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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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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후반에 .공기업과 사기업 동시 이직 경력직 합격인데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공기업은 5직급 15등급(영끌경력). 주말부부 각오 하는데 계약연봉이 5.400부터 시작인데 성과급 받는다쳐도 7천 초중반이라네요.(여기에 주말 교통비/김천 원룸비 등 700정도 빼면 앞으로 13년 후 정년 퇴직한다해도 너무 적은 금액 같고)-엔지니어링 용역 회사라 업무는 슈퍼을? 사기업은 차장수준에 전 직장 계약연봉 그대로(9천초반) 부터 시작이고 수도권이라 교통비는 일반적 수준인데 50대 희퇴 위험은 있죠. ㅡpm.설계.시공관리 등 발주 .고객 관리 등 업무 절대적 안정을 찾으니 계약연봉부터 3천 정도 차이가 나니 생각했던것 보다 공기업 안정성과 워라벨이 갭이 너무 신경쓰입니다. 어떻게 결정해야한지 너무고민입니다. 애 대학도 5 년뒤 가야하는데.ㅜㅜ 사기업에서 50대 중반까지 반짝 벌수있을까요?
@(주)LG유플러스
엔지니어1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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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어젠 8888도 봤습니다 이동네.. 뭐죠😳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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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름골프음료 뭐가좋을까요
더울때 음료 얼려가려는데 뭐가좋을까요 남자들이고 오전1부 중반이라 클럽하우스 커피대신으로다가
게으른자
억대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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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연대]1,400만 개미 투자자 여러분, 소액주주가 '의미 없는 존재'입니까?
어‍느 날 보‍니 잘‍나‍가‍던 회‍사‍가 전 대‍표‍의 횡‍령‍으‍로 거‍래‍정‍지‍되‍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현 경‍영‍진‍은 상‍장‍폐‍지‍를 모‍면‍하‍기‍위‍해 1/30 감‍자‍를 단‍행‍하‍고‍, 주‍주‍와 소‍통‍없‍이 일‍방‍적‍으‍로 헐‍값‍에 기‍존 주‍식‍에 버‍금‍가‍는 물‍량‍을 제‍3‍자 유‍상‍증‍자‍로 넘‍겨‍버‍렸‍습‍니‍다‍. 너‍무‍나 억‍울‍해 제‍도‍권 규‍제‍기‍관‍들‍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 한‍국‍거‍래‍소‍: "‍법‍률 위‍반 여‍부‍는 우‍리 소‍관‍이 아‍니‍라 답‍변‍하‍기 어‍렵‍다‍.‍" * 금‍융‍감‍독‍원‍: "‍귀‍하‍께‍서 제‍보‍해‍주‍신 내‍용‍만‍으‍로‍는 외‍부‍평‍가‍보‍고‍서‍의 부‍실‍작‍성 여‍부 및 배‍임 등 법‍규 위‍반 혐‍의‍를 확‍인‍할 수 없‍으‍며‍, 공‍인‍회‍계‍사‍의 외‍부‍평‍가‍보‍고‍서 부‍실‍작‍성‍과 관‍련‍하‍여‍서‍는 한‍국‍공‍인‍회‍계‍사‍회‍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신‍주‍의 상‍장 절‍차‍에 관‍한 사‍항‍은 한‍국‍거‍래‍소‍의 소‍관 업‍무‍이‍므‍로 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황‍당‍한 '‍핑‍퐁 게‍임‍'‍을 겪‍으‍며‍, 스‍스‍로‍에‍게 3‍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1. 