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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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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자동 ai 추천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 클로드 - 젠스파크 - 감마 한 3가지 사용해 봤는데, 성능이 그냥 뭐 쏘소 한거 같은데, 혹시 다들 사용하시는 추천해줄만한 PPT 관련 툴 있으신가요?
JUNS1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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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왈 : 이란 공격은 부하들 탓
아니 들으셨어요? 오늘 트럼프가 한 말 ㅋㅋㅋㅋㅋ 바이든 탓 오바마 탓 이것저것 다하더니 이젠 전쟁까지 부하들 탓이라니 이러다 나중엔 한국에 있는 찌끄레기인 제 탓까지 하겠어요ㅠㅠㅠㅠ
마이너스10점
금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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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취업이 고민중입니다
다음 취업이 고민돼요 현재 D-10 비자를 가지고 있는 일본인입니다. 작년 9월부터 6개월 계약으로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었지만, 지난주 금요일에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6개월 계약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역량에 따라 연장도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납득이 가지 않는 이유였지만, 회사의 결정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다음에도 엔터테인먼트 관련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업무로 CapCut과 Canva는 사용해 왔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프리미어 프로나 포토샵은 아직 사용하지 못합니다. 요즘은 뷰티 마케팅 일자리가 많은데, 큰 관심이 있는 분야는 아니라서 고민이 됩니다. 약국에서 통역으로도 근무했지만, 일본어는 워낙 잘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일자리가 많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현재 주 2회 약국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것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워 다른 일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되면 약국 일을 그만두거나, 다른 일과 병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E-7 비자를 지원해 주는 회사도 찾아야 합니다. 약국에서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무엇보다 약사님이 정말 좋은 분이셔서 함께 성과를 내고 싶다는 마음도 있습니다. 마지막은 결국 제가 결정해야 할 일이지만,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윤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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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신고 뒤 갑자기 잡힌 팀회식
결혼 전에 팀회식 하더니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신고된 뒤에 팀회식을 잡네요. 법인카드를 이렇게 개인 행사처럼 사용하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기절한이야기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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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의 오판... 그리고 제가 배운 것
세일즈맨의 오판... 그리고 제가 배운 것 처음 스위치원에 합류했을 때, 두 가지 확신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확신. "스위치원은 외환·핀테크 분야에서 5년 이상, 조 단위 거래량과 높은 재구매율을 가진 회사입니다. B2B 미팅에 나가면 누구 한 명은 알겠지." → 현실: 환테크 분야에서 개인 고객 중심의 인지도였습니다. 기업 시장에서 스위치원은 사실상 무명이었습니다. 두 번째 확신. "일본이라는 극한 난이도 시장에서, 전기칫솔이라는 낯선 카테고리를 제로베이스로 런칭해봤습니다. 서비스 세일즈도 당연히 잘할 수 있겠지." → 현실: 그건 탁월한 기술을 가진 제품이 있었고, 저는 고객 요청에 팔로우업 한 것에 가까웠습니다. 그리고 기업용 웹서비스는 제품 세일즈와 전혀 다른 게임이었습니다. - 오판을 인정하고 나서, 전략을 바꿨습니다. 1. 제로베이스 재시작 브랜드 인지도에 기대지 않고, 저라는 매개체를 통해 신뢰를 먼저 쌓기로 했습니다. "10번은 만난다"는 원칙으로 관계 형성부터 시작했습니다. 2. 단순 금융상품 소개에서 → 기업금융 토탈 서비스로 피봇 환전 우대율 얘기는 가장 마지막에 꺼냈습니다. 그 전에 먼저 드린 것들: >해외 진출시 즉시 활용 실행가능한 홍보 매출전략 >관세사·포워더 연결 >수출입 시 필요한 인증 가이드 >기업의 은행 활용법 기업에 진짜 필요한 것을 먼저 드리니, 저희 서비스는 자연스럽게 따라왔습니다. 그 결과 월평균 35개사와 온/오프라인 미팅. 유효고객 전환율 7%, ICP 일치율 80% 달성. (통상 B2B 유효 전환율은 3% 미만이라고 합니다) - "전환 안 된 고객이 93%잖아요?" 맞습니다. 저에게는 수백 건의 미전환 잠재고객 리스트가 있습니다. 그 리스트를 버리지 않습니다. 그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연결해드리는 114 같은 존재가 되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멘땅에 헤딩하면서,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고, 다시 짜는 것. 그게 세일즈의 전부인 것 같습니다.
