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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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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소기업 대표의 개빡침..
위 글에 대해서 어떻게들 생각하십니다? 1.새로 들어오는 신입들에게 퇴사를 종용 하면서 정작 본인은 나가지 않는다.이들의 심리는? 2.불만을 토로하는 직원들이 퇴사권고를 받고도 노동청 민원접수하고 고의적으로 태업하며 회사 제품에 하자를 일으켜 손실을 끼친다면 대표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옳을까? 3.각종 노동법이 강화 일로인 현정부 상황에서 신규채용 보다는 해외 외주 비중을 늘리고 자금 부담이 되더라도 자동화 비중을 늘리는게 맞는가 세가지 질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가라하니오더라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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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직무 대학원 추천
안녕하세요. 인하우스 HRD 직무 3년차 주니어입니다! 최근 고민되는 사항이 있어 HRer 선배님들 고견 여쭙습니다. 저는 교육비전공이고, 어문계열에서 학사를 졸업했습니다. 운좋게 중견기업 교육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벌써 3년차가 되었는데요. 일을 하다보니 내가 학문적으로 이런 부분을 배웠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이 늘상 남더라구요. 교육 일이라서 아무래도 더 그럴 것 같습니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인적자원에 대해 더 공부하고, HRM쪽 지식들도 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 기업 HRer 선배님들과 네트워킹도 쌓으면서 앞으로의 커리어를 잘 끌고 나가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인적자원개발 뿐 아니라 인적자원관리도 같이 공부해볼 수 있는 대학원으로 가고 싶은데 대학원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지금까지 추천받았던 대학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 연세대 심리대학원
인사예비전문가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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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발 들인지는 얼마 안 됐습니다. (한탄)
직전 직장에서 계약직으로 일 하다가, 정규전환이 안 되고 짤린지 어인 5... 6개월... 잘리기 전 부터 이직 준비도 했고, 굉장히 많은 곳에 이력서를 넣기도 했고 현재까지 면접은 6번도 더 봤는데... 불러주는데가 없으니 참... 쉽지 않네요. 쓸모 없는 인간처럼 느껴져 자괴감이 참 많이 듭니다. 여태 넣은 이력서만 해도 150장이 넘어가는데, 그 중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직장이 한 군데도 없다니 ㅜㅜ 어제도 여섯 군데에 이력서를 넣고 잠 들었네요... 직전 직장 때문에 눈이 너무 높아진 탓일까... 싶기도 하고... 기왕 이직하는 거 게임을 워낙 좋아하다 보니까 게임사에 들어가고 싶어서 채용공고 올라오는대로 게임사란 게임사는 다 이력서 넣고 있는데 ㅋㅋㅋ... 쉽지 않네요 정말!!!! 나 좀 써주라!!! 써주세요!!! 저 모아둔 돈이 슬슬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길거리 나앉기 싫어요 제발 일 시켜주세요!!! 엉엉 😭😭😭😭
하연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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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청소 여사님께 막말하는 팀원, 어떻게 봐야 할까요.
오늘 아침 8시 40분경, 평소처럼 사무실 청소를 담당하시는 여사님께서 쓰레기통을 비우고 책상 주변을 정리해 주시는데, 입사한 지 두 달 된 팀원 한 명이 갑자기 여사님께 큰 소리를 냈습니다. 본인 책상 위에 올려둔 서류의 위치가 바뀌었고 충전기 선이 건드려졌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여사님은 당황해서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시며 서둘러 자리를 피하셨고, 저는 상황을 보고 일단 팀원을 제지한 뒤 여사님께 따로 찾아가 대신 사과를 드렸습니다. 제 기준에는 정말 아닌 행동이라 판단하여 해당 팀원을 따로 불렀습니다. 본인의 업무 공간이나 물건에 예민할 수는 있으나, 어머니뻘 되시는 분께 그런 식으로 감정을 쏟아내는 것은 직장 예절을 떠나 기본적인 예의에 어긋난 행동이라고 주의를 주었습니다만, 팀원은 매번 조심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지켜지지 않아서 화가 났을 뿐이다, 서류를 잘못 건드려 업무에 지장이 생길까 봐 강하게 말할 수밖에 없었다며 본인의 태도나 화법에는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항변하더군요. 당장의 업무 능력과는 별개의 문제지만, 향후 타 부서와 협업하거나 본인 밑으로 후배가 들어왔을 때도 비슷한 태도를 보일까 봐 상사로서 우려스러운 마음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 온보딩 기간이고 적응을 곧잘 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었는데, 이번 일로 계속 같이 갈 수 있는 팀원인지 깊이 고민하게 되네요.
