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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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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아파트 매매 문의
지방에서 거주하다.. 용인으로 이사갈 계획 입니다. 예산은 최대 8억,초등학교인근 및 깨끗한 생활환경등을 고려했을때 어느 지역으로 갈수있을까요?퓨 예산이 부족해서 고민입니다. 직장이 용인일 경우 현실적으로 고려해서 용인의 어느동? 구? 를 봐야할지 의견좀 얻을 수 있을까요?
또로롱11
억대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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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10년차 중고 신입 지원
안녕하세요 요즘 구직활동 중 의문이 드는데 조언을 구할곳이 없어 여러분께 들어보고자 조금 끄적여봅니다. 저는 고교 졸업 직후 전원 장치를 제작하는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현재는 근무 10년차인 30살 남성인데요 중간에 야간 대학으로 4년제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간단히 스펙을 말씀 드리면 건동홍(야간) 전기 3.7/4.5 자격증 없음 전원장치 제작 회사 10년 근무 (인버터, 제어기 시퀀스 로직 및 장치간 전기 인터페이스 설계 및 검증_H/W S/W 설계 아님) 글을 쓰는 순간에도 초라한 제 스펙에 부끄럽지만 용기내어 질문드려요 H/W나 S/W 설계도 아니고 백날 시스템에 대한 제어 시퀀스를 고민하고, 문제가 생겼을때 회로나 코드 어디를 점검해야된다 라는 업무만 해왔던 점은 제가 느끼기에도 남들에게 제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뚜렷한 전문성이 느껴지지 않아 신입으로 지원하고자 하는데요 최근 직장 경험이 5년 이상이나 된다면 조직 융합에 어려움이 있어 신입으로 지원하기 어려울거다라는 글을 너무 접해서 그런지 자신감도 뚝 떨어지고 이게 맞나 싶네요.. 경력직으로 지원하고 싶어도 직무 경험이 특이한 케이스다보니 Fit 한 공고를 찾기도 힘들구요.. 노력을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과 회초리 함께 부탁드립니다
맹구는돌을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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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폐지 앞두고, 실무에서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
포괄임금제 폐지 법안이 이번 상반기 입법화 목표로 빠르게 진행 중이라는 건 다들 아실 것 같아서요. 폐지되면 실근로시간 측정·기록이 의무화된다는 건 알겠는데, 막상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얘기를 주변에서 많이 듣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실제로 대비 중이신 분 계신가요? 어떻게 접근하고 계신지 실무 얘기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사장님도 어떻게 해야 하냐고 저한테 묻는데 미치겟어요
구로동노동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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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선물 한도 관련
안녕하세요 커뮤니티에 글은 처음 써보네요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입사한 저희 팀 신입 직원분이 4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입사후 3달 즉 100일이 지난 이후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는 특성이 있다보니 나름대로 3달이라는 시간이 신규 입사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 부담을 알고있고 팀이 한창 정신없이 바쁠때 뽑혀 3달동안 입사하자마자 엄청난 야근에 주말출근까지 해온 신입을 보면 미안해져서 최근 정규직 전환 선물을 준 상황입니다. 근데 앞으로의 일정을 보니 향후 2~3달은 또 이렇게 미친듯이 바쁠 예정이더라고요.. 그래서 나름의 사기진작? 및 챙겨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선물을 하나 하려고 하는데요. 사회초년생의 남자이다보니 가볍게 정장에 차기 예쁜 시계를 해주려고 합니다. 제가 또 시계 러버이기에 시계를 선정한것도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시계 가격인데요, 약 120만원정도 합니다. 신입의 입장에서, 선물을 받는 입장에서 조금은 부담스러운 금액일까요..? 마음같아선 더 좋은거 사주고는 싶은데 이정도가 딱 부담 없는 선이라서 찜은 해놨습니다만,, 여러분들이라면 선물 받았을때 부담이 더 크실지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주석 *성별은 둘 다 남자이며, 일말의 사심도 없습니다 *추후 1주년 기념 선물로 생각중입니다 *현금으로 주기보단 물건으로 주고싶습니다
구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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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저를 "저기요"라고 부르는데 어떡하나요?
