며? 1월부터 휴일들 다 반납하고 열일해서 선거 뒤로 2일 연차 쓴다고하니 벌써 여름휴가냐고 꼽주면 제가 왜 회사를 다닐까요?^^.... 그동안에 본인들 휴가갈 동안 수습해줬으면 고마워하셔야죠^^.. 겉도 별로지만 속도 별로인 회사ㅎㅎㅎ
또금사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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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부끄러웠던 순간
언제나 수행을 하시는 스님의 입장에서도 여전히 부끄러운 순간이 있고 그 순간을 떠올리며 더 정진하실텐데 요즘은 자신의 편협함을 깨달았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틀렸다는 걸 받아들이는 게 어려우니까 더 난리가 나는 순간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겐 옳은 것이 누군가에겐 틀린 것일 수도 있고 네 말도 맞고 내 말도 맞고 삶은 워낙 다양한 모습이니 언제나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요.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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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집단 린치 공화국] 유승준이 과연 죄인인가
"높고 단단한 벽이 있고 그 벽에 부딪혀 깨지는 달걀이 있다면, 나는 항상 달걀의 편에 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벽이 아무리 옳고 달걀이 아무리 옳지 않다 하더라도, 저는 달걀의 편에 설 것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는 신약성경 요한복음 8장 7절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검색하면 알겠지만 유승준은 이미 2번 대법원으로부터 비자 발급을 해 줘야 한다는 판결을 받았다. 한번은 2020년 문재인 때, 두번째는 2023년 윤석열 때. 두번 다 행정부가 법원 판결을 안 따르고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전두환 노태우는 2년 처벌 받다 특별사면 복권되었다. 유승준은 20년 이상…유승준의 죄가 수 많은 인명 피해를 낸 자들 보다 큰가? 선택적 정의, 분노 한국인들은 왕따가 가장 심한 나라 중 하나다. 한국인들의 속성으로 용기가 없으나 집단의 부분으로 개인을 조리돌림 할 때는 누구보다 용감한 저열함을 가졌다. 오천년 역사동안 중국에 조공 바치고, 일본 식민지로, 그후 분단과 강대국들의 영향력하에 눈치를 보며 생존하여야 했기에 강자에게 붙지 않으면 생존하지 못 한다는 역사적 학습에 의한 것이니 이해가 되기도 하나, 그대도 집단으로 개인을 린치하는 저열함이 정당화 되지는 않는다. 유승준은 국민 가수에서 한순간 국가의 주적으로 적대시 되었다. 유승준은 정치인도 공무원도 선출직 출마자도 아니다. 그에 대한 각자의 평가가 있겠으나, 과연 군대를 안 간 것이 수십년 동안 입국을 안 시킬 이유기 되는지, 그의 뛰어난 재능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이제는 유승준을 입국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유승준 열정: 댓글 중 ‘욕 하러 왔다가 감탄하고 후퇴한다’ 8.4k 좋아요, 5.6 백만 조회수 2026년에도 1999년 공연을 보며 사람들은 그전에도 그이후에도 이런 댄스 가수는 없었다 감탄한다 https://youtu.be/3gHQAbVGWNM?si=PbzCGXBl4R3gRCQF 한국인들은 군대로 인해 많은 상처를 받고 가기 싫은데 갔기에 안 간 사람에 대한 무조건적 적대심과 실제 적대심으로 부당한 공격을 하는 경우가 많다.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있고, 각자 가진 재능이 다르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재능도 다르다. 20대 초중반 군대에서 경직되고 폭력적인 조직에 적응하고 익숙해 지면, 가졌던 창조적인 재능이 사라질 수 있다. 한국에 열심히 하고 성실한 군대식 조직에 적합한 재능의 소유자가 많은 것이 장점이나, 미국, 중국, 유럽 등에서처럼 특출한 인재가 안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 뛰어난 재능은 그것이 수학이던 물리학이던 공학이던 음악이던 어릴때부터 연속성있게 성장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 세상에 피눈물 없는 전사만 필요한 것도 아니고, 시인, 음악가, 작가도 필요하다. 넷플릭스 D.P.를 보면 사회에서 한 역할할 수 있는 사람들이 군대에서 약하다는 이유로 망가지는데 훌륭한 군인이 음악가, 시인, 사업가로는 낙제일 수도 있다. 사람은 적재적소인 것이다. 군복무자들에게는 공무원 시험 가산점 등 인센티브를 주고 재능이 뛰어난 사람들 (몸이 가장 튼튼한 운동선수들이 메달 딴다고 면제 시켜주는게 가장 우습다 그러고 프로선수로 막대한 돈을 벌고)은 면제 시켜 주고 해당 기간 동안 버는 수입에 대해 초과 세율을 적용해 국가 재정을 확보하여 군복무자들 처우와 복무후 가산점이나 인센티브의 재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사회적 자원의 효율적 활용이다. 도대체 평등이란 무엇인가 그냥 감정풀이일 뿐이다. 유승준에게는 그렇게 잔인한 대중들이 전두환이 자식 군대 편하게 마치게 하려고 만든 석사장교(석사후 6개월 장교)로 군필한 전두환 자식, 노태우 자식에 대해서는 분노를 안 한다. 노태우 자식은 이번 정권에서 주중대사가 되었다. 유승준이 그들 보다 더 공공의 적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유승준, BTS가 군대에선 평균 군인보다 못할 수 있고 (실제는 평균 이상 훌륭하리라 생각하나) 군인으로 국가에 기여할 바가 제한이나, 가수로 그 기간 동안 활동하여 벌어 들이는 수익에 대해 추가 세율을 적용헌다면 국가 재정에 보탬이 되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대학 중퇴하고 창조적으로 애플을 만들었고 그가 군대를 다녀 왔다면 그런 창조력은 이미 시들었을 것이다. 현 뱡역제도는 군 장성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것과 기 군복무자들의 분노풀이 이상이 아니다. 