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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가스 질식, #안전에세이
울산 울주군의 한 화학물질 탱크 세척 현장. 그날도 그는, 평소처럼 출근했습니다. 익숙한 장비, 익숙한 절차. 하지만, 그날은 달랐습니다. 탱크 안은 조용했습니다. 아무 소리도, 아무 경고도 없었습니다. 보이지도, 냄새도 느껴지지 않던 유기용제의 기체가 천천히, 그러나 치명적으로 그의 숨을 막았습니다. 동료들은 그가 늦게 나오는 것을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그리고, 이미 의식을 잃은 그를 탱크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산소는 없었고, 안전장치는 미흡했으며 그는… 다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 사고는, 결코 예외적인 일이 아닙니다. 매년 반복되는, 유해가스 질식사고. "잠깐이면 돼"라는 말이 한 사람의 인생을, 가족의 미래를, 모두 앗아갑니다. 밀폐공간 작업 전엔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환기, 가스 농도 측정, 보호장비 착용, 그리고 감시자 배치. 생명은 절대, 절대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죽음이 더 이상의 희생을 막는 경고가 되어야 합니다. 유해가스 질식사고, 이제는 멈춰야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he26GrNkKEI?si=G47N36T9qIcEo9gR PS. 본 스토리는 실제 사고를 바탕으로 안전교육을 위해 재구성된 가상의 스토리텔링입니다. 이와 같은 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으신 유가족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리미디어
김민 | 두리미디어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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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실력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계시는 곳에서 통상적인 영어회화 레벨 인식에 대하여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현재 이직 준비 중인데, 오픽 레벨 IH정도는 기업에서 어느정도 수준으로 평가하실까요? 저는 항상 영어 회화와 문서 소통에 있어 컴플렉스가 있습니다. 마음은 글로벌 업무를 향해있지만 늘 제가 하고 싶은 말의 1/10정도만 표현 되는거 같아서 답답하네요. 최근 영어 공부를 시작하며 기본 실력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알고 싶어 테스트를 친 상태입니다. 제 노력과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 것은 알지만, 이력서 검토에선 어느정도가 통과 되는지, 사업개발 실무에 있어서 어느정도 레벨이 되어야 동료들에게 피해끼치지 않고 제 몫을 다할 수 있는 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의견과 함께 영어 공부 방법을 말씀주시면 잘 경청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라아라리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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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인 푁 에서 제천공장으로' ....fac
21년 충주인 입사해서 22년 겨울쯤 제천공장 넘어오면 정직원 달아준다는 약속 믿고 넘어와서 지각한번안하고 겁나열힘히 했는데 정직원은커녕 기존에받던 상여도 200프로 까이고 시급도 200원깎인...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정직원 이야기는 2년넘게 3년되가나 이렇다저렇다 말도없습니다
@(주)인팩
충주사람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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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인터넷 TV 가입하다가 사기 당했거든요
근데 아직도 좀 이해가 안 가서요. LG U+에서 인터넷 TV뿐만 아니라 프로모션 카드 가입신청 다르게 해서 제가 계약해지나 철회 요구했는데 해주지 않으면서 계속 계약이 정상적으로 복구되지 않아 기다리다 못해 나중에는 청구 요금을 내지 않아서 연체가 됐어요. 가입한 달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돈 총 몇백만원이 되는데 그래서 모든 통신 판매랑 대출 카드 신청 다 정지됐거든요? 본인들의 잘못인데도 불구하고 본인들의 권한으로 계속적으로 또다른 피해를 주는 게 맞나요? 잘못된 것을 인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처리하지않고 돈 안내면 해지안시켜준다 복구 안시켜준다 협박하는데 본인들은 가입만 시키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할 생각도 없고 되는 것도 안 된다고 사람 가지고 농락하고 안된다고만 하고 쓰지도 않은 인터넷 비용 내가 가입하지도 않은 요금제와 카드프로모션 으로 요금받아먹기만 하려하네요. 돈을 정확하게 받아가려면 정확한 서비스를 해줘야 되는데 무슨 이런 막무가내식 장사를 하는가 싶기도 하고 , 이런 상황 처음이라서 진짜 어이가 없고 살면서 공과금 연체된 적 단 한 번도 없어서 안 내면 모든 통신사나 금융권 정지되는 줄 처음 알았네요. 이런 상항이라면 연체자로 등록을 시키면 안 되고 본인들이 따로 관리해야 되는 게 아닌가요? 권한을 쓸데없이 쓰는 거 보니 진짜 어이가 없고요. 무슨 기업들은 소비자에 대해 책임을 안 지나요? 소비자에 대한 인권도 없고 자기들 일하기 바빠서 전화만 끊어대기 바쁘고 인권도 무시하고 책임감도 없는 기업들한테 왜 이런 권한을 주는지 ... 돈을 내는 사람이 왜 피해를 봐야 하는지 돈을 받아 먹는 사람한테 권한을 주는 게 아니라 돈을 내는 사람한테 권한을 줘야 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이맴리맴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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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LG엔솔, 카카오식 쪼개기 상장은 사실상 끝났네요