신입은 들어온지 한 달이 채 안 됐고, 저보다 3살 더 많습니다. 저도 2년차라 직급은 없는데 선배님 아니면 ㅇㅇ님으로 부르면 되거든요. 근데 신입은 "저기요, 이것 좀 물어봐도 되나요?" 혹은 "저기요, 아까 주신 파일이 안 열리는데요." 자꾸 이런 식으로 말을 겁니다. 처음 한두 번은 직장 생활이 처음이셔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번에 직급이 없어도 'ㅇㅇ님'이나 '선배님'이라고 호칭해달라고 부탁드렸거든요. 그때는 알겠다고 하더니 며칠 지나면 "저기요"가 튀어나오네요. 메신저 보낼 때는 애초에 호칭을 안 부르고요. 제가 표정이 굳으니까 입에 붙은 습관??이라 자꾸 실수한다고 하더라고요. 제 귀엔 다소 핑계로 들리긴 했습니다. 대리님께는 슬쩍 말씀드려봤는데 아직 신입이라 그런 거 아니냐고 별 일 아닌 걸로 넘기시고 제 옆자리 앉은 과장님은 "저기요" 소리 들릴 때 흘끗 보신 것 같긴 한데 이 부분에 대해 따로 신입에게 주의를 주거나 하진 않으신 것 같아요. 전 신입이었을 때 호칭 부분에서 실수하지 않으려고 애썼는데 혹시 이런 걸로 팀장님이나 과장님께 말씀드려야 할까요? 제가 소위 말하는 젊은 꼰대인가 싶어서 커뮤니티에 먼저 고민글을 올려봅니다.
책상모서리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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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꼭 퇴사 성공할겁니다..!
평범한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7년차 직장인입니다. 20대 초반에 입사해 7년동안 기차 화통 삶아먹은 대표 아래서 죽도록 열심히 일했습니다. 수많은 인신공격과 윽박.. 성과를 내도 인정 한번 하지 않고 직원들의 노력과 성과가 오로지 자신만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른같지도 않은 어른.. 그래도 대표가 소리지를 때마다 데시벨보다는 내용에 집중하면서 내가 더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는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우리 회사에 필요한 체계는 무엇인지, 그걸 실현하기 위해선 어떤걸 공부해야하는지 스스로 더 나은 직원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이악물고 노력한 덕분일까요? 어느새 저는 대표와 직원들의 신임을 한몸에 받는 에이스가 되었고 지금 대표는 직원들에게 농담(이겠죠..)으로 몇년 후에는 저에게 회사를 맡기고 여행이나 다니고 싶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그렇지만 이번엔 꼭 퇴사할겁니다. 감사하게도 진심으로 지지해주는 지인들이 곁에 있어, 그동안 얼마나 기가 꺾여 있었는지 내가 해온 것들이 얼마나 대단한 일들인지 조금은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7년동안 저를 생성형 AI쯤으로 생각한 대표 덕분에 많은 것을 공부하고 터득했습니다. 머리가 커져 욕심도 생기고 하고싶은 일도, 공부도 생겼습니다. 물론 첫 직장에서 지금까지 일해왔기 때문에 이직이라는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알지 못합니다. 나를 원하는 회사가 없으면 어쩌지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몇년이 지난 뒤에 더 멋있어질 저를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이번주에 퇴사하겠다고 대표에게 얘기하려 하는데 참 떨리네요.. 꼭 퇴사 성공할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뽀드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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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싫어서 퇴사했는데 같이 일하자고 하네요.