아카시아꽃
쌍 따봉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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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억대연봉 찍었네요…!
대학교 졸업전에 들어간 첫회사가 중견기업이었지만 연봉이 참으로 낮았는데요…! 데이터 분석으로 시작해서 좋은 선배, 동료, 후배들과 달려오다보니 원천이 작년에 처음으로 억을 넘었네요 ㅎㅎ 여러가지 일들로 5번째 회사지만 거의 4~5배 연봉을 올린거같은데, 주변에서 제테크하라고 그렇게 얘기를 할때, 저는 그거 할 시간에 내 몸값을 올리는게 더 중요하다고 얘기하고 결국 증명해낸 기분이라 좋네요 직장인으로써 올라갈 수 있는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도 들고, 결혼도하고 하다보니, 이제는 제테크에 조금씩 관심을 가져야겠다 싶습니다 ㅎㅎ 이 글 보시는 많은 분들 좋은 기운 나눠가시고, 앞으로도 행복한 나날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AI도사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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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모델 추천입니다
https://github.com/joongom/mlx-soloheaven
리암시질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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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밸류인베스트먼트 라는 회사 아시는분 있을까요?
제곧내
@한컴밸류인베스트먼트(주)
블라인드네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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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소개팅 후 여자 심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38살 남자입니다. 저는 전 여자친구와 장기 연애 후 이별을 겪었고, 이후 약 2년 정도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몇 번 소개팅을 해보긴 했지만 마음이 잘 생기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얼마 전 지인이 저와 성격이 잘 맞을 것 같다며 한 여성분을 소개해줘서 소개팅을 하게 됐습니다. 실제로 만나보니 대화도 정말 잘 통했고, 평소 말이 많지 않은 편인 저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식사를 하고 카페에서 약 3시간 정도 계속 대화를 했고, 농담도 잘 받아주셔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이번 주 토요일에 다시 저녁을 먹기로 약속을 잡았고, 다음 날까지 카톡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이후 금요일에는 남산에 가기로 하고, 토요일 저녁, 일요일까지 총 3일 연속으로 만나기로 약속이 잡히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 여성분은 연애를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충분히 만나보고 대화하면서 천천히 신중하게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첫 만남 이후 연락의 분위기는 꽤 빠르게 가까워졌습니다. 다음 날부터 카톡을 계속 주고받고, 저녁에는 2시간 정도 통화도 했습니다. 통화는 서로 좋았는데, 제가 카톡에서 연인처럼 장난을 치고 표현을 하는 부분이 조금 빠르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여성분 말로는 거부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상황이 사귀는 건지, 아니면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지 헷갈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지내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이미 사귀고 있는 것처럼 흘러갈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는 것보다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말을 듣고 3일 연속으로 만나기로 했던 약속을 줄여서 토요일 하루만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성분은 제가 말을 오해한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남산 가는 것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왜 그렇게 해석했냐고 했습니다. 본인이 말한 뜻은 만나는 것과 전화하는 것은 좋지만, 카톡에서 제가 연인처럼 너무 빠르게 다가오는 느낌이 부담스럽다는 의미였다고 합니다. 카톡이 너무 감정적으로 빠르게 들어오다 보니 머리가 아플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연락은 조금 줄이고 대신 만나서 보내는 시간을 늘리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혹시 저에게 마음은 없는데 그냥 좋은 사람이라서 만나는 건 아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여성분은 제가 좋은 사람인데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또 처음에는 제가 차가워 보였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잔잔한 모습이 좋고, 사람을 잘 챙겨주고 대화도 재미있고 오빠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해주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이틀 정도 연락을 하지 않았고, 여성분에게도 연락이나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 사이에 솔직히 조금 서운한 마음도 들었고, “나에 대한 마음이 크지 않은 걸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오늘 저녁에 다시 만나기로 되어 있는데, 처음 만났을 때처럼 밝은 모습으로 대하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이틀 동안 마음고생이 조금 있어서 자연스럽게 밝게 대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저와 그 여성분은 서로 관계의 속도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한 번 만나고 급격히 가까워졌다가, 이틀 동안 연인처럼 연락을 하다가, 다시 이틀 동안 아무 연락이 없는 상황을 겪다 보니 제 입장에서는 그 시간이 꽤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 이 여성분이 2틀동안 카톡은 없었어도 전화 1통은 할줄 알았는데 저에게 큰 마음이 없는 걸까요? 아니면 정말 말 그대로 천천히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은 성향인 걸까요?
