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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직 선배님들, 중2가 만든 게임 밸런스 좀 봐주세요! (리더보드 有) ​안녕하세요! IT 개발자를 꿈꾸는 중학생, WJEDULAB 대표 염우진입니다. 학업 틈틈이 AI와 협업해서 퍼즐 게임 **[Grid Shift]**를 만들고 배포까지 완료했습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2x2 사각형을 맞춰 터뜨리는 쾌감과 콤보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정말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Next.js와 Supabase로 실시간 글로벌 랭킹도 넣어뒀는데, 벌써 고인물들이 점수를 올리고 있네요. ​실제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의 눈에는 이 게임의 완성도가 어떨지, 그리고 랭킹 시스템이 잘 작동하는지 피드백을 꼭 받고 싶습니다! ​한번 플레이해보시고 닉네임 박아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 게임 링크: https://grid-shift-iota.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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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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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가 되가는 걸까요?
첫 회사에서 구매.자재 직무로 10년을 근무 했습니다. 10년을 같은 곳에 있다보니 성장에 정체를 느꼈습니다. 아직 젊은데 이래도 되나 싶어서,다른 곳으로 이직을 했는데 이직한 곳은 말만 자재 관리지, 중량물이 많아 사실 노가다나 다름 없었습니다. 너무 안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어서 3개월 수습 근로계약까지만 하고 첫 회사와 비슷한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세번째 회사는 일은 뭐 그럭저럭 맞는 옷을 입은거 같았지만 야근이 너무 많네요. (정규 근무시간이 8시30분~17시30분) 보통 밤9시 퇴근, 더하면 밤 10시~11시까지 하고요, 빠르면 밤8시에 퇴근합니다. 일주일에 2~3번이 아니라 매일 매일요. 칼퇴는 바라지도 않고 야근 1시간에서 2시간 정도만 해도 버티겠는데, 매일매일 집에가면 밤 10시~밤12시니 사람이 피폐 해지더라고요. 팀원들도 모두.. 좀비 같아요..(이야기 해보면 다들 착한사람들인데...) 이 곳 이직하고 법정근로시간 주52시간은 매주매주 가뿐히 넘었습니다. 보상? 당연히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수습 근로계약 까지만 하는거를 목표로 하고 다른 곳을 지원하고 있는데, 문득 이렇게 철새가 되는건가 싶어서 참 서글프네요. 물론 저한테 100% 맞는 회사는 없는거지만 그래도...주 법정 근로시간만 지켜지는 곳이었으면 계속 다녔을텐데.... 그런데 이런 생각도 제가 끈기 없는 철새라서 그런거겠죠...? 생각이 참 많아지는 토요일 저녁이네요.
제이제이78
쌍 따봉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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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 다대다 임원면접에서 답변길이
다대다로 6-7명이 같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자기소개 후 개별질문에서 50초(두괄식, 본론 ,사례, 결론)로 말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30초 (두괄식,본론)만 말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다른 임원면접 팁도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슈크림라떼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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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 4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건축 자재 납품 관련하여 영업직 근무 중 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간단하게 건설 및 인테리어 현장에 저희 회사 제품을 납품 영업 관리 하는 일 입니다. 제가 입사 후 의욕이 과해 정말 열심히 일도 하였고, 그에 맞게 회사에서도 좋은 대우로 일을 잘 다녔습니다. 주말 밤,낮 없이 매일 울리는 휴대폰에.. 어느새 4년만에 거래처도 50여 곳 이상이 되어 매달 20건 이상 납품 하는 나름 기여도 높은 매출을 올리는 현 상황에 아는 지인 소개로 좋은 조건으로 이직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이직 회사측에선 5월까지 정리하고 6월부터 같이 일을 하였으면 한다 라고 말씀 주셨지만 직업 특성상 현재 진행중인 계약건들과 업체별 거래 후 남은 잔금 등 제가 생각했을땐 정리할게 많지만, 제 이익을 위해 회사에 5월까지 근무 및 퇴사를 통보하여도 괜찮을지 너무 난감하네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종팔이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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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교육출판업 마케터로 커리어 첫 시작으로 2번의 이직을 거쳐 6년 경력이 있습니다. 거쳐간 회사는 알만한 회사고 매출액도 꽤 되는 안정적인 회사 였습니다. 지금은 개인 사정으로 퇴사를 했고 구직중 좋은 기회로 소비재, 앱IT 회사에 입사기회가 생겼습니다. 규모는 전회사 대비 중소기업이고 매출액도 천억 안되는 수준입니다. 사실 교육쪽 마케터로 근무해 오면서 마케터로써 경쟁력도 떨어지고 많이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다른 업종으로 커리어 재정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던터라 2개 회사중 입사할 예정이긴 합니다. 소비재는 브랜드 마케터 직군이고 IT 기업은 앱플랫폼 마케터 직군 입니다. 보통 산업군을 바꿀땐 관심사나 연봉을 기준으로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IT기업쪽이 영업이익은 소비재 회사 보다 더 높지만 저는 소비재쪽이 더 관심이 가서 고민이 되네요. 그리고 규모를 낮춰서 가는게 커리어상 안좋을지도 고민이되서 여러모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그숑숑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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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써치코리아 헤드헌터의 무례함
프로써치코리아 헤드헌터의 무례힘과 갑질언사는 구직자들을 농락 하고 있음. 구직자를 괴럽게하는 프러써치코리아는 언행을 조심해야 함
프로써치코리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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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시점부터 팀장이 하루종일 저에게만 짜증을 냅니다.