물론 군복무자들에게는 공무원, 공직, 정치인, 공기업 등에서 가산점을 주고 선출직에서 국민들이 알아서 비복무자에게는 패널티 주고 표 안 주면 된다. 그리고 평등 외치는 여성들에게는 출산자에 대해 가산점을 비슷하게 주면 된다. 만일 불임 등으로 출산을 원했으나 못 하는 경우 입양하면 가산점을 주는 등 제도를 만들면 된다. 이에 대해 평등 운운하며 헌법소원하여 군복무 가산점을 위헌 판결낸 건 오히려 사회를 후퇴시키는 것이다. 현대 군사 전쟁은 기술 전쟁이다. 미사일, 공군 폭격 등으로 승부가 나지 보병 수로 하는 것이 아니다. 십만 병사보다 천재적인 해커 한명이 적군 군사망을 교란하고 해킹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이제 병무제도를 혁신하여야 한다. 현 제도는 남여간 세대간 그리고 군대에서 좋은 것도 배우나 폭력적 위계 등 안 좋은 것도 젊은 나이에 물들게 한다. 사람은 다 각자 재능이 다르고 사회에 기여할 방법이 다르다. 평등을 하기 위해서는 태어날 때 모두 외모도 동일하게 하고 키도 동일하게 되도록 유전적 조작을 해야 한다. 왜 외모 차별은 하나. 평등은 망상일 뿐이다. 오히려 다수의 소수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 하는. 이제 유승준의 입국과 음악활동 영리활동을 허용해야 한다. 안타깝게 조로한 그의 뛰어난 재능을 그리워 하는 조용한 지지자들이 열폭히는 반대자 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 유승준 힘내라. 지금도 수 많은 사람들이 99년 영상을 보며 감탄하고 즐거움을 받고 있다. 한국이 최저출생 최고자살국인 이유 중 하나는 다수에 의한 집단 조리돌림, 왕따 그리고 지나치게 높은 기준 - 성인군자의 기준을 일반인들에게 요구한다는 것이다. 유승준은 뛰어난 댄스가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의 군대 꼭 가겠다는 말을 지나치게 믿었다면 댄스가수가 거짓말을 할 수도 있었던 것이다. 그는 고작 20대 젊은이였을 뿐이다. 거짓말 한 번 안 한 사람이 있으면 유승준을 비난하라. 유승준도 그 댓가를 충분히 치뤘다. 인생 살며 힘든 것 화풀이 할 대상을 끊임없이 찾는 것 안다. 그러나 유승준은 충분히 대상이 되었다. 한국인들의 집단 왕따 조리돌림에 대한 반감과 뛰어난 재능에 유승준을 응원한다. 유승준 비전 https://youtu.be/oR3fXut5tYs?si=ShbnLCjnNUp5psOl 가사처럼 꿈을 꾸는 모든 이들에게
@청와대
Matrix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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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후 대기업 입사는 어려운가요?
나이 33이고, e커머스 사업하다가 폐업하게 되었는데 사업 경험 살려서 대기업 쪽으로 입사하려고 하는데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기리기리1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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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쓰는 IT 기술직군으로 이직하려구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이고,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일을 했어요. 쿠팡&CJ 물류센터서의 상하차, 쿠팡&컬리 배송업무, 지상조업업무, 자동차 회사의 조립업무까지. 일용직으로 노가다 한 것 까지 포함하면 10년정도를 몸쓰며 일해왔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몸 구석구석 안아픈 곳이 없고 반복된 움직임을 통해서 관절이 비틀어지고 굳은 살이 박혀있고, 곰손, 곰발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산업 현장에서는 늘 규칙이라는 게 존재하고, 저는 그것들을 지키며 일해왔었습니다. 점심시간&쉬는시간 지키기, 화장실 갈 때는 허락맡고 가기, 핸드폰은 소지품에 넣어두고 하지 말기. 그것들은 회사 분위기를 위해서인 것도 있고 안전을 위해서 지켜야 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도 그런 규칙을 무시하는 분들이 있는데 사무직 혹은 기술직분들이었습니다. 우리는 매 번 같은 작업을 쳐 내가면서 마치 톱니바퀴 부품 중 하나처럼 일하고 있고 힘들어도 계속해야 해야 하는데, 저분들은 앉아서 웃고 떠들고 심지어 어떤 분은 주식창을 켜놓고 계시더라구요. 물론 그분들도 일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일하십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그런 분들을 보며 박탈감이 느꼈고 새삼 왜 부모님이 공부를 하라고 했었는지 이제야 실감하게 되네요. 공부야말로 신분상승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었다는 걸요. 저의 커리어는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10년을 일했지만 신입처럼 일하고 있구요. 단순업무에서 신분상승이라고 해봤자 관리직 정도이고, 관리직 조차도 제가 보기에는 윗 사람이 자기 대신 맡기는 말 그대로 '관리인'인지라 다른 사람이랑 대체되는 것도 저랑 다를 바가 없습니다. 다만, 관리능력이라는 것도 경험이 들어가는거라 이직하더라도 경력으로 쳐주겠지요. 그런데 이제는 갑갑한 곳에서 벗어나고 싶어 관리직 제의도 다 걷어 차고 임베디드 라는 걸 공부해서 이쪽으로 먹고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 C 언어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한국보다는 글로벌 회사에 가고 싶어서 영어 공부도 시작했습니다. 혹시 IT 산업계에서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쪽에서 일하시는 형님,누님들 계신가요? 30대 중반에 뒤늦게 시작한 후배에게 현실적인 충고,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abyab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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