그동안 국장 주주들 속 터지게 했던 대기업 자회사 중복 상장에 드디어 전면적인 규제가 들어옵니다. LG엔솔이나 카카오 사례를 보면서 내 주식 가치 희석되는 거 보고만 있어야 하나 싶었던 분들에겐 꽤 큰 뉴스입니다. 핵심만 짚어보면 이렇습니다. 1. 웬만한 대기업 자회사는 상장 길 막혔습니다 자산 5조 넘는 92개 대기업 집단은 이제 자회사 신규 상장이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상장 모회사가 지분 30% 이상 들고 있는 비상장사도 포함인데, 대상 업체만 거의 3,000개입니다. 사실상 자회사 IPO로 자금 조달하던 시대에 종말을 고한 셈입니다. 2. '미래 산업' 예외 조항은 있지만 문턱이 높습니다 물론 반도체나 배터리 같은 국가 전략 산업은 예외 통로를 열어두긴 했습니다. 하지만 모회사 이사회가 책임지고 결의해야 하고, 소수 주주에게 현물배당을 하는 등 강력한 보호 장치를 깔아야 합니다. 예전처럼 주주들 무시하고 풀스택으로 밀어붙이는 건 이제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입니다. 3. 기업들은 이제 플랜 B로 움직일 겁니다 당장 IPO로 자금 조달하려던 기업들은 전략 수정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대신 자회사 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교환사채(EB) 발행이나, 아예 해외 상장으로 눈을 돌리는 움직임이 빨라질 것 같습니다. 실제로 최근 EB 발행액이 전년 대비 2배 넘게 튀었더군요. 결국 이 규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결할 진짜 수술이 될지, 아니면 기업의 성장 엔진을 끄는 과잉 처방이 될지가 관건일 텐데요. LG엔솔 같은 일은 다시 안 벌어지겠구나 싶어서 속은 시원한데, 한편으론 기업들이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면 결국 장기적으로 시장 전체에 독이 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듭니다. 이번 규제가 정말 모회사(지주사) 가치를 제자리로 돌려놓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까요?
퇴근이꿈
쌍 따봉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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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면접은 보는게 맞을까요?
현 직장에서 평생 일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꾸준히 이력서 업데이트 하면서 헤드헌터 제안들어오면 업체 현황 확인하고 핏하지 않은 포지션이나 회사는 지원을 안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애매한, 갈까말까 고민되는 그런 회사들입니다. 연봉은 높일수 있을것 같은데 회사규모는 작다던가 연봉은 엇비슷하지만 제가 원하는 포지션이라던지, 꼭 한두개가 걸리는 상황이고 백프로 맞는 회사는 없는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엔 헤헌한테는 미안하지만 일단 면접을 보고 갈지 말지 그때가서 고민하는게 맞는지, 아님 아예 의사가 없으면 지원을 안하는게 맞는지요. 면접을 많이 봐야 진짜 기회가 올때, 이러한 경험들로 기회를 잡는다고 생각하는데... 다양한 의견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ahaha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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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액가맹금에 대한 무차별 광고가 위험한 이유
지난 주말부터 어느 법무법인에서 프랜차이즈 관련 광고를 대대적으로 집행하고 있는 것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유명 브랜드들의 이름을 그대로 차용하고 ‘차액가맹금’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씌우는 내용이었습니다. 작년 피자헛 관련 법원 판결 이후에도 여러 법인에서 현직 가맹점주님들을 도와주겠다며 소송 모집을 하는 사례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광고는 이미 폐업한 가맹점주님들까지 모집하고 있습니다. 광고 속 문구들을 보면 ‘정산 받으세요’ ‘반환 금액 확인하기’ ‘본사에 기부하신 돈’ ‘1:1 비공개 정산 진단’ ‘소멸시효’ ‘환급금’ ‘부당이익’ ‘범인’ 등의 표현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가맹 상담 및 사업 운영 과정에서 차액가맹금 관련 법령을 준수하는 것은 본사의 기본적인 책임입니다. 하지만 이 광고들처럼 가맹본사의 이익 자체를 부정하고 ‘차액가맹금’ 자체에 일방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것은 프랜차이즈 산업의 신뢰도는 물론 광고에 노출된 브랜드의 이미지에도 심각한 훼손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어디로 불똥이 튈지 모르는 프랜차이즈 이슈의 특성상, 멀쩡하게 오늘도 생업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가맹점주님들께 예상하지 못한 타격이 갈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정책과 제도가 단순한 돈벌이 수단으로만 소비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당한 피해가 있다면 피해자를 도와주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합당한 수임료와 비용이 발생하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부정적인 이슈를 만들어 대대적인 광고를 진행하는 방식은 과연 올바른 접근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 생활 속 가맹점을 운영하는 분들은 누군가의 가장이자 가족이며, 친구일 수 있습니다. 