지진ㄴ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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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임원 보고 하면 안되겠다고 느낀 것들
타산지석이라고 저는 성공케이스보다는 실패케이스에서 더 배워야하고, 성공한 인물보다는 (못지않게) 안 풀리거나 실패한 인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는 스타일 입니다. 저희 본부장이나 대표이사 임원들을 보면서, 제가 임원까진 아니지만 뭐가 됐든 리더 역할을 해야할 때 나는 이러면 안되겠다 하는 것들을 좀 풀어볼까 합니다 1. 점심 안 먹는거 일단 본부장이 점심을 안 먹습니다. 같이 안 먹어도 되니 좋다고요??? 본인이 점심을 안 먹으니 점심 먹으러 나가야 하는시간 넘어서도 보고를 받고 미팅을 합니다. 미팅이 끝나서 늦게먹거나 아니면 대충 때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 늦은 만큼 추가 시간을 보장해주지 않거든요 2. 팀빌딩이 없음 위에랑 비슷한 맥락입니다. 본인 혼자 안 먹는건 그렇다치고... 구성원들이 고생하는 프로젝트에 매달리거나 꼭 그런게 아니더라도 가끔씩은 밑 팀장급이나 데리고 식사를 한다든지 커피를 마시면서 팀빌딩을 해야하는데 그런게 거의 없습니다. 뭐 팀장 이하 직원들이야 같이 회식 안하는거면 좋은거긴 한데요. 같이 먹지않더라도 가끔씩은 뭐 좀 사준다든지 해주면 좋은데 그런것도 없습니다. 3. 결정이 늦고 일을 붙잡고 키움 어떤 일은 확장을 하거나 딥하게 해서 결정해야 하는 중요한 것이 있고, 어떤 일은 일단 시작을 하고 이후에 대응해야하는거, 그리고 어떤 일은 속도감 있게 빨리 끝내야 하는게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구분을 못합니다... 앞에서 언급한 두번째 세번째 일에 대해 결재를 늦게 한다든가, 의사결정을 늦게 하니, 첫번째 힘을 써야하는 일에 집중하기 전에 에너지와 시간이 소모됩니다. 그리고 나서는 왜 기한이 늦냐고 채근합니다... 본인이 일을 안하니 실무자들만 과정 속에서 압박을 크게 느낀다는 사실을 모르죠. 이런 얘기 들으려나 하는지도 모르겠고. 4. 지나친 비교의식 남과 달라지라면서 남이 뭘하면 우리는 왜 이런거 못하냐고 합니다... 어불성설이죠. 남도 하는걸 갖춰야 하는게 있고, 우리 사정이 있고 우리 아이덴디티와 경영방향이 있으니 남이 하는걸 안하는 것도 있고, 반대로 남은 안하거나 못하지만 우리는 잘하거나 자주 하는게 있는건 당연지사죠. 근데 거기에 대한 명확한 구분이 없습니다. 뭐든지 그냥 남보다 좋아야 합니다. 어떻게 모든지 남보다 다 좋습니까? 각자 특수한 사정에서 남보다 비교우위에 있을게 있고, 그렇지 않은 절대우위인것도 있고해야하는데 그런 가르마는 리더급이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기조 설정이 불분명한 상태에서 다름을 요구하면 실행자들은 혼선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쓰다보니 쓸게 계속 생각나는데 일단 뭐같아도 일은 해야하니 여기까지만. 여튼 이런 점은 절대 닮지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리더로서 좋은 덕목, 그리고 이렇게 하면 절대 안된다 하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워너비프리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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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평등하게~
이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15년 근무후 작년에 이직을 했습니다. 물론 계약직으로요~ 계약직도 엄연히 회사 임직원인데. 저는 주말부부하고 있는 아들 하나 직접 케어하며 일하는 아빠입니다. 제도가 바껴서 아이를 케어할수 있는 육아시간을 적용받고 싶어 회사 인사팀에 문의를 했더니, 안된다도 아니고, 계약직인데다 신청하게되면 회사에서 제일먼저 신청하는 꼴이라 아마 회사입장에서는 그냥 계약을 파기할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어이가 없는 인사실무자의 답변에 솔직히 화가 나더라고요. 저도 인사업무를 담당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여기 인사업무담당하시는분들은 인사마인드가 전혀 없더라고요. 하물며 이번 연말정산때도.. 잘 몰라서 물어봤더니. 자료 찾아보고 하면 잘 할수 있다고만 하더라고요.. 살다살다 이런 회사 처음 겪어보네요^^;; 다른회사들도 이럴까싶네요~ 갑자기 답답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땅콩우유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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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의도 16:40 예식 후 인천 23:05 비행기 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혼여행 계획중인데요, 토요일 16:40 여의도에서 식 올린 뒤에 인천공항에서 23:05 비행기 탈 수 있을까요? 식 끝내고 정산하고 이런저런 잡무들 처리한 뒤에 가면 아슬하게 되려나요?
