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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스타트업 대표의 궁금증 ㅠ.ㅠ
저랑 같이 일할 직원을 찾고있어요 근데 진짜 쉽지않네요 😂 마케팅, 영상촬영편집 업무, sns계정관리가 주 업무고 학력이나 경력기간보단 실무적인 스킬이나 저와 함께하고자 하는 마인드가 중요한것같아요 10-6시 주35시간 근무 칼출근 칼퇴근, 시용기간 이후 재택근무 주1-2회, 정해진 업무외에 다른업무 안드리고 야근같은거 시켜본적 청소 시켜본적도 없어요 일은 제가 더 많이하고 청소도 제가 다 해요 이상한 회식강요 일절없고 음료수, 식사메뉴통일같은 이상한 문화도 없어요, 주먹구구식 업무분장 싫어해서 업무배분 확실히하고, 휴일에 연락 절대 안해요, 분위기 흐리는 이상한 여왕벌 싫어해서 그런직원은 뽑지도않아서 현재 저 포함 3인 분위기 정말 좋아요 급여는 연차나 경력 그리고 실력에 따라 달라질것같아요 200-300사이정도로 생각하고있어요 대신 업무시간에 집중해서 열심히 해주시길 바라고 저와함께 저희회사를 같이 키워주실 좋은분 찾고있어요 성장하고있는 브랜드사고 대표인 제가 정말 목숨걸고 열심히 키우고 있는 회사인데 이정도 조건이면 근로자분들은 어떨까요? 😭 1. 별로다 2. 잘 모르겠다 3. 좋은편이다 4. 가고싶다 5. 부담스럽다 의견 한번씩만 남겨주세요 ! 부탁드려요
워킹맘대표
은 따봉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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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쟁이 중견에서 중소
중견에서 중소로 가면 다시 중견으로는 못가겠죠?
마마망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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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이게 맞나요?
5년차로 이직했고 해당 직무 경험은 2년 정도라고 얘기했습니다. 이직 하자마자 1주일 동안 회사 전후 상황에 대한 인계 없이 이전 기획안들 토대로 26년 2분기부터의 팀 KPI를 짜 오라고 하더라고요. 기획안도 한 10개 된 것 같습니다.. 마케팅 비용도 절감으로 축소 할테니 어떻게 효율 측정할지 구상하라고 하는데 5년차 경력직에게 원래 이렇게 일 시키나요? ㅠ 진짜 몰라서 그럽니다.. 연봉도 오르고 나름 잘 해보려고 했는데.. 회사 환경도 너무 안 좋고 (자리에 서랍이 없길래 인사팀께 요청했더니 이번주 중으로 주겠다고 하면서 어제까지 답이 없네요.) 미팅룸과 탕비실이 같이 있고 어수선 하고 OJT도 1시간 진행했는데 인사팀에서 안내자료 준다면서 주지도 않아요. 좀 혼란스럽습니다..
쿼투타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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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팀장때문에 미칠거같아요
이 아줌마 딸도 있으면서 남자들이 실수할때는 어떻게든 덮어주지 못해서 안달나고 저는 작은거 하나만 실수해도 쥐잡듯 잡을때마다 미칠거같아요. 원래도 남미새라 차별로 유명했다는데 진짜 추하고 역겹고 짜증납니다. 서브웨이 눈물흘리는 아줌마 썰 보고 눈물까지 흘려? 주작아니야? 했었는데 남자 팀원이 사고친거 지가 수습하면서 그 남자직원이 불쌍하지도 않냐고 눈물흘리는 모습 보고 서브웨이 아줌마는 우리 곁에 실존한다는걸 보게돼서 소름돋았어요. 진짜 열받아서 돌아버릴거같음. 매일매일... ㅋㅋㅋㅋ.....하
람미세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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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중독
이정도면 도파민 중독인가 싶은데.. 술 좋아하고 사람모임좋아하고 힘들일이 있으면 술사람 찾고 (평일엔 안마시긴해요) 어떻게 극복할수있을꺄요?