회‍계‍감‍사 제‍도‍가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왜 횡‍령‍은 막‍지 못‍하‍는‍가‍? 2. 상‍법‍상 주‍요‍상‍황‍보‍고‍서 한 장 툭 던‍지‍면‍, 일‍주‍일 만‍에 주‍주 소‍통‍도 없‍이 기‍존 주‍식‍의 90% 이‍상‍을 제‍3‍자‍에‍게 넘‍겨‍버‍릴 수 있‍는 것‍이 정‍상‍인‍가‍? 3. 회‍계‍법‍인‍은 거‍래‍정‍지 상‍태‍라‍는 약‍점‍을 잡‍아‍, 어‍떤 근‍거‍로 기‍존 주‍식 가‍치‍를 1‍/‍1‍2‍로 저‍평‍가‍할 수 있‍는‍가‍? 처‍음‍에 저‍는 제 개‍인‍과 우‍리 회‍사‍의 억‍울‍함‍으‍로 이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관‍련 법‍과 제‍도‍를 찾‍아‍보‍면‍서 피‍눈‍물‍이 났‍습‍니‍다‍. 법‍이 바‍뀌‍거‍나 보‍완‍되‍지 않‍으‍면‍, 대‍한‍민‍국‍에‍서 소‍액‍주‍주‍는 경‍영‍진‍에‍게 언‍제‍든 짓‍밟‍아‍도 되‍는 '‍의‍미 없‍는 존‍재‍'‍일 뿐‍이‍었‍습‍니‍다‍. 소‍액‍주‍주‍가 경‍영‍진‍이 가‍장 무‍서‍워‍하‍고 신‍경 써‍야 할 '‍최‍대 변‍수‍'‍가 되‍어‍야‍만‍, 이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억‍울‍한 눈‍물‍을 멈‍추‍고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판‍을 바‍꾸‍기 위‍해 국‍회 청‍원‍을 시‍작‍했‍습‍니‍다‍. 주‍주 여‍러‍분‍, 꼼‍꼼‍히 읽‍어‍보‍시‍고 이 부‍조‍리‍에 공‍감‍하‍신‍다‍면 로‍그‍인 후 화‍면 맨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눌‍러 힘‍을 모‍아‍주‍십‍시‍오‍. 우‍리‍의 숫‍자‍가 법‍을 바‍꿉‍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동‍의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5‍만‍명‍의 동‍의‍를 받‍으‍면 국‍회 소‍관‍위‍원‍회‍로 회‍부‍될 예‍정‍입‍니‍다‍. [‍디‍에‍이‍테‍크‍놀‍로‍지 소‍액‍주‍주‍연‍대 올‍림‍] [‍부‍록‍: 대‍한‍민‍국 규‍제‍기‍관‍들‍의 '‍책‍임 회‍피‍' 회‍신‍문 원‍문‍] ㅁ 한‍국‍거‍래‍소 민‍원‍에 대‍한 회‍신 안‍녕‍하‍십‍니‍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공‍시‍부‍입‍니‍다‍. (‍주‍)‍ㅇ‍ㅇ‍ㅇ‍ㅇ‍ㅇ‍ㅇ‍ㅇ 종‍목‍과 관‍련‍한 귀‍하‍의 민‍원‍에 대‍한 회‍신‍입‍니‍다‍. 민‍원‍의 요‍지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주‍)‍ㅇ‍ㅇ‍ㅇ‍ㅇ‍ㅇ‍ㅇ 상‍법‍상 공‍고‍의‍무 위‍반 및 불‍공‍정 발‍행‍가‍액 산‍정‍에 의‍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중‍단‍요‍청 회‍신 내‍용 *   귀‍하‍께‍서 문‍의‍주‍신 사‍항‍은 상‍장‍법‍인‍의 유‍상‍증‍자 결‍정 과‍정‍에‍서‍의 법‍률 위‍반 여‍부 관‍련 내‍용‍으‍로‍, 한‍국‍거‍래‍소 소‍관 사‍항‍에 해‍당 하‍지 않‍아 본 건‍에 대‍해 답‍변‍드‍리‍기 어‍려‍움‍을 안‍내‍해 드‍립‍니‍다‍. *   아‍울‍러 공‍시 과‍정 중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관‍련 공‍시 의‍무 위‍반 사‍항 등‍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본 소‍의 규‍정‍에 따‍라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코‍스‍닥‍시‍장‍에 대‍한 귀‍하‍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ㅁ‍금‍융‍감‍독‍원 민‍원‍에 대‍한 회‍신 민‍원‍요‍지 경‍영‍진‍은 주‍주‍총‍회‍에‍서 부‍채 상‍환‍과 매‍출 증‍대‍를 언‍급‍하‍며 주‍주‍들‍을 기‍만‍했‍으‍나‍, 실‍제‍로‍는 1‍,‍2‍5‍7‍억 원‍의 결‍손‍금‍이 발‍생‍한 처‍참‍한 재‍무 상‍태‍를 이‍용‍하‍여 지‍분 9‍0‍%‍를 단‍돈 2‍7‍억 원‍에 비‍상‍식‍적‍인 유‍상‍증‍자‍를 단‍행‍했‍습‍니‍다‍. 