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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결과!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100명/매출 700억) 오퍼가 와서 면접 보았는데 그후 기술서 보완요청하고 회사 당면 과제 3가지에 대한 의견 달라해서 제출했습니다! 월요일까지 최종결과 준다고 해놓고 아직 메일 열어보지도 않았네요ㅎ 저런 절차는 분명 좋은시그널 같긴한데 업무 기한 준수는 미흡한거 같아 아쉽네요 이런 경험 있는 경력직분들 계신가요?
오타니쵸헤이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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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위급한 저희 아버지께 지정헌혈을 부탁드립니다.(수정)
안녕하세요. 바쁘게 살고 계신 분들께 무거운 부탁의 글을 올리게 되어 송구합니다. 현재 저희 아버지가 병원에 계신데, 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혈액 보유량이 많이 부족하여 이렇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선배님, 후배님들께 지정헌혈을 간곡히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가까운 '헌혈의 집'이나 '헌혈 카페'에 방문하셔서 아래 안내문에 적힌 환자 정보를 말씀해 주시면 지정헌혈이 가능합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은혜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저 또한 앞으로 다른 분들의 위급상황을 결코 지나치지 않고 기꺼이 돕겠습니다. 직접 헌혈이 어려우시더라도, 혹시 주변 분들께 이 글을 한 번만 공유해 주신다면 저희 가족에게는 정말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꼭 O형과 일치하지 않아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Web발신]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정헌혈 시 가까운 헌혈 장소를 방문하여 문진 간호사에게 수혈자 등록번호를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혈자 등록번호 : 260225-0058 ○ 요청 의료기관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중앙보훈병원(11100231) ○ 환자 혈액형 : O (+) ○ 혈액형 일치여부 : 불일치(일치인 경우 동일 혈액형만 지정헌혈 진행가능) ○ 필요 혈액제제 : RBC ○ 진행기간 : 2026-02-25 ~ 2026-04-26 ★ 헌혈 전 헌혈자 유의사항 및 기타정보를 아래 링크를 통해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정헌혈 및 헌혈자 유의사항 안내 ◀ ☞ https://biss.bloodinfo.net/direct_donation.html?reqno=2602250058 ▶ 레드커넥트 ◀ ☞ https://www.bloodinfo.net/redconnect.do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그럴수도있게따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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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초 인상된 연봉 기준으로 협상하려면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중인데요.. 올해 초 인상분이 반영된 월급은 3월에 1,2월분을 소급적용 해준다고 합니다 따지고 보면 3달 인상된 연봉으로 받는 셈인데, 3월 이후에 이직할 때 원천징수 영수증을 1-3월분 제출하면 인상된 연봉 기준으로 협상이 가능할까요?
말티푸쥬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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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별통보 받아서 비행기 취소했는데 취소했다고 혼나는 상대
평소 리멤버 커뮤니티 눈팅을 자주 하는 사람입니다. 일단 내용의 이해를 위해서 저를 A라고 지칭하고, 여친(어제 헤어짐)을 B라고 지칭하겠습니다. A와 B는 8개월 정도 만났습니다. A와 B가 사귀는 동안 서로 잦은 말다툼이 있었구요 B는 X남친과 일주일에 한번씩은 만나서 저녁까지 술을 마시고 들어갑니다. (보통 만나면 5~6시간 정도 만나구요 : 같은 회사에서 근무중 6시 30분에 만나면 12시30분쯤 귀가, 8시에 만나면 새벽 2시쯤 귀가, 늦게 만났으니 늦게 들어가겠다) 합니다. A는 맞불을 놓는다고 B가 번개를 하는날 똑같이 X여친과 번개를 진행하여 만나고 새벽에 귀가합니다. (일부러 더 늦게 들어가기도 합니다.) B는 A와 약속을 했던 날도 X남친을 만나기 위해서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만나러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A가 먼저 X여친을 만나는 경우는 없었음) 이런것 때문에 정말 많이 싸우기도 했구요. 