ililjsis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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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입니다
5인 이하 사업장 관리 부장입니다. 예상하시겠지만 5인 이하니 대표님의 비서 업무 , 직원 관리, 회사 살림 , 금융 등등 시키면 다 합니다. 근데 직원들이 저와 나눌 때의 업무상 대답 또는 의견이 대표님과의 미팅 자리에서 말이 바뀝니다. 어떤 이슈가 생겼을 때 제가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대표님께 전달을 하고 의논을 합니다 그리고 그 후 대표님과 단체 미팅을 하는 데 대표님 앞에서 직원들의 의견이 저랑 했을 때와 다르게 말을 합니다. 대표님 앞에서 제가 완전 바보가 되는 상황? 기분? 한번이 아니기 때문에 어떨 때는 내가 문제인가?라는 생각까지 해봅니다. 근데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 보아도 저 앞에서의 말과 대표님 앞에서의 말이 다릅니다 50대 초반이고 6년 째 다니고 있는 데 이제는 그만 둬야 할 때가 되었을까요?
써니동동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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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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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김밥김
억대연봉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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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좀써서 올려보려고 하는데 관심있으신 장르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글을 좀써서 올려보려고 하는데 관심있으신 장르를 알려주세요 역사 인공지능 작사작곡 유튜브채널운영 영어 음악(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 자기개발 자기관리
감성유랑극단방송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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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은 원래 일 안 하는 사람인가요?
회사 생활 관련해서 조언 구합니다. 중소기업 재직 중이고 입사 1년 조금 넘었습니다. 겉으로는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일부 인원에게 업무가 과도하게 몰리는 구조입니다. 특히 팀장급에서 실무 참여가 거의 없고, 업무는 대부분 팀원에게 위임되는 형태입니다. 현재 팀 팀장이 팀장 된 지 얼마 안 됐는데, 원래 팀원으로 있다가 빡센 팀장한테 치였나봅니다. 팀장이 퇴사한 이후에 현재 팀장이 되었는데, 그 이후에 업무를 다 아래 직원에게 돌리고, 본인은 주요 회의만 참석하고 실무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잡일도 허다하게 시킵니다. 저는 프로젝트, 운영 등 여러 업무를 동시에 맡고 있는데, 일정이 과중한 상황에서도 계속 추가 업무가 내려옵니다. 일정상 어렵다고 말씀드리면 개인 역량 문제로 보는 분위기입니다. 또한 중요한 의사결정이나 회의에서는 제외되는 경우가 있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어렵고, 워낙 이런 체계로 오래되다보니 조직 내에서 문제 제기를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결혼 후 임신 계획이 있어 당장 이직을 결정하기도 부담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일정 기간 버티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나은지 고민이 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조언 주실 수 있는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키키마녀배달뷰
쌍 따봉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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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라고 부르라는 과장님
마흔 가까이 된 과장님이 계시거든요. 왜 저렇게 '오빠'에 집착하지?? 싶을정도로 자꾸 여직원들 앞에서 본인을 3인칭 지칭하면서 오빠가 알려줄게~ 오빠가 해줄게~ 라고 하십니다. 저한테도 금요일 밤 11시에 카톡와서 "요즘 일 많아서 힘들지? 무슨 일 있으면 오빠한테 다 얘기해~" 이래서 진짜 미친건가 싶었어요. 마음 같아서는 캡처해서 팀단톡에 박제하고 싶었는데 겨우 참았습니다. 진짜 소름. 심지어 인턴한테도 ㅡㅡ 인턴이 과장님한테 커피 얻어 먹고 감사하다고 했는데 "감사하면 오빠라고 불러~" 이래서 인턴 표정 썩어문들어지는거 실시간으로 봤네요. 근데 얼마전에 과장님이 다른 팀에 새로 오신 30대 여자 대리님한테 또 '오빠가'를 시전하셨는데요. 그 대리님은 눈을 똥그랗게 뜨고 "과장님이 왜 제 오빠예요?" 라고 받아치시더라구요 과장님 이런 적은 처음이라 엄청 당황하시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편하게 부르라는 뜻이다~ 라고 횡설수설하셨는데 대리님이 "과장님이 왜 편해요? 원래 직장상사는 불편한거예요~"이라면서 생글생글 웃으면서 장난처럼 넘기시는데 너무 사이다네요.. 저도 처음부터 저럴걸 그랬어요!! 저희 팀에는 말리는 사람도 없고 저희는 오빠 타령 꼼짝없이 듣고 살아야 되는데.. 흐흑 이 기회에 대리님이 저희 과장님 오빠병 완치 시켜줬으면 좋겠네요..
