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런사람인데요.. 제 스스로도 느끼는거지만 저는 생각하거나 보고 들은걸 별로 밖으로 표출을 안하는 사람 같아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이 방식이 편하고 기질인것 같아요. 얌전하고 표현이 별로 없는 사람? 이런 느낌 근데 초반엔 좀 외향내향이 섞여있는것 같고 가끔은 외향적으로 보인다고 하는사람도 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느끼기에도 전 말이 없는 사람 같아요.. 굳이 말로나 겉으로 표현하지않는데 그냥 속으로 사람 관찰하고 분석하고 어디가서 구경해도 속으로 느끼고 생각하고 이런 기질인것 같습니다 뭐 속을 알수없는 사람이라거나 꿍꿍이가 있는사람 같아보일 수 있는데 걍 못된생각은 별로 안합니다 귀찮아서... 그냥 있는 사실을 관찰하고 분석하고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이런걸 좋아하는것 같슴다... 근데 이런 기질이 남들이 보기엔 별로겠죠? 좀 답답해보이려나;; 그래도 저 아주친한사람한텐 그냥 이런저런 말 많이하는데. 사회관계 속에서 주로 저러는거 같습니다 이런 성향 어떤가요.??
말이 없고 표현이 별로 없는 사람 어떤가요
06월 12일 | 조회수 571
s
stor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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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성장하는L
1시간 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른 것 같아요. 속을 몰라서 답답할 때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가볍지 않고 점잖고 성숙하게 느껴져서 참 좋았던 기억도 있거든요. 그 기질 자체가 별로인 건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별개로, 이런 성향 고민 글만 올라오면 꼭 댓글에 "너 편한 대로 살면 되지 왜 남 눈치 보냐", "왜 인정받으려 하냐"라면서 쿨병 걸린 채 훈계하고 가르치려 드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적어도 그러진 않으실 것 같아서 더 좋습니다. 음? ㅋㅋ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른 것 같아요. 속을 몰라서 답답할 때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가볍지 않고 점잖고 성숙하게 느껴져서 참 좋았던 기억도 있거든요. 그 기질 자체가 별로인 건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별개로, 이런 성향 고민 글만 올라오면 꼭 댓글에 "너 편한 대로 살면 되지 왜 남 눈치 보냐", "왜 인정받으려 하냐"라면서 쿨병 걸린 채 훈계하고 가르치려 드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적어도 그러진 않으실 것 같아서 더 좋습니다. 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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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tormm
작성자
1시간 전
오홍 그렇군요~
오홍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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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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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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