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거의 매일 보는 타부서 직원이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업무 외적 얘기도 많이 하고, 간식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석에서 보거나, 퇴근후에 따로 만난적은 없습니다. 전 이전부터 그분에게 호감이 있었기 때문에, 사석에서 만나고 싶어서 마침 여성분이 추천해주신 카페 퇴근 후에 가자고 물어봤어요. 그러니까 여성분이 다음주 언제 괜찮을거 같아요 해서 그럼 그때 가자 하고 각자 업무 보러 갔어요. 근데 막상 가기로 한 전날 그날 시간 되죠? 물어보니까 뭔말인지 잠깐 긴가민가 하다가, 죄송해요 ㅠㅠ 하네요. 다음에 언제가자 이런말도 없었구요. 그냥 까인걸까요? 그럼 처음에는 왜 가자고 했는지 궁금하네요..
퇴근 후 카페
03월 30일 | 조회수 1,616
왕
왕복3시간
댓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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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
맑디맑은
억대연봉
04월 01일
직전 마음이 변한 건 거의 거절입니다
직전 마음이 변한 건 거의 거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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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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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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