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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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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야 알았어요
아니지 열두시 지났으니까 어제구나 쓸쓸하게 혼자 점심 먹고 씩씩하게 산책을 나섰는데요. 혹시나 하고 들어선 길에 온통 벚꽃이 만발한 거예요 사실은 온통 아니고 50% 정도였는데 글 쓸 때 원래 요 정도는 봐주잖아요. 온통 삭막한 동네인 줄로만 알았는데 몇 걸음만 나서니 이곳의 봄도 이렇게 예뻤네요. 아주 씩씩하게 수많은 직장인들 사이를 가르며 반쯤 핀 벚꽃을 맞이하고 왔답니다. 여기저기서 예쁘다 예쁘다 소리가 들리니까 내가 봄도 아니면서 괜히 우쭐해졌어요. 나오길 잘했다는 마음이었을까. 분명 주말에 다른 동네에는 앙상했는데. 이렇게 금세 찾아오는 봄이 반갑고 또 금방 지나버릴 것이 애틋해서 하는 기록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아니 어제 만난 벚꽃들 보실래요?
본투비한량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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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카페
업무상 거의 매일 보는 타부서 직원이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업무 외적 얘기도 많이 하고, 간식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석에서 보거나, 퇴근후에 따로 만난적은 없습니다. 전 이전부터 그분에게 호감이 있었기 때문에, 사석에서 만나고 싶어서 마침 여성분이 추천해주신 카페 퇴근 후에 가자고 물어봤어요. 그러니까 여성분이 다음주 언제 괜찮을거 같아요 해서 그럼 그때 가자 하고 각자 업무 보러 갔어요. 근데 막상 가기로 한 전날 그날 시간 되죠? 물어보니까 뭔말인지 잠깐 긴가민가 하다가, 죄송해요 ㅠㅠ 하네요. 다음에 언제가자 이런말도 없었구요. 그냥 까인걸까요? 그럼 처음에는 왜 가자고 했는지 궁금하네요..
왕복3시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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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부탁입니다. 운전 좀 제대로 해주세요.
1. 시속 60키로 초과로 달릴 수 있는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1차로는 추월로 입니다. 정속 주행 및 저속 주행 할거면 2차로 이상 가주세요. 2. 내 앞이 많이 비어있고 뒤에가 막혀있으면 앞으로 좀 빨리 달려가주세요. 그리고 추월 막으려고 옆차와 나란히 가지마세요. 3. 안끼어들 것처럼 하면서 갑자기 훅 끼어들지 마세요. 4. 차선 변경할 때는 깜박이 좀 켜주세요. 5. 밤에는 라이트 좀 켜주세요. 계기판에 불 들어와있다고 라이트가 켜져있는게 아닙니다. 라이트 꺼져있으면 위험합니다. 6. 좌측이든 우측이든 회전 좀 빨리해주세요. 세월아 내월아 좀 하지마세요. 7. 차선 물고 주행하지마세요. 너무 속터져서 많은 사람들 보시라고 글 올립니다.
해리포장마차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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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면평가 공유 괜찮은건가요?