얼마전 리멤버에서 여행관련으로 C가 잘못햇다 D가 잘못했다는 내용에 글이 있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C가 헤어지자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비행기표 예매내역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후 B에게 취소 수수료를 내놓으라 한겁니다. B는 헤어질 생각이 없었고, 헤어지더라도 본인은 여행을 혼자라고 갈생각이었으니 나한테 묻지도 않고 취소했으므로 취소 수수료를 줄수 없다 라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서로의 성향을 알아보고 싶어서 B에게 어느쪽이 잘한거냐 물어봤는데 B의 대답은 C (49%), D(51%) 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D(100%) 라고 얘기했구요. A와 B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비행기표는 A가 부담할 예정이었고(100만원 정도 : 일본), B는 숙박을 부담할 예정이었습니다(80만원 정도) 서로 예약을 다 해 놓은 상태였고, A는 예매하고 일주일 가량 지나서 취소수수료가 부과 될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B는 무료 취소 가능기간이 10여일 정도 남아 있는 상황이었구요. A와 B가 말다툼을 이어가다가 B가 제안하기를 서로의 시간을 좀 갖자라고 하면서 약 5일정도 연락하지 말고 지내자고 하였습니다. A도 이에 알겠다고 했고 서로의 시간을 가진 뒤 다시 얘기하자고 하였는데, B는 생각할 시간을 가진 후 헤어질건지 말건지 말을 해야하니 다음주에 언제 일정이 되냐고 물었고 A는 다음주는 일정이 모두 차서 안되니 그다음주에 보자고 하였습니다. B는 A에게 호텔 취소 수수료는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서 전화로 서로의 생각에 대해서 얘기해도 되는것 아니냐고 하자 B는 더이상 할 말이 없다며 헤어지자고 통보해 왔습니다. A는 헤어질 마음이 없었지만 한쪽만의 생각으로 이어갈수 없기에 받아 들일수 밖에 없었구요. A는 비행기표를 취소하고나서, 비행기표를 취소했다고 B에게 알려주며 호텔 취소 수수료 나가지 않도록 잘 취소하고 정리 하라고 알려 주었습니다. 이렇게 잘 마무리 되어 가는거 같았는데 B가 A에게 연락을 하여 말하길 수수료 청구 안하는 C네 라며 비꼬네요. 지금 상황에 A와 B중 누가 더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둘다 서로 싫다는것을 해와서 욕먹을짓인건 알고 있습니다.
baby3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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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고민
4년차 회사자금사정으로 권고사직으로 퇴사되었습니다. 실업급여는 개인사정으로 받지 못하는 상황이고 요즘 AI로 너무 많은 이슈들이 있어서 같은 업종으로 취업하기가 또 화이트칼라 직업으로 이직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신입뽑지 않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뽑힌다 해도 언제까지 하고 이직하고 자신이 없네요. 기술직으로 가는게 맞는거 같은데 기술도 너무 많고 현재 머리식히면서 국비지원이나 취업지원학교쪽 알아볼까 하는데 답답한거 매한가지네요...
어릿구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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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1년 연애 후 이별
원래 연애를 잘 못하는 스타일인데 정말 잘해보고 싶어서 조건없이 사랑하자는 마음으로 정말 최선을 다한 연애를 했어요. 그렇게 최선를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가 가지고 있는 결핍때문에 헤어지게 되네요. 전 불안도가 높은 사람이고 남자친구는 인정욕구가 강한 사람이에요. 제 불안이나 걱정(이성문제 아님, 남자친구가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그걸 실행하거나 계획하는 방식이 내눈엔 위태로워 보였음)이 남자친구한테는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 모습으로 비춰졌고, 결국 그 간극이 좁혀지지 않아 이별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서로를 사랑함에도 서로를 채워줄 수 없다는게 쓸쓸하기도 하고 슬퍼요. 다들 이렇게 이별하는 건가요?
구운병아리콩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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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걸까요??
