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총경력 7년, 쌩퇴사하고 공백 6개월 그사이에 중소 한곳 입사 후 아사리판이라 퇴사, 10위권 한 두달 다니다가 부서가 날아가버려서 또 퇴사.... 최근에는 여러 지인들 통해서 계약직(최대 2년, 전환x) 합격하고 출근앞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곳 면접 결과 기다리고 있고 대겹 면접 하나 준비중이구요 근데 이게 공백기가 길어져서그런가 현실적인 감각이 점점 떨어져있고 계약직이라도 가야하나 하는 조급함때문에 지원을 했던건데 막상 출근하려고 보니 계약직 꼬리표가 거슬리고 출근일이랑 대겁면접일이랑 붙어있어서 스케쥴도 꼬일것 같고..계약종료후가 또 걱정이되네요.. 근데 또 하는일은 일반적인 하빠리가 아니라 pjt성이라 연봉도 잘챙겨주고 스펙업 할수 있는 업무라고 자꾸 합리화를 합니다 계속 버틴다 vs 계약직입사...조급함과 무뎌진 현실감각으로 판단이 안되는데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공백 6개월 -> 계약직
04월 20일 | 조회수 267
랄
랄랄라라라라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