첫 직장을 작년에 그만뒀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건 건강 문제였지만, 솔직히 그 뿐만은 아니고, 밑바닥엔 제 사수였던 분에 대한 설명할 수 없는 거부감(?)이 컸던 것 같아요. 정말 좋은 분이세요. 저보다 여섯살 많은 남자분이신데 저한테 화 한 번 낸 적 없고, 늘 친절하게 하나 하나 잘 챙겨주셨어요. 하지만 저는 왜 그렇게 그분이 부담스럽고 싫었을까요? 제 바로 뒷자리에 앉아 계셨는데, 일하다 뒤에서 의자 바퀴 굴러가는 소리만 나도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어요. 속으로 '오지 마라, 오지 마라' 빌면서요. 불필요한 스킨십이 있었다거나 한 적은 없지만 그냥 유난히 가까이 붙는 사람이었어요. 옆에서 알려줘도 되는데 굳이 뒤에서 손 뻗어서 약간 뒤에서 안는 자세가 된다거나? 근데 또 친한 사람들이랑은 이성이라도 딱 붙어 앉곤 하니까 별 생각 없겠지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유난히 제 주변을 많이 맴돌았어요. 동기들이랑 나누는 채팅을 뒤에서 가만히 보고 있다가 괜히 말을 건다거나 하는. 사람이 그렇게 부담스럽고 싫었던 게 처음이었어서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나는 왜 이리 나쁜 사람일까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어요. 왜 그랬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그분의 과도한 친절이 저를 숨 막히게 했던 걸까요?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절 좋아한다고 이야기라도 했다면 거절이라도 했을텐데 그런 것도 아니었으니까요. 어쨌든 다행히(?)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몸이 아프기 시작해서 도망치듯 회사를 나왔고, 반년 쯤 쉬면서 병원 다녔더니 이제야 좀 살 것 같더라고요. 근데 며칠 전 그 사수분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본인이 최근에 회사를 옮겼는데 거기 티오가 났다며 저를 추천하고 싶다고요. 같이 일해보지 않겠냐는 너무나 고마운 제안이었습니다. 그렇잖아도 요즘 취업 시장이 지옥이라는 글들을 보며 슬슬 겁이 나던 차였거든요. 취준 다시 시작하려니 막막했는데 저를 좋게 봐주시고 손을 내밀어 주신 게 정말 너무 너무 감사하긴 합니다. 근데 하... 한편으론 또 소름이 돋습니다. 그 제안을 듣는 순간 감사함보다 그 진절머리나던 의자 바퀴 구르는 소리가 먼저 떠올랐거든요. 저를 아껴주는 고마운 사람인데 왜 저는 이게 이다지도 싫은 기분일까요. 조금 생각해보고 연락드린다고 하긴 했는데... 후. 요즘 같은 불경기에 배부른 고민인 거 알아요. 근데 정말 너무 고민이 돼요. 거절해야겠다는 쪽에 힘이 실릴 정도로. 저 너무 바보같은 거겠죠? 잘해주는 사람이 싫어서 이렇게나 스트레스 받고 있다니 제가 생각해도 참 어이가 없네요...ㅠ 댓글들 보면서 고민해보다보니 부담스러웠던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너무 부담스러운 사람 있잖아요. 저한텐 그분이 그랬던 것 같아요...
라인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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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물 흐르듯 사회에 나온 초년생입니다. 아무래도 어른이 되었다는 생각에 뭔가 자유가 있을 것 같고 그랬는데 딱히 그런건 없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자식의 외박에 대한 생각들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외박 때문에 혼난건 안비밀입니다. 그냥 너무 나쁘게만 보고 이야기 하시는게 속상해서 글 써봅니다.
어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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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회사 내 욕설 수위가 어느정도….?
