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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기획자 > 프로덕트 디자이너 직무변경
안녕하세요 올해 29살인 취준생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디자인에 항상 관심이 있었지만, 상황상 여의치 않았어서 제대로 도전을 해보지 못했었습니다. 27살에 uiux 기획자 겸 PM으로 첫커리어를 시작하면서 운좋게 신입 치고는 괜찮은 경력을 쌓았었고, 두 번째로 들어간 회사에서도 새로운 앱서비스를 기획하고 런칭하고 운영하면서 연차치고는 쓸만한 이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 회사에서 경영난으로 인해 권고사직을 받고, 디자인에 관한 열망이 계속 있었기에 국비지원 교육으로 프로덕트 디자인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계속 프로젝트를 하며 포폴 작업을 하고 있고, 추후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웹디자인은 물론 및 bx 디자인쪽으로도 역량을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나 비전공자에 늦게 디자인에 입문했기에 제가 너무 늦은 것은 아닐지.. 기획자로서 길을 걷는게 더 나은데 제가 현실을 잘 모르는 것인지 불안감도 많습니다. 이런 제 현재 상황을 보고 다른 분들이나 혹은 업계의 현직자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채찍도 좋으니 솔직한 의견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생은기세다 | .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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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어디에 쓰나요
질문비개발 경영지원 사무직이고, 필요 데이터는 SAP에서 다운받아 엑셀 가공하여 보고있습니다. SQL을 배운다면 어떤 용도로 쓸수있나요? (데이터베이스에서 원하는 옵션으로 뽑을수 있다~ 이런거 말고, sap가 있는데 굳이 sql로 다르게 뽑으면 좋은 이유 등등 이런 관점으로)
으라차리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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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이직 고민
이직을 준비하는 어느 20대후반 1인입니다. 만으로 4년 됐습니다. 첫번째 회사에서 3년 좀 안 되게 있었고 이후 두번째 회사에서 반년 좀 안 되게 있다가 (사람 문제 컸음) 이직 제안이 와 지금 회사로 옮기게 됐습니다. 현재 회사는 - 만 1년 넘었고 - 커버해야 할 범위가 넓음 - 부장 리스크 있음(막말, 과업, 불합리 등) - 위에 선배 없고 밑에 후배만 있음(해당 부서가 처음임에도) - 연봉 3900만원, 성과금 100만원 연협 해도 3~4% 인상 예정(연협 7월) 다만 또 찾아온 부장리스크 탓에 이직을 고민했지만 조금만 더 참자는 마음으로 아득바득 1년을 버텼습니다. 이후 이직 제안이 꽤 오기 시작했으나 연봉처우라던가 여러 문제들로 인해 거절하거나 거절 당하기도 했습니다. 부장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던 찰나에 또 한번의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이동 고민하는 회사 - 커버해야하는 범위가 좁음(특정 부문만 커버, 예를 들어 1~5까지 했던 일을 1만 하면 됨. 해당 회사에서 1만 하는 사람이 나가면서 공석 발생. 그 자리에 제가 들어가는 것.) - 해당 부서 부장도 1을 잘 모르는 사람이나 으쌰으쌰 가능 - 부서 분위기나 부장 등 사람은 좋아보임(주변에 물어보니 실제로 부정적인 이야기가 없음) - 연봉은 대략 모르지만 10~15% 정도 인상됐으면 ..(4500~4700) 복지나 그런 것들은 두 회사 비슷하게 없는 걸로 압니다. 좋은 기회라 생각했고 이제 연협만 앞두고 있는데 너무 회사를 자주 옮기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리고 옆그레이드라 더 버티다가 좋은 기회가 오면 그때 옮겨야 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언제 올지는 모릅니다..) 다만 과연 제가 현회사에서 많이 성장할 수 있을지는 솔직히 그리 자신이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옮겼을 때 성장이 담보돼 있지도 않구요. 뭔가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합니다. 또 올해로 5년차인데 연봉이 적어서 한번 올리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 ㅠㅠ 물론 옮기려고 하는 회사에서 원하는 연봉을 안 맞춰줄 수도 있습니다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부자가되고픔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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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 AI가 수정해서 올리나요?