pinkob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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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사람 맞는데 강의는 뭔말인지
지방4년제 나온사람한테 지식산다 강의해라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백수이며 만보걸으며 만보 포인트 200원 받는 40대 중반을 넘어버린 백수입니다 2년뒤면 돌아가신 아버지 나이됩니다 보고 배운게 아버지의 가르침 하나뿐입니다 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구요 어긴적 없습니다 그거 못지킴 남자도 아니죠
김쉬아죠씨에요
쌍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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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에 대해
저희는 자동차부품회사입니다.2년전 일을 애기할려고하는데. 도와주세요. 그날에사항은 전날 대표가 기존조립실이 좁아 새로운 조립실로 기계를 옴기라고 해서 다음날오전 남자직원들이 모여작업을 준비했음니다.남자직원이라 해봐야.저.납품기사,외국인직원1명이고나머지는 전부 여직원 입니다. 하여튼 작업은 시작했고 제가 지게차로 기계를 들고 나머지 두직원은 지게차높이를 바주면서 조립기를 빼기 시작했는데 첫번째기계는 남자직원이 유도를 잘해서 이동을 성공했는데 두번째기계를 보다 남자 직원이 높이를 잘못봐서 문지방 문아렛에 턱에걸리면서 기계가 흔들리다 높이조절하던 직원이 흔들리는 기계를 잡다 자기방향으로 넘어져 다리뼈가 깨져 병원에서 수술을 하고 이일로 산재,실업급여실청하고 퇴사를 했습니다.그런 직원이 최근 법무법인을통해 민사소송이들어왔는데 회사를 상대로오고 사장말로는 그날지게차운전한. 나도 걸수있다고 해서 그애기에 마음이 착잡하네요.회사를위해 일을했는데 혹시 이부분 도움주실분있나요
화성특별시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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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산재기금사업본부 다니시는 분 계실까요?
처우나 근무환경 등 궁금한데 재직 중이신 분 있는지 궁금합니다!
@삼성자산운용(주)
LOB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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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회사에 사람많이 모이는 곳에 가면
눈 마주치기도 인사하기도 웃기도 싫어요 사람들을 봐도 사무적인 태도로 기계적으로 대하고 딱히 정 붙이려 하지않습니다. 팀에 정치질하는 나르시스트 후배까지 있어서 같이 있는 것 조차도 싫어서 스트레스고요 그리고 언젠가부터 동료들과의 술자리도 소모적이고 회사위주의 대화내용도 지긋지긋해서 올초부터는 사적모임 최소화하고 여자친구에게만 집중하며 직무자격증 준비하면서 지내는데 이렇게 사는게 마음은 편하더군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 회사는 좀 오래 다녀야하고 이직 준비하려면 시간 좀 걸릴텐데 너무 벽치고 다니나 싶기도 하는 마음이 한켠에 자리잡고 있긴합니다. 가면쓰고 회사생활도 할 줄 알아야하는데 너무 기분대로 지내는 10년차 직장인의 모습을 보며 저도 어른되긴 글렀다 싶은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그냥 푸념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잠들기 전 짧게나마 씁니다... 안녕히들 주무세요ㅠㅠ
뽕빵뿡빵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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