이‍는 징‍계 전‍력‍이 있‍는 회‍계‍법‍인‍을 동‍원‍한 헐‍값 평‍가‍이‍자‍, 85% 소‍액‍주‍주‍의 재‍산‍권‍을 강‍탈‍한 배‍임 행‍위‍이‍므‍로 즉‍각‍적‍인 특‍별 감‍리 요‍청 처‍리‍진‍행‍상‍황 처‍리‍내‍용 1. 2026.5.15. 우‍리‍원‍에 접‍수‍된 귀‍하‍의 민‍원‍(‍2‍0‍2‍6‍8‍8‍7‍5‍1‍)‍에 대‍한 회‍신‍입‍니‍다‍. 2. 귀‍하‍께‍서‍는 ㅇ‍ㅇ‍ㅇ‍ㅇ‍ㅇ‍ㅇ‍ㅇ‍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외‍부‍평‍가‍보‍고‍서‍의 감‍리‍, 배‍임‍정‍황 조‍사‍, 상‍장‍절‍차 중‍단‍을 요‍청‍하‍는 내‍용‍의 민‍원‍을 접‍수‍하‍셨‍습‍니‍다‍. 3. 귀‍하‍의 민‍원‍과 관‍련‍하‍여‍, 동 회‍사‍의 기‍준‍가‍격‍은 주‍식 매‍개‍거‍래‍가 정‍지‍되‍기 전 거‍래‍가‍격‍을 토‍대‍로 산‍정‍되‍어 회‍사‍의 현‍재‍가‍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귀‍하‍께‍서 제‍보‍해‍주‍신 내‍용‍만‍으‍로‍는 외‍부‍평‍가‍보‍고‍서‍의 부‍실‍작‍성 여‍부 및 배‍임 등 법‍규 위‍반 혐‍의‍를 확‍인‍할 수 없‍으‍며‍, 공‍인‍회‍계‍사‍의 외‍부‍평‍가‍보‍고‍서 부‍실‍작‍성‍과 관‍련‍하‍여‍서‍는 한‍국‍공‍인‍회‍계‍사‍회‍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신‍주‍의 상‍장 절‍차‍에 관‍한 사‍항‍은 한‍국‍거‍래‍소‍의 소‍관 업‍무‍이‍므‍로 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끝‍. ㅁ‍한‍국‍회‍계‍사‍협‍회 민‍원‍에 대‍한 회‍신 한‍국‍공‍인‍회‍계‍사‍회‍에 아‍래‍와‍같‍은 민‍원‍을 넣‍었‍는‍데 역‍으‍로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회‍신‍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 민‍원‍제‍목‍: ㅇㅇㅇㅇㅇㅇㅇ 제‍3‍자‍배‍정 유‍상‍증‍자 외‍부‍평‍가‍보‍고‍서 부‍실‍작‍성 의‍혹‍에 대‍한 정‍밀‍감‍리 요‍청 -‍회‍신 내‍용‍: 국‍가‍경‍쟁‍력‍을 선‍도‍하‍는 회‍계‍투‍명‍성 KICP1 한‍국‍공‍인‍회‍계‍사‍회 수‍신 : 민‍원‍인 000 제‍목 : 민‍원‍에 대‍한 회‍신 1. 귀‍하‍가 금‍융‍감‍독‍원‍으‍로 제‍출‍하‍고 본‍회‍로 이‍첩‍된 민‍원‍(‍"‍2‍6‍.‍6‍.‍1‍0‍.‍)‍과 관‍련‍한 사‍항‍입‍니‍다‍. 2. 본‍회 「‍민‍원‍처‍리‍지‍침‍』 제‍7‍조‍제‍2‍항‍제‍2‍호‍에 의‍하‍면 각‍각 민‍원‍문‍서‍에 민‍원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지 아‍니‍하‍거‍나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한 경‍우‍" 해‍당 민‍원‍을 접‍수‍.‍처‍리‍하‍지 아‍니‍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3. 귀‍하‍가 제‍출‍한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 패‍진‍정‍인‍의 부‍실 가‍치‍평‍가‍에 따‍른 전‍문‍가‍적 주‍의‍의‍무 소‍홀 혐‍의‍에 대‍해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라낑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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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환승이직 조언 구해요
MD 이커머스 경력직 환승이직 하려고 계속 넣어보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포트폴리오가 문제인건지... 혹시 환승이직 성공하신분들 있으세요?