제가 본 글들이 다 정리가 잘 되어있고 이해하기 너무 쉽게 쓰여있음 …
유진스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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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퇴사...
어렵게 어렵게 입사했는데... 다시 퇴사 합니다...^^;; 1. 회사는 자금난 거래처에서는 계속 전화나 메일로 돈 언제줄꺼냐고 하는데 언제줄꺼다 일정 확인 후 피드백 주면 몇일 후 입금이 안되었다며 지금 이게 모하는거냐고 화를 내시는데 죄송합니다라고 넘기는 것도 이제 지치네요 이런 거래처가 한둘이 아닙니다... (이러다 급여도 안 줄까봐 걱정도 됩니다) 2. 알수 없는... 정치질 경력직으로서 몬가 해보려고 맨땅에 헤딩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자기 입맛에 맞게 가스라이팅... 그것도 같은 부서도 아닐뿐더러 왜 뽑은건지도 의아하고... 기분에 따라 대하는것도 지치네요
에버튼
동 따봉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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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운영상황 봐주세요. 선배님들
차장이 자신의 배우자를 같은 팀에 입사시켜 사적 관계가 조직에 개입된 상태 * 차장과 배우자는 연차 처리 없이 무단 결근하는 등 근태 규정이 지켜지지 않음(밑 실무자들한테는 썻다고 거짓말함) * 이러한 상황에서도 별다른 제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그로 인해 팀 내 공정성과 신뢰가 크게 훼손됨 * 최근 팀원 3명 이상 퇴사, 가장 최근에는 막내 직원까지 퇴사 * 기존 팀장은 다른 부서로 이동되었고,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임원이 반려(무슨 생각을 가진건지 모르겠음) * 전반적으로 업무 분배가 불명확하고, 일부 인원에게 업무가 과도하게 집중되는 구조 발생함 사모펀드에 팔려 새로운 CFO가 오면 이를 얘기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내요. 팀장에게 다시 힘을 가지고 위에서 관리를 해달라고는 얘기해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임원분이 팀장이 힘이 약해져서 그런지 저를 팀장에게 붙히려고 하는데 차장이 막는 상황입니다. 팀장도 차장한테 질린상태이고 임원들은 차장에게 하극상에 관련하여 주의 준 상태입나다. 외부나가면 자기가 팀장이라고 설치고 다니는거보면 진짜 꼴보기가 너무싫네요.
루루니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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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로부터 저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까요??
1. 저는 입사한 회사는 중견기업 입니다 2. 저는 관리직으로 입사를 했지만 서비스직이라는 관리직과 다른 직군에 있습니다 3. 서비스직은 관리직과 직급 및 급여 테이블이 다릅니다 4. 대리급 직급의 연봉 테이블은 5400만원 부터 시작이지만 서비스 매니저는 4000만원 부터 시작입니다 5. 제가 근무하는 아이템은 24년도에는 회사의 핵심 부서였지만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현재는 최소한 인원으로 사업부가 운영되었습니다. 6. 저는 서비스 매니저로 근무를 하고 있지만 올해 영업팀 대리가 퇴직을 했습니다 7. 사업을 시작 하기 위해 영업팀 대리가 했던 업무 일부를 제가 담당하고 진행 하고 있습니다 8. 조직이 바뀌기 전에는 국내사업팀이라서 b2c업무 + 사업부 운영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9. 곧 조직이 영업팀이랑 서비스팀이랑 나뉘어 지는데 회사에서는 다른팀 업무도 하면서 서비스팀 업무도 하라고합니다. 생성형 AI 질문을 하면 [근로조건위반, 인사권납용] 위반이라고 하는데 회사에게 소송할 생각은 없으나 이대로 다 받아드리고 하기에는 업무가 너무 벅차서 어떤 조치를 해야 될지 고견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 하였습니다 도와주세요
아리까리숑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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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마존 대량해고 16000명에서 살아남은 사람의 기록을 읽으니 두렵다