상향평가를 직접 해본 적이 없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아는 후배에게 생긴 상황인데, 팀장이 본인이 받은 상향평가 내용을 문장 그대로 가져와서 PPT로 팀 미팅에서 공유했다고 합니다. 일단 저는 좀 이상하다고 답을 줬는데, 실제 어떤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이런 방식이 HR 운영 기준에서 적절한 방식인지도 궁금합니다. 익명성이 전제된 제도인 것 같은데 개인 의견이 유추될 수 있는 형태로 공유되는 경우, 괜찮은 것인지 아니면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것인지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teff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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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 체크 부서 타부서 입사 동기 vs 같은 부서 퇴사한 동료
첫 직장으로 입사해 3년 재직 후 환승이직 예정입니다. 아직 재직중인 현 직장에 퇴사 면담 전이고, 퇴사 공식화 전이다보니 레퍼 체크 요청드린 상사분이 없는 상황에서 안면만 있고 아직 동의를 얻지 않은 타부서 선임 분을 기재하여 냈는데요. 갑자기 연락하여 동의를 얻기에 다소 큰 무리가 있을 거 같아 이직처에 내일 명단 정정을 요청드리려고 합니다. 하지만 대체 명단이 2가지만 있는 상황이라 그나마 나은 대안을 골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같은 부서 근무 경험이나 협업 경험은 없으나 입사 동기 vs 2. 마찬가지로 협업 경험은 없지만 같은 부서 근무 경험이 2번 있는 퇴사한 동료
래콩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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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연애해서 결혼하신 분들께
그 혹시 다들 짝은 어디서 만나셨을까요? 타지이면서 일운동집만 하다 보니 사람 만나기가 정말 힘드네요🥹 소개팅도 해봤고 당근모임 이런것도 해봤는데 끌리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워요ㅜ
iollli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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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해외 바이어 접객 식당..🫠
이번주에 유럽쪽 바이어분들 오시는데 괜찮은 한식당 있을까요? 회사 바운더리가 경기도로 바뀐데다가, 외국인분들 모시는 건 처음이라서 코리안 바베큐를 해야하나 정갈한 한식을 해야하나 고민되네요ㅎㅎ 네이버 검색은 데이트코스가 즐비하고 ㅠㅠ ai는 모두우, 아선재 추천해줬는데 삼성역 인근 현업 계신분들 경험을 빌려 도움 청해봅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내일모레글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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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느낀 점인데
계약연장 안되는 데에는 사람 인성문제든, 실적문제든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싶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잘해줬을까 후회되는 날이네요
fvgegdh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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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카톡 프사에 회사 여직원이 같이 찍혔는데..
남자친구의 인간관계에 대해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하는지 어려워서 조언을 구합니다. 남자친구는 회사 사람들이랑 친한데요. 특히 같은 팀 동료 두명(남1, 여1)과 굉장히 친합니다. 셋이서 점심도 매일 같이 먹고, 퇴근 후에는 같이 헬스장도 다녀요. 운동 끝나고 셋이서 가볍게 맥주 한잔하고 들어가는 것도 저는 다 이해해줬습니다. 남자친구 말로는 정말 이성적인 감정 1도 없고, 그냥 동료일 뿐이라고 했거든요. 저도 쪼잔해 보이기 싫어서 운동 열심히 해, 적당히 마시고 들어가~ 하고 쿨한 척 했습니다. 사회생활은 어쩔 수 없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근데 오늘 남자친구 카톡 프사가 바뀌었어요. 그걸 보고 제가 폭발해버렸습니다. 벚꽃을 배경으로 아래에서 위로 남자친구를 찍어준 구도예요. 그런데 남자친구 얼굴 옆으로 브이를 하고 있는 손 하나가 같이 찍혀 있더라고요. 누가 봐도 여자 손이었어요. 너무 화가 나서 한마디 했습니다. 아무리 친해도 여자친구 있는 사람이 다른 여자 손이 나온 사진을 굳이 프사로 해야겠냐고요. 남자친구는 벚꽃 핀 줄 모르고 산책하다가 벚꽃 보고 너무 반가워서 셋이서 사진 찍고 놀다가 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올린 거다. 사진 찍어준 여직원은 너도 알다시피 남친도 있고, 나한테 진짜 관심 없다. 나도 관심이 없기 땜에 손 나온 거 별 생각 없었고 그냥 내가 잘 나와서 올린 거다. 이런걸로 피곤하게 하지 마라 라고 말하는데 너무 속상한 거예요. 미안하다 니가 그렇게 신경 쓸 줄 몰랐다 한마디만 해줬어도 넘어갔을텐데 참고 참다가 겨우 한마디 한 걸 가지고 피곤하게 하지 말라니ㅠ 지금까지 다 참아줬던 게 잘못이었을까요? 저는 남사친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남자친구 여자친구 있는 사람들끼리 이러는 게 진짜 안이상한걸까요? 친구들한테 말하면 이런저런 소설 쓸까봐 익명의 힘을 빌려 여기 써봐요..