언젠가부터 팀장이 저에게만 하루종일 짜증을 내고 화도 많이 냅니다. 대부분의 업무지시를 저에게 하고 제가 대부분의 일을 해서 팀장에게 제출하는데 예전이랑 태도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팀 성과는 오히려 어느해보다 우리 팀이 눈에 띄게 좋습니다. 아침 인사도 5회 이상 연속적으로 무시하기에 기분이 상해서 업무에 지장이 될까봐 인사를 안하고 있습니다. 업무 얘기를 해도 그냥 정색하고 못들은 척 무시를 하거나 인상쓰고 제대로 대답을 안해줍니다. 제가 일을 못하거나 사회성이 나쁜 편은 아닙니다. 매년 고성과자 보상을 받고 있고 여러 부서의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과 두루두루 잘 지냅니다. 팀장의 업무지시를 듣고 제 "네"라는 대답 외에는 모든 말에 인상쓰고 짜증내거나 못들은 척 무시하고 갑자기 화를 내기도 합니다. 질문에도 신경질적이고 화를 냅니다. 그러다보니 팀장이 정해줄 일이나 논의를 해야 하는 것들을 생략하게 되고, 팀장이 말하는 업무 방향성보다 더 좋은 방법이 생각나거나 문제가 우려되는 경우에도 입을 다물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일을 다시 해야되는 경우들이 생기며 업무에 비효율이 초래되고(팀장이 말한대로 했다가, 제가 생각만 했던 방향으로 팀장이 뒤늦게 변경 지시를 한다거나, 각자 시선에 따라 다른 부분을 최종 책임자가 처음부터 결정해주면 한번에 끝날일을 두세번째에 끝나게 된다거나), 일에 주도성을 잃게 되면서 회사생활에 흥미가 떨어져 현타가 오고 있습니다. 처음엔 예민한 시기인가 보다 하고 맞춰줬는데 이제는 저도 지칩니다. 최근 그렇게 지쳐있으니 또 분위기 살피고 다가와서 웃으며 장난치며 관계유지를 하려 하면서도, 평소 냉담한 태도는 큰 변함이 없습니다. 팀장은 원래 나이에 비해 사회성이 좋아 직원들과 호의적으로 지내는 편이고, 남들 티가 안나게 저한테만 냉대해서 더 힘듭니다. 왜 그러는지, 힘들다고 얘길 하면 아니라고 하면서 회피적으로만 대답합니다. 그렇다고 고과를 나쁘게 주는 것 같진 않고, 오히려 좋은 쪽으로 윗선에 얘길 하긴 하는 것 같습니다.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다시 출근하면 그 팀장을 상대해야 할 생각을 하면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원인을 하나 추정해보고 있는건.. 제가 요새 팀장급 이상의 다른 분과 더욱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그게 마음에 안 드는 걸까요(그 분은 팀장과도 친하고 직급은 다르지만 약간의 라이벌 구도가 있기도 합니다)? 두번째로 추정되는 원인은 제가 모를 이유로 절 인간적으로 싫어하게 된 걸까 싶기도 합니다. 일 하는걸 참 좋아하고 그게 일상의 원동력이었는데 요즘은 무기력해져서 고민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디로리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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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지하철만 타면 죄인이 됩니다.
제 남편... 누가 봐도 건장합니다. 키 180 넘고 체격이 좋아요. 머슴 스타일이에요. 딱 봐도 건강해 보이는데 사실 예전에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고 그 후유증으로 다리가 많이 안좋아요. 오래 서 있으면 식은땀이 날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구요. 비오는 날이면 유독 힘들어해요. 웬만하면 차를 타고 다니니까 대중교통 탈 일은 거의 없는데 가끔 지각할 것 같거나 날씨가 너무 안 좋을 땐 어쩔 수 없이 지하철을 이용할 때가 있거든요. 근데 남편이 운 좋게 자리에 앉아가더라도 어르신들이 앞에 서면 노골적인 눈치를 받는 경우가 왕왕 있대요. 노약자석에 앉은 것도 아니고 일반석에 앉아있는데도요... 아무래도 덩치 산만한 젊은 남자가 앉아있고 앞에 어르신이 서 계시니 사람들도 힐끔거리며 쳐다볼 때도 있다 하구요. 전 매번 핸드폰만 쳐다보면서 가서 몰랐는데 생각보다 눈치를 많아 받나봐요. 그래서 남편은 사람들 시선이 신경쓰이니 어르신들껜 매번 양보해드린다고 하더라구요... 내려서 걸을 때 보면 절뚝거리는 게 눈에 보이는데 왜 양보했냐고 하면 바보같이 허허실실 웃으면서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아프다고 하면 핑계 대는 것 같다고 자기가 그냥 참고 비켜드리는 게 마음 편하대요. 가족인 제 입장에서는 아픈데도 겉모습이 건강하다는 이유만으로 배려받지 못하고 오히려 양보를 강요당하는 이 상황이 그냥 슬퍼서 갑자기 하소연 좀 해봅니다.. 비슷한 상황 경험하신 분들 계신가요?