남초 회사다보니 궁금하네 다들 어느정돈지.. 장난 스럽게 웃으며 친구들끼리 하는욕설이아님. 진심 화내면서 어느정도까지나옴? 나한테는 그냥 … 기분 나쁘게만 얘기하던데 예를들어, ‘어이 아저씨, 그거아닌데요?. 뭐 잘모르면 말을하지마’ 이정도임ㅋㅋㅋ 왜 아저씨라고하는지 모르겟음. 자기가 제일 나이도많은데 ㅋㅋ 다른신입들한테는 .. 저기에다가 “돌대가리네 이새끼 “ 이정도 수준임.. ㅋ 웃으면서 하는말이아니고 정색하면서 한다는거임.말을 저딴식으로하면 사회생활 못할거같은데 ..겪어보니 대외적으로는 만능이되어보이려고하고, 오히려 같이오래된, 잘아는사람들한텐 막하는거같음ㅋ 여튼 우리회사는 저정도의 욕설 수준인데.. 내기준엔 한참벗어났지만 다들 그런지궁금하넴
고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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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절대 다리 꼬지 마세요
오늘 너무 충격받아서 글 남깁니다. 최근 들어서 계속 엉덩이 쪽이 뻐근하고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찌릿찌릿하게 저린 통증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단순 근육통인 줄 알았는데 꽤 오랫동안 지속되길래 오전에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근데 검사해 보니까 디스크가 아니라 이상근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다리 많이 꼬거나 양반다리 자주 하는 경우에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일할 때 무의식적으로 꼬고 앉는 버릇이 있거든요. 집중할수록 더 꽉 꼬고 앉는데 하루에 기본 7~8시간을 그런 자세로 있었으니... ㅜㅜ 딱딱한 사무실 의자에 앉아 있는 것 자체가 고문일 정도로 엉덩이부터 찌릿하고 화장실 갈 때도 절뚝거리면서 걷게 되도라고요. 다행히 수술 해야 하는 건 아니라지만 당분간 도수치료 받아야하고 스트레칭도 꾸준히 해야 한다네요. 지금 이 글 보면서 무의식중에 다리 꼬고 있는 분들 있죠? 당장 다리 풀고 엉덩이 뒤로 바짝 붙여서 앉으십쇼... 발받침대 같은 거라도 당장 책상 밑에 둬서 다리 꼬지 마시길... 저처럼 뒤늦게 엉덩이 부여잡고 병원 가서 후회하지 말고 다들 멀쩡할 때 건강 챙기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 씁니다!!
mnbvcdde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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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오퍼레터 받고 난 후 입사 전 업무내용 변경
안녕하세요. 얼마 전 최종합격 후 오퍼레터까지 받고난 후 입사 대기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입사 일주일 전 A/B 업무 중 A업무는 기존 재직자분 중 한분이 담당하게 되어 입사하게 되면 B업무만 하면 된다고 그래도 입사하겠냐고 연락이 온거에요. 처우나 직급 등 처우는 똑같은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A업무 하는게 나중에 이직 시 더 몸값을 올릴 수 있거든요. 우선 처우는 변동없고 사실상 업무도 줄어드는거라 간다고는 했는데 가는게 맞나 싶네요. 인사팀에서 정말 그 사유때문에 물어본건지 아니면 오퍼레터까지 보낸 상태라 갑자기 채용취소하기 애매해서 입사 포기하게 하려고 물어본건지 의심도 들구요.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우선 입사해 보고 판단하는게 맞을까요? 30대 중후반 대리 ~ 과장급 입니다.
secre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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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6개월 -> 계약직
홍보 총경력 7년, 쌩퇴사하고 공백 6개월 그사이에 중소 한곳 입사 후 아사리판이라 퇴사, 10위권 한 두달 다니다가 부서가 날아가버려서 또 퇴사.... 최근에는 여러 지인들 통해서 계약직(최대 2년, 전환x) 합격하고 출근앞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곳 면접 결과 기다리고 있고 대겹 면접 하나 준비중이구요 근데 이게 공백기가 길어져서그런가 현실적인 감각이 점점 떨어져있고 계약직이라도 가야하나 하는 조급함때문에 지원을 했던건데 막상 출근하려고 보니 계약직 꼬리표가 거슬리고 출근일이랑 대겁면접일이랑 붙어있어서 스케쥴도 꼬일것 같고..계약종료후가 또 걱정이되네요.. 근데 또 하는일은 일반적인 하빠리가 아니라 pjt성이라 연봉도 잘챙겨주고 스펙업 할수 있는 업무라고 자꾸 합리화를 합니다 계속 버틴다 vs 계약직입사...조급함과 무뎌진 현실감각으로 판단이 안되는데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랄랄라라라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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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전쟁중
와이프랑 11살 아들 양육방식 의견충돌중이야 난 기본적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외출복 입기전에 세수,양치 하는게 맞다고보는데 와이프는 반대야. 외출복 환복후 세수,양치하는게 맞다고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극TTTT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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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S&T
커리어 시작하기 어떤가요?
@하나증권(주)
김치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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