도파민환전소장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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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가도 똑같거나 더 안좋거나
할거 같아요 여기는 복지사가 감기 걸리고 어르신도 감기 걸리면 프로그램 중단인데 결핵의심자, 다제내성 감염 의심 진단 및 증상,다제내성 약도 먹었던 어르신은 참가시키네요. 보호자가 원한다고. (결국 확진 받았으나 여전히 방 밖에 잘 나옴) 사장이 격리의견에 버럭한번 하니 제가 격리 소독 해야한다 말하는건 먹히지도 않음 남들은 저한테 왜 이렇게했니 안했니 잘 말하길래 전 그거 맞춰줬는데 말이죠 다른곳가면 월급 더 적어질거 뻔하고 이상한 요구 시킬 가능성도 높고 그렇다고 이직안하고 버티면 속만 타고..
뿌쇼요이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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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날짜 안 맞는다고 개인 일정을 취소하라네요. 이게 맞나요?
몇 달 전부터 예매해 둔 공연이 있는데 하필 다음 주 부서 전체 회식 날짜랑 겹치네요. 그래서 저는 피치 못할 선약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참석이 어려울 것 같다고 팀장님께 정중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동안 저는 매번 회식에 빠짐없이 참석했었고, 가족이나 지인들과 약속이 겹쳤을 때 회식 참여를 우선으로 일정 조율도 했었지만 공연 특성상 당장 취소하면 수수료도 생기는 일정이고 똑같은 공연을 언제 다시 할지 모르니 이번만큼은 양해해 주시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이 회식도 엄연한 업무의 연장이고 부서원 전체가 모여 결속력을 다지는 중요한 자리인데 고작 개인적인 여가 일정 때문에 빠지는 건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라고 지적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저보고 예매한 표를 취소하고 무조건 회식에 참석하라고 통보하셨습니다. 솔직히 억울한 마음이 크네요... 회식 날짜를 미리 알고 제가 예매를 한 것도 아니고, 제가 이번 회식에 빠진다고 해서 팀워크에 문제가 생기지도 않을 거고요. 그렇다고 제가 평소 근무 태도가 안 좋다거나 성과가 낮은 편도 아닌데 단지 회식을 불참하겠다는 이유로 조직 분위기를 흐린다는 얘길 듣고 나니 그동안의 노력들마저 부정당하는 기분까지도 드네요. 팀장님에게 MZ처럼 행동한다는 식의 소리를 듣게 되니, 제가 정말로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이게 당연한 거고, 이 분위기에 안 맞는 사람이 그냥 떠나는 게 맞는 건가요?
notabot
쌍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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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밝혀진 업계 담합 목록
와 진짜 안 한 곳이 없네요 ㄷㄷ (아래 이미지 첨부) 이러니까 월급은 안 오르고 물가만 오르지 월급도 담합해서 올리면 안되냐 ㄹㅇ 그리고 쳐맞으니까 내리는 빵값...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46752.html 근데 아직 안 걸린 곳 많을 것 같은데요 우유도 있을 것 같고 농산물도 다 잡아주면 좋겠다 내 월급은 담합(상승) 좀 부탁드립니다만 아래는 밝혀진 답합목록입니다
그레그레
쌍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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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를 할때 회사에 전달하는 방법 모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팀장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회사 사정이 어려워 지면서 한 10개월간 급여를 50%정도만 받고 있어요. 출장시 필요한 비용을 개인 비용으로 사용하고 청구하였지만 아직 못 받은 상태이구요.. 많은 회사 동료가 약 50%정도가 퇴직을 하였습니다. 현재 회사는 신제품이 출시되고 현재 영업을 시작을 하고는 있어요 다만 아직 미지급 급여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근데 최근에 다른 회사로 이직 제안이 들어와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현재 회사에서 대표 및 이사들이 저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구요. 성격이 불같으시고...아직 완전히 회사가 안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있는 회사는 팀장들을 모두 등기 이사로 넣어주고 스톡옵션도 받은 상태 입니다. 다만 이번에 제안온 회사가 좀더 미래적 안정적으로 보여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퇴사를 한다고 말할때 아래 두개 중에 어떻게 전달해야 제가 못 받은 월급이나 복지 급여 그리고 회사의 대표나 이사분들이 이해하고 퇴직을 원활히 진행할수 있을지 고민이 되어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첫번째 솔직히 좀더 좋은 회사로 가고 싶다. 