살려즈ㅓ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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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 단체방에서 터진 선후배 R&R 기싸움썰
*단계별로 작성하겠음. 읽기 편하게 음슴체로 작성. *1단계: 사건의 발단 (발표 자료 합본 요청) 후배: "발표 자료 PPT 하나로 취합해서 전달해 주시면, 제가 사회자 오프닝이랑 영상 등 최종 추가할게요." 선배: "그정도는 하실 수 있지 않나요" [1차 댓글 배틀 포인트] 선배 파 : 겨우 컨트롤+C, V하는 단순 합본 노가다인데, 그걸 굳이 선배한테 대령하라는 뉘앙스라 선배 입장에선 열받을 만함. 후배 파: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지는 스타일. 안 할 거면 부드럽게 말하지, 단체방에서 대놓고 꼽주는 성격 파탄임. *2단계: 주변인들의 등판 (아카이누 용암 단체방) 선배의 묵직한 한방에 옆에 있던 동료와 팀장이 끼어들며 판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짐. 동료: "둘이 싸우냐? 후배는 처음이라 잘 모르니까 선배님이 좀 해ㅋㅋㅋ" 선배: "그런 게 어딨어ㅋㅋㅋ 저도 꼰대라서" 팀장: (등판해서 번호 매기며 훈계 작렬) "발표 자료 한 파일로 합본하는 건 선배 롤이 맞음. 도와달라고 부탁해야 할 일이다. 그리고 파일 용량 커지니까 애초에 합치지 말고 세션별로 쪼개라." *3단계: 숨겨진 반전 메커니즘 (비하인드 스토리) 여기까지만 보면 '꼰대 선배의 업무 거부' 같았으나, 뒤늦게 엄청난 맥락이 추가되면서... 알고 보니 이 발표 PPT의 '판돌이(전체 총괄 및 마스터 핸들링)'는 후배임. 원래 판돌이를 잡은 사람이 소스 파일들을 직접 취합하면서 전체 톤앤매너, 가독성, 장표 흐름을 다 만지는 게 정석인데, 후배가 귀찮은 취합 노가다만 선배한테 핑퐁(토스) 치려 했던 정황임. 심지어 선배는 감정이 실린 게 아니라, 진짜 아무 악의 없이 평소의 드라이한 'T형 말투'로 팩트 체크만 한 것임. (정형적인 T로 보면 됨) [2차 여론 대반전] "자기가 판돌이면서 일 떠넘기려던 영악한 후배 + 싸움 프레임 씌우며 오지랖 부린 동료 + 앞뒤 맥락 모르고 R&R 들이밀며 단체방에서 공개 처형한 눈치 없는 팀장의 합작품으로 연결 됨. 선배가 불쌍함." *4단계: 소름 돋는 뒤끝 작렬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더 피곤한 후기로 이어짐. 오전에 단체방에서 선배를 스나이퍼 팀장.., 오후에 따로 불러 "오전엔 네가 잘못한 거야"라며 뒤끝을 작렬함. 정작 본인은 아무 감정 없었고 팀장 지시대로 쿨하게 상황 리셋했던 선배는 영문을 몰라 "네?" 한마디만 남김. 그 외 언쟁은 있음. 정작 선배는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려는데, 팀장이 혼자 정의의 사자에 빙의해 지나간 일 다시 꺼내면서 팀 분위기를 용암으로 만듦. 여기서 어떤 생각이 드심?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후배 빌런설: 자기가 총괄(판돌이)이면서 단순 노가다는 선배한테 은근슬쩍 토스하려고 정중한 척 핑퐁 친 영악한 여우다. 선배 빌런설: 아무리 억울해도 단체방에서 "그정도는 하실 수 있지 않나요"라고 쏘아붙인 건 사회성 결여이자 융통성 없는 꼰대다. 팀장 빌런설: 대화 맥락 파악 못 하고 기계적으로 R&R 거들먹거리며 단체방 훈계에 오후 뒤끝까지 작렬한, 실제 직장에서 가장 만나기 싫은 피곤한 상사 유형이다. 아니면, 동료의 불집힘설 : 왜 싸워 등등
가즈아어디로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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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생리전 증후군
여자친구의 감정기복이 생리전증후군으로 인해 너무 심합니다. 제가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요? (수정) 이 질문의 의도가 뭐겠습니까.. 지팔지꼰? 그런걸 떠나서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서 좀 더 지켜주고자 하는거고 헤어지라는 둥, 그런 얘기 들으려고 올린거 아닙니다. 여성분들이나, 남자친구분들중 극복하신분들 댓 환영입니다.
