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사분위기가 너무 험악해졌어요. 매일 욕과 싸움으로 출근부터 불안감이 높은 상황입니다. 이직한지는 4개월 되었는데 전직장과 달리 직원과 대표스타일이 꽤 공격적이고 급한 문화라 적응이 더디기도 합니다. 시작한지 몇년 안된 조직이라 체계가 없는 건 이해되는데 비난이 기본 문화라는게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입사하지마자 직원 반이 퇴사하고 밖이 추운걸 알기에 버티려고 했지만 스트레스로 기절도 한 상황이라 난감하네요. 팀원들에게 티를 안내려고 했지만 최근 쓰러진 일로 한계를 느꼈습니다. 나오면 건강때문에 당장 벌이도 안되는데 이런 고민을 한다는게 너무 싫네요. 저와 같은 상황에서 해결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번아웃
05월 31일 | 조회수 251
ㅎ
ㅎㅎ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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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굴레방다리
3일 전
건강이 우선.. 아니 전부입니다.
건강이 우선.. 아니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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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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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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