두번째 개인적 사정 즉 월급등을 못 받고 집에 문제가 있어 회사를 그만다니고 알바라도 하면서 다른 곳을 알아 보려고 한다. 세번째 가족중에 건강이 좋치 않은 사람이 있어 당분간 간호등을 하기위하여 일을 그만두려고 한다. 사실 혹시나 퇴사시 제가 못받은 급여나 개인 비용을 못 받을까봐 너무 걱정 됩니다. 제가 잘 퇴직을 해야 받아야 할 돈을 잘 받을수 있을거 같아서.. 고민되어....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사회생활이 미숙하여 좀더 원활한 방법으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위에 사유 빼고도 좀더 좋은 의견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초코렛뚜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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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에, 실수는 더 하지 말자
살면서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실수가 곧바로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지기 보다는 대부분의 경우는 그 실수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저지른 또 다른 실수가 사태를 회복불능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중에 생각해 보면, "아,그 때 거기서 멈췄더라면..","아,그 때 그 말만 더 안했어도.."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다들 한번쯤 있을 것 같습니다. -주식물타기 : 그 때라도 그만할걸... -여자친구에게 거짓말 : 그냥 사실대로 처음부터 말했으면 아무 일도 아닌 것을.. 등등 리멤버의 회원분들이 더 큰 실수를 하기 전에 멈출 수 있는 좋은 참고가 될 수 있는 각자의 좋은 사연이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oodRock
억대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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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부양하기 너무나 부담스럽습니다
ㅎㅎ 제목 그대로 입니다 일단 3형제인데 첫째는 저보다 8살이 많고 결혼후 본인의 집만 챙기는 남이 되었고 (자매인지 형제인지 밝히지 않겠습니다) 둘째가 저랑 같이 거주하는 상태여서 그나마 조금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곧 결혼해서 나갈 사람 입니다 첫째와 나이차이가 있어서 제 또래에 비해서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시고요 아버지가 올해 74세신데 아무런 노후 대비가 안되어있고 기초연금 30 받는게 답니다 지금 부모님 집도 월세 제가 내고 있고 쌀 김치 휴지 같은 기초 생존물품 전부 주문 해드리고 있고 추가로 약값으로 (비정기적임) 10만원씩 받아가시는상태 어머니가 69세시고 그나마 아직 일을 하고 계시는데 성정이 본인이 소비를 하고싶어서 돈이 있어야 하는 상태라서 (없으면 없는대로 아껴서 생활하는게 불가능) (돈 없어서 뭐 이거저거 포기하라고 하면 어떻게 그렇게 사니? 라고 함) 일단 지금 버는 돈으로 두분 나머지 생활비 하시고 카드값 내시는데 카드값도 가끔 오버되서 돈 빌려가심 제가 매달 20만원씩 용돈 드림 여기서 좀 열받는 포인트는 본인들도 돈 없으면서 첫째의 자식 (조카)옷을 사준다던가 용돈을 주려할때가 있는데 그게 결국 제돈이거나 본인들 돈없다고 다시 저한테 받아가는게 당연할 구조여서 돈 받는자식 따로 주는자식 따로라는게 실감 될때마다 현타 오지게 오고요 이게 그냥저냥 괜찮다가 갑자기 짜증나기도 합니다 사람인지라 오락가락하네요 원천적으로 이 짓을 이제 계속 해야 된다는게 사실 너무너무 부담스럽 습니다 일단 병원비가 제일 부담됩니다 (심장혈관 시술 ,임플란트도 다 제돈으로 하심) 저 하나 건사해서 회사만 다니기도 벅찬데 저는 뭐 사실상 이미 결혼같은건 포기 했고요 (누가 부모님 부양하는 사람이랑 결혼 하고싶겠습니까ㅋㅋㅋ) 그나마 지금은 어머니가 일을해서 어느정도 채워지지만 추후에 일을 그만두게 되실때가 두렵습니다. 나까지는 굳이 낳지말지 라는 생각도 많이 들기도 하고요 (저때는 딸이면 중절 많이 했어서) 수능 끝나자 마자 20대부터는 집에서 지원 받은게 없어서 딱 마흔까지 하면 서로 키운거 부양하는거 똔똔인 기분으로 어케든 이어나갈 수 있을거 같은데 앞으로가 걱정이에요 저는 자식도 없을거라 제 노후는 언제 준비할지 막막하고 답답합니다 최소한 저는 안락사 선택하고 싶어요 미래에는 할 수 있겠죠? 아무튼 익명의 힘을 빌려 하소연좀 해봤습니다 ㅎㅎ 저보다 힘든분들 많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제가 안힘든건 아니니까 여기다 이렇게 털고 다시 으쌰으쌰 살아보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해요