나이 30입니다 현재 재직중이긴한데 저랑 맞지 않은곳 입니다 제가 하려던 직무랑 비슷하기만 하지 다릅니다 지금은 버티는 수준입니다 고민되는게 파견직 포지션제안이 왔습니다 근무는 파트타임이라 6시간 근무 1년후 처후 협의와 근무조건도 바뀝니다 만약 입사하면 급여는 파트타임 계산해서 지금 받는거 보다 낮게 받을겁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싶은 직무이기도 하며 이직할때 커리어에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현급여보다 낮아지고 1년동안 파트타임을 하다가 1년뒤를 바라볼것이냐가 고민입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현재 큰성장중에 있습니다
뉴페어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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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를 매니저로 올리지 않았다면: 프린시펄 트랙의 실전 설계
지난 칼럼에서 우리는 시니어의 커리어를 매니저와 프린시펄(전문가)로 나누는 기준을 다뤘습니다. 만약 고수를 관리직으로 올리지 않기로 했다면, 이제는 그 결정이 방치가 아닌 전략적 배치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링크드인의 수많은 리더가 고민하는 지점, 즉 직함 없이도 시니어를 춤추게 하는 세 가지 실전 영토 설계법을 공유합니다. 1. 지시가 아니라 권위 매니저가 사람의 근태와 성과를 관리한다면, 전문가는 일의 본질과 방향을 통제해야 합니다. 프린시펄 시니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예우는 대표가 스스로 존중하기로 선택한 기술적 권위를 공식화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믿는다는 말로 끝내지 마십시오. 프로젝트 킥오프 시 해당 영역의 최종 기술 승인권자로 문서에 명시하고, 해당 시니어의 확인 없이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 게이트를 설정하십시오. 특정 영역에 대해서는 대표도 임의로 의사결정을 뒤집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되, 만약 번복이 필요하다면 해당 전문가와의 공개적인 논의와 합의를 거치는 절차를 공식화하십시오. 서열이 아닌 절차와 전문성으로 조직을 움직이는 쾌감을 주는 것이 전문가 리텐션의 핵심입니다. 2. 보상 상한선을 없애라 많은 기업이 전문가 트랙을 도입하면서도 보상 체계에서 한계를 둡니다. 팀장보다 낮은 연봉을 받는 전문가는 결국 조직 내에서 2인자로 취급받는다고 느끼며 다시 관리직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모든 조직에서 항상 전문가가 팀장보다 높은 연봉을 받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조직 내 가장 어려운 문제를 책임지는 시니어에게 팀장보다 낮아야 한다는 암묵적인 상한선은 없어야 합니다. 뜬구름 잡는 기준 대신, 분기별로 해당 전문가가 방어한 리스크 또는 해결한 고난도 과제를 리스트업하고 이를 보상 테이블에 반영하는 방식을 도입하십시오. 숫자로 증명되는 보상은 리더가 그 전문가의 길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지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메시지입니다. 3. 사람 없이도 팀을 움직이게 전문가는 사람을 직접 관리하지 않지만, 조직 전체의 실무 근육을 키우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리더는 시니어가 직접 지시하지 않고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설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모든 신규 상품 출시나 주요 제도 개편 안건은 프린시펄 리뷰를 거치고 나서야 최종 결정이 나도록 프로세스를 묶어둘 수 있습니다. 다만, 시니어가 심사위원처럼 뒷짐만 지고 있으면 조직 내 고립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리뷰어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팀 내에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핵심 실무를 직접 맡아 수행하는 균형을 유지하게 하십시오. 직접 문제를 푸는 동료이자 동시에 기준을 제시하는 가이드로 존재할 때, 전문가의 영향력은 가장 건강하게 흐릅니다. 전문가 트랙은 고립이 아니라 몰입의 기회여야 합니다 전문가로 남은 시니어를 단순히 비싼 실무자로 방치하지 마십시오. 그들이 현업에서 물러난 관찰자가 아니라, 가장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해 아껴둔 최종병기라는 인식을 조직 전체에 심어 주어야 합니다. 대표님이 그들의 전문성을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영토를 보장해 줄 때, 시니어는 비로소 관리직이라는 외투를 벗어 던지고 고수로서의 진면목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칼을 가는 고수에게는 그에 걸맞은 전장을 주십시오 경험구독은 시니어가 매니저든 전문가든 각자의 위치에서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조직의 구조를 함께 고민합니다. 이번 주 안에, 관리자가 아닌 시니어 한 명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리고 그에게 줄 수 있는 권위, 보상, 영향력의 무대를 각각 하나씩 적어보는 것에서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그 고요한 영토에서 피어나는 통찰이 대표님의 회사를 위기에서 구할 가장 날카로운 무기가 될 것입니다.