곤뇽3
쌍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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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사별 후 힘들다며 이별 통보하는 여자친구...
저와 여자친구는 4년 가까이 만났는데요... 여자친구의 친동생이 어린 나이에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장례식 내내 곁을 지켰고, 그 후로도 여자친구와 가족분들께 섣부른 위로보다는 묵묵히 옆에서 힘이 되어주려 노력했습니다. 저도 친동생과 오래 알고 지냈기에 지금도 생각만 하면 코가 시큰거리고 슬픕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슬픔의 무게는 다르겠죠. 여자친구는 아직까지도 전혀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혀 자책할게 없는데도 자책하고 있고, 밥 먹고 잠 자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며칠 전, 저에게 그만 만나자고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지금 자기 안에는 누군가를 사랑하거나 배려할 감정적 여유가 1도 남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저를 만나도 계속 우울하고 무너지는 모습만 보여줄 텐데, 저까지 끌고 들어가 불행하게 만들고 싶지 않다더군요. 무엇보다 저랑 맛있는걸 먹고 데이트를 하는게 지금의 본인에게는 너무 버겁고 죄스럽게 느껴진다고 울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바라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너무 힘들어할때 일상생활을 하는것조차 힘들어해서.. 제가 아침에 깨워주고 자취방 치워주고 끼니라도 챙겨 먹이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제가 없으면 이 친구가 금방이라도 무너질거같아 너무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와의 관계가 지금 그녀에게 너무 무거운 짐이 되는 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저는 기다릴 자신이 있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묵묵히 옆에만 있겠다고 해도 거절하는 그녀의 뜻대로 물러나 주는게 좋을까요?
폴로티비
금 따봉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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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생 엄마 치매는 아니겠죠?
저희 엄마 아직 젊은데.. 치매 걱정하기엔 너무 이른데.. 요즘 자꾸 가족들, 친척들 이름을 까먹으세요. 가끔 이름 헷갈리거나 생각 안 날때는 있잖아요... 근데 한참 고민해도 기억을 못하세요. 엄마 ㅇㅇ이잖아... 라고 얘기해주면 그제서야 아 맞다 맞다. 갑자기 기억이 안 났네. 하십니다. 그리고 같이 티비볼때 방금 지나던 내용을 까먹어서 자꾸 물어보십니다. - 저 남자가 누구래?? - 남편이라고 방금 나왔잖아 - 쟤는 의사인가보다 - 한의사라도 아까 소개했잖아 엄마.. 이런 식이에요.. 처음에는 저랑 티비 보는데 집중 안하고 딴 생각하시나 했는데.. 외할머니가 치매로 돌아가셨어서 더 신경쓰이고 저는 너무너무 걱정되는데 엄마 아빠는 그냥 나이 들어서 깜빡깜빡하는거라고 환자취급 하지말라고 신경질 내세요. 억지로 모시고 갈수도 없고 요즘 너무 무섭고 고민 돼서 잠이 안 오네요.. 쓰고 보니까 별일 아닌거 같기도 하고요ㅠㅠ 아직 위험 신호는 아닌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묘한고양이
은 따봉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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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표정이 갑자기 밝아졌는데 알고보니..ㅠㅠ