qrewtyui
동 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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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스타트업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속적인 고민을 해봣지만 결정이 어려워 조언을 얻고자합니다. 현 업계에서는 중소에서 중견으로왔고, 중견에서 재직중인 40초중 개발자 입니다. 경력은 13년차구요. 연봉은 계약 8중입니다. 중견임에도 업계에서는 인지도가 높긴하지만, 제 분야는 현회사에서는 고과내기가 좀 어려워졌고 확장성, 승진도 어려워보여 이직을 추진했지만 결과가 안좋습니다..서류컷, 면접컷.. 최종이 외국계스타트업인데요. 시리즈D이고, 계약 1.0, 추가 샤이닝더해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업계특성상 매출보단 아직 투자금으로 지속중인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스타트업이라는게 좀 신경이쓰이지만..그렇다고 더 좋은 오퍼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현회사에서 버티면서 또 기회를 기다려 봐야할지..사실 모르겠습니다. 여기저기 검색을 해봣지만 스타트업은 거르라는 말이 90%이상인듯하고, 이제는 마지막 이직인듯하여 결정하기가 더 어려운듯합니다. 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화이팅해요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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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할지말지 고민되네요
만 6년차인데요 무조건 스테이해야할까요 연차 낮은데 직책 맡은거라 버겁기도하고 힘드네요… 현직장 - 워라밸 최악 (야간, 주말근무 개많음) - 파트장 - 현금성 복지 400만원 - 급여 총액 1억원 (인센 포함) - 주식보상 800만원 이직처 - 워라밸 여기보단 좋음 - 팀원 - 현금성복지 400만원 - 급여 총액 8-9천만원 (협의중 인센포함)
마요네즈케챱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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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승진 누락? 죽고싶어요
코스피 대기업 재직 3년차인데 요즘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팀장님께서 작년에, "선배들이 승진 연차라서, 올해 제 고과를 까는 대신 내년에 잘 챙겨주겠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당시에 억울했지만 버텼습니다. 그런데 올해 팀장님이 바뀌었습니다. 새로 온 팀장은 본인 팀 출신 사람을 데려왔는데, 하필 승진연차입니다. (저는 대리 진급 연차고, 저 분은 과장 진급 연차입니다.) 팀장은 "선배 먼저 승진시키려고 한다, 이번에는 미안하지만 고과를 낮게 줄 수 밖에 없다"라고 말하시더라고요. 팀원들의 360도 평가는 항상 A+ 이었습니다. "나는 신입 때 내가 일 잘하는 줄 알았는데 너 보니까 진짜 잘하는 사람이 뭔지 알겠다" 같은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 얘기를 사수 분께 하니, 이의제기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하시더군요. 진짜 제가 역량이 부족해서 승진이 안 되는 거라면 납득이라도 하겠는데, 잘한다고 인정받고도 저런 결과라는 것이 너무 괴롭습니다. 과장 진급 안된거면 이해라도 하는데;; 대리 누락이라고요..? 하... 심지어 최근에는 새로 팀장님께서 데려온 팀원을 업무 알려주면서 적응시켰습니다. 하루에 한시간씩요..하;; 문제는 제가 하는 일이 비교적 특수 직무라 채용 공고가 많지 않습니다. 신입으로 가기에는 나이도 벌써 31살입니다. 그래서 더 답답합니다. 해결할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지금회사 연봉도 꽤 높은 편이고, 네임밸류 측면에선 만족스럽습니다. 남들은 "회사 좋은데 왜 나가냐"고 하는데, 저는 너무 억울하고 저 선배한테 알려주고 싶지도 않습니다. 남들 다 되는 대리 누락은 너무 빈정상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구하고 싶습니다. 너무 퇴사하고 싶은데, 신입으로 가자니 이제 서합도 안되고, 계속 있자니 희망고문 + 대리 조차 진급 안시켜줘서 답답합니다ㅜㅜ 다른팀 동기들은 팀에 같은 사원들이 많아서 공정한 경쟁을 통해 다들 승진하는데 저만 꼬인 거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회사 낮춰서 이직하면 후회할까요? 아니면 팀이라도 바꾸고 싶습니다.. 공정한 경쟁을 하고싶어요
딸기먹고싶다
쌍 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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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들의 뒷담화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회사 팀장입니다. 제 나이는 꼰대들을 모시던 마지막 세대쯤입니다. 최소 윗사람이 시키면 불만 있어도 했고 싫어도 모셨던 마지막 세대인거 같습니다. 작은 규모라 팀웍이 중요하다고 늘 강조하며 일하고 있었는데 직원들이 단체로 제 뒷담화중인걸 알게됐습니다. 저는 배려한다고 할만큼 했고 때로는 형처럼 때로는 사회생활 먼저해본 선배로 챙기고 잘해줬다 생각했는데 뒤통수 씨게 맞았네요. 모를땐 몰랐어도 알게 된이상 앞으로 어떻헤 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직급 낮을땐 윗사람 눈치보고 살았는데 이젠 아랫사람 눈치보고 살아야되나요.