스타트업꾼
동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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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챙겨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둘 먹은 직장인입니다. 작년까지는 특별히 아무런 생각없이 살다가 만성피로때문에 문득 올해부터 영양제를 챙겨 먹어보자 생각하고 새해부터 주문해서 챙겨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비타민D, C, 오메가3만 사먹어보다가 점차 늘어나서 지금은 오마비디유씨 + 수면장애 개선을 위해 아슈와간다, 마그테인, L-트립토판을 먹고 있습니다. 주로 아이허브 이용하고 있어요. 그러면 영양제먹은 후 효과가 있냐 물어보신다면 전 짧은 복용기간임에도 나름 효과가 체감이 되는것 같습니다. 작년말에 우울증, 성인ADHD, 불안장애로 처음으로 정신과를 가서 약 3달동안 콘서타 고용량과 수면제를 처방 받았지만 수면제 말고는 별 효과를 못봤거든요. 근데 영양제 복용이후 처방약 복용할때보다 몸상태가 더 좋아진것을 느낍니다. 특히 정신건강 포함 피로개선이나 아토피 개선같은 부분에서요. 저랑 같은 나이대분은 어떻게 복용중이신지 알고싶네요. 아니면 다른 나이대라도 좋으니 본인만의 조합이나 추천 브랜드, 영양제가 있 있으시면 공유 부탁 드리겠습니다.
릴보이
은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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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담배 뺏어피는 직장상사..
회사다니는 평범한 30대 남자 직장인입니다. 위에 40대후반~50대초반 부장님이 한분 계세요. 저는 외부에서는 연초를 태우고, 집이나,차에서 보통 권렬혈 릴 담배를 핍니다. 어느날 부장님이 저한테 오시더니 담배냄새난다고 연초 말고 전담이나 권렬형을 제안하시더라고여. 그때까지만해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저도 연초 끊으면 좋으니까 알겠다고하고 출근,점심,퇴근 이때만 연초 태우고 중간중간에 태우러갈때는 무조건 릴담배를 갖고다니면서 폈습니다. 근데 부장님이 담배를 태우지않는분인줄 알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바람좀 쐬고올까? 라고 하시더니 릴담배 하나만 빌려달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러면서 말해주시길 담배를 끊었었는데 가끔씩은 피신다고하더군요.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이후론 하루에 한번꼴? 길면 이틀에 한번꼴로 저 나갈때 따라나오시면서 릴담배 하나만 달라고하시면서 한까치씩 피기 시작했고 그렇게 된지 한달이 슬 넘어갑니다. 약 한갑 조금 넘게 드린것같애요. 한달에 한갑 좀 넘게? 한갑 뭐 사드릴수 있죠. 본인이 릴담배 한갑 회사에 사놓고 제 기계 빌려피는것도 아니고 계속 제껄 뺏어피시니까 점점 괘씸하다는 생각도 들고 따라나올때마다 속으로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직접적으로 그만 뺏어피시고 기계 빌려드릴테니까 사서 피시라라고 말하고싶지만 말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좋게 대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두서없이 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쿄쿄넨네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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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면접 떨어진 신호겠죠..
어제 면접봤는데... 오늘 원티드 공고 최신순 리스트에 새로 업뎃됐더라고요.. 킹리적갓심으로 떨어진 거겠죠...
스폰지바보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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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본 후 원티드 공고 최신순 업데이트
어제 면접봤는데... 오늘 원티드 공고 최신순 리스트에 새로 업뎃됐더라고요.. 킹리적갓심으로 떨어진 거겠죠...
스폰지바보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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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받았는데 비교 좀
예전에 사정 좋았지만 점점 형편 어려워지는 회사 안드로이드 개발자 / 직원 26명 / 연봉 3600만원(1년에 4.9프로 정도 올려줌) vs [이직 제안] 지금 물 들어오고 있는 신생 로봇회사의 로봇 데이터 클라우드 관리자(2009년주터 설립된 비전/머신러닝 회사의 자회사 - 대표 똑같음) / 직원 4명 / 연봉 4000만원 제안받음(연봉 상승률은 모름, 1년도 안 됨)
1jy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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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으로 인한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벤처기업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회사가 폐업하게되면서 두가지 선택권이 생겼습니다. 1. 실업급여받으며 이직준비 2. 회사에서 연결해준 타기업으로 소속변경(현재연봉 대비 약 천만원 이상 삭감) 1번을 선택하면 공백이 생겨 이직에 불리할까 걱정되고, 2번을 선택하면 현재 연봉까지 다시 끌어올리는데 몇 년이 걸릴지 모른다는게 걱정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힘들다요오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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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vs복지
의견 좀 주세요 이직 준비 중인데 두 군데 붙었음 거리 비슷, 직무 같음 연봉 높은 곳 vs 연봉 좀 낮은데 복지 괜찮은 곳 다들 이럴 때 어떤 선택하시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
기린이왔어여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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