구란미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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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 절 무시?하는 후임들
새로운 팀원들이 친해지고 허울없이 지내고 있는데요, 나이차이는 저보다 아래 2살 정도로 얼마 차이 안납니다. 저도 대리고 그들고 갓 대리이거나 사원이고요. 회사에서 원래 회의할 때면 막내들이 노트북을 가져와서 설치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회의 들어가기 전에 제가 노트북(회의에 띄울 자료 + 피드백 적기용)을 챙기니 “아 대리님이 챙기니까 챙기지 말자” 이런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처음엔 대신 노트북 들어주겠다 ~ 하며 장난치길래 아 그럴 수 있나 했는데 오늘 회의도 똑같더라고요 ; 제가 업무하다가 회의실 갈 채비를 좀 늦게 했는데, 둘 다 저보다 일찍 일어났으면서 자연스럽게 노트북을 안 챙기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뭐야, 노트북 아무도 안 챙겼어요?”라고 하니까 그제야 한 명이 “아, 제가 챙길게요!” 하길래 됐어요 내가 챙길게요~ 했는데 너무 짜증이 나요 계속 사실 노트북을 꼭 누가 들어야 하느냐 자체보다, 제가 편하게 대해주니까 좀 만만하게 보는 건가 싶은 기분이 들어서 더 불쾌했던 것 같아요. 선을 좀 그어야 하는건지 어째야하는건지 .. 맘의 여유가 없을 시기라 더 화가 나네요
기린78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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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혀좀 내밀지 마세요!!
팀장님 특유의 버릇이 있어요. 볼때마다 짜증나요 누가 뒤에서 갑자기 부르거나 본인이 실수해서 깜짝놀랄때마다 혀를 냅다 내밀어요 오늘도 제가 결재받으려고 서류 들고 가서 팀장님 부르니까 혼자 놀라가지고 어이쿠! 하면서 혀를 한 5cm는 내밉니다 왜 맨날 혀 내미는거예요? 물어보니까 나이든 사람들은 다 그런대요... 남의 분홍색 혀 자세히 보고 싶지 않아요 근데 나이들어서 그렇다니까 뭐라고 하지도 못하겠어요 가끔 회의할 때도 집중하면 혀를 살짝 내밀고 있는데, 그거 보고 있으면 킹받아서 회의 내용 하나도 안들어와요 40대 아저씨의 햇바닥 팀원들한테도 전염이 되는지 여자 대리님도 이제 깜짝 놀랄때마다 햇바닥을 내밀어요 환장하겠어요..
texjk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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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한 배를 탔는데 너무 힘드네요.ㅜ
나이는 많은데 벌어놓은 돈이 그닥 없어요.ㅜ 신랑이 140만원결혼당시(30살)~200만원(39살)까지 39살에 소기업 취업 현재 4900만원(49살) 정년까지 해도 연봉인상 거의 없고 세후400만원 초중반정도 될거 같음. 자산 3천 대출있는 3억 후반 아파트 한채 신랑 퇴직연금 현재 약 3천만원 결혼하자마자 저는 알바 계속 했고 아팟대출 다 갚고 몇년 전 부터 제 돈 따로 모아 예금 몇천 있는 상황 신랑은 여윳돈 일절 없습니다. 65세 이후 연금이 돌이 합해 200이 안되고 퇴직금 합해 240~250만원 안넘을 것 같아요. 중간 과정 힘들게 산거 다 생략하고 이제 나이가 50이 되다 보니 슬슬 불안해져서 신랑에게 모은 자산 너무 없으니 주식도 하고 퇴직연금 수익률 많이 주는데로 좀 알아보고 바꿔라 했는데 아무 액션 없음 지금까지 에너지가 없고 상당히 수동적인 사람이라 알고도 모른척 넘어가고 경제 관념없고 돈 욕심없어도 바뀌겠지 하고 결혼생활 유지해왔습니다. 그런데 회사만 갔다오면 피곤하다고 잠만 자던 사람이 몇년 전부턴 성당에 그렇게 열심히 다니고 감투란 감투는 모두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성당에서는 날개없는 천사라고 합니다. 돈 벌어도 워낙 박봉이라 자기에게 쓸 돈 없고 힘들 때 성당에서 인정받고 사람 만나니 좋은가 봐요.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오래 나가 있을 땐 주말 하루 종일 나가있고 일요일 낮은 항상 성당에서 밥먹고 주말의 반나절 이상은 평균적으로 성당에 갑니다. 성당 행사있으면 몇달 마다 한번씩 월차 반차 쓰고 성당 일 할 정도로 열심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이해 못하겠다는 겁니다. 