삼전서비스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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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진 동전중 젤 비싼거^^
제가 수집한 동전중 제일 비싼 동전입니다. 사용제지만 150은 넉근히 나가는^^
모니모야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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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약탈문화재 구입했다 망한사연...ㅡㅡ^
어느사람이 미국 온라인 경매사이트에서 거북이 모양의 석재 인장 비슷한걸 경매받음(낙찰가 1,067만원) 국내반입후 감정결과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의 어보로 판정됨 국립고궁박물관에 매도키로 하고 물건먼저 넘김(2억5천만원) 이윽고 박물관에서 연락오길 이건 6.25때 약탈당한 문화재라 돈못주고 물건도 못준다함 기가막힌 이사람은 법원에 물건반환과 예비적 으로 매도신청가액의 손해배상청구함. 판결...이건 6.25때 약탈문화재가 맞으며 취득당시 어보가 버지니아주에 있었는바, 소유권의 취득은 취득당시의 버지니아주법을 따라야하며 버지니아주는 도난품에 대하여 선의취득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정당한 소유권 취득으로 볼수없기에 어보의 반환의무도 매도예정가액도 줄필요없다고 원고패소판정 내림... 원고는 나중에 그럼 매입가라도 달라고 하소연 했지만 박물관은 개무시함. 이게 맞나요? 최소 매입가정도는 나라에서 보상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와 유사한 사례로 호조태환권 원판이야기도 있으니 담 기회에
모니모야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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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연대] 진정한 '코리아 밸류업'과 자본시장 약탈 방지를 위한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동참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디에이테크놀로지 소액주주연대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 자본시장(코스피·코스닥)의 수많은 기업들이 기업 사냥꾼들의 기습적인 제3자 배정 유증, 무차별적인 CB(전환사채) 폭탄, 그리고 사측과 회계법인의 기만적인 부실 감사로 인해 거래정지와 상장폐지라는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는 특정 시장이나 특정 종목만을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 주식시장 전체의 고질적인 병폐입니다. 정부와 금융당국은 연일 '코리아 밸류업'을 외치고 있지만, 정작 현행법의 사각지대를 악용해 소액주주의 재산을 합법적으로 약탈하는 이 무법지대를 방치한다면 밸류업은 공염불에 불과합니다. 시장 감시 체계의 구멍을 메우고 주주 권리를 회복하는 법적 제도를 마련하는 것만이,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진정한 코리아 밸류업을 이룩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흩어지면 개미이지만, 뭉치면 시장을 바꾸는 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자본시장의 이 불조리한 약탈 공식을 근본적으로 뜯어고치기 위해, 변호사도 동의한 **[국회 국민동의청원: 회계감사 및 감사위원회 독립성 강화를 통한 상장사 횡령 방지 및 기습적 제3자 유상증자 제한(소액주주 약탈 방지법)에 관한 청원]** 를 발의했습니다. 본 청원은 주주들과 지인들의 뜨거운 지지로 만 6일도 안 되어 사전동의 100명을 돌파했고, 오늘 6월 15일 정식 오픈이 되었습니다. 이 법안은 특정 종목만을 위한 법이 아닙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막론하고, 소액 주주의 재산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방패가 될 것입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핵심 과제 (공식 원문) 1. 회계감사 독립성 확보 및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상장폐지의 트리거가 되는 경영진의 횡령·배임은 회사가 회계법인에 직접 감사 비용을 지급하는 종속적 구조에서 기인합니다. 지정감사제 확대 등 비용 지급 체계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미국 SOX법 수준의 '감사방해죄' 신설을 요구합니다. 