​오늘 커뮤니티에 올라온 아마존 해고 생존자의 글을 보니 등골이 서늘해진다. 새벽에 도둑처럼 찾아온 해고 통지, 어제까지 커피를 마시던 동료의 빈자리, 그리고 슬랙 계정 폭파. 하지만 가장 무서운 건 그 안의 본질적인 절망감이다. ​한때 억대 연봉을 받으며 모셔가던 개발자들이 이제는 '비싸고 가성비 안 나오는 인력'으로 전락했다는 고백. AI가 싼 가격에 농땡이도 안 피우고 훨씬 양질의 코드를 짜주는 시대에, 개인의 전문성과 경험이 더 이상 차별화되지 않는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다가온다. 그저 이번에 운 좋게 살아남았을 뿐, 목숨이 몇 개월 연장된 것에 불과하다는 씁쓸한 자조는 남 일 같지 않다. ​전문가 영역의 붕괴, 그리고 압축되는 일자리 ​얼마 전 개인적으로 정리했던 현 상황에 대한 인사이트가 지금 시장에서 너무나도 잔인하게 맞아떨어지고 있다. ​초기엔 할루시네이션 운운하며 무시받던 AI가, 이제는 정보의 확장성과 학습력을 바탕으로 컨설팅 업체 수준의 고급 인사이트를 뱉어내고 있다. 지식의 진입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결국 자본가들의 '자본'만이 절대적인 무기가 되는 세상이 왔다. ​취업 시장은 극단적으로 압축되는 중이다. 주니어들이 밤새워 하던 기초 정보 수집과 데이터 정리는 이미 AI의 몫이다. 지금은 그 결과물을 엮어내는 중간 관리자가 필요하지만, 이 벽마저 조만간 무너질 것이다. 결국 머지않은 미래에는 AI가 정리한 판 위에서 '최종 결정을 내릴 사람'과 'AI가 못하는 물리적 잡무를 할 사람', 이 두 그룹만으로도 회사가 굴러가게 될 것이다. ​윤곽이 뚜렷해진 미래,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빅테크의 개발자조차 AI에 밀려나는 판국에, 조직 의 린치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향성은 하나로 좁혀진다. AI가 모니터 속의 완벽한 수치와 기획안을 뽑아내더라도, 그것이 현실에 부딪힐 때 발생하는 '노이즈'는 절대 계산하지 못한다. 이 노이즈를 잡아낼 유일무이의 사람이 되어야할것같다. 자신만만했던 나는 없어지고 절박한 심정으로 새로워져야할때인듯하다 심히 무섭다.
조져요
쌍 따봉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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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고 싶습니다
89년생 남자입니다 회사생활을 안한지 6년정도 된 것 같네요 그 동안 사업도 하고 식당도 하고 다시 취직하고 싶습니다 근데 경력단절 때문인지 진짜 취직이 너무 어렵네요 특출난 경력이 없어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물경력이라는게 진짜 와닿네요 무슨일이든 열심히 잘 할 자신 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 합니다 선배님들은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실까요
취업준비언졔까지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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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적성에 안맞으면 빨리 그만두는게 낫나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이고 첫 직장으로 현재 영업직 3년차 다니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업무가 적성에 안맞으면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지금 회사 사람들, 복지, 급여, 직장 위치 다 맘에 드는데 딱 하나... 업무가 안맞는거 같습니다 사람 상대하는것도 지치고 실적압박 받는것도 스트레스구요.. 신규 개척하는것도 너무 어렵구요.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으면서 회사 다녀야하나? 싶기도 한데... 마음 한 켠에는 다른 직종으로 옮겼다가 거기서도 적성에 안맞으면 또 그만두게 되는건 아닐까하여 고민이 됩니다. 제 상황에서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asdfghsf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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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일하지 않은 후배가 제 욕을 합니다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편입니다 운이 좋게 승진도 제때 했고 상사들과 관계도 좋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빼어나게 뭔가 티날 정도로 잘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회사일과 함께 학업도 병행하고 업무 끝나고 나선 회사 관련 공부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회사 사람들과 저녁에 어울리는 게 적긴 했습니다 그런데 저와 이름만 아는 정도의 잘 모르는 후배가 제 욕을 하고 다니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제 SNS를 털어 동료들과 돌려 보고 제 활동들에 대해 조롱하고 상사들에게 휴가 쓰고 간거 맞냐고 보여주기도 했답니다(휴가 쓰고 감) 일단 왜 저를 알지도 못하는데 욕을 하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되고 알려주지도 않은 SNS를 털어서 욕했다는 말을 듣고 그 이후로 공황 같은 게 와서 정신과도 다녔습니다 이미 1년이 지났는데도 왜 저를 그렇게 미워하는지, 미워했는지 생각하곤 합니다 대체 저와 관련이 없는데 왜 그런 걸까요, 저는 어떻게 회사 생활을 하는 게 좋을까요.