우리 노후랑 가족에게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좀 가지면 좋겠는데 집안 일도 종종 돕긴 하지만 그외 아무것도 안합니다. 성당엔 몸바쳐 일하면서 와이프 노후 준비하자는 말 무시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남편 이 정도면 보통 우리나라 가장의 모습인가요? 성당 나가는게 싫다기 보다 주말에 너무 자주 나가는거, 내가 돈 줄테니 주식이고 퇴직 연금이고 수익률 고려해서 옮겨보고 시도해보란 말은 무시하고 안하면서 성당엔 열심이란게 이해 안되요. 저도 남편에게 쌓인게 많아 좋은 아내가 아니고 신랑은 신랑의 사정이 있다는 가정하에 정신 번쩍 들게 조언 해주세요.
marine02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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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명퇴하신대요
69년생이시고 대기업 재직 중이세요 아직은 30년 넘게 다닌 회사를 퇴직하신다고 다음주까지 결정이 날거라고 엄마가 귀띔해주셔서 알았어요 요즘 엄청 의기소침하고 우울해보이세요... 동생들은 아직 대학 다니고 있거든요 퇴직하면 뭐하고 살아야될지 잘 모르겠다고 하신적 있는데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가봐요 밤에 누워서 핸드폰하고 있으면 거실에서 새벽까지 아빠 한숨소리가 들리네요 그냥 자꾸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 제가 조금이라도 도와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기 계신 인생 선배님들 명퇴하시고 이직하거나 새로운 일을 꾸려가고 있으신 분들 어떻게 살고 계신지 궁금해요, 저희 아빠한테 힘나는 이야기 해드리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디블리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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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바람걸렸는데 친구가 그냥 결혼하래요
상견례까지 마친 남자친구가 같은 회사 여자 후임이랑 3개월동안 바람피우고 있었다는걸 알게 됐어요. 연인처럼 인생네컷 찍은 사진을 정말 우연히 지갑 속에 고이 숨겨놓은걸 발견해서 추궁하다가 날짜도 뻔히 있는데 거짓말하다가 들키고 그 자리에서 카톡이랑 메신저 까보니까 커플처럼 쉬는 날에도 톡하고 정신적 바람을 피웠더라고요. 결혼 준비하던거 다 무르고 파혼하겠다고 가족들한테 말하기 직전인데 제일 친한 친구한테만 털어놨더니 반응이 너무 충격이에요. 친구가 하는 말이 남자들은 결혼 직전에 다 그런대요. 그냥 걸리고 안 걸리고의 차이래요. 제 조건에 이런 남자 못만난다고 그냥 눈 딱감고 결혼하라고 그래요. 자기도 욕먹을거 알고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아는데 이 바닥은 다 그렇다고 저니까 솔직하게 말하는거라고... (둘이 같은 업계거든요) 남편될 사람이 바람핀것도 미치겠는데 10년지기 친구라는 애가 저를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술도 안먹고 이런 말을 했어요. 이 와중에 남자친구는 자기가 잘못했다고 정신이 나갔었다고, 평생 속죄하면서 저한테 잘해줄테니까 용서해달라고 해요. 파혼만은 하지 말재요. 파혼도 파혼인데 이 친구랑도 인연 끊는 게 맞겠죠? 무슨 생각으로 이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제정신이 아닌건지 이 상황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잔치국슈
쌍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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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에 전담 피는 상사
회의하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전자담배를 피우더라고요. 이런 경우 흔한가요? 비흡연자로서 너무 화가 나는데 정중하게 한 말씀 올려야 할까요?
괜찮을겁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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