고의적 부실 감사를 자행한 회계법인은 자본시장에서 영구 퇴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2. 감사위원 독립성 보장을 위한 '3% 룰' 강화 대주주와 경영진이 감사위원회를 장악하는 폐단을 막기 위해, 감사위원 선출 시 대주주 의결권을 최대 3%로 제한하는 '3% 룰'의 예외 조항을 삭제하고 분리 선출 제도를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 또한 부실 경영을 방조한 감사위원에게 민·형사상 연대 책임을 묻는 법안이 시급합니다. 3. 상장규정 내 '20% 주주의결 강제 룰' 즉각 명시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상장규정을 즉시 개정하여, 발행주식 총수의 20%를 초과하는 제3자 배정 신주/CB 발행 시 반드시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의무화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즉각 상장폐지 등 강력한 제재를 가해 주주 패싱 행위를 근절해야 합니다. 4. 자본시장법 특례 정비 및 경영진의 입증책임 전환 기습 유증의 도구가 된 자본시장법상 공시 특례(1주일 전)를 상법 수준(2주 전 공고)으로 일원화하여 주주의 방어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또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 시, '제3자 배정의 불가피성'과 '경영상의 긴급성'에 대한 입증 책임을 주주가 아닌 경영진에게 전환해 주십시오. 5만 명의 동의가 모이면 국회 상임위로 정식 회부되어 법안 심사가 시작됩니다. 이미 김선민 의원실, 용혜인 의원실, 김용민 의원실 등 관련 제보 서한을 전달하며 예의주시하도록 조치를 마쳤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우리 개미 투자자들의 압도적인 화력뿐입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동의에 참여해 주시고, 여러분의 소중한 종목 카톡방과 커뮤니티에도 이 청원을 널리 퍼뜨려 주십시오.법이 바뀌어야 우리 주주들이 더는 눈물 흘리지 않습니다. 뚜벅뚜벅 끝까지 밀고 가겠습니다. 많은 연대 부탁드립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5‍만‍명‍의 동‍의‍를 받‍으‍면 국‍회 소‍관‍위‍원‍회‍로 회‍부‍될 예‍정‍입‍니‍다‍. [ 디‍‍‍에‍‍‍이‍‍‍테‍‍‍크‍‍‍놀‍‍‍로‍‍‍지 소‍‍‍액‍‍‍주‍‍‍주‍‍‍연‍‍‍대 올‍‍‍림 ]
라낑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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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 눈 낮춰 이직
안녕하세요 중견 재직중인 주니어입니다.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서 퇴사하고싶은데 제가 경력이 짧은지라 여직 버텼습니다. 인간관계는 상사분들과의 관계구요. 상사분들은.. 타팀에서도 별로 안 엮이고 싶어하는, 인성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저는 상사분의 마이크로 매니징 때문에 힘들구요. 또한 현 회사가 오래된 중견이라 규모는 있지만 제 직무나 회사의 성장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물경력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회사에서 영 집중도 안되고 마음의 병이 커지기만 합니다. 그러던 중 인지도 있는 브랜드의 중소기업에서 스카웃 제안이 왔는데, 어차피 제가 이대로 가다간 마음의 병이 커져 쌩 퇴사하는 것 보단 이직이 나을까요? 일하는걸 좋아하고 업을 사랑합니다. 중소기업은 커리어 상으로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욕심인건지, 규모있는 (현회사) 곳에서 버티고 비슷한 규모의 공고가 날때까지 기다려야하는것일지 고민입니다. (업계 특성상 공고가 잘 없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사회초년생이라 이 세상에 어려움이 많은데, 인간관계 하나 못 버텨 도망치는 건 아닌지 미래가 두렵기만 합니다. 제 속은 곪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론 이성적으로, 제 자신이 인간관계 때문에 안정적인 곳을 포기하는게 머리로 타협이 안됩니다. 어떤 조언이든 진심으로 듣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쑤기기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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