썬단무지
억대연봉
금 따봉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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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애사심이 생깁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무능력한 임원들 비위맞추다가 갈등이생겨서 자진퇴사한지 2달이 되어가네요 현재회사 매출도 상향중이고 브랜드도 런칭되고 팀원들 파트장팀장 다 예의바르시고 피드백도 납득이 가는 수준에서 주십니다 도망친곳에 낙원이 있네요 오히려 갈등 만들어준 전 직장 임원이 고맙네요 그분들 덕에 올라가는 회사에 편승했으니까요 스트레스가 주니까 피부 트러블도 덜나고 확실히 얼굴 조아보인다 얘기도 많이듣고 기분 좋네요 다들 행복합시다
aiskenxk
쌍 따봉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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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글쓸때마다 무조건 상사, 사장, 면접관 말이 정답이라고 하는듯
여기 놈들은 자기들이 아무래도 그쪽 위치에 있고 어떠한 디테일 상황 떠나서 김정은 따르듯이 무지성으로 찬양하고 따르는듯;;; 예전에 사람인 지원 -> 면접 봄- > 과거(1~2년전)에 지원했던 이력서 아직도 가지고 있음 -> 근데 이건 법적으로 폐기안한게 문제됨 - 근데 이런 상황인데도 너님들은 면접관들 쉴드 침. ㄷㄷㄷㄷㄷㄷ
초저액연봉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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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팀원들 어떻게 관리 하세요?
팀 자체가 개인 업무 분담이 엮이는 일이 별로 없이 각자의 바운더리가 명확해서 백업이 엄청 잘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휴가에 대한 제약도 있구요. 1. 팀장과 부팀장 동시 연차 x 2. 팀원 두 명 이상 동시 연차x 3. 특수 업무 담당자 2인과 팀장 동시 연차x 이런 상황입니다. 지금 부팀장으로 있는 애가 여자지만 맡은 일도 긍정적으로 잘 하고 해서 부팀장을 줬는데 다른 부서 사람이랑 사내연애를 하고서 부터는 폐급이 됬습니다. 1. 연차 월금 무조건 나가려고 함. - 2달전에 반차로 알박기 하고 빼거나 연차로 바, 독점시 타 직원은 월 금에 못씀. 2. 팀원간 점심 회식 불참하고 남친이랑 밥먹으러감. - 다이어트 핑계대고 팀 회식 불참 후 남친이랑 밥먹는걸 걸림. 3. 남친이랑 담배피러 가면 함흥차사임. - 부팀장이니 팀원이랑 커피타임 등으로 좀 도란도란 지내라고 해도 남친이랑 담배피러 20분 정도씩 나가 있음. 건들면 연차는 자유네 어쩌네 연애는 자기 개인 생활이네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타 팀에서 옮겨온 팀원 입니다. 퇴사한 전전 팀장이랑 친분도 있는 애구요. 팀마다 문화가 다르고 팀장의 스타일이 다른데 저번 팀에선 어쩌고 저쩌고 전전 팀장은 어쩌고 저쩌고 하고 있습니다. 이 두 명을 어떻게 관리 해야 될까요... 친절한 일잘러 팀장이 되고 싶었는데 😂 팀원간의 화합도 없어지고 업무지시, 휴가승인은 첼린지가 되고 점점 스트레스는 쌓여 갑니다...
중개무역5년차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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