저희 팀에 들어온지 1년 좀 넘은 신입이 있습니다. 요즘 애들 답지 않게 의욕도 넘치고 예의도 바르고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애티튜드가 좋은 친구였습니다. 시키지도 않은 야근 자처하면서 맡은 일은 어떻게든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곤 했어요. 그런데 올해 초부터 저희 팀에 업무량이 몰려서 다들 힘들어했고 이 친구도 유독 지쳐보였습니다. 특히 업무 분장 상 잡일은 다 이 친구가 맡았고, 또 이 친구만 쓰는 툴들이 몇개 있어서 새벽이든 주말이든 호출받으면 노트북 키고 처리를 해줬습니다. 일이 많은걸 알면서도 당장 대체할 인력이 없어서 힘들어하는걸 흐린눈하고 있었던 것도 있습니다. 그게 3달 정도 지속이 됐는데요...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저희 팀원들은 어느정도 업무량에 적응을 해서 괜찮아졌습니다. 그런데 신입은 아직 힘든지 밤늦게 혼자 구석에서 멍 때리거나 눈물을 훔치는듯한 모습을 보이고는 했습니다. (아마 저만 봤을거예요 다들 서로한테 관심이 없어서...) 근데 이 친구가 최근에 갑자기 표정이 밝아지고 스트레스도 덜 받아 보이는 겁니다. 아, 이제 업무 적응을 했나보다 싶어서 대견했습니다. 그래서 커피 한잔 사주면서 "요즘 표정 좋아 보이네~ 이제 일 좀 할 만해?" 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해맑은 대답을 듣고... 꽤나 충격이었습니다. 자기는 스스로 기준치가 높아서 열심히 일해도 만족스럽지가 않고 너무 힘들었대요. 근데 아무리 열심히 해봤자 아무도 안 알아준다는 걸 깨달았대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니까 마음이 너무 편해졌다는 겁니다. 자기가 입사할때 아버지가 '회사에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라고 했는데 그 의미를 이제 깨달은거 같대요. 그래서 그냥 남들한테 폐 안 끼칠만큼만 일할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너무 당당하게 얘기하는겁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이기는한데, 갓 1년차가 된 쌩신입이 이래도 되는건가요..ㅠ 의도치 않게 이 친구의 열정을 꺼트린거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면서도 저한테 너무나 당당하게 말하는게 어이가 없네요... 이해를 해줘야하는걸까요?
순살모찌
쌍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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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적금은 바보다
나는 진짜 이제까지 은행에 저축하는게 제일 메리트인줄알았다 상담하다 보면 거의 항상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적금이 낫나요, 보험이 낫나요?” 근데 이 질문 자체가 조금 잘못된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두 개는 역할이 다르거든요 은행은 단순히 신용도 관리만 하면 된다 은행이 말하는 이율이란 3%로중에 3%로가 실질적으로 다 들어오는 이율이아니다 적금은 예금을 만들기위해 드는건데 ex) 600만원으 모으고싶으면 매 달 50만원씩 1년을 적금을 들어여하는데 그럼 적금은 예금의 절반이 된다 그럼으로 은행이 말한 3%는 사실 1.5%이고 1.5%연 이자인데 이걸 월이자로 계산하고 세금을 때니 이자소득세 15.6%때면 사실상 월 이율은 0.12~~정도이다 그러기에 은행 적금은 이 올라가는 물가를 잡기에 별같은 존재이다 그럼에도 안전자산 구축을 하려면 뭘해야하는가 보험저축을 하는게 훨씬이득이다 은행은 단리이지만 보험저축은 복리이다 단리는 이자가+간다면 복리는 이자가x로간다 내 돈이 +로 이자가 붙는게 좋을까 x로 붙는게좋을까 바보가 아니면 후자를 선택한다 심지어 여기에는 세금도 없다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정말 많은 저축이있다 저축은 이렇게 하는거다.
복리본리
금 따봉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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