그 점은 가맹본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본사를 제가 대변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철학을 가지고 가맹점과 정보를 투명하게 소통하며 상생을 위해 노력하는 본사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프랜차이즈 산업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로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이번 광고들을 보며 관련 정부 기관과 협회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인식을 소비자와 시장에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올바르게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프랜차이즈 산업은 갈등이 아닌 신뢰 위에서 성장해야 하는 산업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NSIGHT-MAN 김 현 배상 유튜브 '인싸맨'
인싸맨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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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혼 배우자의 자녀 축의금
5년정도 사실혼으로 생활하고 잇는데 저는 사별이고 남자쪽은 이혼으로 형제 2명은 전처가 같이 생활하고잇고 제가 처음 이사람 소개 받을때도 시골어르신들한테 전처가 다녀가는 것을 목격햇고 그거에 대해서 이사람은 변명이나 어떤 말도 안하더군요 전처한테 아무런감정이 없다고 하면서 그런 상황을 묵인하고 잇엇더라구요 이제는 제가 안 이상 교통정리 해달라고 햇더니 애들엄마이고 본인은 진짜 아무런 감정이 없기 때문에 신경쓰지 말라고만 하더군요 전처가 알아서 안올거라고 하면서... 오히려 그 교통정리를 저보고 하라고... 지금도 시골 어르신들하고는 통화를 자주하고 저는 중간에 붕떠 잇는 상황이고 화장실 다녀와서 뒷처리 안한 찜찜한 상황은 계속되고 그렇다고 제가 어르신들 돌보지도 않는것도 아니고 5년동안 시부모님 돌보듯 온갖 병원 다 모시고 다니고 간병하고 제사등 집안 대소사 다 챙깁니다 이런거라도 안하고 사실혼 배우자하고만의 인연이라면 어쩌면 그런거 묵인 할수도 잇지만 .. 뭔가 싶네요 오죽하면 제가 두 어른신들께 하소연도 햇답니다 그분들의 사고방식을(내 집에 와서 손주 2명이나 낳앗는데 남몰라라 못하신다고) 제가 끝까지 꺾을수도 없고 돌아가실때까지 내가 참아야할 숙제구나 생각하면서 가끔은 가슴이 답답합니다. 고민 털어 놓고 싶은 말은 많으나 의견을 듣고 싶은 이야기는 이번에 34살 둘째 아들이 먼저 결혼을 하는데 축의금을 얼마나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정말이지 사실은 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도리는 해야겟기에 이사람을 봐서라도... 하고싶지 않은 이유는 예비신부감이 제게 벽을치고 대하는태도가 불량하고 아들은 우리의 일상을 제 엄마한테 다 말하고 잇어서 별로 탐탁치 않습니다. 철없이 멋도 모르고 소개를 엍떨결에 받아서 어찌 어찌 이 시점까지 왓는데 서로 다른시간을 보낸 타인끼리 만나서 현재의 같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 이렇게 어렵고 힘든일인줄 정말 몰랏어요 생전 쓰지 않던 머리도 굴려야되고 인간 관계의 심리도 알아야되고 ... 에효 전 정말이지 티키타카 하면서 매일 유쾌하게 살고 싶엇는데... 말한마디를 하려해도 여러번 생각하고 말을 해야하니 정말피곤하네요 그치만 맺은인연이니 할수 잇을때까진 최선을 다 해보려합니다
빅스텝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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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rl공시하자마자 정정공시라니
금감원 형들 살려줘...
ad78951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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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없이 무단 레퍼런스 체크를 당했는데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까지 구직 중이었는데요 지난달 지원했던 한 회사에서 채용 공고에서 안내된 채용 절차 (1차 면접 - 2차 면접 - 레퍼런스 체크 - 최종 합격) 와는 다르게 회사측에서 1차 면접 이후에 사전 안내나 동의없이 전직장 대표번호로 전화하여 몰래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한 상황입니다. 이후에 전직장 담당자분한테 따로 연락이 와서 해당 사실 인지했고, 관련해서 회사측에도 전화하여 따졌으나 진심어린 사과는 커녕 마지막에 저에게 따지려는 태도까지 보여 당황스러운 입장입니다. 피곤해지기 싫으니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싶으면서도 해당 회사측 태도때문에 열이 받아서 그냥 넘어가기가 싫어지는 수준인데요 의견 여쭤봅니다 ㅜㅜ
오명숙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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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보는 눈이 높은가???
