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 흐르듯 사회에 나온 초년생입니다. 아무래도 어른이 되었다는 생각에 뭔가 자유가 있을 것 같고 그랬는데 딱히 그런건 없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자식의 외박에 대한 생각들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외박 때문에 혼난건 안비밀입니다. 그냥 너무 나쁘게만 보고 이야기 하시는게 속상해서 글 써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04월 20일 | 조회수 173
어
어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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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sicSsic
어제
독립해서 사는거면 지 알아서
내집에서 사는거면 당연히 사전에 공유정도는 해주는게 도리
독립해서 사는거면 지 알아서
내집에서 사는거면 당연히 사전에 공유정도는 해주는게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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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르시니
작성자
어제
제 생각이 짧았네요
제 생각이 짧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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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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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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