이젠잊기로햬요
쌍 따봉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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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사치재였네요...
취업한지 얼마 안 된 30살 남자입니다. 중소기업이라 월급은 쥐꼬리고 월세, 공과금, 통신비, 보험료, 최소한의 생활비, 적금, 부모님 용돈 등 쓰고 나면 여윳돈도 얼마 없습니다. 아무리 허리띠를 졸라 매더라도 사회생활 시작하니 경조사로 나가는 돈도 많고 여러모로 벅차다 느끼고 있습니다. 정신차려보니 어느샌가 여자친구가 데이트비용을 훨씬 더 많이 내고 있더라고요. 여자친구가 뭐하자 할때면 설레는 마음보다 돈 생각부터 떠오르니 여자친구 마음만 상하게 만들고 결국 여자친구가 자기가 돈 다 부담한다는데도 그건 또 자존심 상하니까 말도 날서게 나가고.. 이제는 여자친구도 어딜 갈 땐 가성비부터 따지게 만들었네요 제가.. 이런 제 곁에 아직까지 있어주는 게 솔직히 믿기지가 않습니다. 여자친구는 생일에도 비싼 선물 사지 말고 편지 하나 써주면 된다고 말해주지만 데이트가 끝나면 행복하기 보단 가슴에 돌덩이 하나 얹은 기분입니다.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을 착하고 좋은 사람을 만났지만 그앞에서 너무 초라하고 구질구질한 모습 보여주는 게 힘들어요. 이직해서 연봉 높이려고 하고 있고 시간 쪼개서 부업도 하려고 하지만 여자친구도 이제 결혼 적령기인데 당장 모아둔 돈도 별로 없는 제 현실 때문에 이젠 여자친구를 놔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fast0113
쌍 따봉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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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연봉협상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현재 회사에서만 일한 지 수 년이 되어가고 연봉협상을 몇 달 남긴 상황입니다. 우선 저는 회사의 초기멤버이기도 하고 경영, 회계, 개발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무를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직장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접목 가능한 분야의 자격증도 따고, 회사에서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으면 야근도 자진해서 하고, 주말도 반납하고 있어요. 개중에는 저밖에 할 수 없는 일도 많습니다. 사내에서도 혼자 2.5~3인분 가량의 일을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상황이 정말 좋지 않아, 회사를 살리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너무 늘어나 저 뿐만 아니라 모든 구성원들이 건강을 갈아넣어가며 일을 처리하고 있는데요 연봉이 동결되거나 오히려 더 낮은 연봉으로 테이블이 바뀌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현재 직군의 채용시장은 AI로 거의 대체가 되고 있는데다가 정작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잘 맞아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좀처럼 들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한 해 정도 동결이 되는 상황은 어느 정도 감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내년 회사 상황이 올해보다 나아진다고 가정했을때, 나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사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동결이나 삭감을 요구받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올해 동결이 되는 상황을 가정했을 때, 내년에는 증가할 수 있도록 협상을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말주변이 좋지 않아 여러분께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꽃게탕탕
쌍 따봉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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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중고신입인데 이런것도 가스라이팅일까요
직장 8년차이지만 업계 신입인데요 (즉, 제 상사들은 다 저랑 동갑이거나 한두살 많습니다) 뭔가 선입견, 프레임 씌어져서 "너는 아무것도 모르는 놈이다", 1~2주전에 말했음에도 기억력 안좋은놈이다 각인 시켜 연봉협상이나 성과급협상때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하기 위함인건가 나의 자존감을 내려치게 하기위함인건가 하는 느낌이 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노예각인가요?
초저액연봉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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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막는 대표 부당한 거 맞나요?
5인 미만 사업장 재직 중입니다. 상근 근로자 수가 최소한으로 있어야 일자리 지원사업이 유지된다는데 그게 제가 나가는거랑 대체 뭔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회사가 손해를 입더라도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이 아니니까요) 이정도면 무단퇴사해도 괜찮을지.. 걱정됩니다
어벤투스잔향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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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WM 이쪽은 사양산업과 직무
라고 다들 보시는지 의견공유 부탁드려요~
쿠루루루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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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생각중
안녕하세요 항공기 제조업 공장 상주중인 8년차 입니다 OA유지보수로는 6년 정도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2년차 입니다 OA유지보수 PL업무 보다가 타 사이트로 기존 인력을 빼내가기 위해 기존 네트워크 엔지니어를 빼내고 저를 그 자리로 앉혔는데 인수인계 고작 하루 받고 업무를 보는데 회의감이 들어서 당장 5월까지만 하고 퇴사하려고 하는데 여러분 생각을 좀 듣고 싶습니다
히말라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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