직업은 프로그래머 입니다. 재가 객관화가 안된건 아닌가 싶어 여쭤봅니다. 1. 출퇴근이 집이랑 좀 가까웠으면 좋겠음 최대 1시간 반 이내??? 2. 기숙사 제공이면 지방이나 촌구석도 상관 없음 3. 회사가 그래도 뚜렷하게 맡고 있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음 SI, SM 하루살이로 먹고 사는 회사를 경험 했어서 4. 유연 출퇴근 되는 회사면 정말 좋겠음 8~10시 출퇴근 정도??? 5. 야근은 한달에 10시간 이내 정도면 좋겠음 야근하면서 배우는 것도 있으니까 6. 연봉은 뭐... 지금 10년차인데 업계 평균이거나 조금 밑이여도 됨 대략 이정도 인데 코딩노예 치고 너무 많이 바라나요??? 백앤드, 모바일 어플, PC 어플, 서버 셋팅 및 관리 , 프론트는 알긴 아는데 약함, ML 언어는 뭐... C, C++, C#, Java, Kotlin, Objective-C, Swift, Python 할줄 암 형님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카미엘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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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도 힘든 상사와의 관계
직장생활 10차입니다. 하지만 상사와의 관계는 아직도 힘드네요. - 상사 50대 남자 / 감정기복 심하심 - 업무상 중요 미팅에 본인만 참석하고 해당 내용 공유 안됨 (갖가지 이유를 들어서 미팅 참여 못하게 하시거나, 혼자 참석) - 파트장 회의에서 나온 주간 회의 내용도 공유 안됨 (타부서 직원들에게 이번주에 무슨 얘기 나왔냐며 물어야함) - 휴가/ 재택에 극도로 예민하심(재택근무 권장하는 회사인데, 우리부서만 전원 출근- 재택하면 전화 미친듯이 하심, 짜증 엄청내심, 고객사 앞에서 재택하는 친구다, 재택하느라 집에서 출근했느냐 뭐 이런식의 코멘트가 계속되다 보니 이제 아무도 안함) 다른 부서직원들도 같이 일하기 힘들어하시는 분이지만 같은 팀이고 팀장님이시니 지금까지는 최대한 맞춰드렸고 업무적으로도 민감해하실 것 같은 부분은 아예 묻지도 않았는데 계속 제가 뭔가 더 해보려고 하시면 막으시고 최근에는 감정기복도 심해지셔서 같이 일하기 점점 힘들어요.. 어떻게 해여할까요. 회사는 좋아서 잘 다니고 싶은데, 상사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이직해야할까요. 고민됩니다
하하호호헣
억대연봉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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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떨어졌습니다
경력직으로 이직 면접을 대략 15번 정도 보았던것 같습니다. 지금 회사 입사해서는 5번째 인거 같네요. 제가 원래 면접이 약한데, 이번 회사는 잘봤다고 생각해서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결과는.... 또 탈락이네요. 제가 하는일이 제 전공과 완전 달라서인지, 업종이 달라서인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색안경을 안 끼고 바라봐줬음 좋겠는데, 너무 속이 상하네요. 저도 큰 회사가서 팀원들하고 어울리면서 일하고 싶은데 가는 회사마다 실무자가 저 혼자니 힘들고 외롭습니다. 일을 잘하고 싶은 열정이 되게 컸는데 지금은 그런게 다 사라졌네요. 중간만 하자, 문제가 되지 않게만 하자 이 생각뿐입니다. 너무속상하네요....
더라스트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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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워크샵 가면 장기자랑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최근 합격한 회사에서 1박2일로 워크샵을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직 입사 전이지만 저도 함께가면 어떨지 물어봐주셔서 간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회사 워크샵을 한 번도 안 가봤는데 가면 뭐하나요…? 장기자랑 같은 거…준비해야 할까요…?ㅠㅜ 코로나 학번이라 대학교 mt도 제대로 못 가봐서 마지막으로 간 단체 여행?은 고2때 수련회가 끝입니다 워크샵 가면 보통 뭐하는지 알려주실 선배님들을 찾습니다🥺
감자구워먹자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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