커뮤안함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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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재 IT보안 직무로 5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5년차지만.. 많이 어립니다 보안 관련 인원이 혼자이다보니 약 50개 고객사를 담당하고 있어 시간에 쫒기는건 물론이고 주말, 야간은 거의 없습니다.. 고민인 이유 1. 이직 하면 현재 고객사를 담당할 인원 없음 2. 엔지니어 특성 상 고객이 부르면 가야함 * 혼자라 선택지가 없음 3. 고객사에서 계속 지원해주길 바람 * 사실 이게 젤 큰 이유인 것 같네요 지원한 기간동안 보안 관련 사고는 없다보니 많이 믿고 의지해주시고 제가 낯가림이 없다보니 지나가다 들려서 커피도 마시고 밥도 먹으면서 되게 친하게 지냅니다..그래서 이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되게 많이 듣고 4. 보안 지식이 없던 시절 믿어준 회사 * 2개월째에 대부분 업무 습득하여 혼자 필드를 나가게됨.. 그 2개월동안은 집은 거의 가지 않고 혼자 공부만하다보니 오퍼가 오는곳에서는 현재보다 연봉, 처우를 더 잘 해주겟다 하는데 현재 회사를 생각하지 않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글 재주가 없어 제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해 이걸 왜 고민하지 라는 생각이 드실 수 있겠네요.. 저는 고객과 계약이 되면 믿어준 이상의 기술로 보답하자는 마인드라 위에 3번의 이유가 마음에 걸립니다. 회사라는게 나가게되면 제 업무를 누군가는 떠안아야할테고 직무와 관련 없는 업무를 맞게되면 그 인원도 힘들어 나갈 것 같고 혼자 걱정이란 걱정은 다하고 있네요.. 고민 글이긴한데 작성하고 보니 푸념같네요 😂
freedom2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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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선적인 팀장의 실체를 모두가 알게 되었네요
아래에 뭔가 우리팀장인가 싶을 만한 비슷한 분이 있더라구요. 4년동안 팀장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더는 못 버티고 이직 준비 중인 흔한 1인입니다. 남들한테는 뭐 타업계 가려고 한다 등등 말하고 있지만 실상은 뭐..팀장 때문이죠. 나중에 뒷담화 깠다가 이야기 나올까봐 말 만들고 있는 중인거죠. 4년동안 칭찬따위는 절대 하지 않고 독선적이고 어떤 업무에 함께 인볼브 되면 시너지가 나는게 아니라 팀장님이 어떻게 볼까 노심초사하고 또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아서 조지고 그걸로 자신의 지배력을 확인하고 내가 또 너 때문에 힘들었다 이렇게 가스라이팅 하는 여자 팀장님 이십니다. 한 3년간은 내가 너무 부족하구나 하면서 팀 뿐만 아니라 부문에 부족한 사람이다 찍혀서 뭔가만 해도 문제아로 낙인 찍혀 있었죠. 그러다 1년전에 문득 비슷한 느낌의 일에서 사람들 다 있는 아침 미팅에서 소리치면서 망신을 주셨던 내용과 다르게 다른 이뻐하시는 팀원에 대해서는 조용히 말 없이 넘어가는 모습을 보고 이상함을 느꼈죠. 그 이후부터 보이더라구요. 자신이 좋아하는 끌어주고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평판 망가트리고 모욕주시는 성격인 걸요. 업무할때 왜 팀장님 끼면 늦게 진행이 되냐구요? 업무를 보지 않고 팀장님이 보시는 글의 폰트 업무와는 부가적인 부분. 등등 당신의 생각과 다르면 어떻게든 조지는게 무서워서 진행 하는 것에 두손 두발을 다 들었습니다. 4년이 지나서 최근 나갈 마음 먹고 있는 와중에 다른 팀이 우리팀과 우연히 합쳐졌는데 거기서 똑같은 불통을 행하시고 연간 KPI 를 편파수준으로 주시고 항의하는 팀원들에게 '내 말에 토다는 것이냐' '나도 너 때는 그랬다' 등 온갖 말씀을 하시고 그 팀원들이 제게 사과하면서 물어보더라구요. 어떻게 버티셨냐고 ㅋㅋㅋ 뭐..할말이 많지만 이렇게 커뮤니티에서만 털어놓고 회사에선 당연히 좋게 나갈겁니다. 그렇지만 칭찬은 단 한번도 없이 모두에게 공정한 척 하면서 편애하고 독선적이고 같이 일하면 시너지가 아니라 팀장에게 지적 받을까봐 위축되게 하셨던 XXX 팀장님. 그렇게 제가 문제라고 하셨는데 그 팀의 절반이 팀장님과 같이 하고 이직 준비중이신거 모르시죠? 네. 감사했고 나가면 다시는 뵙지 않기를. 꼭 그렇게 언행불일치에 독선적인 마인드 이어나가기를 기원할게요.
갑틀러
쌍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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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과 성과저하
안녕하세요. 이번해로 4년차에 접어듭니다. 현재 회사에 입사한지 거의 1년이 다 되었는데요, 회사분들은 칭찬을 해주시긴 하지만 제가 성과가 영 나오지 않아서 고민이 많습니다. 주어진 일에는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 일들로 (이전 직장에서의 부당해고, 할머니의 부고) 번아웃이 심하게 온 상태이고, 쉼으로 쉽게 해결되지가 않습니다. 성과는 입사 초창기에 많이 났었는데 지금은 그 반의 힘도 못쓰고, 성과도 없어 너무 마음도 힘들고 어째야 할지 많이 헤매고 있습니다. 이런일과 만나보신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asvk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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